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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GRACE  2016-12-14 11:55:09, 조회 : 765, 추천 : 173
많은 기독교인들은 십자가의 은혜를 깨닫고 그 후에 이어지는 삶 때문에 고민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았지만 마음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일이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들의 여러가지 유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마태복음 13장

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5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이 비유의 말씀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해 주셨다.

마태복음 13장

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려진 자요
20    돌밭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21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으로 말미암아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날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22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23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위의 비유와 해설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로 이 말씀을 우리가 성경을 읽음으로써 듣거나 혹은 누군가의 설교를 통하여 들을 때에 듣는 사람이 이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그 말씀이 그 사람 속에서 어떻게 실현되느냐 하는 것이 달렸다는 말씀이다.

​기독교인이라고 한다면 예수님께서 하신 비유의 말씀 가운데 네번째 경우인 좋은 땅에 뿌려져서 결실을 많이 맺는 자가 되기를 바랄 것이다.
그러나 많은 기독교인들은 모르긴 몰라도 자신이 그런 자라기 보다는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유형의 사람들 가운데 첫번째에서 세번째에 해당하는 자라는 생각을 할 것이다.

​나 역시도 가진 것도 없는 자이면서도 마치 예수님을 따라가려면 내가 가진 모든 것이나 혹은 세상적인 어떤 내 자신의 야망등을 포기하지 않고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 영적 갈등을 겪은 때가 있었다. 내 자신이 이미 소유하고 있거나 (그것이 정신적인 것이든 물질적인 것이든) 혹은 내가 바라는 혹은 이루기를 소원하는 어떤 것 등등은 예수님을 따르고자 한다면 다 포기하길 요구하시기에 그럴지 말런지에 대한 마음의 갈등을 느꼈다. 그러나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옳다고 끊임없이 말씀해 주셨고 나는 내 자신이 추구하는 어떤 것을 포기하기엔 그것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오늘 많은 신자들이 왜 이러한 갈등을 겪게 되는지 깨달았는데 그것은 바로 예수님과 하나님께서 우리가 소유하길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깨달음이 적어서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다.

​하나님께서는 절대 우리 자신이 손해가 되는 것을 가지고 우리에게 바꾸자고 하시거나 포기하라고 하지 않으신다.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포기하라고 하신 것은 진정으로 가치가 없는 것이기에 그런 것이고 하나님께서 그 대신 우리에게 주시려고 하시는 것은 진정한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깨달은 자들은 더 이상 이 세상이나 자기가 소유한 것 혹은 자기가 추구하는 어떤 것에 연연해 하지 않을 것이다.

​마 13:44-46.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13: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13: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예수님께서 하신 천국에 대한 비유의 말씀은 참으로 기가막힌 비유의 말씀이다.
이 사람은 지극히 지혜로운 사람으로써 자기 자신의 소유를 다 팔아 좋지 않은 밭이나 가짜 진주를 산 것이 아니라 보화가 감추어진 밭이나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샀다. 자기가 소유한 모든 것에 비하면 이것이 너무도 값어치가 나가는 것이기에 그는 그의 모든 소유를 투자해도 아깝지 않다고 여긴 것이다.

천국은 이와같은 것이 맞다!

많은 이들은 이것을 발견하지 못한 채로 천국에 가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럴 때에 이들은 그 일 자체가 부담스럽고 꺼려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이러한 신앙이 오늘날 대다수의 교회들의 상태라고 보아도 될 것이다.

천국의 가치는 다만 그곳이 먹고 살기 편한 곳이기 때문인 것은 아니다. 그러한 천국은 마음만 먹으면 이 땅에서도 잠시나마 누려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천국의 가치는 말씀을 깨달은 자만이 알 수 있는 것으로 어떤 육적인 것 이상의 것을 말한다. 이 천국은 마음에서 이룰 수 있는 것으로 그것을 이루실 수 있는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천국은 예수님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그분 밖에서는 이룰 수 없다. 어떤 장사가 시장에서 만난 극히 좋은 진주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뜻한다.

그는 자신이 그동안 좋은 진주라 여겼던 그런 모든 것들보다도 이 진주야 말로 가장 값어치가 있는 극히 좋은 진주임을 깨닫고 자기 모든 소유를 팔아 그 진주를 산 것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예수님에 대하여 증거하는 성경을 보고도 예수님의 생애를 통하여 드러난 이 세상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지극히 고귀한 참된 가치를 보거나 깨닫지 못한다면 그는 그것을 자신의 모든 소유를 팔아 살만큼 가치 있다고 여기지 않으므로 그것을 사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갈등을 하는 이유는 그것을 내가 가진 모든 소유를 팔아서 구해야만 구원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만일 그가 소유한 모든 것들은 그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면 그는 그것을 사는데 있어서 조금의 망설임도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에게 있어서 마치 자기만 위하는 무자비한 군주와 같은 분이 아니시다. 그분은 피조물들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입히시기를 바라시는 분으로 피조물들에게 바라시는 것은 그런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과 또 그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기를 바라시는 것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나면서부터 정신적으로 사탄의 노예로 살아온 죄인들은 하나님에 대해서도 자기들의 사고 방식으로 생각하는데 길들여져 있다.

그래서 인간의 생각으로는 하나님께서 좋다고 여기시는 것은 좋지 않은 것으로 여겨지고 또 하나님에 대해서도 자기들을 여태까지 종노릇 시켜 온 사탄과 같은 성품을 지닌 분으로 보는 것이다. 사탄은 우리의 영혼을 끊임없이 유혹하여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에 대하여 오해하거나 잘 알지 못하도록 그의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우리의 악한 본성이 이 사탄의 음성을 계속하여 따른다면 결코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를 깨닫지 못할 것이며 죽을 때까지 하나님은 나쁜 하나님이라고 여기면서 사탄의 종노릇을 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와같이 사탄의 종이 되어 그가 이끄는 대로 이끌려 다니는 가련한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사 그들을 그러한 상태에서 건져 내기를 바라신다. 이 세상 사람들은 이 두 세력 즉 하나님과 사탄의 두 세력 사이에 놓여 있다. 사탄은 어떻게든지 한 영혼이라도 하나님과 사이를 갈라 놓아 자기의 종이 되어 자기처럼 하나님과는 원수지간에 놓이게 하려고 하고 있고 하나님은 그러한 영혼들을 당신의 품 안으로 되돌아 오게 하시려고 하고 계신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아담 하와가 범죄함으로 인간은 죄의 종이 됨으로써 사탄에게 속하게 되었으나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인간들을 모두 당신의 독생자를 대신하여 주심으로써 이미 죄의 값을 지불하고 사셨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아담 하와의 모든 후손들은 더 이상 사탄에게 속한 자들이 아니다.

이 사실에 대하여 성경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로마서 7장

1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그 법이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2    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 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나느니라
3    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녀라 그러나 만일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롭게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이 세상 모든 죄인들은 죄에 대한 종노릇을 버리고 (옛 남편을 버리고) 다른 남자 (곧 예수님)에게로 가서 그와 사는 일이 합법적으로 가능해졌다. 이 말씀은 곧 죄인들은 사탄의 종에서 해방되어 새로운 주인 곧 하나님의 종이 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사탄의 종이던 자들을 값을 주고 사셨으므로 (즉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모든 아담 하와의 후손들은 더 이상 사탄의 종이 아니다.

다만 하나님께서는 강제하시는 분이 아니시므로 이 사실을 죄인들에게 알리시고 (이 일이 복음을 전하는 일이다) 그것을 받아들일지 말런지는 오로지 그것을 듣는 사람이 결정하게 하신다. 이것이 자유의지를 주신 일이다. 자유 의지에 대하여 어렵게 설명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에 대하여 그렇게 어렵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그렇게 하셨듯이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두 가지 길 곧 생명의 길과 멸망의 길 두 가지 모두를 가르쳐 주셨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이르시기를 " 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렘33:11)고 하셨다. 이 말씀은 다만 이스라엘 민족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이다.

즉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길이 무엇임을 가르쳐 주시고 그 길을 택하라고 모든 인류에게 호소를 하시는 것이다. 그 생명의 길이 무엇인가? 그 길을 가신 분은 누구이신가? 바로 그리스도이시다. 죄인들은 영적 안목이 없는 자들로 그가 새 남편되신 그리스도와 함께 하지 않으면 생명의 길을 갈 수가 없다.

우리 속에 과거의 옛 남편 사탄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새 남편으로 모시지 않으면 그는 여전히 옛 남편을 따라 살 수밖에 없다. 옛 남편은 자신을 멸망의 길로 인도했다면 극히 값진 진주인 새 남편 되신 그리스도는 죄인들을 멸망의 길이 아닌 생명의 길로 인도하신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그분을 통하여 나타난 하나님의 품성이 어떠함을 깨달음으로 우리를 멸망의 길로 이끌어가는 옛 남편을 버리고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할 그리스도를 새 남편으로 모셔서 참된 평안과 기쁨을 얻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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