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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교회의 시대적 사명에 대한 이해
정성기  2016-12-22 13:15:39, 조회 : 585, 추천 : 143
일곱 교회의 시대적 사명에 대한 이해(시대적으로만 이해하지 않아야 함)

(출25:19) “한 그룹은 이 끝에, 한 그룹은 저 끝에 곧 속죄소 두 끝에 속죄소와 한 덩이로 연하게        할지며”
(출25:31) “너는 정금으로 등대를 쳐서 만들되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을 한 덩이로 연     하게 하고”
(출37: 8) “한 그룹은 이편 끝에, 한 그룹은 저편 끝에 곧 속죄소와 한 덩이로 그 양편에 만들었으       니”
(출37:17) “그가 또 정금으로 등대를 만들되 그것을 쳐서 만들었으니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      침과 꽃이 그것과 한 덩이로 되었고”

*** ‘한 덩이’에 유의해야하며, 아버지로부터 아들을 통하여 태초가 시작됨과 같이, 한 뿌리에서 가지가 난 듯한 모양과 같이, 한 뿌리의 한 덩어리로 표현되어 있음은 한 시대를 표방하는 증거가 될 것이다(단, 삼중기별에 따라 각 시대별로 나눌 수도 있다 - 행적 586 참조)

<사도행적 581> 영광의 주께서 추방당한 사도에게 나타나신 날은 안식일이었다. 요한은 그가 유대의 동리들과 성읍들에서 백성들에게 설교하던 때처럼 밧모에서도 안식일을 거룩히 준수하였다. 그는 그날에 관하여 주어진 귀중한 약속들을 자신의 것으로 주장하였다. 요한은 다음과 같이 기록한다.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있었다(계 1:10~13).

586 일곱 교회의 이름들은 그리스도교 시대의 각기 다른 시기의 교회를 상징한다. 일곱이란 수는 완전함을 가리키며 기별들이 세상 끝 날까지 전파되리라는 사실을 상징하는 것이며, 한편 사용된 상징들은 세상 역사의 각기 다른 시대의 교회의 상태를 나타낸다.

*** 일곱 교회는 각각 하나의 교회로써 한 시대를 거치고 또 계속하여 연결된 진리로 존재하였다. 또한 마지막 종말까지 일곱 교회의 진리가 총망라되는 구원의 완전한 기별이 세상 끝 날에 증거 될 것이므로 언제나 함께할 우리 믿음의 터전으로 그리스도의 신부로 표상되어 있다..

586 그리스도께서는 금 촛대 사이로 걸어 다니는 것으로 언급되었다. 이것은 교회들과의 당신의 관계를 상징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백성들과 끊임없이 교통하고 계신다. 그분은 그들의 참 상태를 아신다. 그분은 그들의 질서, 그들의 경건, 그들의 헌신을 살피신다. 그분은 하늘 성소의 대제사장과 중보자이시지만 지상의 당신의 교회 가운데 이리저리 걸어 다니시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부단한 조심과 끊임없는 경계로 당신의 파수병들 중 어떤 이들의 빛이 흐리거나 꺼지지는 않는지 보시려고 살피신다. 촛대들이 단순히 인간의 돌봄에 맡겨진다면 껌벅거리는 불꽃은 약해져서 꺼져 버릴 것이다. 그러나 그분은 여호와의 집의 참 파수꾼이시요, 성전 마당의 참 청지기시다. 당신의 계속적인 사려와 유지하시는 은혜는 생명과 빛의 근원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오른손으로 일곱별을 잡으신 것으로 나타나 있다. 이것은 그 임무에 충실한 교회는 파멸될까봐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증한다. 왜냐하면 전능하신 분의 보호를 받는 별 중 단 하나도 그리스도의 손에서 빼앗을 수 없기 때문이다.

“오른손에 일곱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계 2:1) 이 일들을 말씀하신다. 이 말씀은 교회의 교사들 즉, 하나님께로부터 중책을 위임받은 자들에게 말한 것이다. 교회 내에 풍성하여야 할 감미로운 감화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타내어야 할 하나님의 종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하늘의 별들은 그분의 지배 아래 있다. 그분께서는 그들을 빛으로 가득 채우신다. 그분은 그들의 운동을 지도하시고 지휘하신다. 그분께서 이렇게 행하지 않으신다면, 그것들은 떨어진 별들이 될 것이다. 당신의 종들도 그러하다. 그들은 당신의 수중에 있는 도구에 불과하며, 그들이 성취하는 모든 선은 당신의 능력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그들을 통하여 당신의 빛이 빛을 발해야 한다.

*** 그리스도와 교회의 밀접한 관계 속에서 지상의 일곱 교회 모두를 지휘감독 하시면서 걸어 다니심은 우리와의 끊임없는 교통과 그의 택함 받은 지도자도인 파수꾼의 빛이 바래지 않도록 언제나 주관하심이요, 그분은 여호와의 집의 참 파수꾼이시요, 성전 마당의 참 청지기시다. 구주의 계속적인 사려와 유지하시는 은혜는 생명과 빛의 근원이 되시며, 그분의 지배에서 완전하게 이루어진다. 따라서 마지막 종말까지 일곱 교회의 그 사명은 지속적으로 구주와 함께 할 것이 분명함이 이해된다.


정성기
일곱 교회가 시대적인 순서로만
해석하게되면 종합적인 말씀의
진리가 파악되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삼중기별"의 원리에 따라
개별적, 시대적, 종말론적으로
이해함이 바른 해석이 될 것입니다.

연구하시는 형제자매가 되시길.......
2016-12-22
13:20:49
 


정성기
--- 추가설명 드립니다.

(출 25:31) “너는 정금으로 등대를 쳐서 만들되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을 한 덩이로 연하게 하고”

(출 37:17) “그가 또 정금으로 등대를 만들되 그것을 쳐서 만들었으니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이 그것과 한 덩이로 되었고”

위의 말씀에서 보면 분명히 등대는
한 덩어리로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시대별로 따로 따로 순서적으로
되어있는것이 아니라 모두 함께
연결되어 있는바 함께 봐야합니다.

물론 개별적, 시대적으로 사명이
주어졌으나 종말론적으로
마지막 때에 함께 존재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때, 아시아의 특별한
대한민국에 존재하고 있음을
이해하시고 감사합시다.

고맙습니다.
2016-12-30
19: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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