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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에 대한 연구(성경 중심)
정성기  2017-02-24 14:00:47, 조회 : 158, 추천 : 24
성령 : 가브리엘 천사                           ******* 1-1 삼위일체가 받아들여진 배경
                                                                   1-2 성령과 천사에 대하여

1-1 삼위일체가 받아들여진 배경

(1) 큰 배교(背敎)의 발단배경은 무엇인가?

1) 어떻게 교회가 복음의 순수성에서 떠나가게 되었는가? - 그것은 다신교의 습관을 따름으로 이교도로 하여금 그리스도교를 받아들이기 쉽도록 만든데 그 원인이 있다. 사도 바울은 벌써 그의 시대에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살후 2:7)다고 말하였다. 물론 사도들이 생존하여 있던 당시의 교회는 비교적 순결을 보존하고 있었다.

그러나 “제2세기 말엽에 이르러 대다수의 교회들은 새로운 형식을 받아들임으로 초창기의 순수성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그 배교가 이루어진 것은 다신교를 받아들일 만큼 영적표준이 낮아진 교회의 타락 상태에 있었다. 사도요한 역시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다”(요일2:18)고 하였다.

2) 최초의 역사적 증거로 AD 135년경의 “바나바 서신”과, AD 150년경의 문헌 저스틴 마아터(Justin Martyr) “제일변증”(First Apology 67장)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유대의 제1차 반란 (AD 66~70년) 이후 예루살렘을 멸망시킨 로마에 의해 유대민족이 지속적으로 탄압, 핍박을 받았으며 이에 다시 반기를 들고 일어난 AD 132~135년의 유대의 제2차 반란으로 로마황제 하드리아누스(Hadrianus)가 유대를 진압한 후 예루살렘을 식민지로 삼고 유대인들을 그곳에서 아예 축출하여 추방을 시켰다.

그는 또한 유대적 종교와 신앙모두를 금지시켰다. 이에 기독교인들 중 거의 대부분이 유대적 전통(절기와 안식일 포함)을 따르는 기독교인들과 동일시 취급됨으로 오는 고통을 피하기 위해 다른 종교를 따르고 받아들임으로써 초대교회의 순수성을 잃게 되었던 것이다. 이 역사는 어느 시대의 교회이든 반복되어 왔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사도교회 당시에도 살후2:7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음을 시사하였고, 사도요한 또한 당시대에도 “적그리스도”((요일2:18)의 활동을 경고한 바이다.

3) 사도들 모두가 죽고 나서 교회는 더욱 타락하게 되었고, 위의 내용과 같이 사교(邪敎)와의 화합으로 다신론 주의적 교리를 받아들여 오던 중 기독교로 개종한 로마황제 콘스탄틴 대제에 의해 AD 325년에 소집된 니케아종교회의에서 드디어 일요일 성수와, 니케아신경(사도신경)과 함께 ‘삼위일체’교리가 채택되었고, AD 451년 칼케톤 공의회에서 추인된 것으로, 오늘날의 교회에서도 아무 검증도 없이 받아들인바 이는 이방종교에서 온 가장 크고 결정적인 적그리스도적인 오류인 것이다.

이는 15세기종교 개혁운동 후에 조차도 사단의 궤계에서 벗어날 수 없을 만큼 절대적 교리로 자리 잡고 있었다. 19세기 미국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재림운동의 결과로 탄생한 안식일 교회에서 조차도 1888년 미네아폴리스 총회에서 주장된 연구,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대한 ‘와그너’와 ‘존스’의 발표를 총회에서 못 박음으로서 이를 개혁하지 못하다가 1931년 이를 교리로 받아들여 배교 하게 된다.

안식일교회와 거의 같은 조건과 시기에 출발한 여호와 증인(=왕국회관) 사람들은 삼위일체를 거부하나, 성령에 대한 바른 견해를 가지고 있지 않고, 또 그리스도의 위격과 품위를 격하시키는 경향이 두드러져 있으며, 하나님께서 나타내시고자 하신바대로 바르게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어서 구속의 경륜을 못 박고 있는 것이어서 역시 적그리스도적 위치에 있을 뿐이다.

※ 이처럼 삼위일체를 분명히 말씀 그대로를 해득하지 못하고 있는 모든 기독교계는 현재 적그리스도 위치에서 신앙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 그 결정적 영향과 제도화

1) 로마의 황제로서 그의 어머니 헬레나의 영향에 기독교로 개종한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의 치세로 인해 기독교는 기독교 역사상 가장 결정적인 배도의 기초를 쌓았는바, 기독교계에 있어서 평화로운 시대의 도래에 대한 대가는 너무도 크고 참혹했으며, 이에 기독교신앙은 깜깜한 밤을 맞이하게 되었음을 볼 수 있다.
이는 종교암흑기 도래의 전주곡이었으며, 결국 기독교 암흑기를 맞이하게 됐고, 드디어 교황을 섬기는 배교의 세력인 천주교가 탄생하였고 그 영향으로 기독교는 이러한 오류들을 기본신조로 유지해 왔으며 오늘날의 교회에까지 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교황=교회의 황제, 천상의 하나님, 지상의 하나님, 지옥의 하나님)

※ 사단은 콘스탄틴시대를 통해 교회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는 길의 안내 표지판을 돌려놓았고 그 길에 어두움까지 짙게 깔아 놓음으로 진리의 빛은 총담(말 털로 짠 담요)같은 어둠으로 덮여버렸다.

2) AD 325년의 니케아종교회의는 기독교사상 가장 큰 오류들을 탄생시켰다.
첫째: 삼위일체 교리 채택
둘째: 니케아신경(사도신경 : 신앙고백) 만듦
셋째: 산헤드린 랍비 힐렐2세를 통해 주8일 제도의 율리우스력을 이방신들인 행성, 일, 월, 화, 수, 목, 금, 토성의 이름을 딴 주7일 제도를 현재의 달력요일 순으로 만들었음(이때 현재와 같은 주일제도로 바뀜)으로 일요일을 부활절로 성수토록 결의하기에 이르렀다.

※ 고고학적으로는 주일 중 ‘첫날’이 ‘토요일’로 되어 있으며(AD 79~81년에 만들어진 티우스의 목욕탕에서 발굴된 벽화) ‘둘째 날’이 태양신의 날인 ‘일요일’이었다. 당시 태양을 최고의 신으로 숭배하던 관습을 따라 ‘태양신’의 날이며 콘스탄틴 자신을 나타내기도 한날인 일요일을, 일주일의 맨 앞자리에 우선하여 놓았던 것이 현재달력의 주일(week)의 요일 순이 되었다.(결국 토요일과 일요일은 모두 하나님의 창조기념일인 안식일이 아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넷째: 유대의 절기 및 유월절제도를 없앰으로 창조의 제 칠일 안식일을 알 수 없게 하였는바, 이는 자동적으로 주일 중 마지막 날이 된 일곱째 날인 토요일 안식일로 지키게 하였다. 이로써 “십계명”의제1계명부터 4계명까지 모두를 변개함으로 완전히 짓밟은바 되었다.

※ 산헤드린 랍비 힐렐2세에 의해 변개된 달력상의 제 칠일 토요일은 유대인들에게도 안식일로 인정되어 현재까지 랍비력의 안식일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그로인해 AD 343 사르티카 종교회의에서 일요일 신성론을 탄생시키는 계기로 삼았다.

다섯째: 자신이 섬기던 태양신의 절인 일요일을 부활절로 성수토록 하여 이 날을 ‘주의 날’(계1:10)로 개칭하게 되었고 AD 364 라오디게아 종교총회에서 일요일을 성일로 구별하는 법규를 결의하기에 이르렀던 것이 오늘날까지 계속 잘못 지켜지고 있는 것이다.

1-2 성령과 천사에 대하여

(1) 성령의 본질은 오묘이다.
사람들은 성령을 설명할 수 없다고 한다. 이는 주께서 일반에게 성령을 명확히 나타내 보이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알고 마음속에 거하신다고 하셨다.

(요14: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 소위 ‘삼위일체론’을 믿는 사람들은 공상적인 견해를 가지고 성경절을 모아 거기에 인간적인 해석을 가하였고, 그러한 견해를 받아들인 것이 오히려 교회가 배도의 길에 더욱 뿌리를 깊이 내리게 하였다. 인간이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깊은 이러한 오묘에 관하여는 침묵이 금 일수 있었으나, 이미 기독교계는 공상적이고 다신론적 요소로 가미된 가설들이 여러 성경절들로 뒷받침 되고 교회의 교리로 고착되어 있다. 특히 성령에 대한 오류는 너무 심각하여 빠른 시간 내에 바른진리를 세워야한다.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오류가 편만한 이 시대에 기독교계가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고 전하는 것은 불가능한 상태임을 확인했다. 따라서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경말씀대로 깨달아야 하는바, 교회마다 중요한 기본교리가 되어 있는 이 오류를 반드시 바로 잡아야할 필연성이 이 마지막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주어져 있다. 성령께서 반듯이 이를 깨우쳐주실 것이다.

(요16:25) “이것을 비사(秘事)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2) 성령의 직무는 다음의 그리스도의 말씀에 분명히 명시되어 있다.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내실 보혜사 ...나(예수)를 증거 하실 것이요”
(요16: 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요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3) 인간에 대한 성령의 직무
ㄱ.죄를 깨닫게 하는 신이다(고후3:3.롬8:2,4)  ㄴ.우리와 함께 있는 것이다(요14:16~17.히1:14)
ㄷ.모든 것을 가르치시는 것이다(요14:26)     ㄹ.예수께서 가르치신 것을 생각나게(요14:26)
ㅁ.예수를 증거 하는 것이다(요15:26)         ㅂ.죄에 대하여 책망하는 것이다(요16:8)
ㅅ.의에 대하여 책망하는 것이다(요16:8)      ㅇ.심판에 대해서 책망하는 것이다(요16:8)
ㅈ.진리 가운데로 인도한다(요16:13)          ㅊ.장래 일을 알린다(요16:13)
ㅋ.예수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낸다(요16:14)  ㅌ.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인 것을 알린다(롬8:16)
ㅍ.말할 수없는 탄식으로 친히간구(롬8:26)    ㅎ.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보혜사이다(롬8:26)
ㄱ.우리를 거듭나게 하신다(요3:6)            ㄱ.죽은 자를 살리신다(롬8:11)
ㄱ.각각의 은사를 주신다(고전12:11)

(4) 성령의 본질(일반적)
ㄱ.예수께서구체적으로 나타내지않음(요16:12) ㄴ.성령의 본질은 오묘이나 그는 거룩한 영(요14:26)
ㄷ.하나님의 영이다(롬8:11. 요14:17)         ㄹ.보혜사이다(요14:16,26, 15:26, 16:7)
ㅁ.진리의 영이다.(요14:17)                  ㅂ.우리 속에 계신분이다(요14:17)
ㅅ.우리가 마실 수 있는 분(요20:22)         ㅇ.우리가 마신 분이다(고전12:13. 창2:7)
ㅈ.본질이 천사(바람,생기)와 같다(히1:7)     ㅊ.하나님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영(요15:26)
ㅋ.두 감람나무로부터 나오시는 기름(슥4:12)  ㅌ.부자로부터 나오는 영(슥4:12.요15:26.요20:22)
ㅍ.하나님 보내신 부리는 영(히1:14. 요14:17) ㅎ.현재는 인간보다 우등한 존재(히2:7)

(5) 성령의 하는 일이나 임재로 일어나는 현상들
ㄱ. 성령의 감화 감동은 인간의 죄를 깨닫게 하여 회개하게 한다(행2:38. 롬8:9,13)
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여 성화케 한다(벧후1:4~7)
ㄷ. 그리스도에게로 우리의 마음을 이끌고 구속의 효력이 있게 한다(롬8:9. 갈4:6)
ㄹ. 성경진리들을 깨닫게 하시는 끊임없는 우리의 안내자가 된다(요14:16,17)
ㅁ.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같아지고자 하는 열망으로 채운다(고후3:3,18)
ㅂ. 결국 모든 진리 가운데 인도한다(요16:13)
ㅅ. 하나님의 인 치신 보증이다(엡1:13. 4:30. 고후1:22)
ㅇ. 능력을 주시는 분으로 전도를 효과가 있게 하신다(행2:41. 고전12:8~10)
ㅈ. 각종 은사를 주시는 분이다(고전12:8~11. 엡4:11,12)
ㅊ. 이른비와 늦은비로 파종기와 추수기에 내리는 비로 비유되어 있다(욜2:23, 호6:3)
ㅋ. 성령은 권고자요, 성결케 하는 자요, 인도자요, 증인이다(롬8:16)
ㅌ. 성령은 우리의 내적, 외적 변화를 꾀하시는 분이다(요3:5,6)
ㅍ. 권세와 능력을 입히 운다(행1:8, 2:4. 눅24:49)
ㅎ.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섬긴다(히1:14)

(6) 그 외의 증거들
(사40:13) “누가 여호와의 신을 지도하였으며 그의 모사가 되어 그를 가르쳤으랴 14.그가 누구로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공평의 도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 주었느뇨”

(사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 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요16:13~15)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 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15.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요

ㄱ.하나님께 가르침을 받은 하나님의 신(영)     ㄴ.하나님께 공평의 도로 가르침을 받은 신
ㄷ.하나님께 지식으로 가르침 받은 신           ㄹ.하나님께 통달의 도를 보고 깨우친 신
ㅁ.지혜와 총명의 신                           ㅂ.모략과 재능의 신
ㅅ.하나님의 말씀을 모으신 영으로              ㅇ.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는 천사이다.
ㅈ.자의로 않고 예수님과 같이 들은 것을 말함   ㅊ.장래 일을 말함 즉 예언을 하게하며
ㅋ.예수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내고 알리는 천사 ㅌ.천지창조 때에 수면 운행한 천사들을 대표한다.
ㅍ.하나님과 예수께서 보내신 천사(요14:26, 15:26)로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
     -KJV: knowledge and of the fear of the LORD =지식과 주를 두려워하는 영

(7) 성령에 대한 종합정리
ㄱ.아버지와 아들에게로부터 나오는 것으로 표현된 분(슥4:12. 요14:26, 15:26)
ㄴ.아버지와 아들에게로부터 들은 것만을 가지고 알리는 분(요16:13)
ㄷ.아버지께서 예수의 이름으로 보내시는 분(요14:26)
ㄹ.예수께서 아버지께로부터 보내시는 분(요15:26)
ㅁ.하나님께로부터 깨우침을 받으신 분(사40:13,14)
ㅂ.하나님의 말씀을 모으신 분(사34:16)
ㅅ.하나님을 경외하는 신 = 두려워하는 신(사11:2 KJV 영문 fear of the LORD)
ㅇ.마귀 사단이가 대적하는 천사(단10:13)
ㅈ.창조 때에 수면에 운행 하신 분(창1:2)
ㅊ.예수를 주로 받아들이게 함(고전12:3)

※ 미가엘[천사 =예수그리스도]에게 사단은 대적하지 못함(단10:13. 유1:9)

(8) 성령에 대한 결론
ㄱ.성령은 아버지와 아들의 뜻을 받드는 존재임을 알 수 있다.
ㄴ.앞에서 연구한바 성령은 두 분 하나님의 아래 계급(제3위)에 계신 분이다.
ㄷ.두 분 하나님(창조주=구속주)과 결코 한 몸 일 수없는 다른 개체의 개성을 가지신 존재이다.
ㄹ.두 분 하나님말씀을 모으고, 전하고, 깨닫게 하고, 생각나게 하고, 예언하고, 증거 하는 대언의 영    (예언의 신)이다.

ㅂ.다니엘과 요한에게 예언하고 계시한 분임을 알 수 있다.
ㅅ.그는 들에 있는 목동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알렸고, 사가랴에게 나타났고, 요셉과 마리아    에게 나타났고, 요셉의 무덤에서 예수그리스도를 지킨 천사로서 창조주는 아니로되 창조와 구속과    무관치 않으신 절대적 지위의 존재이다.

ㅇ.우리는 그가 바로 하나님 앞에 모셔선 가브리엘 천사임을 안다.
ㅈ.그는 오직 아버지 하나님께만 경배하라 말하고 자신은 경배 받기를 거절한(계22:9) 천사이다.
ㅊ.그가 바로 하늘에서 세 번째 자리[성령]인 루스벨[범죄 전]의 자리를 대신한 하나님의 부리는 영    으로서 천사들 중의 제일 높은 천사장 가브리엘임을 알 수 있다.

ㅋ.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영(신)으로서 예언하는 영(신)이다.
ㅌ.자의로 말하지 않고 듣는 것을 말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모은 신으로, 모든 진리가운데로 인도 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 받은 영(신)인 가브리엘[천사장=성령]이다.
ㅍ.그는 하나님 앞에 모셔선 천사로서 하나님과 딴 몸이며, 창조주나 구속주가 아니요 하나님의 사역    자이다.
ㅎ.그는 지존하고 자주하는 천사로서 하나님의 명령을 받드는 천사장이다.

(9) 천사에 대해
ㄱ.하늘정부의 제 삼위 성령은 가브리엘 천사(장)임을 알 수 있다
ㄴ.일반적인 보혜사 성령(聖靈)은 ‘거룩할 성’ ‘신령할 령’으로서 ‘거룩한 영’을 말함인데 이는 하나님    과 예수그리스도의 뜻대로 가브리엘 성령의 명령을 받드는 거룩한 천사들을 나타낸다(히1:14) 모    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ㄷ.하나님을 대적하며, 모든 사람을 훼방하는 악한 천사가 악령(악한 영=악신)이다.
ㄹ.악령(惡靈)은 타락한 천사들의 총칭이다. 루스벨[사단=마귀]과 그를 따르는 모든 천사들이다.
ㅁ.각 사람에게(구원 얻을 후사) 부리는 영으로 주어진 성령은 보혜의 천사들이다.
ㅂ.창조 때 수면에 운행한 하나님의 신(성령)은 모든 천사들을 대표한다.
ㅅ.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원 얻을 하나님의 후사들을 섬기라고 보내신 부리는 영이다(히1:14)

※ 성경에 두 천사의 이름만을 기록한 의미를 깨달으라!
1) 미가엘=예수 그리스도, 천사들의 사령관, 아버지께서 낳으신 천사(히1:4,5)
2) 가브리엘=하나님 앞에 모셔 서있는 천사, 예수께서 창조하신 천사, 제 3위 성령, 천사장, 아버지    와 예수그리스도의 명을 받드는 천사(계22:8,9)

※ 가브리엘(천사장)은 미가엘(예수)이 창조했다. 그 미가엘은 하나님께서 가지셨다는 말씀으로 창조와 구별된 표현을 쓴 천사이며, 아버지께서 그를 낳으셨다고 한다. 어찌 되었든 우리의 하나님은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히7:3)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으로서 홀로 한 분이신바, 그 분이 우리의 아버지하나님임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늘의 거룩한 삼위일체는 아버지와 미가엘 천사인 아들 예수그리스도와 제 삼위 성령인 가브리엘 천사장인 것이다. 그분들은 지존하시고 자존하시는 능력자들이나 아버지와 아들만이 창조주요, 구속주로서 하나님이시며, 찬송과 경배를 받으시는 분들이시다.

(계5:13,14)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       니” 14. “네 생물이 가로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계5:8)

(10) 천사들의 사역
ㄱ.하나님을 찬양과 경배함(시103:20)          ㄴ.하나님을 모셔 섬(슥4:14)
ㄷ.하나님의 명령을 이행함(시103:21)          ㄹ.구원 얻을 하나님의 자녀 돌봄(히1:14)
ㅁ.하나님의 창조의 사역자임(시104:30)        ㅂ.죽은 성도들을 부활시킨다(롬8:11)
ㅅ.각종 은사를 주심(고전12:11)

(11) 천사들의 분류
ㄱ.덮는 그룹천사          ㄴ.그룹천사
ㄷ.스랍천사               ㄹ.일반천사

(12) 천사들의 특성
ㄱ.순종(시103:20, 유1:6, 벧전3:22)                ㄴ.숭배, 예배(느9:6, 빌2:9~11, 히1:6)
ㄷ.지혜와 총명- 한계가 있음(벧전1;12, 왕상8:39)  ㄹ.온유(벧후2:11, 유1:9)
ㅁ.능력(시103:20, 창1:2)                          ㅂ.거룩(계14:10)

(13) 천사의 본성
ㄱ.피조물로서(계19:10, 22:9)경배를 받지 않는다.  ㄴ.영으로서 자존함(창19:1~3, 히1:7)
ㄷ.불멸의 존재임(눅20:24)                       ㄹ.많은 무리(단7:10, 눅2:13, 히12:22, 마26:53)
ㅁ.중성이다(눅20:34,35)

(14) 성경상 이름이 나온 천사
ㄱ.미가엘 (단10:13, 12:1. 유1:9. 계12:7) - 최고 사령관
ㄴ.가브리엘 (단8:16, 9:21. 눅1:19,26) - 천사장

※ 천사는 창조 되어진 존재들이며,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들 하나님)미가엘을, 미가엘이 가브리엘을 창조한바,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슥14:9) “유일하신 참 하나님”(요17:3)이 되시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십계명”의 첫째 계명의 “나 외에는...”의 말씀은 단수형이다.)

(출20:3,7)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7.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계14:7)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마4: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계22:8~9) “이것들을 보고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9. 저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책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유1:25) “곧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만고 전부터 이제와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고후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 이와 같은 “성경”말씀의 진리를 확실하게 증명하였는데도 아직도 법왕권의 가톨릭 전통교리를 염두에 두고 있으면서 여전히 아버지와 아들에 대하여 뚜렷한 구별이 안 되거나, 피조물인 제3위의 성령을 한 몸의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그들에게는 성령이 떠나시고 거하지 않는 것이다.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계21:22)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계22:1-14)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6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8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9 저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책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10 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11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14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 기독교 광복을 외치면서***                       『빌라델비아 열린문 교회』


박용진
아무리 논리로이것저것 모아
정립해도 배만 부를지모르지만
하나라도 성경과 선지자증언과
틀리면 그것은 틀린것입니다
그런 정신을 가지셔야 합니다

삼위일체는 ad325년에 처음 채택한것이 아니라
이미 구약에서부터 소수 의인들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잘 믿어 왔으며
단지 신약에서 325년에 와서야
교부들이 드디어 모여서 이제는 그것을 신학적으로도 정립한
년도일뿐입니다
325년 그때 처음으로 삼위일체가 시작된것이 아닙니다
착각하시면 안됩니다

**
다시 말씀드리지만 화잇선지자의글을 100% 믿는 교회는
말세의 진리교회이며 처세적 특징입니다
(사8:20)
모든것은 성경과 증언으로 중거를 삼아야 합니다
성경만으로가 아닙니다
둘다를 가지고 비교해서 하나라도 틀리면 틀린것입니다

하나라도 틀리면 그것은 하나님에게서 나온것이
아닙니다

님의교회는 선지자의글을 부분적으로 이용하고
무력하게히는 것은 사단의 영이 목적이지요
섞어서 이용하는것은 바벨론의 술수입니다

님의교리들은 모두 정확하게 말한것도 아닌것을
추측하고 또 근거도 정확히 제시하지 않고
주장하는 것뿐입니다
막연히 삼위일체는 천주교에서 나왔다?는 식입니다

그럼 성경은 천주교를 거쳐서 나오지 않았나요?
성경도 이방 천주교것이겠군요

삼위일체는 325년 천주교가 처음 직접 제정한것이아니라
당시 동방 서방 교부들의 기독교 공회의에서 확립한것을
다만 콘스탄딘 로마황제가 회의를 주재하고 공포하고
인정한 것에 불과합니다

**
가브리엘이 예수님 다음가는 지위? 라고 했으니
이것 하나가지고 막연히 추측하여 성령이
3위이니 ? 고로 그 3위는 성령 가브리엘이다? 라는식입니다

무지한 짜집기 해석에 불과한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성령은-- 예수님 다음가는 지위가 아니라
(무슨 계급이 아니라는말임)
신성의 역할적 3위입니다
하나님의 3위격은 무슨 피조물이 될수가 없습니다

무슨말인지? 아직도 님은 이해를 못할것입니다

*************
님의방식대로 말한다면
가브리엘이 아니고
초기에는 루스벨이 예수님 다음가는 지위에 있었으니
그가 3위가 되며? 루스벨이 성령이다? 해야 맞습니다

루스벨이 타락후 지금은 성령이 이제는 가브리엘?로 바꼈다면
성령이라는 신성 3위자리가 자주 바껴도 되는,,,,
인수 인계 하는 자리이군요?
삼위일체의 인물이 자주 바뀌는 인물이군요?

1대 성령은-- 루스벨천사
2대 성령은---가브리엘천사? 라는식입니다

웃기는 소리입니다
성경에서 성령은 하나(한분)이지, 둘이 아닙니다

다시 말하지만
하늘천사군대에서 가브리엘이
예수님 다음가는 지위일뿐입니다

님의 나머지 글들은
전부 스스로 착각하는 내용들이고요
2017-02-24
14:40:49
 


정성기
신경 많이 쓰시네요.

'내 할말 사돈이 한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아시죠?
그런데 웃기는 소리는 빼고요...

많이 주장하십시요.
마음의 압박과 양심의 소용돌이는 엄청나니
저런 소리를 하는구나 하고 말아야지요.

성경에 없는 삼위일체론은 친구들이 많지요.
그 비진리를 인정하니 이단에서 제외되었지요.

자신이 하는 논리는 무조건 맞고 상대가
논리정연함은 짜깁기로만 치부해 버리고
말씀을 자문자답하며 조롱하는 분에게
더 이상의 권유는 무의미 하겠네요...

성경말씀과 증언으로 정리하여 오해가
없도록 말씀 드렸는데 말씀으로 답변하지
못하고 앵무새같은 소리로 자기기만적인
논쟁유도는 어리석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하지도 쓰지도 아니한 말들을 만들어
"성령이 둘이라고 한다"면서 떠들지는 마십시요.
어린아이에게 가르쳤다면 저런 반응은
결코 없었을 것입니다.

서글프지만, 완악해지고 마지막에 주시는
특별기별을 외면하고 분개하여 일어 날
것이라고 일러 주신 말씀이 벌써 나타나네요...

자신이 믿고 싶은대로 믿고 가는 인생이죠.
그런데 오늘 이 시간에 자신이 어떠한
위치에서 그리스도 정신으로 말씀을
연구하며, 베뢰아인과 같이 신사적이고
온유하고 겸손하러고 노력하는지는 꼭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똑 같은 마음이 아니길 바랍니다.
행여 문제가 있는지 연구하실분은
조목 조목 확실한 연구를 해 보시기를.......

건승하십시요. 고맙습니다.
2017-02-24
17:02:11
 


박용진
오류단체들의 속이는 특징은
여러가지 진리 내용들을 이리저리 열거 해놓고
그러나 중요한 부분은 논리와 추측으로 섞어서 주석해 놓고서도
이래서 이것이 참해석이고 진리이다? 라는식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성경과 증언으로 바르게 해석해주면
자신들의 입맛과 다르면 절대 듣지 않는다는것입니다
자기지식을 더욱 믿는 자존심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적 근거를 제시를 못하면서도 말입니다
그러다가 안통하면 삐끼고 돌아가 버린다는것입니다

3위 성령을-- 두명(루스벨+ 가브리엘)에게 적용하게 되었으니
스스로 논리가 엉터리인것이 들통났으므로 당황되는것입니다
**

겸손"이라는것은
성경과증언을 둘다 바르게 비교하고 다시 돌아 보는 것이
진리연구에 대한 겸손입니다

이들은 화잇증언을 무시하고도 자기들 방법으로 해석해 놓고
도리어 상대방을 겸손히 연구하라는식입니다
'
부디 진리와 하나님앞에 회개하시고 겸손히
증언으로 다시 연구하시고. 화잇증언에 정확히 없는것은
논리로 추측하여 믿지말고 증언에 한마디라도 있으면
그대로 믿으시길 빕니다
그것이 바른 믿음입니다

시중에 우후죽순 생겨난 거짓빛을 가진 목사나
거짓교사들의 말을 듣지 말아야 합니다'

온전한 지식도 없이 그들과 교제하다가
덜커덕 걸려서 늪에 빠진 셈입니다

또다른 밝은 빛을 발견한것처럼 착각하고
스스로 기뻐하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교묘한 오류에 빠진줄 모르는것입니다

자신은 비교할 지식능력이 없으니 그런것입니다

이시대는 어느 이름모르는 한 개인 목사를
우상시하거나 따라가면 안되고
하나님은 전세계적 한 백성을 인도하고 계심을
아셔야합니다

안양의 열린문교회? 라는 그런 오류 투성이의
개인단체에서는 분초를 다투듯이 빨리 빠져 나오셔야 합니다

이것은 님의 영원한 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02-24
19:33:06
 


안드레
니케아 공의회(Concilium Nicaenum Primum)는 325년 - 삼위일체 교리선택(천주교)
유대교 얌니야 종교회의 주후 90년경 - 구약 39권 정경으로 인정(유대교)
카르타고 회의 주후 397년 - 신약성경 27권 결정(천주교)

유대교나 천주교에서 결정한 교리들과 결정에 대하여 바벨론이라고 해서 무조건 버린다?

바벨론이라는 "혼돈" 즉, 오류가 섞인것은 다 버려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천주교가 아무리 싫어도, 성경과 예언의 신에서의 증거의 말씀은 버려서는 않될 것입니다.

사실 신약성경도 결국 천주교 종교회의를 통해 정경으로 결정했기에, 바벨론에서 온 오류를 부인하는 사람들에게는 신약 성경에 증거하는 성령을 부정할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성령을 피조물이나 어떤 능력으로 가르치는 것 자체가 성령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많은 교회에서 똑같은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지만, 사실상 한 부류는 도무지 너희를 알지 못한다고 선언하시는 예수님을 섬긴것이 아니라 사단을 섬기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성령이라는 같은 단어를 사용하지만 실제적으로 하늘과 땅차이만큼 그 의미와 뜻이 다르기에 그 주장을 믿는 자들의 결과는 예수님과 사단의 사이와 같은 결과를 나타나게 됩니다.

그 눈물이 예수님께서 멸망해 가는 예루살렘을 향해 흘리신것처럼 그런 눈물이기를 바랍니다.
2017-02-24
20:54:39
 


안드레
수 많은 사람들의 댓글과 올리신 글들을 읽어보면
글의 스타일과 내용을 살펴보면 그사람의 품성과 학식이 드러나게 됩니다.
또한, 그러한 글이 남의 글에서 빌려서 사용한것인지 아니면 개인의 성경연구를 통해서 나온 것인지 파악이 됩니다.

예전에 재혼파에서 재혼의 목숨을 거는 사람들의 주장을 읽어보면서
그런 말을 올렸습니다.
"당신들이 주장하는 재혼의 진리가 정말로 진리라고 하더라도 나는 당신들의 이간질 하고 거짓말하는 품성을 보면 아무리 진리라고 해도 믿지 않을 것입니다."

네, 본인이 깨달은 진리가 비록 우리가 깨닫지 못한다 할지라도 말과 글과 행동이 전달하는 진리와 일치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효과를 내지 못하고
도리어 진리를 찾는데 역행하는 주범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결코 "비아냥 거리는 말, 비꼬는 말"을 사용하지 않으셨습니다.

아무리 논리적으로 설명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그 모습으로 글을 달아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올리신 글이나 자신이 올리신 댓글을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교인은 자신의 글을 올리는데 급급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글이 예수님의 사랑이 들어가 있는지 살펴봅니다.
2017-02-24
20:55:56
 


안드레
"the spirit of knowledge and of the fear of the LORD" KJV("지식과 주를 두려워하는 영이라" 한글 킹제임스) 2017-02-24
20:59:59
 


안드레
성경 그 자체를 그대로 읽고 해석한다면, 그릇된 해석의 결과가 나타납니다.

특히, 영혼불멸설을 성경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몇 구절을 사용해서....예를 들면,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 예수님께서 한편 강도에게 약속하신 낙원의 허락, 등등.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눅 10: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라고 물어보십니다.

지금도 이 질문은 우리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요즘 특별히 한국에서 일어나는 사이비들의 주장 중에 하나는 "어머니 하나님(성령)"이라고 주장하는 단체입니다.

삼위하나님

1. 어떤 단체는 삼위를 카스트제도처럼 계급을 나타내는 뜻으로 해석하여
첫번째 위치는 하나님 아버지이고 두번째는 아들하나님 세번째는 성령.

2. 어떤 단체에서는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이 계시니 즉,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성령이라고 합니다.

눈에 어떤 색의 안경을 쓰고 읽느냐에 따라 그럴듯하게 해석이 가능하며 그런 주장에 빠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인간의 언어로 기술된 성경을 인간의 눈으로 읽는다면 그렇게 될수 밖에 없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아들이 있으면 분명 할아버지 할머니 하나님도 있어야 하는? 이상한 질문이 생기게 되는 것이지요.

삼위일체에서의 "위"라는 의미가 계급을 나타내는지 아니면 개체를 나타내는지 그리고, 성경과 예언의 신이 서로 맞지 않는다면 성경으로 돌아가야한다는 주장!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눈으로 볼때 상충되는 부분도 많이 있음을 성경을 연구하는 자들은 다 알고 있는 상식일 것입니다. 그럴때 어디로 가야할까요?

세상에 말장난으로 해결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기 주장만 펼칠뿐.
2017-02-24
22:01:23
 


안드레
“믿음은 진리나 혹은 오류가 마음 속에서 거처를 잡을 수 있게 해 주는 매개물이다. 진리나 혹은 오류를 받아들이는 정신적인 작용은 동일한 것이지만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지 혹은 인간의 유전들을 믿는지에 따라 결정적인 차이가 생긴다. 그리스도께서 당신 자신을 바울에게 나타내셨을 때 그는 자기가 주님의 성도들을 통해서 예수님을 핍박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으며 그는 예수 안에 있는 진리를 받아들였다. 변화케 하시는 한 능력이 그의 정신과 품성에 나타났으며 그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 사람이 되었다. 바울은 진리를 완전히 받았으므로 이 세상이나 지옥도 그의 믿음을 흔들 수 없었다.”(1기별, 346)

오류를 믿는 것도 믿음이며 진리를 믿는 것도 믿음이지만,
결정적인 차이는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그 차이는 그의 정신과 품성에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2017-02-24
22:13:23
 


정성기
먼저 함께해 주어서 고맙네요.

위의 성경과 증언의 말씀은 정말 좋은 진리의 말씀이지요.
우리는 진리말씀의 연구에서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믿음의 현실에 따라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같은 성경과 증언으로 기준하여 그 주제의 근거 말씀들을
찾아 토론을 하고 있는데, 서로가 논쟁으로 가지 않아야함은
유의사항이 되겠습니다.

제가 올린 교단의 역사가 일부 제시되었던 것은 "삼위일체론"
교리의 시작점과 그 과정을 살펴본 것이지요.

"성경"말씀에 없는 신학용어는 그 뿌리가 어떠한지를 알아야
하며, 성경으로 증명이 되지 않으면 문제가 되고, 증언으로
증거하면 보통 인정 받기가 어렵지요.

그런데 위에서 [모든것은 성경과 증언으로 중거를 삼아야 합니다
성경만으로가 아닙니다 둘다를 가지고 비교해서 하나라도 틀리면
틀린것입니다 하나라도 틀리면 그것은 하나님에게서 나온것이
아닙니다 ]라고 했습니다.

엄청난 논리에 깜짝 놀랐네요. 화잇 선지자가 "성경은 큰책"이고
'증언은 작은책'이며, 오직 "성경"말씀을 우선하라 하셨는데 증언을
내세우면서 증언의 말씀을 부인하며, 또 성경과 동일하게 인식하고
더군다나 증언을 더 높이는 듯한 자가당착의 글을 보게됩니다.

내가 자유로 증언을 인용하기도 하고 부인하기도 하니 대단합니다.
증언을 믿는다면 선지자의 말씀도 따라야 하지 않습니까?<이해불가>
성경말씀으로 증거하면, 증언에 없다거나 틀린다면 모두가 틀린다니!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사역자의 논리에 가슴이 철렁합니다.

일단 주제를 바꿔야겠습니다.
사단 마귀의 능력으로 태동된 법왕권의 가톨릭교리의 중심이
"삼위일체론"입니다. 때와 법을 변개한 짐승인, 하나님을 대적하는
우리의 원수의 주체로 발광하고 있는 비진리의 본산이지요.

따라서 그 곳에서 나온 교리의 대부분이 악령의 기만이 섞여있는
관계로 받아들일 수가 없지요. 우리가 부르는 하나님은 저들은
누구를 상대하며 경배하고, 우상숭배로 참람된 악행을 저지르면서
양의 탈을 쓰고 귀중한 영혼들을 멸망의 길로 끌며 가고 있잖아요?

그리고 안드레께서 피력하신것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눈으로 볼때 상충되는 부분도 많이 있음을 성경을 연구하는 자들은 다 알고 있는 상식일 것입니다. 그럴때 어디로 가야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같은 주제를 연구할때 더 높은 표준의 말씀을 따라야한다고 하셨고, 성경말씀은 성경 자체에서 그 짝이 없는 것이 없다고 하셨음을 믿지 않는 글을 보는 마음은 심히 심란하고 캄캄합니다.

말씀은 말씀으로 연구되고, 성령의 은사로 깨우침을 받아야하지 어떻게
인간의 상식으로 풀어야한다고 생각합니까?

두 분의 현실적 신앙관이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으니 오늘은
이만 줄여야 하겠습니다.

오직 성경말씀으로만 귀결되는 우리들의 믿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7-02-25
00:06:18
 


박용진
사단은
성경만을 높이고 선지자의 증언을 경시하는 계략을 씁니다
그것이 더 바람직한것처럼 성도들을 속이려 합니다
예언의 신도 성령하나님의임재로 기록된글입니다

증언을 경시하면 결국 성경도 점점 경시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오직 (사8:20)의 말씀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
(1기별41)
성령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끊임없이 경고와 교훈이 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셨으며 예언의 신에 대한 신자들의 믿음을 확증해 주셨다. 거듭거듭 반복하여 말씀이 이르렀는데 “나의 백성들이 주장하는 진리에 대한 저희 신앙을 확증하기 위하여 그대에게 준 것들을 기록하라.”고 하셨다. 비록 세월이 흐르고 시련을 겪었어도 우리들에게 주신 교훈은 취소되지 않았으며 다년간의 고통과 자아 희생의 경험을 통하여 증언의 진리가 확립되었다. 이 기별을 전하기 시작한 초기에 주신 교훈은 마지막 날까지 따라야 할 안전한 교훈으로서 고수해야 한다. 이 빛과 교훈에 대하여 냉담한 태도를 보이는 자들은 우리들에게 분명히 말씀하여 주신 올무에 걸려 완전히 사로잡히게 되는 빛의 거부자들이 되리라고 한 그대로 올무를 피할 수 없게 될 것이다.

(2기별62)
지난 여러 해 동안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인들 사이에 성경을 잘못 해석하거나 자칭 거룩한 계시를 받았다는 주장 등에 기초된, 오류에 속하여 교회 기관을 전목시키려는 운동들이 있었다. 그러한 운동들이 일어날 때마다 예언의 신의 권고의 말씀들은 단호하고 정정 당당하게 대처하였던 것이다.

(2기별90)
사람들이 이런 계시들을 따라 행동하거나 주님께서 주신 기별처럼 믿을 때, 이러한 운동들은 결국에 거룩한 신임장을 상실하게 될 것이며 예언의 신의 참된 사업에 대해서 의혹을 품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보내시는 증언들은 이러한 거짓된 계시의 오명(汚名)을 뒤집어쓰게 될 것이다. 이런 계시들 가운데 내포된 내용의 대부분이 과거에 다년간 책으로 출판하여 전해 준 기별들을 반복한 것에 불과한데 그 가운데는 오류로 미혹하는 약간의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다. …

(3기별30)
성경과 예언의 신의 저자는 동일함 ― 거룩한 성령이 성경과 예언의 신의 저자이다.
(3보감275)
우리들 앞에는 위태로운 시기가 놓여 있다. 진리를 아는 이마다 깨어서 그 자신, 그 몸과 영혼을 하나님의 연단 하에 두어야만 한다. 우리는 예언의 신을 통해서 주신 지시들을 따라야 한다. 이것이 강력한 기만에서 우리를 구원해 줄 것이다

(5증언64)
그러나 이제 내가 그대들에게 경고와 책망의 증언을 보내게 되자 그대들 중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단순히 화잇 자매의 의견이라고 주장한다. 그리하여 그대들은 하나님의 영을 모독했다. 그대들은 주님께서 예언의 신을 통하여 그분 자신을 어떻게 나타내셨는지 안다.

(교권10)
그렇다면 예언의 교회인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가 존립하게 되자 그 교회 안에 예언의 신을 두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셨다는 것은 명백하다. 하나님께서 지나간 여러 세기에 있어서 특히 곤고한 시기에 당신의 백성들에게 말씀하신 것과 똑같이 쟁투가 치열하여지고 때가 위급하여진 지상 종말의 시기에 당신의 백성들에게 말씀하신다는 것은 매우 합당한 일이다.
(교권12)
이 작은 책은 대환영을 받았다. 왜냐하면 이 책은 교회가 장래 당할 경험을 매우 생생하게 묘사하였고 사단의 계획과 세상의 마지막 투쟁에 교회와 세상을 오도(誤導)하려는 그의 방법을 폭로해 놓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대로 예언의 신을 통하여 말세에 말씀하신다고 하는 것은 재림신도들에게 얼마나 감사한 일이겠는가.“

(교권13)
“이 기별들은 모든 사람의 믿음을 구체화하기 위하여 주어진 것이니 곧 이 마지막 시대에 우리로 예언의 신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하려 함이다.”

(교권326)
우리는 원수를 경계하여 크게 경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는 예언의 신을 통하여 주어진 지시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
2017-02-25
16:14:06
 


안드레
하나님의 말씀 그 자체가 진리인데 더 높은 표준이라? 저는 무식해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는 진리는 진리이며 진리에는 높고 낮은 것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모두가 거룩하시기 때문입니다.

높고 낮음이 있다라는 것은 즉 나는 진리라고 선언하셨던 예수님이 아버지 하나님의 다음단계에 있는 낮은 지위에 있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카스트제도처럼 그리스 로마신화처럼 계급이 있는 신으로 여긴다면
님께서 주장하신 것이 맞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믿는 하나님은 계급이 있는 그리스 로마신화처럼 그런 분들이 아니며 같은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되시면 "그리스 로마신화"를 여러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님께서 주장하는 것이 이교 신화와 비슷하다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 논리가 바로 사단이 이세상에 뿌려놓은 하나님을 계급으로 지정하는 논리임을 봅니다.
이해하기 힘드시죠? 자신의 글을 읽어보면 자기도 이해하지 못하고 써 내려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왜냐하면, 글을 쓰는 것은 비록 인간이지만 그 생각과 믿고 있는 진리?는 사단 혹은 성령이 주시는 지혜이기 때문입니다.

엄청난 논리?

님께서 본인이 엄청난 논리로 필설하고 계시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영?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사단의 지배 또는 하나님의 지배를 받느냐 하는지는 당사자인 그 사람은 깨닫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가룟유다가 그 대표인것이지요.

재혼파에서서 한글 성경으로 이런 답문을 했던것을 기억합니다.

율법을 완전케 = 율법이 불완전하니 완전케 해야한다는 식으로 재혼의 빛을 필설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율법은 완전하지만 인간이 완전하게 이해하지도 깨닫지도 행하지도 못했기에 예수님께서 Fullfill완성하시키신 것이지요.

하나님의 말씀은 더 높은 표준이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진리이며 진리는 더 높고 낮은 계급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성경을 큰빛 예언의 신을 작은 빛이라고 표현하신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보시면 뭔가 이상하다고 느껴질 것입니다.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면 이미 오류에 심각하게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빛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빛은 인간이 받을 만한 그릇이 어떠냐에 따라 빛의 크기다 달라지는 것이지 빛의 크기의 크고 작음이 계급의 논리로 들어가게 되면 작은빛은 필요없게 되는 것이지요.

빛의 그림자를 보지 마시고 빛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눈으로 성경을 해석하게 되면 하나님을 그리스 로마 신화와 카스트제도의 계급이 있는 신으로 변질 시키게 됩니다.

난, 그런적이 없는데!라고 하지만 글을 읽어보면 알게 됩니다.

이제는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다른 개신교회 사이트에도 열심히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천주교에서 결정한 교리들과 여러 결의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알고 계십니까?
삼위일체론만을 논하지 마시고 다른 것들도 논하는게 어떨까요?

원래 천주교의 시작 또는 유래는 어디서 시작되었는지는 아시는지요?

비록 천주교회가 예언의 성취로 음녀가 되었다고 할지라도 역사상 천주교회의 역사를 지나쳐 버린다면 종교개혁도 없었을 것이며, 지금의 개신교회도 없었을 것입니다.


예언의 신의 일부분 채널 21만 두둘겨서 저희의 입맛에 좋은 것들만 찾아서 공부하지 않습니다.

예언의 신 일부분만 외우고 주장한다면 사이비 중에 사이비일 것입니다.

성경 말씀에 없는 "신학용어"가 얼마나 많은 줄 아십니까?
2017-02-25
21: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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