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자유게시판
소식 및 정보
IMS 사진첩
자주묻는 질문
질문과 상담
수보하는자
현대진리연합[재혼파]관련
51년 분리개혁파 문제
 

 

 

 

 

 

 

 

 

 

 

홈 > 게시판 > 자유게시판
 


로그인 회원가입 Category
Loading...
16년 12월 17일(안) 장년교과 - 환난의 시기 동안의 하나님의 백성
선교부  2016-12-11 09:05:59, 조회 : 583, 추천 : 157
12월 17일 안식일
일몰: 17시 15분

            
-     환난의 시기 동안의 하나님의 백성     -


  “무서운 시련과 시험이 하나님의 백성을 기다리고 있다. 전쟁의 정신이 지구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나라들을 격동시키고 있다. 그러나 다가오는 환난의 시기,
개국 이래로 없었던 환난의 시기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택한 백성은 요동하지 않고
설 것이다. 능력이 탁월한 천사들이 그들을 보호할 것이기 때문에 사단과 그의
군사가 그들을 멸할 수가 없다.”-교회증언 9권, 17


야곱의 환난의 때

1.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 환난의 때를 어떻게 묘사하였는가? 렘 30:5-7.


...............................................................................................................................................
...............................................................................................................................................
...............................................................................................................................................
...............................................................................................................................................
...............................................................................................................................................

  “그때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선지자가 야곱의 환난의 때라고 묘사한 고난과 고통에
빠지게 될 것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우리가 떨리는 소리를 들으니 두
려움이요 평안함이 아니로다 … 그 얼굴빛이 창백하여 보임은 어찜이뇨 슬프다 그날
이여 비할 데 없이 크니 이는 야곱의 환난의 때가 됨이로다마는 그가 이에서 구하여
냄을 얻으리로다”(렘 30:5-7).
  “야곱이 심한 고통을 당한 밤, 곧 야곱이 에서의 손에서 구원을 받고자 기도로 씨름
하던 그 밤(창 32:24-30참조)은 환난의 때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겪을 경험을 나타
내 준다....
  “ 야곱과 같이 모든 사람은 하나님과 씨름을 계속한다. 그들의 얼굴에는 그들의 마
음속에 있는 고민이 나타난다. 모든 사람의 얼굴은 창백해진다. 그러나 그들은 열렬
한 간구를 그치지 않는다.”-각 시대의 대쟁투, 616,630

2. 언제 이 환난의 때가 시작 될 것인가? 계 22:11
...............................................................................................................................................
...............................................................................................................................................
...............................................................................................................................................
...............................................................................................................................................
...............................................................................................................................................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위하여 중보자로서 그의 사업을 끝내실 때에 이 환난의
때가 시작될 것이다. 그 때에는 영혼 개개인의 문제가 결정될 것이며 더 이상
죄로부터 정결케 하는 속죄의 피가 없을 것이다. 예수께서 하나님 앞에서 인간을
위하여 봉사하시던 중보자의 자리를 떠나실 때에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계 22:11)는 엄숙한 선고가 내려진다. 그 때에 억제하시는
하나님의 성령은 지상에서 떠나가신다. 마치 야곱이 성난 형에 의하여 죽음의 위협을
당한 것처럼 하나님의 백성들도 그들을 멸하려는 악인들로부터 위협을 당하게
될 것이다. 야곱이 에서의 손에서 구원함을 받기 위하여 밤새도록 씨름한 것처럼
의인들은 그들을 둘러싼 원수들로부터 구원함을 받기 위하여 밤낮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이다.“-부조와 선지자, 201.
  “하늘성소에서 그리스도의 중보 사업이 그치게 될 때 세상에 살아 있는 사람들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중보자 없이 서게 될 것이다.”-각 시대의 대쟁투, 425


칠 재앙

3. 예수께서 하늘 성소의 인류를 위한 중보사업을 더 이상 하지 않으실 때 이 지상에
는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그러므로 이제 특별히 어떤 부르심에 유의해야 하는가?
계16:1; 암 4:12(하단)
...............................................................................................................................................
...............................................................................................................................................
...............................................................................................................................................
...............................................................................................................................................
...............................................................................................................................................

  .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중보 사업을 성소에서 마치실 때, 짐승과 그 우상에게 경배
하고 그 표를 받는 자들에게 이미 경고한, 자비가 섞이지 않은 진노가 내릴 것이다(계
14:9, 10 참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해 내시려 하셨을 때 애굽에 내린 재앙은
하나님의 백성의 마지막 구원 직전에 이 세상에 내릴 더욱 무섭고 큰 규모의 형벌과
성질상 유사한 것이었다.”-각 시대의 대쟁투, 627.
  “그 때에 나는 눈을 돌려 그 영광스러운 광경으로부터 지상에 있는 남은 무리를 보
게 되었다. 천사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마지막 일곱 재앙을 피할 수 있는가!
너희는 이 영광에 참여하여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고 그분을 위하여 기꺼이 고난
을 받고자 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을 즐길 수 있겠는가! 만약 그렇게 하
기를 원한다면 그대들은 살기 위해 죽어야 한다. 예비하라. 예비하라. 예비하라. 그대
들은 지금보다 훨씬 더 준비해야 한다. 그 이유는 주의 날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무서운 진노와 분노와 잔인함이 땅을 황폐케 하고 그 곳에 있는 죄인들을 멸절시킬
것이다.”-초기문집, 66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떡과 물

4. 하나님의 백성들이 짐승의 표를 받지 않아 사거나 팔 수 없는 동안 어떻게 견딜 수
있는가? 사 33:16; 41:17

...............................................................................................................................................
...............................................................................................................................................
...............................................................................................................................................
...............................................................................................................................................
...............................................................................................................................................

  “하나님의 백성들은 고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박해와 고통을 당하고 궁핍과 고난을
견딜지라도 그들은 죽도록 버려지지 않을 것이다. 엘리야를 보호해 주신 하나님께서
는 자아를 희생하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한 사람도 지나쳐 버리지 않으실 것이다.
그들의 머리털까지 세시는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보호해 주실 것이며, 기근의 때에도
그들의 필요를 채워 주실 것이다. 악한 자들이 기근과 질병으로 죽어갈 동안 천사들
은 의인들을 보호하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 줄 것이다.”-각 시대의 대쟁투, 629.
“나는 환난의 때가 우리 앞에 있으며, 그 때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떡과 물로 살지 않
으면 안 되는 심각한 궁핍이 있게 될 것을 보았다. … 그러나 환난의 때에는 아무도 자
신의 손으로 일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고통은 정신적인 것이 될 것이며, 하나님은
그들에게 양식을 공급하실 것이다. ― (원고 2, 1858년); 마지막날 사건들, 265


하나님을 신뢰함

5. 사단은 하나님의 백성에 빠지도록 어떤 노력을 할 것인가? 하지만 충실한 신자들은
어떤 약속을 신뢰 할 것인가? 계 3:10; 시 37:39,40

...............................................................................................................................................
...............................................................................................................................................
...............................................................................................................................................
...............................................................................................................................................
...............................................................................................................................................

  “하나님의 백성들이 범죄한 것에 대하여 사단이 비난함으로 주님께서는 그들을
끝까지 시험하도록 사단에게 허락하신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그들의 확신과 믿음과
견인 불발의 정신은 격렬하게 시험을 받을 것이다. 과거를 회고할 때 그들의 희망은
사라진다. 왜냐하면 그들의 온 생애에서 선을 거의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들의 연약함과 무가치함을 완전히 깨닫는다. 사단은 그들의 상태가 절망적이며
그들의 오점은 영원히 씻어 버릴 수 없다는 생각을 갖게 함으로 그들을 위협하고자
노력한다. 그는 그들의 믿음을 파괴시킴으로 그들이 그의 유혹에 굴복하고 하나님께
대한 충성을 버리게 하고자 희망한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들을 죽이고자 열광하는 원수들에게 에워싸일지라도
그들이 겪는 고민은 진리를 위하여 당하는 핍박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다. 그들은 아직껏 모든 죄를 다 회개하지 못하지나 않았는가, 혹은 그들의 어떤
결점 때문에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계 3:10)라고 하신 구주의 약속을 성취시키지 못하지나 않을까 하고
두려워한다. 만일 그들이 용서를 받았다는 보증을 얻을 수만 있다면 그들은 고문이나
죽음 앞에서도 위축당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만일 무가치함이 입증되고
그들 자신의 품성의 결함 때문에 그들의 생명을 잃어버리게 되면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이 치욕을 당하게 될 것이다.“-각 시대의 대쟁투, 618,619

6. 스가랴 선지자의 어떤 계시가 충실한 남은 무리를 강화시키는가? 슥 3:1-5
...............................................................................................................................................
...............................................................................................................................................
...............................................................................................................................................
...............................................................................................................................................
...............................................................................................................................................

  “그러나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은 범죄하기는 하였지만 자기 자신들은 사단의
대리자들에게 지배되도록 버려두지 아니하였다. 그들은 저희 죄를 회개하고 겸손과
참회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찾고 그들의 주님이신 거룩한 대언자께서는 그들을
위하여 호소하신다. 그들의 배은 망덕으로 몹시 욕을 당하셨으나 그들의 죄와
회개를 아시는 주께서는 “사단아 여호와께서 너를 꾸짖으시니라. 나는 이 영혼들을
위하여 내 생명을 주었노라. 그들은 내 손바닥에 새겨져 있다. 그들의 품성이
불완전하고 저희 노력이 실패했을지라도 그들은 회개하였고 나는 그들을 용서하고
가납하였노라”고 말씀하신다.
  “사단의 공격은 강하고 그 기만은 음흉하나 여호와의 눈은 당신의 백성에게 있다.
그들의 고통은 크고 풀무불은 그들을 삼켜 버릴 것처럼 보이나 예수께서는 불에
연단된 금처럼 그들을 건지실 것이다. 그들에게서 세속적인 것은 제거되고 그들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형상이 완전히 나타날 것이다.”-선지자와 왕, 589

7. 환난의 시기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전해 주셨으므로 충실한 하나님의 자녀들
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시 26:1-3; 139:23,24; 요일 5:3,4

...............................................................................................................................................
...............................................................................................................................................
...............................................................................................................................................
...............................................................................................................................................
...............................................................................................................................................

  “우리 앞에 있는 고난과 고통의 시기는 우리에게 피로와 지연(遲延)과 주림에
견딜 수 있는 믿음, 곧 격렬하게 시련을 받을지라도 쇠약해지지 아니할 믿음이
필요하다. 그때를 위하여 준비할 수 있는 은혜의 시기가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져
있다....
  “오늘날 믿음을 조금밖에 활용하지 않는 자들은 사단의 기만적 권세와 양심을
억압하는 법령에 굴복될 위험이 가장 크다. 비록 그들이 그 시련을 견디어 낼지라도
그들은 환난의 때에 더욱 심한 난관과 고통속에 빠지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평소에 하나님을 신뢰하는 습관을 기르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들이
등한히 한 믿음의 교훈을 무서운 절망 가운데서 배우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그들이 주님께서 일을 하시도록 진심으로 기다리고자 애를 쓰고 있는 동안
그들은 그들의 신앙 경험에서 그처럼 활용해 보지 못하였던 믿음과 소망과 인내를
활용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러나 택한 자들을 위하여 환난의 때는 단축될
것이다.”-각 시대의 대쟁투, 621,622,631

더 연구하려면
마지막날 사건들, 264-265. 각 시대의 대쟁투 제 39장
...............................................................................................................................................
...............................................................................................................................................
...............................................................................................................................................
...............................................................................................................................................
...............................................................................................................................................

회개의 탑

  “선지자들의 경고를 거절하고 모든 진리를 순종하여 그들의 영혼을 정결케 하는 데
실패하고, 또 그들의 상태가 실제보다 훨씬 더 좋다고 믿기를 좋아하는 자들은 재앙
이 내릴 때에 그들은 건물을 위하여 적합하게 깎여지고 다듬어지지 않았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 때에는 준비할 시간이 없을 것이며 하나님 앞에서 그들의 처지
를 변호해 줄 중재자도 없을 것이다. 이런 일이 있기 전에 엄숙하고 무서운 선언이 있
게 될 것이다.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
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어느 누구도 저지르
기 쉬운 모든 죄와 교만과 이기심과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과 모든 옳지 못한 말과 행
동을 극복하여 승리를 얻지 못한다면 그들은 결코 “새롭게 함”을 얻지 못할 것을 나는
보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께로 더욱 더 가까이 나아가 우리가 주의 날에 있을 대쟁
투에 설 수 있도록 필요한 준비를 갖추는 일에 열심을 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거룩
하시므로 거룩한 사람들 외에는 아무도 그와 함께 거할 수 없음을 우리 모두는 기억
하자.“-초기문집, 71.
  “환난의 때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있어서 무서운 시련이다. 그러나 이 시기는 모든
참된 신자에게 있어서 위를 쳐다보고 믿음으로 자기를 둘러 있는 허락의 무지개를
보아야 할 때다.”-각 시대의 대쟁투, 633






일곱째천사
"그가 힘찬 소리로 외쳤습니다. “무너졌다, 무너졌다, 대바빌론이! 바빌론이 마귀들의 거처가 되고 온갖 더러운 영들의 소굴, 온갖 더러운 새들의 소굴, 더럽고 미움 받는 온갖 짐승들의 소굴이 되고 말았다."(카톨릭 계18:2) 2019-02-08
09:15:40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notice 일반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글쓰기 권한 변경안내  
 관리자 2017/09/23 216 633
notice 일반
(공지)게시판 글을 쓰실때 몇가지 당부말씀드립니다  
 관리자 2014/05/27 270 1363
1900  
"네가 낫고자 하느냐"  [1]
 김수연 2019/04/15 0 10
1899  
그대가 말하거나 행동하기 전에 언제나 그것을 생각하라  
 김수연 2019/04/03 5 30
1898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거나 정죄하는 대신에  
 김수연 2019/04/03 4 26
1897  
우리들 중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는가?  
 김수연 2019/04/03 5 22
1896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인가  
 김수연 2019/04/01 6 40
1895  
다른 사람들의 결점을 생각함으로써 우리는...  
 김수연 2019/04/01 6 33
1894  
하나님의 마지막 경고의 기별을 전해야 한다  
 김수연 2019/04/01 7 33
1893  
우리 모두 개혁합시다1  [3]
 김수연 2019/03/29 3 50
1892 일반
성경이 가르치는 바는  
 GRACE 2018/05/17 55 281
1891 일반
어찌하여 별과 같이 빛나던 자들이 어둠속으로 사라지는가  [1]
 김수연 2018/02/19 75 373
1890 일반
다윗의 회개  [2]
 김수연 2018/02/02 87 389
1889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자란  [1]
 GRACE 2017/05/13 237 977
1888 답변
박 **님의 답변을 재차 올려드립니다.  [14]
 정성기 2017/03/07 134 639
1887 답변
박**님의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9]
 정성기 2017/03/05 210 757
1886 일반
성령에 대한 연구(성경 중심)  [11]
 정성기 2017/02/24 325 1053
1885 답변
답변---증언의 말씀을 믿느냐구요?  [14]
 정성기 2017/02/22 260 1019
1884 일반
마음충만한 영광된 진리가치를 깨닫지 못함  [2]
 정성기 2017/02/21 195 839
1883 일반
영생 <4행시> 왼쪽 첫자를 밑으로 ---  [2]
 정성기 2017/02/13 365 1104
1882 답변
관리자는 자유게시판 코멘트 란을 점검바라며,  [3]
 정성기 2017/02/10 114 524
1881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칭의 성화 그리고 영화란)  [4]
 GRACE 2017/02/06 147 632
1880 일반
마지막 때에 특별한 빛이 있게 될 것임  [2]
 정성기 2017/02/04 200 824
1879 일반
빌라도 보고서  [2]
 정성기 2017/02/04 161 795
1878 일반
진리 찾는 형제자매들에게 호소하며 외칩니다  [17]
 정성기 2017/01/23 258 1067
1877 일반
SDA 대총회의 배도의 역사<필독바람>  [1]
 정성기 2017/01/11 262 4586
1876 일반
연구과제 -혼인예식과 잔치, 강림과 재림  
 정성기 2016/12/22 181 751
1875 일반
일곱 교회의 시대적 사명에 대한 이해  [2]
 정성기 2016/12/22 143 586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68]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