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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선교사업을 하면 되지 왜 교회를 조직해야 하는가?
관리자1  2009-03-04 08:24:50, 조회 : 2,855, 추천 : 449
독립선교사업을 하면 되지 왜 교회를 조직해야 하는가?

“태초부터 충성스러운 백성들이 지상에 교회를 설립하였다. 매 시대마다 주께서는 그의 파수꾼들을 가지고 계셨는데, 그들은 저희가 살았던 세대에 충성스럽게 증언을 전하였다. 이 파수꾼들은 경고의 기별을 전하였으며, 그들이 갑옷을 벗고 물러날 때는 다른 사람들이 그 일을 대신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이 증인들과 언약 관계를 맺으셨고 지상의 교회를 하늘의 교회와 연합시키셨다.”(행적, 11)

교회란 두 가지 형태의 교회로 분류할 수 있다.

1.) 무형 교회

무형교회란 형태나 조직을 갖지 않는 비가시적 교회를 말한다. 무형교회는 전 세계에 산재한 하나님의 모든 백성으로 구성된다. 거기에는 가시적(유형)교회 내에 소속되어 있는 신자들은 물론이요 교회 조직에 속하지 않았지만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 주신 모든 빛을 따르고 개인적으로 성령의 인도를  받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포함된다(요 1:9).

그러므로 이 비가시적인 무형교회에는 가라지가 존재하지 않는 순수한 하나님의 백성들로 구성된다. 왜냐하면 이들은 인간에 의해서 인도받는 무리들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친히 인도하시는 백성들이기 때문이다.

이 교회는 태초부터 시작하여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존재하였으며 혈과 육, 나라와 민족, 현대진리와 상관없이 각자에게 주어진 빛의 분량에 의하여 하나님의 성령의 인침을 받은 영혼들이다. 이들 중에는 예수의 이름을 모르고 양심을 따라 행하여 구원받는 이방인들도 포함된다.



“이방인 가운데서 하나님을 모르고 섬긴 자들 즉 인간의 도움을 통하여 한 번도 빛을 받지 못한 자들일지라도 멸망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기록된 하나님의 율법은 알지 못하였으나 자연을 통하여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율법이 요구하는 일들을 행하였다. 그들의 행위는 성령께서 그들의 마음을 감화시킨 증거이며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을 받는다.”(소망, 638)



2.) 하나님의 유형교회

유형교회란 무형교회와는 달리 형태와 조직을 갖고 있는 가시적인교회를 말한다. 유형교회가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온 세상을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지식으로 채우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성취하기 위하여 조직은 절대적이다. 가시적 유형(조직)교회만이 이러한 목적을 성취하는데 필요한 절대적인 기능들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업을 하늘천사들에게 맡기시지 않으시고 인간들을 도구를 사용하시기 때문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은 유형교회에 복음과 율법을 의탁하시고 조직과 복음의 질서를 통하여 당신의 뜻을 온 세상에 전하시기를 계획하신다. 매 시대마다 이와 같은 유형교회는 그 시대에 가장 합당한 현대기별을 소유하였고 정확한 진리를 증거 하였다.


각 시대의 하나님의 유형교회는 인간들의 사회생활제도에 따라 여러 가지 형태로 변모하며 발전하였다.


첫째 : 족장시대(가족단위의 교회)

아담이후 노아홍수 때까지와 홍수직후 얼마의 기간동안에는 가족들을 중심으로 하는 족장제도로 사회는 구성되어 있었고 이와 같은 족장제도 시대에서는 가족단위로 예배형태가 이루어졌다. 그러므로 이 족장시대에서의 유형교회는 각 가정교회로부터 시작하였고 존재하였다.


둘째 : 민족시대(유대교회)

홍수이후 인간의 수명의 단축과 아울러 하나님의 율법과 복음이 중단 없이 세상에 전파되기 위하여서는 개개인의 가정을 중심으로 하는 가정교회제도로는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기가 어려웠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그를 통하여 한 민족을 일으키셨다.

아브라함의 자손인 유대민족에게 율법과 복음을 맡기시고 당신의 기별을 전하는 교회로 삼으신 것이다. 유대민족 곧 유대교회는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실 때까지 하나님의 유형교회로서 특권을 가지고 있었다.

이때부터 가족교회는 모두 민족교회를 구성하는 구성원으로서 협력하고 연합하여 교회를 위하여 봉사하고 일하여야만 하였다.


셋째 :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교회(조직으로 구성된 교회)  

그리스도를 거절하므로 한 민족이었던 유대교회는 하나님의 유형교회로서의 자격을 상실하였다. 유대교회가 그리스도를 거절하지 않았더라면 그리스도께서는 새로운 교회를 세울 필요가 없으셨을 것이다. 그러나 유대교회가 진리이시요 율법의 시여자이신 그분을 거절하므로 또 다른 형태의 유형교회가 필요하게 되었다. 이제는 가족과 민족 곧 혈통이 아닌 전 세계를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조직을 가진 교회가 요구 되었다.


이 교회야 말로 진정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에 성취를 가져올 참된 의미의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인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마 16:18-19)하신 교회는 바로 조직으로 이루어질 유형교회를 일컬어 하신 말씀이다.


온 세계를 대상으로 하여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서는 조직과 질서를 통하지 않고는 동일한 진리를 전할 수 없으며 하나의 백성으로 그리스도와 연합을 이룰 수가 없다. 그리고 혈통과 민족, 각 나라와 방언들을 가진 모든 족속들의 이해관계를 초월하는 조직과 질서를 가진 유형교회만이 하나님의 뜻을 성취할 수가 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의 모든 유형교회의 전형이 되었던 가족단위의 교회, 민족단위의 교회들은 모두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세계적인 유형교회에 순응하여 협력하여야 한다.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선언하신 교회는 바로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행 20:28) 조직을 가진 유형교회 곧 선지자들이 터를 닦고 예수님이 친히 모퉁이 돌이 되시고 열두제자들로 기초석을 이룬 교회, 혈통과 가족의 범위가 아닌 전 세계를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는 교회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피로 맺어진 형제와 자매들로 구성되어 같은 진리와 말씀으로 하나가된 백성들, 조직과 질서로 연합될 교회를 두고 하신 말씀이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엡 2:20)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승천 후 지상에서의 당신의 사업을 수행할 교회의 조직을 위한 제일보로써 열두 제자를 안수하셨다.” 사도행적. 18


3.)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조직으로 이루어진 교회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제도가 변경되거나 폐하여지는 일은 없다. 안식일제도, 결혼제도 등과 같이 교회제도는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기관이다. 교회제도와 질서들은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것이요 말씀 만으로서가 아니라 아들의 피를 흘려 세우신 조직된 교회가 사단에게 패하여 없어지거나 변경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다.

태초에 천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셨던 예수님께서는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고 말씀하셨다.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셨다는 것은 잘 알고 있으나 사람을 구원하는 일보다 더 원대한 하나님의 목적에 대해서는 별로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구속의 경륜에는 사람을 구원하는 일보다 더 광범위하고 깊은 목적이 있었다.”(부조, 68)

예수께서는 사람을 구원하는 일과 그보다 더 원대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하여 사단이 통치하는 이 세상에 당신의 교회를 세우셨다. 하나님께서는 영원부터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을 나타내시기 위하여 당신의 교회를 세우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음의 말씀들을 깊이 생각해보라.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엡 3:9,10)

사람을 구원하는 일보다 더 원대한 일이 있는데 “영원부터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을 이루시는 일이었다. 그 비밀의 경륜은 그 범위가 이 세상만이 아니요 하늘의 정사와 권세를 가진 자들에게까지 미치는 범 우주주적인 경륜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경륜을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이루시겠다는 계획을 우리들에게 말씀하신 것이다.

예수께서는 이 목적을 이루시기 위하여 교회를 세우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고 친히 선언하셨다. 또한 마지막 당신의 선지자의 입술을 통하여 ‘교회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고 사단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라고 선언 하셨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마 16:18-19)


“교회는 앞으로 환란의 때를 목도하게 될 것이다. 교회는 베옷을 입고 예언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비록 이단과 핍박을 만나고 불신자들이나 배교자들과 싸워야 하지만, 교회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고 사단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주님께서는 강철과 같이 진실하며 믿음에 있어서 화강암처럼 견고한 백성을 가지게 되실 것이다.”(1보감, 590)

이 교회는 뿔뿔이 흩어진 무리들이 아님

사단의 머리를 부수고 하나님의 비밀의 경륜을 이룰 교회는 뿔뿔이 흩어져있는 무리들이 아니요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라’는 권세와 조직을 가진 유형교회를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택한 백성, 곧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 택한 백성들로 이루어진 교회를 이 땅에 가지고 계신다. 그분께서는 뿔뿔이 흩어진 분파들을 여기에서 하나 저기에서 하나 인도하고 계시는 것이 아니고 한 백성을 인도하고 계신다”(2보감, 362)

다시 말하면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엡 4:11) 세움을 입는 조직을 가진 교회를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세계는 질서와 조직을 가지고 있음.

“천사들은 조화를 이루어 활동한다. 완전한 질서가 그들의 모든 움직임을 특징짓는다. 우리가 천사의 군대에게 있는 조화와 질서를 철저하게 본받을수록, 우리를 위한 이 하늘 군대의 활동은 더욱 성공적인 것이 될 것이다. 교회증언 1권, 661, 662.”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는 모든가 조직과 질서 속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어찌 원대한 하나님의 비밀의 경륜을 성취시킬 교회가 조직도 없이 뿔뿔이 흩어진 나약한 무리들로 존재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가 사단에게 패하여 무너지고 백성들이 뿔뿔이 흩어진 상태로 겨우 구원 얻는 것으로 만족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다음의 말씀들을 깊이 생각해보라.

“아침 빛같이 뚜렷하고 달같이 아름답고 해같이 맑고 기치를 벌인 군대같이 엄위한 여자가 누구인가”(아 6:10)

‘아침 빛같이 뚜렷하고 달같이 아름답고 해같이 맑고 기치를 벌인 군대같이 엄위한 여자가’조직도 없이 질서도 없이 뿔뿔이 흩어져 구원받는 무형교회(백성들)를 두고 하신 말인가? 아니다 결코 아니다.

말씀 그대로  ‘기치를 벌인 군대같이’조직을 가진 유형교회를 두고 하신 말씀이다. 교회는 변화된 개인이 아니고 단체이며 단체(교회)를 변화시키기로 이미 계획하시고 일체의 준비를 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음의 말씀을 보라.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교회가 임마누엘의 영광을 가지고 세상의 빛이 되신 그분의 빛을 비추고 변화된 단체가 되게 하시기 위하여 온갖 필요한 준비를 다하셨다.”(실물, 419)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엡 5:27)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지상 봉사의 기간에 성전을 정결케 하신 것처럼 당신의 교회를 정결케 하실 것이다.”(행적, 524)


교회는 추수사업이 마칠 때가지 존재함

“교회는 시온에서 죄인들을 추려내고 보배로운 알곡에서 쭉정이를 가려낼 때까지 남아 있게 될 것이다.”(2기별, 380)

“교회는 앞으로 환란의 때를 목도하게 될 것이다. 교회는 베옷을 입고 예언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비록 이단과 핍박을 만나고 불신자들이나 배교자들과 싸워야 하지만, 교회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고 사단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1보감, 590)



오늘날 범람하고 있는 독립선교단체와 개인주의적 신앙은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않된다.

한 시대를 대표하는 조직된 교회가 타락하고 배도하는 과정에서 독립적이고 개인적인 신앙형태가 잠시 동안 나타나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이기는 하나 결코 독립선교단체와 개인주의적 신앙이 하나님의 뜻은 아니며 사단의 또 다른 기만에 빠지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독립적이고 개인주의적 신앙은 하와가 아담과 함께 있지 않고 홀로 있을 때 원수에게 미혹 당한 것처럼 분명 사단에게 미혹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선지자의 말씀들을 유의하여 보라.


“세상의 구속주께서는 당신이 교회를 가지고 계신 곳에서 당신의 조직되고 인정된 교회를 떠나서, 신앙적인 문제에 있어서의 독자적인 경험과 행동을 허락하지 않으신다.”(1보감, 394-395)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빛의 통로로 삼으셨으며, 이를 통하여 당신의 목적과 당신의 뜻을 전달하신다. 그분께서는 어떤 한 사람에게 교회와는 독립된 어떤 체험을 주지 않으신다. 그분께서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흑암 중에 내버려두시면서 온 교회를 위해 당신의 뜻에 대한 지식을 어떤 한 사람에게 주시지 않는다.”(3증언, 414)

“어떤 사람들은 교회와는 별도로 자신들의 믿음을 세우기 위하여 성경을 연구하고 있다. 사단은 이 모든 일을 보고 기뻐 날뛰었는데, 그것은 닻을 끊어 버린 자들을 그가 다른 오류로써 미혹할 수 있고 또 다른 교리들을 주입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초기, 256)

한 교회로 모여야 함

교회의 연합에는 힘이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선지자를 통하여 연합하라 연합하라는 기별을 주셨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세상을 떠나시기 전 마지막 기도에서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 17:21)라는 기도의 메아리이다.
다음과 같은 권면들을 숙고하여 보라.

“기별을 전하는 자들 사이에 독자적인 정신이 지나치게 편만하다. 이 같은 정신은 제거되고, 하나님의 종들은 함께 연합되어야 한다. … 연합하라, 연합하라.” ”(1증언, 113)

“ 왜 그들은 천사가 “연합하라, 연합하라, 연합하라”고 한 말을 왜 인용하지 않았는가? 왜 그들은 “연합하면 힘이 있고, 분열하면 약해진다”는 원칙에 대한 권고를 반복하지 않고 말하지 않았는가?”(2보감, 360)

“나는 나의 제자인 그대들에게 이 은혜의 기별을 위탁한다. 이 기별은 유대인과 이방인들에게, 첫째는 이스라엘에게 그리고 모든 나라와 방언과 백성들에게 모두 전해져야 한다. 모든 믿는 사람들은 한 교회에 모이게 될 것이다.”(행적, 27)

이와 같은 하나님의 섭리에 의하여 1863년 이 지상에서 마지막 일곱째 교회인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가 조직 되었다. 많은 사람들의 우려와 기대 속에 사도시대 이래 가장 완벽한 교회가 조직 된 것이다.


어느 교회에 모여야 하는가?

믿는 자들이 어느 교회에 모여야 하며 어느 교회를 중심으로 연합할 것인가? 참으로 많은 사람들은 혼란스럽게 생각한다. 조직으로 구성된 교회가 너무도 많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섬기고 조직을 가졌다고 하여 모두 우리가 섬길 수 있는 교회는 아니다.

이 시대에 성도들이 모여야 하고 연합해야 할 교회는 다음과 같은 시금석으로 검증되어야 한다.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빛을 보지 못하고”(사 8:20) 모든 조직된 교회들은 율법으로 검증 되어야 한다.

그리고 하늘로부터 내려온 기별을 거절한 역사가 없어야 한다. 하나님의 기별을 거절하였다면 교회로서의 사명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결과 교회의 촛대는 기별을 받아드린 무리들에게로 옮겨질 수밖에 없다.

이와 같은 결과에 의하여 다음과 같은 교회들이 하나님의 교회로서 은총을 잃어버리고 명목상의 이름만 가진 교회로 전락해 버렸다. 그리고 당대에 현대 기별을 전하는 무리들에게 가장 거치는 존재가 되었다.

유대교회, 로마카토릭교회, 일요일개신교회들, 이 모두는 하나님의 기별을 거절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유대교회는 진리의 주제가 되신 그리스도를 거절하였고, 로마카토릭교회는 하나님의 진리와 율법을 짓밟고 사단의 대리자가 되어 버렸고, 일요일개신교회들은 1844년에 세 천사의 기별을 거절해버렸다. 그러므로 이런 교회들은 성도들이 연합하고 모일 수 없는 교회가 아니다.

이제 마지막시대인 오늘날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는 어떤가? 이 교회는 일요일개신교회가 거절해버린 세 천사의 기별을 전하기 위하여 조직된 교회이다.

일곱째 교회(SDA)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는 분명 하나님의 교회로 시작 되었고 진리의 토대위에 조직 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이 교회가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을 드러낼 예언된 교회로 믿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이 교회도 진리를 거절한 역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1888년 이 세상에 내려온 마지막 천사인 계시록18장천사의 기별을 거절하였기 때문이다. 셋째천사에게 힘과 능력을 주기 위하여 보내신 자비의 천사를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는 거절한 것이다.

마지막 일곱째 시대의 남은교회로 모여야 함.

그러므로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가 아닌 이 시대의 진정한 남은 교회가 조직되어야 하며 존재하고 있어야 한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재림교회의 현실을 보면 새로운 조직의 남은 교회가 요구된다는 사실을 더욱 절실하게 깨닫게 된다.

“교회는 그 지도자 되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일에서 돌아섰고 꾸준히 애굽을 향하여 퇴각하고 있다. ”(5증언, 217)

모든 교회가 애굽을 향하여 돌아가고 날마다 세속화 되고 있지만 반대로 하늘을 향하여 전진하는 교회, 날마다 더욱 성화되는 교회를 가지고 계시다는 말이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음부의 권세가 교회를 이긴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신실한 백성들 중에는 자신들이 속하여 있는 교회들의 타락상과 세속화 되는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 잘못된 결론을 내린다. 조직된 유형교회들은 타락하지만 예언에 기록된 교회의 승리는 성령에 의하여 개인적으로 인도받고 있는 무리들 곧 무형적인 교회가 승리한다는 잘못된 교회관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예수님이 세우신 유형교회는 음부의 권세를 이기고 승리할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마지막 남은 무리들은 무형적인 교회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요 기치를 벌인 군대와 같이 철저한 조직에 의하여, 수효는 적지만 철저한 조직과 질서에 의하여 움직이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하나의 진리로 연합된 화강석과 같은 단련된 백성들로 교회는 준비되어 하나님의 최종적인 사랑은 나타나고 그분의 영광으로 온 세상은 환하게 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마지막 때에는 조직이 필요 없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는 무리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증언의 말씀들은 그렇지 않다.

“어떤 이들은 우리가 마지막 때에 접근함에 따라 하나님의 각 자녀가 어떤 종교적 조직과도 상관없이 독자적으로 행동할 것이라는 생각을 발전시켜 왔다. 그러나 나는 이 사업에 있어서 각 사람이 독립하는 그러한 일은 없다는 지시를 주께로부터 받았다.(1909년 5월 30일).­교회증언 9권 257, 258.”(3기별, 26)

“마지막 위기에 가까워질수록 행동의 질서나 조화의 필요성이 덜하다고 느끼는 대신 이제까지보다 더 조직적이어야 한다. 우리의 모든 사업은 분명하게 규정된 계획에 따라 행해져야 한다. 나는 우리 역사의 이전 어느 때보다도 바로 이 때에 현명한 지휘력이 있어야 한다는 빛을 주님께로부터 받고 있다.­서신 27a, 1892.”(3기별, 26)


이와 같은 구속의 경륜을 이해하지 못하는 신실한 백성들 중에는 말할 수 없는 곤경에 처하여 있다. 교회의 타락상을 보면서 과연 이 교회를 위하여 충성을 바쳐야 할지 아니면 어떻게 하여야 교회에 충성을 하는 것인지를 알지 못하여 고민한다.

생각다 못하여 교회에 소속은 두고 있으나 교회와는 별도로 독립선교사업을 하는 단체들이 곳곳에서 생겨나고 있다. 이들의 고민은 교회의 행정과 질서에 충성하지 못하고 평신자 운동이라는 미명하에 힘든 독립선교사업을 하고 있다.

이들에게는 결코 해석 될 수 없는 오묘한 말씀들이 있다. 다음의 말씀들을 보라.

“세상의 구속주께서는 당신이 교회를 가지고 계신 곳에서 당신의 조직되고 인정된 교회를 떠나서, 신앙적인 문제에 있어서의 독자적인 경험과 행동을 허락하지 않으신다.”(1보감, 394)



“각 신자는 교회와 연합하는 일에 전심 전력해야 한다. 교회의 번영이 그의 첫번째 관심이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교회와 자신과의 관계에서 자신보다 교회에 더 유익되게 하지 않는다면, 교회는 그가 없을 때 훨씬 더 좋아질 것이다.”(1보감, 445)

독립주의자들은 위의 말씀에 결코 부합될 수 없다. 타락하고 세상을 향하여 퇴각하는 교회에 충성할 수도 없고 그런 교회의 번영을 위하여 전심전력하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말씀도 하나님의 말씀이며 마지막 때를 위하여 주신 증언임을 기억하자

주의할 것은 이러한 말씀들을 하늘의 기별을 거절하고 촛대가 떠나버린 교회들이 악용하여 조직과 교권을 이용하여 영혼들을 흑암에 묶어두려는 사단의 기만을 경계해야 한다.

이 시대에 이 말씀은 주장할 수 있는 교회는 계시록18장의 기별을 받아드리고 그 사업을 하고 있는 일곱째교회의 남은교회만이 주장할 수 있는 말씀이다.

교회를 통하여 성취하실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을 깨달아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충성을 다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엡 3:2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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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A.교회는 화잇 선지자가 소속되어 있었다는 것이 참 교회의 증거인가?  
 강대천 2008/11/17 481 3161
21
S.D.A.교회는 재조직된 교회인가?  
 강대천 2008/11/17 474 3111
20
S.D.A.교회가 최종적으로 승리할 예언된 교회인가 ?  
 강대천 2008/11/17 472 3412
19
S.D.A.교회는 참으로 남은 교회인가?  
 강대천 2008/11/14 493 3167
18
S.D.A.교회는 마지막 교회이므로 촛대가 옮겨지는 일은 없을 것인가?  
 강대천 2008/11/14 482 3120
17
S.D.A.교회는 완전한 진리를 가진 안전한 교회인가?  
 강대천 2008/11/14 494 4219
16
S.D.A.교회는 최후에 알곡만이 남는 교회가 될 것인가?  
 강대천 2008/11/14 476 3084
15
S.D.A.교회는 참으로 정결한 교회가 될 것인가?  
 강대천 2008/11/14 505 3089
14
또 다른 질문들  
 관리자1 2008/11/14 500 3126
13
개혁운동 세계선교회도 세월이 지나면 또 타락하게 되지 않겠는가?  
 강대천 2008/11/14 477 3470
12
각자 있는 곳에서 구원받으면 되지 구태여 분리할 필요가 있는가?  
 강대천 2008/11/14 472 3071
11
마지막 남은 무리는 일요일법령 이후에 탄생 되어야 하지 않는가?  
 강대천 2008/11/14 474 2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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