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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증언의 말씀을 믿느냐구요?
정성기  2017-02-22 14:44:31, 조회 : 75, 추천 : 4
*** 전번에 여러 말씀을 올려 드렸는데도 계속 엉뚱한 해석을 하시네요.

우리는 진리의 말씀을 연구함에 있어서 증언보다는 성경말씀을 기준함이
성경과 증언에서 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같은 맥락의 말씀일지라도 더 높은 표준의 말씀이 있으면 그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에 틀리지 않는다면 당연히 채택함이 당연하지요.

*** [엘렌지 화잇 말씀 근거구절]에 대하여

분명히 증언의 중요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1)-4)번의 말씀의 요지를 이해 못하시는군요.
삼위, 삼위 되시는 성령, 세분, 제 삼위 되시는 성령은
구속사역에 따른 세분의 일체됨을 말씀함이고
아버지 안에 그리스도와 성령의 직무가 일체됨을
확인하는 말씀이지 세분이 하나님이라는 어설픈
추측을 하라고 주신 것이 결코 아닙니다.

*** [성령이 창주주 하나님이신 근거구절]에 대하여

제가 여러 차례 말씀해석에 있어서 문자해득에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말씀드린바 있습니다만,
아래 드리는 말씀을 한글학자에게 자문바랍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영”은 분명히 다른 말씀이지요.
“하나님”은 그분의 본체를, “영”은 사역하는 다른 개체이지요.
“주의 영(신=성신=성령)”은 주의 사역을 대신하는 천사이고,
“하나님의 영”도 같은 맥락임을 분명히 이해바랍니다.

보내신 분의 능력에 의해서 보냄을 받은 다른개체가
그 주신 능력을 행사함으로 창조된 것이고
하나님의 영도 같은 해석을 해야 합니다.

아버지는 생명을 주시고, 진리가 되십니다.
그렇다면 “생명의 영”은 아버지의 사역을 담당하는 천사며,
“진리의 영”도 위와 같은 해석이 당연하지 않나요?

또한 “살리신이의 영”은 아버지의 사역담당 성령(천사)이고,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도 아버지시지요.
따라서 그 아버지의 명령을 받아 그 영으로 살리시는 것이지요.

.......답답하게도 아직도 이해가 안 되시는 것 같습니다.......

결론으로 적으신 것을 보면 성령이 하나님이라고
단정을 하시네요. 어떤 성경절에 성령이 하나님이라고
기록되어 있나요?
(또 화잇의 증언을 들이대겠지요. 그래서 서두에
증언을 성경보다 앞세우지 말라고 제시했습니다.)

‘당신의 성령과 천사들의 활동을 통하여’ 다음 증언의 말씀으로 확정하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1보감 588> 말과 행동과 동기가 기록되고 있다. 그러나 이 경박하고 피상적인 머리를 가진 자들과 굳은 마음을 가진 자들은 하나님의 천사가 곁에 서서 그들에게 주어진 귀한 시간들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말과 행동을 드러내실 것이다.
그분은 무소부재하시다. 보이지 않지만, 그분의 사자들이, 일하는 방을 찾고 침실을 방문한다. 숨겨진 흑암의 일들이 빛 가운데 드러날 것이다. 마음의 생각, 의도, 목적들이 드러날 것이다. 우리가 연관을 맺고 있는 그분의 목전에, 모든 일들이 적나라하게 펼쳐질 것이다.

<가정과 건강 327> 성경은 높고 거룩한 곳에 계시는 하나님께서 무활동 상태에 계시거나 침묵과 고독에 잠겨 계시지 않고, 당신의 뜻을 행하고자 언제나 기다리고 있는 천천 만만의 거룩한 천사들에게 둘러싸여 계시다고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327 그분께서는 이 사자들을 통하여 당신의 모든 통치 영역과 활발한 교통을 나누고 계신다. 당신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분께서는 무소 부재하시다. 당신의 성령과 천사들의 활동을 통하여 인간 자녀들을 도우신다.

*** [삼위일체 하나님의 복수성 암시]에 대하여

창세기의 “우리”가 3분이라는 것과 하나님임을
성경 어디에 나오는 말씀인가요?

창조주= 구속주= 하나님을 믿는다면 평화의 의논은 잘 아시지요?

(슥 6:12,13) 12 “고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보라 순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13 “그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그 위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또 제사장이 자기 위에 있으리니 이 두 사이에 평화의 의논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고”
<쟁투 415>  하나님이 계신 하늘 궁전의 보좌는 의와 공평이 그 기초가 되어 있다. 지성소에는 위대한 의의 원칙, 곧 전 인류의 심판의 표준이 되는 하나님의 율법이 있다. 율법의 돌판을 넣어둔 법궤는 속죄소로 덮여 있고, 그리스도께서는 그 앞에서 당신의 피를 가지고 증인을 위하여 탄원하고 계신다.

이와 같이 인류의 구속의 계획에는 공의와 자비가 결합되어 있음을 나타낸다. 이와 같은 결합은 오직 무한한 지혜만이 고안해 낼 수 있고, 무한한 능력만이 성취시킬 수 있다. 그것은 하늘을 경탄과 경외감으로 충만케 하는 결합이다.

지상 성소에 있는 천사들이 존경하는 태도로 속죄소를 내려다보고 있는 것은 속죄 사업에 대한 하늘 천사들의 관심과 흥미를 보여준다. 이것은 천사들이 알기를 원하는 자비의 오묘이다.

그 오묘는 하나님께서 회개한 죄인을 의롭다 하시고 당신이 의롭게 되시는 것, 타락한 인류로 더불어 다시금 교제를 새롭게 하시면서 동시에 그분께서 의로우실 수 있다는 것, 그리스도께서 수많은 무리들을 멸망의 구덩이에서 구원하시려고 강림하시는 것, 그들에게 흠이 없는 당신의 의의 옷을 입히시고, 일찍이 타락한 일이 없는 천사들과 연합시키사 당신 앞에서 영원히 살게 하시는 것 등이다.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
인류의 중보자로서의 그리스도의 사업은 “순(나무의 싹)이라 이름하는 사람”에 대하여 말한 스가랴의 아름다운 예언에 나타나 있다. 그는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그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그(아버지의) 위(位)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또 제사장이 자기 위에 있으리니 이 두 사이에 평화의 의논이 있으리라”(슥 6:12, 13)고 말한다.

(마 28:19)(고후 13:13)의 말씀은 구속사적 사역을 위해서 삼위가 일체로 연결되어 아버지의 뜻에 따라 구속의 경륜을 이루시는 사역의 일체로 섭리하심을 기록한 것임을 깨닫기 바랍니다.

이해가 되기 위해 연구하십시오. 그리고 자만심을 버리고 이런 말씀이 있음에
감사드리고 성도들에게 바른 진리를 밝혀 지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성기
(사 40:13,14) 누가 여호와의 신을 지도하였으며 그의 모사가 되어 그를 가르쳤으랴
14 그가 누구로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공평의 도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주었느뇨
2017-02-22
15:04:53
 


박용진
님의 글에서
------------------------------------------------------------------
삼위, 삼위 되시는 성령, 세분, 제 삼위 되시는 성령은
구속사역에 따른 세분의 일체됨을 말씀함이고
아버지 안에 그리스도와 성령의 직무가 일체됨을
확인하는 말씀이지 세분이 하나님이라는 어설픈
추측을 하라고 주신 것이 결코 아닙니다.
--------------------------------------------------------------------
(답변)
문맥을 아직도 이해를 못하시네요
그러면 이해될때까지 또 설명 해드리지요
삼위일체는 세분이 하나님이라 해서 세분하나님으로
따로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새개체가 다르지만 한하나님으로 계신다는것이며
세위격으로 존재하는분입니다
속성(본질)이 같다는것입니다

화잇은 "<성령을 하나님의 신성의 제3위되신분>라고
한것은 성령이 아버지 하나님과 똑같은 속성을
가진분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본성(속성)이 같다는것은?-

3분이 <동일한 본질>"이라는것입니다

그럼 님의 말대로 가브리엘천사가
하나님과 본질적으로 같나요?
**
성령은?- 그 자신이 완전한 본질적 신성이지,,
천사들 처럼 무슨 아버지에게서 창조을 받은것이 아닙니다
**
어느누구에게서도 파생되지 않은 , (창조되지 않은)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신성의 3위라는것입니다

이 설명에는 가브리엘천사같은 하찮은 피조물이
끼일 그런 용어 설명이 아닙니다

그분들의 신의 속성이 3분이 모두 같다는것이 삼위일체입니다
신의, 능력과 목적과 사상이 동일 한분이라는것입니다

그럼 님의 말씀대로, 피조물인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속성과
동등하고 똑같나요?
이것 하나만 이해해도 될것같습니다

화잇은
1901년에 세분 곧 하늘의 영원한 존엄한자들,
하늘의 살아계신 3트리오," 라고 했지요

그럼 님의 말대로 가브리엘천사가 성령이라고 한다면
가브리엘이 하나님처럼 같이 영원한분인가요?

그리고 생각해 보세요
1. 침례를 줄때 세분의 이름으로 침례를 준다는것이
피조물인 가브리엘천사이름으로도 포함하는 침례인가요?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침례받을때 아버지 음성+ 아들예수+
성령비둘기 이 3분이 있었지,, 가브리엘 천사가 있었나요?

2.성령은 죄인들의마음에 들어와 재창조를 하는것인데
같은 피조물이 다른피조물을 새생명 창조를 할수가 있나요?
그런 사례가 어디에도 없습니다

죄인을 "거듭나게하는능력"은 하나님만이 할수가 있는 능력입니다
(요일3:9)
피조물 천사는 10명?이 와도 할수가 없습니다

3.우리 마음은 "하나님의 성전"이라 합니다 (고전3:16)
또 다른곳에서는 우리가 "성령의 전"이라 했지요(고전6:19)(요일3;24)
그러므로 성령은 하나님이라는것입니다
이것을 이해를 못하시나요?

님의말대로 라면
우리 마음에 가브리엘천사가 임재하는곳인가요?
말도 안되는소리입니다

4.아래구절을 비교해 보세요
성령도 여호와입니다 (사6:9)=(행28:25)
(렘31;33)=(히10:15)

님의 말대로하면 가브리엘 천사가 여호와인가요?

5. 향후 늦은비 성령이 내리고
교회도 오순절때 처럼 그 성령을 기다리는것이
무슨 가브리엘천사가 내려오는 것이고 교회가
가브리엘천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의 상징인가요?

화잇증언에는 세째천사가 가브리엘천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세째천사와 협력하는 천사(계18장천사)는 또 누구인가요?
그 권세와 영광을 가진 천사는 가브리엘천사보다 아마 높을것인데
가브리엘보다 더 권세를 가지고 내려오는 높은 천사가 누구인가요?

님은 설명을 못할것입니다
님의교회 목사님도 설명 못하고요
왜냐하면 앞뒤도 안맞는 엉터리해석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6. 성령이 하나님 이라는성경적 증거
-----------------------------------------------
(행5:3)에 보면 아나니아가 성령을 속인것은
곧 하나님을 속인것이라 했습니다

***
아무튼 이리저리 오류들이
희한하게 짜깁기 해석하여
무지한 성도들에게 어떤 호기심을 갖게하고
속이고 있는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하여
여러 오류단체들에 속아서 때를따라 떨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2017-02-23
11:15:30
 


정성기
함께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성경"말씀보다는
증언을 계속 내세우고 있네요.

그런데 증언의 말씀에는 아들 다음의
제3위에 '가브리엘'천사임과
그에게 마지막 사역을 위임하시는
은혜를 주심에 감사하는 말씀이
있는데 왜 이 말씀들은 외면하나요?

귀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 아니고
스스로 자문자답 하는 이상한
논리로 전개하여 합리화를 꾀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삼위에 대한, "성령"에
대한 말씀으로 귀결함이 좋겠네요.
"성령"에 대한 성경적 진리말씀을
올려 드릴테니 먼저 살펴 주시고
이해가 어려우면 증언의 말씀으로
재차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02-23
11:55:55
 


박용진
정성기님은 오해를 하고 있는것이 뭐냐하면
1) 신성의3위와ㅡ (이것은 하나님의본질적인것을 말함)
2) 그런데 비하여 가브리엘천사는
피조물로서 지시를 받는 측면에서의 예수님 다음가는
가브리엘천사의 지위와는 다릅니다
이것을 구별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님이 전번에 올린 그 증언구절이 무슨 성령이
가브리엘이라는 정확한근거도 아니였지 않습니까/

그냥 님이 추측해 보는것입니다
다음가는지위이니 그자리가 3번째 같으니
성령의 3위이니 그러니 가브리엘이 성령?이고
3위일것이다? 이런식으로 생각하는것입니다
그것은 님의 착각일뿐입니다


신성의 3위라는것은
하나님의 속성을 가진자 중에서
역할적 3위라는 의미입니다
이 3위순서에는
피조물이 들어갈 자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본체이며 본질이 같은 분중에서
역할적으로 3위입니다

그런데 비하여 ---
가브리엘천사는-- 본질이 하나님 신성도 아니고
다만 예수님이 부리는 피조물로서 중요한 문제를
지시받고 수행하는 수석천사의 순서로서
예수님 다음가는 지위일뿐입니다
(마치 대통령 비서실장?같은 지위를 발함)
3위라고해서 같은 3위가 아님
2017-02-23
12:40:27
 


정성기
<소망99> “나는 하나님 앞에 섰는 가브리엘이라”고 한 천사의 말은 그가 하늘 궁정에서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 준다. 다니엘에게 기별을 가지고 왔을 때 그는 “나를 도와서 그들을 대적하는 자는 너희 군 미가엘(그리스도)뿐이니라”(단 10:21)고 말하였다.

가브리엘에 대하여 구주께서 요한계시록에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계 1:1)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이 천사는 요한에게 “나는 너와 너의 형제 선지자들과…함께 된 종이니”(계 22:9)라고 말하였다.

하나님의 아들 다음 가는 영예로운 지위의 천사가 하나님의 계획을 죄 된 인류에게 드러내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

위의 말씀에 대해서 어떤 궤변으로 답변할까 두렵습니다.

언젠가 말씀하신 군대장관 다음자리로 제3위가 아니지요.
삼위의 위상과 그 직분에 맞는 개성과 그 분들의 개체가
분명히 계시로 증언하고 있습니다.

유일하신 참 아버지 하나님과 제2위의 아들 하나님 그리고
아들 다음 가는 (제3위의) 영예로운 지위의 천사(피조물)가
하나님의 계획을 죄 된 인류에게 드러내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경탄하시고 있습니다.

피조물인 천사장 가브리엘이 아들 다음의 성령임을 아직도
이해 못하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대적하는 것입니까?
2017-02-24
01:03:24
 


정성기
계속해서 주신 증언의 말씀을 올립니다.

하늘의 기별을 가지고 다니엘에게 왔던 천사는 하나님의 아들의 다음 지위에 있는 가브리엘이었다.
그리스도께서 사랑하는 요한에게 장래를 공개하도록 보내셨던 천사는 바로 “그 천사”인 가브리엘이었다.
그리고 그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들으며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축복이 선언되어 있다(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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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기별은 아버지의 말씀이고, 그 명령을 아들께서는
아들 다음의 지위에 있는 성령이신 가브리엘 천사를 통해
다니엘에게 주심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어시지요?

또한 그리스도께서 사랑하는 요한에게 장래를 공개하도록
보내셨던 천사는 바로 “그 천사”인 가브리엘이었다고 하심.

올려드린 말씀만으로 종합해 보면 진리가 나오지요.
다만 "성령"이라는 직접적인 단어의 확증은 없지만-

아들다음의 위상은 하늘정부의 제3위로 성령이시고
천사는 "영"("신") 이니 "성령"(성신)이 분명하잖아요.

전번에도 말씀 올렸지만 천사들 중에는 지휘자 천사장이
계시고 범죄전의 루스벨 자리가 되며, 사단이 쫓겨나서
가브리엘 천사가 '천사장'으로써 성령이 되시는 것이지요.

*** 여러가지로 부족하지만 인도하심에 따라 배우면서
밤 늦게 미숙한 컴퓨터 작업으로 올려드리는 진리의 말씀을
제발 새로운 정성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십시요.

기존의 법왕권으로부터 가톨릭을 통하여 내려온 참람된 거짓
교리인 '삼위일체론'의 올가미에서 벗어나시기를 바랍니다.

계속해서 올려드리는 (요17장)의 말씀에 구속의 경륜이
함축되어 있고 창조주만이 구속주가 되심은 아시잖아요?
왜 성령하나님이라는 오류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사단의
함정에서 헤매이고 예루살렘멸망을 체험하고자합니까?

지구창조전에 사단이 자리한 지구는 어둠이 덮였으나
빛이 있으라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어둠이 걷혔지요.
종말의 지금은 총담같은 어둠이 덮여 있음은 바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의 품성을 가리워 놓은 이유임을 아셔야합니다.

아버지의 원천에서 아들이 말씀이 되어 태초를 시작하셨고
아들을 통하여 만물이 창조됨은 분명한 진리잖습니까?
두 분 하나님외에는 창조주가 없으며, 독생자만이 구주가
되셨고, 향후 하늘의 무한하신 값으로 완전한 구속의
경륜이 펼치지게 되어 있음은 예언으로 믿고 있는바입니다.

증언에서 외치는 셋째천사의 기별도 우리들에게 주신진리인데
모든 진리를 다 가지고 자만하는 재림교인에게 그 기별을
주셨을까요?
아버지 하나님을 바르게 모르니까 주셨음을 인지하셔야합니다.
예루살렘성을 나오라는 경고말씀을 기성교회, SDA 등에게
외치는 자만심에서 벗어나서 "나" 자신이 나와만 합니다.

삼위일체론의 기만에 빠져서 예루살렘성을 나오지 않는다면
예언하신 말씀에 적용되고 말 것이니 진심으로 권유드리고
급박한 정치종교 등의 소용돌이가 자비의 문을 닫을 것입니다.

함께한 여러 시간과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자매의 된 우리의
본분을 바르게 찾아서 베뢰아인과 같이 연구하십시요.
대한민국의 태극기에 나타난 태극과 4괘는 연구해야하고
통일한국의 위업은 광복 70년을 채우면 이뤄질 것입니다.

성경말씀의 예언 성취를 고대하며, 우리 모두 진리안에서
다니엘과 같은 기도를 드리도록합시다.
2017-02-24
02:36:41
 


박용진
예수님은 이 지구 행성의 심판자입니다
그런 사명적인 구속사업에는 수석천사인
가브리엘이 다음가는 지위를 맡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말이지 아시나요


성령은 3위하나님이지만
이지구의 심판자로 임명받은적이 없고요
성령은 그저 두분들이 보내심 받은 보혜사입니다

인치는사업을 총괄맡은분이지,, 사단과의 전투와
특별 예언해석사업에 참여하는분이 아닙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가브리엘이 하늘천사군대에서는 예수님 다음가는
지위라는것입니다
에수님은 미가엘로서 천사군대의 대장(천사장)이시고
그 다음가는 지위의 천사는 가브리엘이라는 말입니다

성령이 3위라고 했다고? 가브리엘이 삼위일체의
3위가 아닙니다'
다같은 3위가 아닙니다'

가브리엘 피조물은-
창조되지 않은 하나님의 신성 (삼위)에 끼지 못합니다'

이것을 아직도 이해를 못하나요?
2017-02-24
10:30:23
 


정성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것이 세상 이치지요.

혹시나 했으나 역시나 입니다.
자신이 무슨 선지자 사명을 받은 양 무조건
고악하며 단정하는 모습은 안탑깝네요.
ㅇ쩔 수는 없지요.

선택받고 구원의 믿음은 아무나
취할 수 없고 오직 은혜임을 .......

삼위일체론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시면
위의 궤변이 앵무새같이 반복될 뿐입니다.

하늘정부의 조직, 아버지가 아들을 낳으시고
그 아들을 위하여 창조주의 위상을 주셔으며
두 창조주가 창조하신 만물의 과정은 누구나
이해하시고 믿음의 기본이됩니다.

십계명에 "나"라는 여호와의 단수 명사는
오직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말씀하시고
주기도문은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음을 우리는 하루 수차례 기도합니다.

주님의 마지막 기도는 '일체'에 대한 명확한
관계를 말씀하셨고, 제자와의 관계도 정확히
교훈하셨으며, 영생의 근본까지도 깨닫게
해 주셨음에도 애써 외면하는 현직 지도자라고
자처하는 사역자는 처량하게만 보입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의 문을 긴급히 두드리시는
주님과 성령의 권유하심을 받아야만 합니다.
"너희 하나님을 보라!"고 외치는 마지막 경고를
겸허히 받으시고 더욱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성령"에 대한 "성경편"과 증언의
말씀으로 올려 드릴테니 꼭 읽고 연구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직 구원의 도는 본인 자신만이 이룰 수 있으며,
성령의 깨우침으로 구주 예수그리스도께 나아갈
수 있음에 개인적인 철저한 믿음이 절대적입니다.

교단적인 닫힌문이 되어버린 라오디게아 교회에는
촛대가 떠났으며, 주님과 성령이 계시지 않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열심으로 성령의 은총을 받기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고, 건강개혁의 생활실천과
규례와 법도를 바르게 지켜 나가는 우리가 됩시다.

고맙습니다.
2017-02-24
12:43:57
 


박용진
화잇선지자의글을 100% 믿는 교회는
말세의 진리교회이며 처세적 특징입니다
(사8:20)
모든것은 성경과 증언으로 중거를 삼아야 합니다
하나라도 틀리면 그것은 하나님에게서 나온것이
아닙니다

님의교회는 선지자의글을 부분적으로 이용하고
무력하게히는 것은 사단의 영이 목적이지요
섞어서 이용하는것은 바벨론의 술수입니다

님의교리들은 모두 정확하게 말한것도 아닌것을
추측하고 또 근거도 정확히 제시하지 않고
주장하는 것뿐입니다
막연히 삼위일체는 천주교에서 나왔다?는 식입니다

그럼 성경은 천주교를 거쳐서 나오지 않았나요?
성경도 이방 천주교것이겠군요

가브리엘이 예수님 다음가는 지위? 라고 했으니
이것 하나가지고 막연히 추측하여 성령이
3위이니 ? 고로 그 3위는 성령 가브리엘이다? 라는식입니다

무지한 짜집기 해석에 불과한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성령은-- 예수님 다음가는 지위가 아니라
(무슨 계급이 아니라는말임)
신성의 역할적 3위입니다

무슨말인지? 아직도 님은 이해를 못할것입니다
2017-02-24
13:32:39
 


정성기
<살아남는 13> 루스벨은 하늘에서 반역이 있기 전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 다음으로 존경을 받는 지위가 높고 고귀한 천사였다.

그의 얼굴은 다른 천사들과 마찬가지로 온화하고 행복스러움을 발산하고 있었다. 그의 높고 넓은 이마는 탁월한 지성을 보여 주고 있었다. 그의 풍채는 완벽하였으며 그의 행동은 고상하고 위엄이 있었다. 그의 얼굴에서 특별한 빛이 빛나고 있어서 모든 다른 천사들보다 그의 주위를 더 밝게 비추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그리스도는 모든 천사들보다 더욱 뛰어난 분이셨다. 그는 천사들이 창조되기 전부터 아버지와 일체이셨다. 루스벨은 그리스도를 시기한 나머지 오직 그리스도께서만 홀로 가지셨던 지휘권을 서서히 찬탈하였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위의 말씀에서도 하늘정부 조직이 분명히 제시되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아들 다음의 제3위의 (반역 전)루스벨은
성령의 위상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천사들이 聖靈[성신:영:신]과
사단에 속한 惡靈[악신]이 하늘정부조직 설명에 나타나 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특별한 관계(창조주:부자관계)를 주시면서
천사들의 영광을 받으시며, 아버지의 보좌에 함께하시니까
천사장인 루스벨이 시기하였고, 지구창조를 부자가 의논하니
함께 참여코자하나 창조주가 아님으로 허락되지 않으니까
반역을 감행한 것은 다 아시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아버지와 아들만이 창조주 하나님이 되심이
분명히 나타나 있으며, 아들다음가는 성령의 천사장은
창조주 하나님이 아님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단이 하늘에서 하나님의 반열에 들어가고자
아버지 하나님의 질서를 짓밟는 대적을 하면서 쫓겨나
이루지 못한 한을 풀고자 고대법왕권의 가톨릭교단에
삼위일체론의 참람된 비진리를 심어서 오늘날까지,
아니 세상 끝날까지 인간들을 속여 멸망토록 하지요.

어떻게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심지어 피조물인 천사가
하나님이 될 수 있겠습니까? 완전히 유일하신 아버지
하나님을 천사급으로 격하시키고 아버지의 영광을
가로채는 참람된 죄악을 범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세천사의 기별을 성소진리를 깨달은 우리들에게
주셨고, 지금 첫째천사의 기별을 깨닫게 해 주시기 위해
특별기별로 완전한 진리를 선포하고 계십니다. 이 기별은
기독교혁명적 완전한 특별기별임으로 성령의 인도와
깨우침이 없으면 결코 이해되지 못하고 거절할 것임이
증언으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특히 지도자들의 분개와 반대는 극심할 것과 자신도
파멸되고 불쌍한 양떼들도 멸망의 구덩이로 몰아갈
것을 성경말씀으로 분명히 경고하셨음에 유의바랍니다.

하늘정부의 절대적 질서는 하나님의 계명과 같은
절대성을 가지며, 아버지의 말씀의 지극한 위엄을
표현하신것이고, 그 질서를 깨뜨리고 반역한 사단은
결코 용서의 자비가 없게 된 것임을 아셔야합니다.

우상숭배는 세상물질과 마음속에 내재하고 있으나
더욱 무서운 우상숭배는 직접적으로 사단마귀를
경배하는 것입니다.

촛대가 떠난 성소에 사단마귀가 대신 경배를 받고
있는 교단이 기성 sda가 아니고 빌라델비아의
열린문 교회외는 모든 기독교계가 되며,
삼위일체론을 교리로 하는 교단은 가라지 단으로
계속 조사심판의 정죄로 묶이고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화잇의 증언대로 최종적 종말에도 분명히 선지자를
통하여 특별한 기별을 주실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모든 기별을 외면하지 말고 "성경"말씀에 맞는지
연구하여 받아라고 권유한 사실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돌들이 소리지르게 된다'는 주님의 말씀과 같이
총담같은 어둠이 덮여 아버지 하나님의 품성이 잘못
알려지는 사단마귀의 기만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해 오늘도 구주를 통하여 성령의 사역으로
기적적인 방법의 하나님 방법으로 우리들에게
주심을 감사하면서 겸허히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삼위"의 성령에 대한 "성경적"연구를 올리겠으니
더욱 연구하셔서 성령의 확정을 받으시기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02-24
13:48:06
 


박용진
님의방식대로 말한다면
가브리엘이 아니고
초기에는 루스벨이 예수님 다음가는 지위에 있었으니
그가 3위가 되며? 루스벨이 성령이다? 해야 맞습니다

루스벨이 타락후 지금은 성령이 이제는 가브리엘?로 바꼈다면
성령이라는 신성 3위자리가 자주 바껴도 되는,,,,
인수 인계 하는 자리이군요?
삼위일체의 인물이 자주 바뀌는 인물이군요?

웃기는 소리입니다
성경에서 성령은 하나(한분)이지, 둘이 아닙니다

다시 말하지만
하늘천사군대에서 가브리엘이
예수님 다음가는 지위일뿐입니다

님의 나머지 글들은
전부 스스로 착각하는 내용들이고요
2017-02-24
14:10:12
 


정성기
<살아남는 13> 루스벨은 하늘에서 반역이 있기 전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 다음으로 존경을 받는 지위가 높고 고귀한 천사였다.

*** 네- 반역전에는 루스벨이 성령의 위상이 맞지요.

'하나님의 아들 다음 가는 영예로운 지위의 천사가 하나님의 계획을 죄 된 인류에게 드러내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소망>에 나오는 말씀을 다시 올렸습니다.
반역하고 쫓겨난 사단의 천사장 자리는 가브리엘 천사로 충원 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귀하와 같이 성령자리가 2개가 아니고 오직 하나의 자리인데 공석이
되니 다른 천사가 그 천사장 자리의 지위를 갖게 되는것이지요.

위와 같은 어긋진 논리를 하니까 '문해능력'에 문제가 있다고 말씀
드렸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연구에서 하늘의 질서를 비아냥되는 둣한 행위는
하지 않는것이 좋겠습니다.
우리는 구원이 확정되는 때까지는 오직 말씀연구에 매진함으로
성령의 교통하심을 이룰수가 있으니 함께 유념합시다.
2017-02-24
17:28:09
 


박용진
성령이 3위 하나님의 <고유의 이름>이 아니고
아무나 천사장만 되면 불리는 <자리 칭호의 이름>이군요

루스벨도 한때는 성령으로 부르다가 (몇천년?동안 인지는 모르지만)
이제는 새로 약 6,000년동안 가브리엘을 성령으로 불리는 것이군요

변하지도,바뀌지도 않는 영원한 하나님을
모독하는 소리입니다
2017-02-24
19:42:44
 


정성기
위의 질문에서 세천사의 기별의 "셋째 천사"는
그리스도시지요. 연구해 보셨나요?

아버지로부터 낳음을 받은 미가엘 천사는
아들이 되니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가 맞지요?
그 아들하나님이 천사들을 창조하셨으니
아버지와 함께 보좌에서 경배를 받지요.
(아버지가 아들에게 창조주의 위상을
주셨으므로 창조주가 되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와 아들의 존재는 창조주로 천사들을
창조함으로 그 위상이 드러나 계십니다만
귀하가 하나님으로 부르는 성령은 어디에
계십니까? 하늘정부에 다른 존재가 없잖아요?

아버지와 아들하나님과 천사들 외에는 다른존재가
전혀 기록되어 있지 않으니 난감합니다.

성경말씀만으로 연구한 "성령:가브리엘"을
한번 더 연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7-02-24
22: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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