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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법령과 우리들의 준비는 어떻게 해야하나?
강대천  2009-12-18 12:49:07, 조회 : 2,740, 추천 : 412

2009년 12월1일 독일에서 제정된 일요일법령에 관련하여
우리들의 준비 상황을 점검해보자.

독일에서 내린 일요일 휴업령의 내막.

12월1일 독일 헌법재판소에서는 일요일에 엄격하게 영업행위를 제한하는 법령을 제정하였다. 이 법은 새롭게 제정된 법이 아니라 이미 존재해있던 법을 다시금 확인하고 엄격하게 시행하겠다는 독일 정부의 의지라고 보아야한다. 그 내막은 다음과 같다.

독일 베를린시는 2006년 지방정부가 강림절에 일요일 영업을 허용하고 영업 자유화 조치를 취했었다. (이미 일요일법안이 있었으나 베르린 지방정부가 서민들의 어려움을 위하여 연방 주정부들 중 일년 6번의 일요일과, 대림절 혹은 강림절 의 절기에도 영업행위를 허가해줌. *.대림절 혹은 강림절 : 크리스마스가 되기 전에 네 번의 주일을 포함해서 지켜는 절기임)

그러나 이 같은 조치는 루터 교회를 비롯한 기독교와 가톨릭 교회 등의 반발을 초래하였고, 이들은 끊임없이 헌법재판소에 위헌 소송을 제기하였다.

일요일을 성수하려는 개신교와 가톨릭교회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난 12월 1일 독일 연방 헌법재판소는 일요일에 영업행위를 엄격하게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것이다.

독일의 칼스루에에 있는 ‘연방 헌법재판소장 한스 위르겐 파피어’(Hans-Juergen Papier)는 "일요일과 휴일은 일반적으로 법에 따라 안식일로 보호되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연방 헌법재판소’는 일요일의 “영업행위는 주거지역에서 잔디 깍는 기계가 내는 소음이나 고속도로상 자동차들의 소음처럼 근본적으로 시민들의 생활을 방해하는 요소”라고 판결하였다.

결과적으로 이 판결은 “연방 주정부들 중 일년 6번의 일요일과 대림시기(4번)에 걸쳐 영업행위를 허락하는 베를린 지방정부의 법 규정을 무효화시키는 효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헌법 재판소의 판결은 기독교단체에 승리를 안겨준 것이다. 이것은 앞으로 미국 연방정부에서 어떻게 일요일법령을 제정할는지를 가름하여보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종말론적인 사상과 시기적인 사상에 믿음의 토대를 둔 어떤 무리들은 독일의 사건이 무슨 큰 예언의 성취요 복음이라도 되는 것처럼 전파하면서 흥분을 고조시키고 있다.

예언의 성취는 미국국회에서 일요일법령을 제정할 때 성경의 예언은 성취 되는 것이다. 그 외 기타 나라들, 주, 지방 정부들에서 제정된 일요일법령은 이미 여러 곳에서 존재하고 있으며 또 새롭게 제정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의 징조일 뿐 예언의 성취는 아니다.

그리고 일요일법제정은 사단에 의하여 일어날 사건이기에 우리에게는 복음이 아니요 저주의 법이다. 이 법은 앞으로 우리가 알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가공할 힘과 방법으로 우리들에게 닦아올 것이다. 이것은 사단의 마지막 연극의 종막이요 최후의 수단이다. 그러므로 이 것은 속임수가 아니요 물리적인 힘의 원리를 이용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을 강제적으로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게 하려는 사단의 마지막 계획이다.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계 13:15-16)

일요일법안은 비밀스런 예언의 성취가 아니요 전 세계에 공공연히 공포되는 법이라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마치 일요일법령이 비밀스럽게 내려 우리가 속임을 당하거나 준비를 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할까 염려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품성준비는 일요일법령이 언제 내릴 것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이 우리를 준비시켜 주는 것이 아니다. 그런 상황적인 사건에 의하여 우리들의 품성은 변화되지 않는다. 그런 사건들은 우리들의 행동의 변화는 가능하지만 진정한 마음의 변화와 품성이 준비되는 것은 아니다.

마치 결정적인 상황에 의하여 뉘우치고 회개한 가롯유다, 발람, 아간과 같은 회개는 진정한 회개가 아니라는 사실과 품성의 변화가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하면 좋을 것이다. 그와 같이 오히려 일요일법령이 내린다면 재림신자들에게는 품성 준비의 기회가 아니라 은혜시기가 마친다는 사실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일요일법령이 언제 내릴 것이라는 알지 못한다고 하여 실망하거나 늦게 사실을 알았다고 하여 큰 손해를 본 것처럼 생각하지 말자. 우리가 안식일을 철저하게 순종하고 지킨다면 원수들은 이 법령을 가지고 찾아와서 경고하고 협박하며 일요일을 지키라고 큰 소리로 말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우리가 준비 되어야 한다는 것이며 또한 그 준비하는 시간은 바로 오늘이라는 사실이다. 시기나 상황에 맞추어 품성을 준비하려는 생각은 너무나도 위험천만한 생각이요 사단이 원하는바 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소문을 들을 때에 매우 침착하고 신중하게 자신의 생애를 돌아보는 것은 유익할 것이다. 그리고 주님의 오심이 심히 가깝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아직도 인 받지 못한 영혼들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

만약, 내일 일요일 휴업령이 내린다고 하면, 내일 주님께서 재림하신다고 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때에 준비할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속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준비된 그대로 그것을 맞이하고 그분을 만나야 할 것이다. 준비는 지금 해야 한다. 준비하는 시간은 오늘이다. 이것을 잊지 말자. 위기의식이 우리를 준비 시키지 않는다.

우리는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할지라도 나는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어떤 현자의 말처럼 생애 해야 한다. 또한 몇 분후에 화형을 당하는 한 순교자의 유언을 들어보자. 그는 말하기를 “나에게 한 잔의 따뜻한 물과 한조각의 빵을 주시오 나는 오늘아침에 나올 때 아침을 먹지 않고 나왔다오“라고 하였다. 그는 한조각의 빵과 물을 마신 후 죽음을 당하였다. 이것이 마지막 사건을 위하여 준비된 사람일 것이다.  

“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레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지니라 하고”(수 6:10)

우리는 들레지 말고 흥분하지 말아야 한다. 함부로 외치고 조그만한 소요에 들레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정말 외쳐야 하는 날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까지 우리는 잠잠히 자신을 돌아보며 그 날을 위하여 믿음을 준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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