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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칭의 성화 그리고 영화란)
GRACE  2017-02-06 18:40:40, 조회 : 562, 추천 : 132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 특히 생명이 있는 것들은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 존재했고 또 생명을 유지한다. 작은 씨앗이 땅에 떨어져 발아되어 자라나 열매가 맺는 나무가 되거나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까지 하나님께서 적절한 때에 비를 내리시고 햇빛을 적당히 비추어 주심으로써 자라나듯이 세상의 모든 생명있는 것들은 스스로 자라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라게 해 주심으로써 자라나는 것이다.

​영적 성장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께서는 죄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당신의 독생자를 내어 주심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닮은 자로 다시 날 수 있게 하셨다.

​우리의 본성은 악하지만 죄인들이 십자가를 볼 때에 마음에 감화를 받아 그 마음이 죄에서 돌아서서 그들의 참되신 하늘 아버지께로 향하게 하셨다

​이 말할 수 없는 은혜를 온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하사하심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어느 누구든지 그 분의 구원하심을 믿는 이들이 하나님을 꼭 닮은 자로 변화함을 받을 기회를 주셨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이 은혜를 깨닫지만 곧 죗된 본성에 굴복되고 마는 경험을 한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이 하나님처럼 변화되는 일을 자기 자신 스스로가 이루려고 애쓴다. 그러나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것도 하나님의 은혜임과 같이 그가 하나님의 품성을 닮은 자로 변화되고 마침내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은 하나님의 능력과 변화시키는 은혜에 의해서이다.

​마치 농부가 봄에 씨앗을 뿌리고 무더운 여름을 참아가며 곡식을 돌보고 기름으로써 마침내 가을에 완전히 익은 열매를 거두는 일처럼 우리 속에서 하나님을 꼭 닮은 품성을 지닌 새로운 영적 존재로 나고 자라서 마침내 완전히 성숙해지는 일은 온전히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일이다. 그렇다면 이 과정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그것은 하나님께 우리의 영혼을 온전히 맡기는 일이다. 우리의 영혼을 그리스도께 맡긴다고 하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 주께서 주신 양식을 먹고 마시는 일이며 주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기 위하여 보내주신 성령의 음성을 온전히 듣고 따르는 일이다. 그러한 생애를 살 때에 때가 되면 우리는 우리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완전한 영적 존재로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만일 우리가 우리 자신의 영적 성장을 하나님께서 해 주시길 온전히 맡기지 않고 우리 자신이 영적 성장을 이루고자 애쓰고 노력한다면 결코 영적 성장을 이룰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자신에겐 우리 자신을 변화시킬 능력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마치 땅에 떨어진 씨앗이 자기의 힘으로 저절로 자라나는 것이 아니라 순전히 하나님의 돌보심과 때에 따라 내려 주시는 비와 적당한 햇빛을 받음으로써 자라나듯이 영적 성장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온전히 우리의 영혼을 주께 맡길 때 하늘 아버지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대로 우리를 꼴지워 주시는 것이다.

​우리에겐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 주실 수 있는 분이시며 그렇게 하실 것이란 것을 믿는 일과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기를 우리 자신보다도 더 바라신다는 것을 아는 일이 필요하다. 그렇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자신이 그리스도와 같이 변화되길 바라는 것보다 훨씬 더 우리 자신이 당신을 닮은 존재로 나고 자라서 마침내 그리스도와 같은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를 바라신다! ​그리함으로 그는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온전한 변화가 이루어질 것이며 그는 마침내 우리의 영적 상태는 완전히 익음으로써 하늘에 적합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고 감사해야 할 이유이며 하나님을 우리의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이유이다.

​이것이 내가 깨달은 칭의와 성화의 과정이며 영화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완전한 성화를 이룬 자들의 육신 조차도 썩지 아니할 것으로 입을 때 이루어진다.


정성기
<목사복음 456>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의 영광을 티끌 속에 내던지고, 인간이 스스로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을 인간을 위해 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이다.
― 목사와 교역자에게 보내는 특별 증언(Series A, NO.9.1897.61.62).
2017-02-15
13:05:22
 


정성기
<믿음과 행람 103>

회개한 죄인이 하나님 앞에서 죄를 뉘우치고 그리스도의 속죄가 그를 위한 것임을 깨닫고 이 속죄를 이생과 내생의 유일한 소망으로 받아들일 때, 그의 죄가 용서를 받는다.

이것이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이다. 모든 믿는 영혼은 자신의 뜻을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일치시키고 회개와 뉘우침의 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구속자의 속죄의 공로를 믿는 믿음을 나타내어 능력에서 능력으로, 영광에서 영광으로 전진해야 한다.

용서와 칭의는 하나이며 동일한 것이다. 믿음을 통하여, 믿는 자는 사단과 죄악의 자녀인 반역자의 위치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충성된 백성의 위치로 나아오게 되는데, 그것은 타고난 선에 의해서가 아니고 그리스도께서 그를 입양하여 그분의 자녀로 받으시기 때문이다.

죄인은 그의 죄를 그의 대리자요 보증인이 담당하기 때문에 죄의 용서를 받는다. 주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이렇게 말씀하신다. “여기 나의 자녀가 있습니다. 나는 그에게 사망의 선고를 유예하고, 나의 생명보험증권, 곧 영생을 그에게 줍니다.

왜냐하면 내가 그의 자리를 대신하여 그의 죄에 대한 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용서받고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의의 두루마기를 입은 사람은 하나님 앞에 흠 없이 서게 된다.
죄인이 실수를 범할지라도 그는 무자비하게 쫓겨나지 않는다. 그러나 그의 유일한 희망은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다. 우리의 범죄와 죄악을 용서해 주는 것은 아버지의 대권이다.

104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셔서 우리의 형벌을 중지하시고 우리에게 당신 자신의 의를 옷 입혀 주셨기 때문이다. 그분의 희생은 공의(公義)의 요구를 완전히 충족시킨다.

칭의(稱義)는 유죄선고(有罪宣告)와 반대이다. 하나님의 무한한 자비가 전혀 받을 자격이 없는 자들에게 주어진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위해 속제물이 되신 예수님을 위하여 범죄와 죄악을 용서하신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흉악한 범죄자가 하나님의 은총 안으로, 그리고 영생의 강한 소망 안으로 들어오게 된다.
2017-02-16
10:59:36
 


정성기
"죄인이 실수를 범할지라도 그는 무자비하게 쫓겨나지 않는다. 그러나 그의 유일한 희망은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다. 우리의 범죄와 죄악을 용서해 주는 것은 아버지의 대권이다."
-------------------------------------------------------------------------------------------
***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신 우리 아버지의 대권만이
우리의 범죄와 죄악을 용서해 주신다.
단,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절대적인 조건에 부합되어야 함에 유념해야만 한다.

여기에서도 아버지와 아들의 위상을 분명히 보여주신다.
가톨릭의 '삼위일체'교리가 참람된 비진리임을 증거하신다.
아버지와 아들하나님의 위상이 이러한데, 피조물로써
아버지의 마지막 사역에 참여힐 수 있도록 허락 받은
성령(천사장)은 결코 창조주의 반열에 들어갈 수 없다는
진리를 깨닫기 바랍니다,

건물의 건축주와 설계자 그리고 시공자는
동격이 아니며, 건축주와 설계자는 의논이
가능하지만 시공자는 설계대로만 일하면
되는 원리와 같은 논리가 되는 것이지요.

(요 17:3) "영생"을 모르면 아버지와 아들도 모르며, 창조주를 알지 못하니 구속주를 바로 알지 못하게 되어 구원을 이룰 수가 결코 없는 것입니다.
특히 마지막 기별인 "세째 천사의 기별"을 깨닫지 못하지요.

이 마지막기별은 재림기별을 받은 우리에게 주신 기별인데도 자꾸 일반 개신교 등으로 지칭하여 오류에 빠져 있으며, 라오디게아 교회의 중심에 있음을 깨닫지 못하니 정말 가슴저린 현실의 아픔입니다.

부디 "마지막에 주시는 특별한 기별"을 연구하시는 성령의 역사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17-02-16
11:29:36
 


일곱째천사
"그가 힘찬 소리로 외쳤습니다. “무너졌다, 무너졌다, 대바빌론이! 바빌론이 마귀들의 거처가 되고 온갖 더러운 영들의 소굴, 온갖 더러운 새들의 소굴, 더럽고 미움 받는 온갖 짐승들의 소굴이 되고 말았다."(카톨릭 계18:2) 2019-02-08
09: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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