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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찾는 형제자매들에게 호소하며 외칩니다
정성기  2017-01-23 13:53:02, 조회 : 1,067, 추천 : 258
긴급뉴스 - 진리 찾는 형제자매들에게  호소하며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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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하게 전해드린 생명진리 말씀들은 열손가락 셀수있는 시간뿐인
급한시간 왔고보니 총담같은 어둠에서 밝은빛을 깨닫도록 주신말씀
뉴스기별 전하오니 졸지말고 밤중소리 진리경고 감사하며 받아들여
스스로가 성경말씀 연구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 순종구원 함께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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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계21:22)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계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계11:17)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고전15:12-28)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이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13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지 못하셨으리라 14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15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 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으리라 16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사신 것이 없었을 터이요 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18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21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24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25 저가 모든 원수를 그 발아래 둘 때까지 불가불 왕 노릇 하시리니 26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27 만물을 저의 발아래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저의 아래 두신 이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 28 만물을 저에게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영원하신 지존자의 사랑존재 불신범죄 죄의노예 영멸존재 되었으나
생명주신 창조주의 자비은혜 베푸심에 구세주의 속죄제물 주셨으니
은총입은 우리들은 만세전의 택하심에 구원받은 자녀되니 경배하세

곧은마음 진실하게 영원이상 주신믿음 감사순응 통회하며 회개하세
유일하신 참하나님 그의아들 그리스도 창조주께 속죄구원 은혜받고
일용양식 영육간에 충만함을 간구하며 구속경륜 말씀진리 축복받아
하나님의 성령께서 역사하신 능력으로 탄식하고 엎드려서 기도하세
신령하신 창조주의 사랑하심 신뢰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이루세

참되시고 오직한분 되신천부 아버지로 부르도록 허락하심 감사경외
하나님의 자녀삼고 백성되게 구원사역 주시고서 함께하여 보여주심
나와같은 죄인에게 구속진리 지속하여 주셨으며 회개간구 받으셨네
님의형상 사람으로 직접출현 하시어서 천부천자 구원약속 주신말씀
과분하며 부끄럽고 두려우나 아버지의 뜻이오니 이땅에서 이루소서

그물망의 불법적인 비진리가 종말세상 총담같이 어둠으로 덮었으나
의로우신 구세주의 공생애의 부활승리 희생공로 은총입어 중보하심
보혜사를 보내셔서 아버지의 생명말씀 아들통해 이루시고 권유하네
내려주신 이른비와 늦은비를 마지막때 선택하신 선지자로 역사하며
신실하고 거룩하신 말씀진리 새기별로 주셨으니 참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들은 기뻐하여 찬송하고 기도하며 예루살렘 유다족속 깨우치네

예루살렘 이스라엘 멸망함을 이세상의 종말함께 예언하며 우신주님
수억번의 권유말씀 선지자를 통하여서 성령역사 주셨건만 거절함이
그때멸망 실물교훈 예언경고 성경기록 진실하나 말씀대적 편만하니
리스본의 대지진과 여러가지 재난재앙 동시다발 위험경고 끊임없네
스스로를 돌아보고 특별기별 연구하고 창조주를 바로알아 구원진리
도를찾아 하나님을 보라하는 천사기별 유의하여 천부품성 바로아세

아는것은 들음으로 이뤄지니 종말진리 구원말씀 두려웁게 받아들여
는는이라 하신구절 다시보고 다시봐서 신사같은 베뢰아인 본받아서
것이라는 결론말씀 연구하고 성령임재 연구하여 개인구원 이뤄보세
이리저리 헤매이며 기존진리 고수하는 어리석음 버려야만 광명있네
니케아의 종교회의 가톨릭의 사단기만 삼위일체 유령으로 유혹하니
이멜다의 저주행위 심판필연 우상숭배 성소교리 소경인도 속히벗어
다니엘의 본을받아 건강개혁 실천하고 열린문의 지성소로 들어가세

-----------------------------------------------------

*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인 형제자매들이시여-
창조된 이 지구에서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어 있는 “성경”말씀을 보십시오. 오직 “성경말씀”만이 유한한 인간의 영생을 진실하게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사랑이신 창조주의 참 사랑을 깨닫고 그 말씀의 계명을 지켜야만 합니다. 창조주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아들하나님만이 구속주가 되시며, 성령은 피조물로써 창조주의 뜻을 이루고 있으며, 창조주와 그의 사랑은 우리의 존재로써 확인되고 조건적으로 영생의 길을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직접 주셨으며,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짐을 감사합시다.


정성기
감사합니다.

4음절로 요한복음 17장3절을 조심히 적어봤습니다.
6단으로 나눴으나 단,절의 첫 글자를 보시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여러 말씀을 올려 드렸으며,
성경과 증언의 말씀으로 하였고
질문을 하였으나 답변은 없었습니다.

다만 성경과 증언말씀 몇 구절을 찾아서
자신이 알고 믿고 있으며,
그렇게 듣고 보고싶은 분들에게
맞는 말씀만 올려 놓고 있을 뿐임은
몇차례의 말씀으로 확인할 수 있지요.

그러나 증언말씀 중에도 같거나 비슷한
말슴연구는 더 확실한 증언이 비중이
있을 것이며, 증언보다는 성경을
우선함은 원칙이 되겠습니다.

설 명절이 지나면 나라와 교계에
엄천난 변화가 있겠지요.
이제 교단 차원의 권고기별은
닫힌문이 되고,
개인적인 말씀연구만이
지성소의 열린문을 들어갈 수가 있을 것입니다.

해방 70주년의 이 땅에
하나님의 섭리가 통일의 기쁨과 함께
하시기를 고대하며
(전 12:1)과 렘 29장 그리고 욜 2장을
특별히 연구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주 안에서 건승하심을 빌면서.......
2017-01-23
14:15:40
 


박용진
성령을 또 피조물이라 하시는군요^^
성령은 3위하나님이라는 화잇증언구절을 다 찾아서
아래글에서 올려 주어도 듣지 않고 보이지 않는 님의 정신은
악령이 완전히 잡혀서 그런것이라 생각합니다

화잇의글을 선지자의 글로 믿지 않으면
세째천사와 관련된 예언과 현대진리를 믿지 않는 것이므로
님은 아무리 그단체에서
안식일을 지키고 살아도 참된 세째천사기별을
믿지 않는것임을 아셔야 합니다

마귀가 진리와 섞어 놓은 오류교리를 따르는 것이됩니다
부디 성령을 강구하시어 이성을 다시 찾으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2017-01-23
16:58:04
 


박용진
성령은 3위 하나님이심
*********************
아래 근거구절입니다

(Special Testimony A No. 10.37. 1897) "
신성의 [ 제3위 ] 되시는 분 안에 있는 능력"

[ 소망 671 ]
" 죄는 신성의 제 삼위의 강력한 작용을 통하여만 물리칠 수 있고 이겨낼 수 있으며, “

(화잇주석)
죄는 신성의 제 삼위의 강력한 작용을 통하여만 저항할 수 있고 이겨낼 수 있으며,
그분은 제한된 능력을 가지고 오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의 충만한
가운데 오실 것이었다.

(화잇주석)
“ 하늘에 계신 거룩하신 삼위(롬 6:4)―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사람들에게 흑암의 세력을 이길 힘을 주시겠다고 선언하셨다.“

(화잇주석)
“그분은 신성의 제 삼위되시는 성령, 곧 그분의 대리자를 보내실 작정이었다.”

(화잇주석)
“사실상 우리들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은 엄숙한 맹세를 하는 것이다.
즉, 이제 이후로 우리의 생명을 삼위 하나님의 생명에 병합되게 할 것이요,
육체 가운데 사는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율법에 신실하게 순종하는 삶이
되게 하겠다는 맹세이다.”

(화잇주석)
“ 그리스도께서 비록 자신을 낮추사 사람이 되셨지만
여전히 그는 삼위 하나님 중의 한 분이셨다“

(6증언99)
그대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다는 사실은,
만일 그대가 삼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할 것 같으면 모든 어려움에서
그 삼위의 능력이 그대를 도와주실 것이라는 보증이다.


(목사392)
악은 세기들을 거쳐가며 축적되어 왔고, 성령, 신성의 제 삼위( Third Person )
되신 분의 강력한 힘에 의해서만 저지되고 물리칠 수 있었다.

(복음전도616)
영원 지존하신 삼위일체 ―
영원 지존하신 삼위일체, 곧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성령께서는 제자들을
인간을 초월한 힘으로 무장시켜 저들과 함께 사업을 이루기 위하여 전진하시며
세상 사람들로 죄를 깨닫게 하실 것이다.― 원고 145, 1901년

(복음전도617)
제 삼위되시는 분 안에 있는 하나님의 능력 ―
죄의 권세를 쥐고 있는 왕자는 다만 신성의 제 삼위되시는 분,
곧 성령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만 저지될 수 있다.―
특별증언 A. No. 10. 37 (1897)

(1설교367)
타락으로부터 그대를 지켜 줄 수 있는 하늘의 거룩한 삼위의 인정과 능력 아래 서게 되었다

(높임191)
죄는 신성의 제 삼위의 강력한 작용을 통하여만 물리칠 수 있고 이겨낼 수 있으며,
그분은 제한된 능력을 가지고 오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충만한 가운데 오실 것이었다.

(하늘51)
악은 세기를 거치면서 점점 더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억제하고 대항할 수 있는 것은
한정된 힘이 아닌 거룩한 능력으로 충만하신 하나님의 삼위 중 한 분이신 성령의
강한 능력뿐이다.

(화잇주석)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섬기기로 맹세할 때에 하늘의 능력이신
삼위 하나님께서 친히 다음과 같이 맹세하신다
2017-01-23
16:59:33
 


박용진
정성기님의 위의 글에서 발췌
************************************
"창조주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아들하나님만이 구속주가 되시며,
성령은 피조물로써 창조주의 뜻을 이루고 있으며,,,."
******************************************
(답변)
아래글을 보십시오
성령을 분명히 삼위 하나님이라 하지요?
성령은 피조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십니다.

화잇을 선지자로 믿으시려면 그의글을 다 믿으셔야 합니다
일부분만 선지자의 글로 믿는 단체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네요

(화잇주석)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섬기기로 맹세할 때에 하늘의 능력이신 <<삼위 하나님>>께서 친히 다음과 같이 맹세하신다"

(화잇주석)
“ 그리스도께서 비록 자신을 낮추사 사람이 되셨지만
여전히 그는 <<삼위 하나님>> 중의 한 분이셨다
2017-01-24
17:42:36
 


정성기
감사합니다.

언중유골이라... 해가 바뀌면 사고력이
조금만 바꿔서는 안 될것 같습니다.
개혁과 혁명에서 광복이 필요합니다.

상대를 지목하여 정죄하는 그러한
버릇은 빨리 고치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다 안다는 식으로 상대를
조롱하듯 정죄하고 진리를 계속
왜곡한다면 향후 자신과 양들에게
어떠한 폐해가 있을지... 두렵습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계속연구하셔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분만이
말씀의 특별기별과 높은 표준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가려놓은 진리와 사도바울의
수준 높은 권면의 핵심을 알게될 것입니다.
---------------------------------------------------------

위의 말씀은 증언의 말씀이 분명하지요.
그러나 같은 주제에 대한 복합적인
말씀에서 주의하여 적용하고 이해해야
바른 진리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증언의 말씀보다 항상 성경말씀을
최종적인 기준으로 해야만 완전한
구원의 도에 이를 수 있음에 유의합시다.

다음에 위의 증언에 대한 연구를 함께 합시다.
세목별로 정리하여 올려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01-24
19:01:33
 


박용진
다른 판단 말을 하실 필요없이
성령이 하나님이라는 증언이
있으면 그대로 믿으십시오

그것이 진실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그리스도인의 처세일것입니다
초등생도 읽으면 알수있는 증언 글입니다
2017-01-24
20:35:32
 


안드레
*정죄(定罪) - 죄가 있다고 단정함.
*카타크리노(정죄: 헬라어) ~에 불리한 판결을 내리다. 유죄선고하다. 정죄하다.

정성기님께서 말씀하시는 "상대를 지목하여 정죄하는"에서 정죄의 뜻은 무엇인지요?
제가 알고 있는 단어의 뜻은 위에 나타난 사전과 성경사전에서 발췌한 내용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토론하는 자리에는 정죄가 아니라 다른 의견이라고 보셔야 할 것입니다. 진리를 찾는 '베뢰아인'처럼 진리를 찾는 자들에게 호소하시는 자의 모습에는 친절과 예모와 온유와 인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해석과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특별히 한국은 한국 전통 사상의 틀에 걸 맞게 서로를 원수 취급하게 되기 싶습니다.


삼위일체에 대한 성경과 예언의 신의 증거의 말씀들을 나열했음에도 받아들이시기 어려우시다면 설명하시는 분도 난감할 것이라는 것도 이해하셔야 할 것입니다.

진리에 대한 본인의 의견에 적절하게 감정과 추측이 아니라 사실과 증거를 가지고 반증한 것에 대하여 정죄라고 표현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이러한 글도 정죄라고 보시면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성령을 피조물로 여기시는 것은 속해 있으신 단체 또는 특히 정성기님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성령을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분임을 믿고 있는 이곳에서
계속적으로 글을 올리 셨지만, 그에 대한 반증을 본인을 지목해서 정죄한다고 하시면
안 될것입니다. 분명 올리신 글에 대한 반증임을 글을 읽어보는 사람들은 깨달을 것입니다.

본인의 확실한 증거와 주장을 펼치셨다면 그것으로 본인의 사명을 다했다고 위로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말로 이곳이 천주교에서 가져온 거짓 교리를 믿고 있다면, 정성기님께서 올리신 글들을 이해를 못한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며 한탄하신다면, 예수님의 마음으로 이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성령을 부인하는 단체의 동영상 댓글에 이런 답변이 있었습니다.

질문: 마태복음 28장 19절의 말씀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답: 마태복음 28장에 나오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은 침례를 주는 방법일 뿐, 삼위일체를 언급하거나 조직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 왠만한 초등학생들도 마태복음 28장 19절을 읽으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것입니다. 정말 이 성경말씀이 침례를 주기위한 형식적인 절차 방법만을 의미할까요?

성령을 부인하는 단체들은 이미 생각 속에 사단의 사상의 틀이 짜여져있기에,
어떠한 성경말씀과 증언의 말씀을 보여주어도 이렇게 대답할 것입니다.
2017-01-25
12:51:18
 


정성기
일반적으로 정죄한다는 것은 '당신의 말이 틀렸다'
또는 귀하가 잘 쓰는 단어의 조합이겠지요.

"님의 정신은
악령이 완전히 잡혀서 그런것이라 생각합니다 "

물어보십시요. 위의 단어가 정죄냐? 아니냐?
그리고 사역자면 그리스도 정신으로 말씀을
주제로 연구해야지, 상대 이름을 직접 지목하고
심판자 같은 태도를 보이니 안탑깝습니다.

단지 구원의 도를 찾는 우리들은 모두가 부족하지만
진리의 말씀만은 배우고 깨우침으로 가야만 할 것이고
절체절명의 책무가 있지 않습니까?

"너희 하나님을 보라하라"
삼위일체론에 빠져 위의 요한복음의 말씀조차도
외면하고 화잇선지자의 몇 구절 내세워서
특별한 기별로 주시는 성령의 사역을 외면하는
모습은 눈물아 날 지경입니다.

하늘정부의 조직, 루스벨의 반역과정, 주기도문,
구주 예수그리스도의 마지막 기도, 성소진리 등등
어디에도 '오묘'라는 말로 막아버리는 성령하나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난날에 제가 질문했을때 '오묘로써 하늘가서
배우면 된다고만 했었지요?
2017-01-25
22:25:35
 


정성기
지금 저는 박**님의 말씀에 따른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해를 바랍니다.

<사인즈 1896.10.15> “율법이 선포될 때에 천지의 창조주께서 그 산위의 구름과 화염에 싸여서 그의 아들 곁에 서 계셨다. 율법이 처음으로 여기에 주어진 것은 아니지만 이스라엘 자손들이 애굽땅에서 우상숭배 자들과 교제하는 동안에 그들의 생각이 혼란스러워졌기 때문에 그들에게 율법의 조항들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고 참 여호와 경배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려고 율법을 선포하신 것이다”

그리고 저는 "성령"을 결코 부인하지 않으며, 마지막 사역을 담당하시면서
구속주이신 아들(아버지) 앞으로 인도하시며, 구속주의 강림과 심판의 재림을 위해 역사하심을 믿고 있음을 말씀드리고 히브리서 말씀과 같이 구원받는 후사들을 위한 모든 천사의 위상을 바르게 하라는 권고입지요.

특히 아버지가 아들과 성령이 되고, 아들이 아버지와 성령이 되며, 성령이 아버지와 아들이 되는 참람된 비진리는 멸망의 길이기에 크게 외치는 것입니다.

다음의 말씀으로 줄이겠습니다. 계시록에는 아버지외 아들에게도 하나님의 칭호가 주어져 있지 않음에 유념하십시요.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계 21:22-23)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데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창조할 때에도 없었고, 하늘보좌에도 없었으며, 율법을 선포할 때도 보이지 않았고, 특히 새 하늘에서 경배드릴 때에도 함께하지 않는 신은 인간이 만들어 낸 철학의 신(성령 하나님?)이며, “기독교인들의 생각의 신”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2017-01-25
22:45:18
 


박용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화잇을 말세의 남은교회의 선지자로 믿지않으려면
진리 대화가 안될것입니다

화잇 선지자는 위에서 분명히 알린것처럼
성령을 하나님이라 기록하였습니다

그의 글을 정확히 듣지않는 분들은 세째천사기별을
온전히 믿지 않는분들이므로 토론이 더이상 되지 않습니다

이곳에서 성령은 피조물이고 가브리엘천사?라는 거짓논리를
더이상 올리지 말아 주십시오
이곳은 그런논리를 믿는 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화잇선지자가 성령을 그렇게 말한 구절이 있다면
믿고,,,, 없으면 믿지 말아야 합니다
사단이 만든 사이비 단체들에서 나온 논리일뿐입니다
2017-01-26
09:29:41
 


안드레
일반적으로"정죄"라는 뜻이 정성기님께서 생각하시는 것같이 그런 뜻이라면 본인께서도 똑같이 정죄하고 있지 않습니까?

세상이 생각하는 뜻과 실제적인 뜻이 다를때는 그 기준은 국어사전일 것입니다.

정성기님의 아이디가 바뀌지 않는 이상, 정성기님의 이름이 항상 뜨기때문에 어떤 답변을 해도 본인의 이름을 지목하게 될것입니다.

사역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가 예수님의 모본처럼 친절하고 예의 바르야 겠지만,

오류에 있어서는 단호히 대처하는 것이 예수님과 제자들 그리고 선지자들이 하셨던 모본입니다.

본인에게 감정을 상하게 했다면, 즉, 예수님과 제자들과 선지자들도 이단과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에게 감정을 상하게 하셨습니다.

독립단체들의 특징은 예언의 신을 전부 인하지 않지만 일부만 믿지 않습니다.

성령을 부인하는 단체의 동영상을 본 결과

1. 화잇여사께서 오직 하나님만이 오류가 없으시다. 라는 말을 가지고 더 나은 진리 더 밝은 진리를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2. 초창기 재림선구자들의 옛진리를 고수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초창기 재림선구자들 사이에 몇가지 진리에 대한 상이한 의견이 있었으며, 나중에 계시를 통하여 진리의 기둥이 세워졌음을 보게됩니다.

정립되지 않은 재림선구자들의 상이한 진리들을 받아들이는 것은 기준이 없는 자로 재지 않은 옷을 입는 거와 동일합니다.


결국, 결말에는 예언의 신 전체를 부인하는 지경까지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율법의 하나를 범하면 전부를 범하게 된다는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말합니다.


3. 성령을 부인하는 단체의 동영상을 보면, 재림교회의 타락과 배교에 대한 역사가 여럿 있었고 보았습니다.
역사는 사실 그대로 이기때문에 맞습니다. 그러나 그 역사를 어떻게 보느냐 입니다. 1888년 기별 기절 이후 촛대가 옮겨진 후의 사단의 열매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배우신 "교회관"에 대하여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온전한 진리를 보관하고 있는 한 교회를 갖고 계십니다.


마지막으로, 내 눈으로 보지 않았다고 해서 없다고 주장하신다면,
성경에 언급되지 않은 모든 음식을 먹어도 된다고 해서는 않될것입니다.

아버지를 보지 못한 유복자는 아버지가 없다고 말할 수 없는 이치입니다.

그러나, 성경과 예언의 신에는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내 아버지가 누구인지 족보를 보고 알듯,

같은 성경과 예언의 신을 읽고도 이렇게 달리 이해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은 거짓의 영(사단)이며 또 하나는 진리의 영 일 것입니다.
2017-01-26
14:04:44
 


안드레
니케아 공의회(Concilium Nicaenum Primum)는 325년 - 삼위일체 교리선택(천주교)
유대교 얌니야 종교회의 주후 90년경 - 구약 39권 정경으로 인정(유대교)
카르타고 회의 주후 397년 - 신약성경 27권 결정(천주교)

유대교나 천주교에서 결정한 교리들과 결정에 대하여 바벨론이라고 해서 무조건 버린다?

바벨론이라는 "혼돈" 즉, 오류가 섞인것은 다 버려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천주교가 아무리 싫어도, 성경과 예언의 신에서의 증거의 말씀은 버려서는 않될 것입니다.

사실 신약성경도 결국 천주교 종교회의를 통해 정경으로 결정했기에, 바벨론에서 온 오류를 부인하는 사람들에게는 신약 성경에 증거하는 성령을 부정할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 마지막 때에는, 사람은 진리의 영에 지배를 받느냐 아니면 사단의 영의 지배를 받느냐에 따라 하나님의 충성된 종이 되거나 사단의 충성된 종이 된다는 것이며, 그것이 성경과 예언의 신에 나오는 우리를 향한 탄원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사단의 영의 지배를 받아 하나님을 훼방하는 자가 되고 있는지,
아니면 진리의 영의 지배를 받아 사단을 훼방하는 자가 되고 있는지
십자가 앞에 무릎 꿇고 음성을 들어야 할 때입니다.
2017-01-26
14:21:20
 


일곱째천사
복음전도 616 → 성령께서는 하나의 개성을 가지신 분이시다 . 2017-01-27
21:06:27
 


일곱째천사
성령의 개성 ― 하나님께서 하나의 개성을 가지고 계신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개성을 가지고 계신 성령께서는 이러한 근거를 통하여 일하신다는 사실을 우리는 깨달아야 할 필요가 있다.― 원고 66, 1899년-(아본데일학교 학생들에게 한 연설에서) 2017-01-27
21:13:32
 


정성기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우선 논제의 전개에서 진리의 말씀으로만
제시한다면 본인들의 신앙과 신념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봅니다만,
본인의 이름과 존재를 바르게 알리지 않고
익명으로 상대방의 이름으로 직설적 화법으로
주제를 논함은 평등치 못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1/25 코멘트에 대해서는 별다른
답변이 없네요.
제가 제기한 정죄의 단어를 무시하고
있으며, 글의 모순을 봅니다.
즉, 성령을 부인한다고... 결론했습니다.
제가 언제 성령을 부인한다고 했나요?

그리고 참고적인 사이트의 여러 문제점은
성경과 증언의 말씀에 비추어보면 되겠지요.
그러한 역사적인 사실들을 부정하고
성령 부인단체라고 할 수가 있을까요?

또한 성경말씀에 성령이 하나님(창조주)
반열에 있는 말씀이 없는데도 삼위로
자율해석하여 가톨릭의 기만에 동조하고
증언의 수 많은 말씀 중에 한 두개의
해석에 목을 매는 모습은 안탑깝습니다.

주님께서도 모든 말씀을 다 하시지 못하심을
제자들에게 말씀하셨고, 사도바울의 의미있는
삼층천의 이상을 전할 때의 모습은 알고계시지요?

또한 화잇선지자도 자신의 증언보다는 성경말씀을
높이셨고, 예수님께서 가려놓은 말씀에 대해서도
증언한바 있으며, 마지막 종말의 때에
특별한 기별의 빛이 우리에게 주실것을 분명히
기록으로 남겨 있습니다.

우리가 특별한 기별이 있을 때 무조건 받아들이지 말라고
하신것이 아니고 말씀을 더욱 연구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제시한 배우고 깨우친 말씀의 증거를 하는
이유는 형제들과 같은 심정이상이며,
성경과 증언의 말씀을 중심으로 증거한 바 입니다.
그런 말씀증거를 직설적으로 악령 운운하는 모습은
어이가 없으며, 위의 논조는 변명도 되지 않게 보입니다.

같은 말씀속에서 진정한 진리체계를 세워야겠지요.
따라서 제가 제시한 1/25 문제에 대한 연구를
하셨다면 그 내용을 올려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오늘은 안식일 예비일입니다.
성경적 안식일에 대한 성경의 말씀으로 증거했지요.
화잇선지자는 천사와의 대담에서도
안식일의 일자는 물론, 그 지키는 시간도
확증하시지 않았습니다. 어덯게 생각하세요?

재혼파의 일도 일 예가 되지요.
제가 하곺은 말씀은 진리의 빛은 보좌의 네 생물과 같이
정지하거나 뒤로 물러가지 않으며
오직 더 밝은 빛으로 향하게 되어 있음에 더욱
유념하시라는 것입니다.

위의 삼위일체론에 속한 성령의 위상과
안식일의 요일에 대한 변경과 예배시간,
이 기초적인 진리가 바로 서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 수 없으니 계명을 지킬 수가
결코 없다는 말씀으로 줄이겠습니다.
2017-01-31
13:37:20
 


박용진
성령을 부인한다?는것은
곧 성령이 하나님되심을 부인하다는 말과같은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니라는것은 다 포함됩니다
님은 성령이 피조물이라 했지요
**
정성기님의글에서
******************************************
또한 성경말씀에 성령이 하나님(창조주)
반열에 있는 말씀이 없는데도 삼위로
자율해석하여 가톨릭의 기만에 동조하고
증언의 수 많은 말씀 중에 한 두개의
해석에 목을 매는 모습은 안탑깝습니다.
**************************************
(답변)
성경과 증언에는 성령이 하나님이 되시는
많은 증거구절이 있습니다
님은 마음이 완악해져서 듣지 않기때문입니다
**
님의 1/25일질문?이 뭔지 찾아 보지요
2016 1.25은 없는데요

님이 무엇인지 간단히 다시올려보시지요?


안식일지키는, 시간과 날짜문제는
이미 밑에서 대화된것이라 봅니다
초기 재림운동무리 당시의 잘 모를때는
잠시 혼란했었지만 그뒤
화잇은 때가 되어 계시를 보시고
바르게 정립시키고 그후 교회는
바르게 지킨것입니다
2017-02-01
11:06:09
 


박용진
정성기님의글에서 -
--------------------------------------------------------
특히 아버지가 아들과 성령이 되고, 아들이 아버지와 성령이 되며,
성령이 아버지와 아들이 되는 참람된 비진리는
멸망의 길이기에 크게 외치는 것입니다
---------------------------------------------------------
(답변)
누가 그렇게 말하든가요?
각각 개성이 다릅니다

성령이 아버지의 영 혹은 예수의 영이라는 것은?
성령께서는
두분들의 보내심을 받는 사역과 역할을 표현하는
입장을 말할때 그렇게 표현하는 것뿐입니다
2017-02-01
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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