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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비 예언의 성취(때)는 언제인가?
강대천  2010-03-17 21:23:54, 조회 : 4,606, 추천 : 446
늦은비 예언의 성취(때)

늦은비에 대하여 어떤이들은 이미 내렸고 개인적으로 늦은비를 받는자들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증언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초기문집, 85 -“여기에서 언급한 바 있는 “환난의 때가 시작될 무렵”이라는 말은 일곱 재앙이 내리기 시작할 때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 바로 직전 예수께서 아직 성소에 계실 때이다. 구속 사업이 마쳐지려는 그 때에 땅 위에는 대환난이 이르러 오겠고 열방들이 분노할 것이나

셋째 천사의 기별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저지당할 것이다. 그 때에 늦은비, 혹은 주의 앞으로부터 새롭게 함이 이를 것이며 셋째 천사의 목소리를 높일 힘이 주어질 것이다. 그리하여 마지막 일곱 재앙이 부어질 때 성도들이 피하여 설 수 있도록 준비시킬 것이다.”


칠 재앙이 내리기전 “땅 위에는 대환난이 이르러 오겠고 …그 때에 늦은비, 혹은 주의 앞으로부터 새롭게 함이 이를 것이며”란 말씀을 보면 늦은비는 칠 재앙 전 대 환란이 이르러 왔을 때 늦은비가 내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면 칠재앙 전 대 환란은 어느 때를 뜻하는 것인가? 칠 재앙 전 “땅 위의 대 환난”이란 일요일 법령이 온 세상에 내린 때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늦은비는 일요일법령이 온 세상에 내린 이후에 내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초기문집, 279 -“나는 셋째 천사의 기별이 마쳐지는 때를 바라보게 되었다. 하나님의 능력(늦은비:편집자주)이 그의 백성들에게 임하고 그들은 자기들의 일을 완수하고 그들 앞에 있는 시련의 때를 위하여 준비하고 있었다. ”


늦은비에 관련된 사단의 기만

오늘날 우리들은 늦은비 때에 살고 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들은 늦은비 성령을 받아야 품성의 온전함을 이루어 큰 외침에 참여할 수 있다고 역설하는 자들이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생각은 사단의 기만이다.

왜냐하면 늦은비는 온전한 품성의 소유자들에게만 부어주시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품성이 흠과 점이 없는 온전한 품성으로 변화되는 것은 이른비 성령으로 성취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늦은비를 받아 온전한 품성이 변화되기를 기대하는 것은 사단의 기만이다.


목사와 복음 사역자들에게 보내는 증언, 506 -“많은 사람들은 이른비를 받는 일에 엄청나게 크게 실패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그렇게 준비해 주신 모든 유익들을 얻지 못했다. 그들은 늦은비에 의하여 부족함이 채워질 것으로 기대한다. 은혜가 차고 넘치도록 베풀어질 때 그들은 그것을 받기 위하여 그들의 마음을 열려고 계획하고 있다.”


사단은 늦은 비를 받아야만 품성이 완전하여지고 늦은비를 받은 이후에 품성을 준비하도록 영혼을 기만한다. 그러나 늦은 비는 품성이 완전하게 준비된 영혼들에게만 부어진다.


계시록 18장 천사와 늦은비를 혼돈함

늦은비와 관련된 또 다른 혼란은 1888년부터 늦은비가 내리고 있다는 주장이며 이미 개인적으로 늦은비를 받고 있는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계시록18장 천사를 늦은비로 알고 있는 그릇된 고정관념에서 비롯된 것이며 또 하나의 오해는 이미 큰 외침은 시작 되었다고 하신 선지자의 말씀을 오해한 때문이다.

계시록 18장 천사는 늦은비라는 고정관념을 가진 자들은 우리들의 품성을 흠과 점이 없게 하여 늦은비를 받도록 준비시키는 계시록18장천사의 첫 번째 사명을 늦은비(계18장기별)라고 표현하므로 혼란을 가져오고 있다.

또 다른 오해는“큰 외침은 이미 시작되었다”는 선지자의 말씀을 오해한다. 큰 외침과 늦은비를 동일한 것으로 혼돈한 것이다. 늦은비성령은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당신의 교회에 부어주시겠다는 약속의 성취이며 큰 외침은 늦은비성령을 받은 백성들에게서 나타나는 결과이다.

늦은비는 하늘로부터 이며 큰 외침은 땅에서 일어난다. 늦은비 성령은 신성의 제 삼위의 역사이시며 큰 외침은 인간이 주체가 되어 나타나는 역사이다. 큰 외침은 늦은비의 결과이지 늦은비 자체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화잇 선지자는 늦은비로 말미암아 큰 외침이 시작 되었다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그리스도의 의 의 계시(기별)로 말미암아 큰 외침이 시작 되었다고 말씀 하셨다.



가려뽑은 기별1권, 362 -“ 시련의 시기가 우리에게 임박하였는데 이는 죄를 사유하시는 구세주이신 그리스도의 의에 대한 계시를 보여주심으로 셋째 천사의 큰 외침이 이미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온 땅을 영광으로 환하게 할 천사의 빛의 시작이다.”



그러므로 이미 큰 외침은 시작되었다는 말씀은 계시록18장천사의 의의 계시(기별)가 큰 외침으로 전파 될 것을 예언하신 말씀이지 늦은비가 내렸다는 말씀이 아니다. 늦은비에 의한 큰 외침은 아직 미래의 사건이다.

우리들은 오늘날 크게 외쳐지고 있는 의의 기별로 말미암아 품성이 온전하게 변화되어야 늦은비를 받을 수 있다.

1888년 기별자들의 말씀을 오해함

1888년 기별자인 존스는 1893년 대총회에서 설교하는 가운데 4년전(1888년)‘의의 기별을 거절한 것은 곧 늦은비를 거절하였다’라는 의미 있는 말을 하였는데 이 말씀이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의의 기별은 늦은비이며 그러므로 지금도 늦은비는 내리고 있다는 오해를 가져오고 있다. 존스는 설교도중 회중들과 질문하고 답변 하면서 다음과 같은 말씀들이 오고갔다.


  존스: 형제들이여 언제 그리스도의 의의 기별이 한 백성인 우리와 더불어 시작하였습니까?
[청중 중에 한두 명이 : ‘3년 혹은 4년 전입니다.’]

존스: 3년 혹은 4년 전  어느 해 입니까?
[회중 : ‘4년입니다.’]

존스: 예, 4년 전 이지요. 어디서요?
[회중 : ‘미네아폴리스’]

존스 : 미네아폴리스에서 형제들이 거절하였던 것이 무엇이지요?
[회중에서 어떤 이들이 : ‘큰 외침’]

존스 : 의의 기별이 무엇입니까? 증언은 ‘큰 외침-늦은 비’가 무엇임을 우리에게 말하여 왔습니다. 그러면 미네아폴리스에서 저들 형제들이 무엇을 거절하였습니까? 그들은 늦은 비, 즉 셋째 천사의 큰 외침을 거절하였습니다. (대총회 회보 1893년, 183페이지).

1888년의 기별자인 존스가 말하는 ‘의의 기별을 거절한 것은 곧 늦은비를 거절하였다’라는 말은 무슨 의미인가?

존스는 1888년의 의의 계시(기별)를 교회가 받아드렸더라면 늦은비가 세상에 내렸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므로 존스는 의의기별을 거절한 것은 늦은비를 거절한 것이었다는 말을 하였다.

그러나 존스목사의 말을 자세히 읽어보면  의의기별을 받아드렸더라면 어떤 결과(늦은비)과 일어났는지에 대하여 말하고 있을 뿐 1888년에 늦은비가 내린 것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오해는 계속됨

1888년의 의의 기별은 그 자체가 늦은비는 아니지만 그 기별은 크나큰 성령의 능력을 수반하는 기별이었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91 -“주님께서는 크신 자비를 베푸셔서 와그너와 존스 목사를 통해 그분의 백성들에게 지극히 소중한 기별을 보내셨다. 이 기별은 … 하나님께서 세상에 전파하도록 명하신 기별이다. 이것은 셋째 천사의 기별이며, 이 기별은 큰소리로 전파되고, 크나큰 성령의 부어지심이 수반될 것이다.”(1895년)


그러므로 당시 이기별이 전해지는 곳마다 성령의 충만한 임재가 있었고 영혼들에게는 진지하게 기도하며 회개하는 경험과 자신의 재물을 아낌없이 헌신하는 크나큰 변화가 일어났다.

이런 역사는 교회가 이 기별을 받아드렸더라면 어떤 결과(늦은비)가 일어 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산 표본이었다.

1888년 이후 의의기별을 경험한 영혼들과 이 기별에 심취한 재림교회의 역사가들은 이와 같은 성령의 역사들을 늦은비 운동, 늦은비의 시작이라고 기술하므로 오해는 계속되었다.(1971년에 출판된 엘.이. 후룸. 저.  운명의 운동. 345 참조)


1888년 역사의 재조명.34 -“1971년에 출판된 엘.이. 후룸저 운명의 운동을 제외하고는 1888년 기별과 역사의 이 참된 중요성을 나타낸 것이 아무것도 없다. 후룸은 용감하게 1888년 기별이 늦은 비의 시작이라고 일치시킨다.” (로버트 J. 윌랜드 저.)


그러나 1888년 의의기별은 늦은비가 아니고 늦은비를 받을 수 있도록 영혼을 준비시키기 위하여 보내신 하나님의 자비의 천사(계18장)였다.


잘못된 번역이 오해를 가중시킴

화잇 선지자의 1897년 서신의 말씀을 계시록18장1절의 성경 주석으로 사용하면서 오역된 다음과 같은 말씀이 한국에서는 더욱 문제의 오해를 가중시키고 있다.



편지 151, 1897. -“늦은비를 기다리고만 있지 말라(사 61:11)―우리는 늦은비를 기다리고만 있지 말아야 한다. 늦은비는 우리 위에 떨어지는 은혜의 이슬과 소나기를 인정하고 적용시키는 모든 사람 위에 내리고 있다. 우리들이 작은 빛들을 주어 모을 때, 하나님을 믿는 우리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확실한 자비를 감사히 여길 때에, 그때에 모든 약속이 성취될 것이다(사 61:11 인용). 온 땅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하게 될 것이다.”(화잇주석, 계 18:1)


오해를 가져온 잘못된 번역은“늦은비는 우리 위에 떨어지는 은혜의 이슬과 소나기를 인정하고 적용시키는 모든 사람 위에 내리고 있다”라는 말씀인데 마치 늦은비가 지금도 계속 내리고 있는 현제 진행형으로 번역된 것이 오해를 가져왔다. 영어로 기록된 원어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있다.


“(Isa. 61:11.) Not to Wait for Latter Rain.--We must not wait for the latter rain. It is coming upon all who will recognize and appropriate the dew and showers of grace that fall upon us. When we gather up the fragments of light, when we appreciate the sure mercies of God, who loves to have us trust Him, then every promise will be fulfilled. [Isa. 61:11 quoted.] The whole earth is to be filled with the glory of God (Letter 151, 1897).”(EGWBC, 7BC 984)


이 말씀은 “늦은비는 우리 위에 떨어지는 은혜의 이슬과 소나기를 인정하고 적용시키는 모든 사람 위에 내리고 있다”가 아니라 ‘내릴 것이다.’ 라고 번역되어야 한다.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

늦은비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자들은 늦은비는 지금도 개인적으로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을 주장하면서 목사와 복음 사역자들에게 보내는 증언, 506 의 말씀을 오해한다.



목사와 복음 사역자들에게 보내는 증언, 506 -“이른 비로 말미암아 대표된 은혜를 등한히 하는 일이 결코 있어서는 안 된다. 자기에게 있는 빛을 따라서 사는 사람들만 더욱 큰 빛을 받을 것이다. 우리가 실제적인 그리스도인 덕성을 구현하는 일에 날마다 전진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늦은 비 때에 성령의 나타남을 인식하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의 심령에 내릴는지 모르나 우리는 그것을 식별하거나 받지 못할 것이다.”lq



늦은비가 “모든 사람의 심령에 내릴는지 모르나 우리는 그것을 식별하거나 받지 못할 것이다.”라는 말씀을 그들은 늦은비를 받아도 외형적인 아무런 표적이 없다는 뜻으로 이해하여 지금도 늦은비가 내리고 있지만 알아보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늦은비는 표적과 기사가 분명히 따른다는 것을 증언을 말하고 있다. 그러면 준비되지 못한 자들이 늦은비 를 인식하지 못한다는 말씀의 의미는 무엇인가?

화잇 선지자의 말씀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늦은 비 성령을 위하여 준비되지 못한 자들은 마치 오순절 날 이른 비 성령을 받아 충만하여진 베드로와 요한을 보고 새 술에 취하였다고 했던 것처럼 늦은비의 역사와 표적을 새 술에 취하였다고 하든지 아니면 귀신의 능력을 힘입었다고 할 것이라는 말이다.

준비 없는 자들은 늦은 비 성령의 역사를 엉뚱한 사단의 역사로 오판할 것을 예언하신 말씀이다.

오늘날 우리들은 분명 늦은비 시기에 살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늦은비 성령의 시기에 살고 있지만 이른비 성령으로 준비되지 못한다면 늦은비를 받지 못한다. 곧 이른비와 늦은비를 동시에 받을 각오와 품성의 준비가 없다면 영혼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라고 선지자는 말씀하셨다.



교회증언 5권, 161, 162(1882). -“우리는 제자들이 오순절 날에 성령의 강림을 위하여 기도했던 것처럼 열렬하게 기도해야 한다. 그 당시에 그들에게 그것이 필요했다면 우리는 오늘날 더욱 그것을 필요로 한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499, 500(1897).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을 얼마간 소유하고 있을 수도 있으나, 기도와 믿음으로써 계속해서 성령을 더 많이 간구해야 한다. 그것은 우리의 노력을 그치도록 하기 위해서 결코 일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진보하지 않을 것 같으면, 우리가 이른비와 늦은비를 모두 받을 수 있는 태도를 갖추지 않는다면, 우리는 우리의 영혼을 잃게 될 것이며 그 책임은 우리 자신에게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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