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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기님) 성령이 가브리엘천사?라면 이렇게 됩니다
박용진  -homepage 2017-02-27 08:24:16, 조회 : 39, 추천 : 3
정성기님은 이곳에서
성령은 하나님이 아니고,  3위는- 피조물 가브리엘천사?라고
계속 고집주장하시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모든 문장에서 합리성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아래 문장글들에서 성령을 (가브리엘천사로) 대체해 보면
이런식의 문장이 됩니다

성령대신에 가브리엘로 대체해서 읽어 보세요

도대체 말이 되는소리인지? 스스로 알게 될것입니다
우스운일이지만  한영혼의 구원을 위해 깨닫게하려고
아래와 같이 억지라도 만들어 보는것이니 참고바랍니다

********************
<화잇증언글 발췌>

"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그분은 먼저 우리 속에 들어오셔야 한다.
그래야 우리 속에서 죄가 끝나고 죄악이 영속되고 영원한 의가 드러난다.
그러면 무엇을 통해 들어오시는가?
“우리에게 주신 성령(피조물 가브리엘천사)을 통해서이다.”[요일 3:24]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피조물 가브리엘천사)
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계 3:20; 요일 3:24].
  
우리는 성령(피조물 가브리엘천사)  의 필요를 느껴야 한다.
“이전에도 성령(피조물 가브리엘천사) 께서는 세상에 계셨으며 구속 사업이
시작된 바로 그 때부터 그분(가브리엘천사)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오셨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계실 동안에는 제자들은 다른 조력자(피조물 가브리엘천사)를
바라지 않았다.
그리스도께서 함께 계시지 않게 되자 비로소 제자들은
성령(피조물 가브리엘천사) 의 필요를 느끼게 되고 그때에 성령(가브리엘천사) 께서는 오실 것이었다.
  
성령(피조물 가브리엘천사)께서는 그리스도의 대표자이시나 인간적인 개체로 계시지 않으시며
따라서 자주(自主)하신다.

그리스도께서는 인성 때문에 방해가 되어 모든 장소마다 당신이 친히 계실 수 없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아버지께로 가셔서 지상의 그분의 후계자(피조물가브리엘천사)  로서
성령(피조물 가브리엘천사)을 보내시는 것이 그들에게 유익한 일이었다.
  
그렇게 되면 장소 때문에 또는 그리스도와 개인적인 접촉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유익을
얻지 못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구주께서 성령(피조물 가브리엘천사)으로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실 것이었다.
이런 점에서 예수께서는 당신이 승천하지 않으신 것보다 그들에게 더 가까이 계실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인성 때문에 방해가 되어 “내가 떠나가는 것이 유익이라”
말씀하시고 오순절 성령(피조물 가브리엘천사)을 보내주셨다. ""

(발췌끝)


박용진
안양 열린문교회라는 곳의 이상한 개인 이단단체에 빠져
분별력이 없어진 님을 위해 기드도립니다
2017-02-27
10:45:10
 


정성기
와!!!!!!

대단하십니다.
어째 그런말씀을 그렇게 해석하게
연구 많이 하셨네요.

몇 차례 말씀 드린대로 [문해능력]
수준이 그 정도 밖에 안된다니.......

귀하도 전도*로 재직 하지만
집에가면 가장이요,
교단에 서면 그 직함을 가지며.
부산**에서는 또 다른 직함을 갖지요.

어린 젖 먹이는 엄마외에는
아버지가 누군지, 형님이 누군지,
삼촌이 누군지...를 전혀 모르지요.

그나마 걸음마를 떼면 아버지는
알아보고 돌봐주는 할머니와
아줌마 그리고 형제자매를
알아보고 안기게 됩니다.
---------------------------------------------
위의 주제는 "성령"에 대한 너무나
귀중한 "삼위"의 위상에 대해서
연구하는 과정에서 논쟁거리를
만들어 하나님의 사역을 농단하는
너무나 어처구니 없고 참람된
필설로 성령을 근심스럽게 합니다.

저 지난 회차에 <성경으로만 증거한>
성령에 대한 진리말씀에 대한 분명한
성경말씀에 대한 반론이나 설명은 전혀
없었습니다.

너무나 분명한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증거한데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다가 느닷없이-사단은 성경만을 읽도록
계략을 씁니다-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아서 보지 못하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천연계시와 인간의 역사 그리고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생을 주신다는 약속을 세우신 "성경"을
우리의 신조의 경전으로 하며 배우고 연구합니다.

그러나 그 말씀의 근본을 이해 시키시는 "성령"의
은사를, 우리 부족한 믿음때문에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바르게 깨닫지 못하는
말씀을 깨우쳐 주시기 위해 시대별로 '선지자'를 세워
그 시대별로 기별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교부들은 오직 "성경말씀"만으로 구원의 도에
이르렀고 그 진리를 실물교훈으로 우리가 받았지요.
그렇다면 우리 시대 앞에는 사단이 이끌어왔다는
괴상한 [문해능력]을 동원해야하는 오류로 가게되지요.
--------------------------------------------------------------------

하나님의 섭리로써 우리 재림교인에게는 화얏선지자를
통하여 증언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다만 성경을 앞세우는
증언이 아니고 '작은책'으로의 역할을 받았던 것이지요.
"성경"말씀도 증거하셨고 '증언'에서도 분명히 경고했지요.
2017-02-27
17:17:58
 


정성기
<3기별> 30 그대가 백성들에게 제시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증언은 “주께서 이렇게 이르시기를”이다. 화잇 자매를 찾지 말고 능력의 하나님을 찾도록 교육하라. 그분은 화잇 자매를 지시하는 분이시다.­서신 11, 1894.

성경의 원리가 우선이며 그 다음에 증언임 ― 성경의 원리를 제시하는 것이 나의 첫 번째 의무이다. 그러고 나서 내게 그 처지가 알려진 사람들의 결정적이고 양심적인 개혁이 있지 않으면 나는 그들에게 개인적으로 호소하여야만 한다.­서신 69, 1896.

엘렌G.화잇의 사업은 성경의 선지자들의 사업과 다르지 않음 ― 옛날에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과 사도들의 입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오늘날 그분은 당신의 성령의 증언들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과 당신이 그들로 하여금 추구하게 하시는 노선에 관하여 지금보다 더 진지하게 당신의 백성들을 교훈하신 때는 결코 없었다.­교회증언 5권, 661.

성경과 예언의 신의 저자는 동일함 ― 거룩한 성령이 성경과 예언의 신의 저자이다. 이것들은 사람이 원하는 뜻을 의미하도록, 또는 인간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거나 온갖 어려움을 무릅쓰고 인간의 계획을 추진하도록 왜곡되고 전향되어서는 안 된다.­서신 92, 1900.

엘렌G.화잇의 저술들의 성경에 대한 관계 - 보다 작은 빛 ― 사람들이 성경에 거의 주목하지 않으므로 주님께서는 남녀들을 보다 큰 빛으로 인도하기 위하여 보다 작은 빛을 주셨다.­리뷰 앤드 헤랄드, 1903년 1월20일자(문서 전도 봉사 125쪽에 인용됨).

성경에 의하여 시험됨 ― 성령은 성경을 능가하도록 주어지지도 않으며 주어질 수도 없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가르침과 경험을 시험해야 하는 표준임을 명백하게 기술하고 있다…. 이사야는 선언한다.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빛을 보지 못하”(사 8:20)리라.­각 시대의 대쟁투, 서론, vii.
------------------------------------------------------------------------------------------

'성경과 예언의 신의 저자는 동일함'을, 증언이 성경과 동일하다는 뜻으로 해석하지 말라는 증언에 유의해야합니다.

그런데 자유게시판 3276에 보시면 정말 기가막힐 논리를 세워서 -증언과 성경말씀 모두가 맞으면 진리이고, 증언과 성경 중에 하나라도 틀린다면
진리가 아니라는 괴변을 올려놓았습니다.

큰 책인 "성경"이 어떻게 작은 책의'증언'과 같단 말입니까? 다르게 본다면
"성경"말씀이 증거해도 '증언'에 없으면 진리가 아니라는 뜻이니 '증언'이
"성경"보다 더 표준이 높다는 뜻이 되어 버립니다.

지금까지 이러한 궤변을 말한 재림교 지도자는 없을 것으로 아는데 너무
황당하고 어지러웠습니다. 그리고 보니 -화잇이 안식교 교주-라고 조롱해도 할 말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정말 참람된 논리가 공적으로 공개되었어요.
2017-02-27
17:41:05
 


박용진
님은 위에서 성령을 가브리엘천사로 대입한 증언말씀이
과연 맞다고 생각하나요?
그것부터 답변해 보십시오
2017-02-27
18:20:59
 


정성기
<소망99> “나는 하나님 앞에 섰는 가브리엘이라”고 한 천사의 말은 그가 하늘 궁정에서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 준다. 다니엘에게 기별을 가지고 왔을 때 그는 “나를 도와서 그들을 대적하는 자는 너희 군 미가엘(그리스도)뿐이니라”(단 10:21)고 말하였다.

가브리엘에 대하여 구주께서 요한계시록에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계 1:1)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이 천사는 요한에게 “나는 너와 너의 형제 선지자들과…함께 된 종이니”(계 22:9)라고 말하였다.

하나님의 아들 다음 가는 영예로운 지위의 천사가 하나님의 계획을 죄 된 인류에게 드러내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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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을 성경보다 더 신봉하면서 왜 위의 증언의 말씀은
인정하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계속 말씀을 쓰는 중이라 위에 제가 올려드린 말씀에
계속 하겠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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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별> 30 그대가 백성들에게 제시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증언은 “주께서 이렇게 이르시기를”이다. 화잇 자매를 찾지 말고 능력의 하나님을 찾도록 교육하라. 그분은 화잇 자매를 지시하는 분이시다.­서신 11, 1894.

성경의 원리가 우선이며 그 다음에 증언임 ― 성경의 원리를 제시하는 것이 나의 첫 번째 의무이다. 그러고 나서 내게 그 처지가 알려진 사람들의 결정적이고 양심적인 개혁이 있지 않으면 나는 그들에게 개인적으로 호소하여야만 한다.­서신 69, 1896.

엘렌G.화잇의 사업은 성경의 선지자들의 사업과 다르지 않음 ― 옛날에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과 사도들의 입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오늘날 그분은 당신의 성령의 증언들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과 당신이 그들로 하여금 추구하게 하시는 노선에 관하여 지금보다 더 진지하게 당신의 백성들을 교훈하신 때는 결코 없었다.­교회증언 5권, 661.

성경과 예언의 신의 저자는 동일함 ― 거룩한 성령이 성경과 예언의 신의 저자이다. 이것들은 사람이 원하는 뜻을 의미하도록, 또는 인간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거나 온갖 어려움을 무릅쓰고 인간의 계획을 추진하도록 왜곡되고 전향되어서는 안 된다.­서신 92, 1900.

엘렌G.화잇의 저술들의 성경에 대한 관계 - 보다 작은 빛 ― 사람들이 성경에 거의 주목하지 않으므로 주님께서는 남녀들을 보다 큰 빛으로 인도하기 위하여 보다 작은 빛을 주셨다.­리뷰 앤드 헤랄드, 1903년 1월20일자(문서 전도 봉사 125쪽에 인용됨).

성경에 의하여 시험됨 ― 성령은 성경을 능가하도록 주어지지도 않으며 주어질 수도 없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가르침과 경험을 시험해야 하는 표준임을 명백하게 기술하고 있다…. 이사야는 선언한다.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빛을 보지 못하”(사 8:20)리라.­각 시대의 대쟁투, 서론, v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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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진리의 말씀을 연구함에 있어서 우리는 "성령"에게 그 말씀을 깨달을 수 있는 은사를 주시기를 간구하고 그 성령의 감동감화로, 아버지의 말씀을 통달한 "성령"의 인도하심으로만 밝히 깨달을 수 있고 십자가 앞으로 나아갈 수가 있는 것이며, "성령"의 일차적인 도움 없이는 구주께 갈 수가 결코 없습니다.
다만, "성령"의 직무에 기록된대로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말씀을, 자의로 말하지 않고 들은 것을 말씀하는 성령에게 주시고 인간 선지자에게 주심은 [계1장1절]에 분명히 보여 주셨습니다. 그 아버지의 말씀이 예수의 증거가 되어 오늘도 우리는 그 섭리에 따르고자 기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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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위일체론???의 총담 같은 어둠에 빠져 있게 되면 진리의 특별한 기별을 깨달을 수가 없다보니 위의 궤변들이 진리로 둔갑이 되는 것입니다.

위에 말씀드린 젖먹이의 수준에서 조금 느낀바가 없으신가요? 남자같은
분이 비슷하게 보이니까, 모두가 아버지 같고, 형님 같으며, 심부름꾼 아찌도 아버지와 형님 같으니 젖먹이의 수준이 어떠할런지 감이 오지요?
그런데 그 가정의 가장이신 아버지의 심령은 어떠하겠습니까?
더군다나 창조주이신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신 아버지는 어떠실까요?

이러한 현실이 지금의 기독교계가 안고 있는 현실이며, -삼위일체론-을
교리로 세워서 모두가 한 하나님이라는 참람된 비진리에 묻혀있지요.
기존 sda 계통의 교단들이 삼위일체론을 받아들여 이단소리를 면했고요.

정리해 드리면, 십계명에서 첫째 계명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하셨지요. “나"의 단어가 복수입니까? 분명히 단수
입니다.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을 지칭함이지요(아들도 함께 아닙니다)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는 아버지의 형상이지 똑같은 본체가 아니시며,
만물이 있기전에 '가지시고, 낳았으며, 하늘과 땅에서도 족보가 있으신
분입니다. 아버지를 증거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고, 아버지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우리 구원을 위해- 십자가를 지셨고 죽으셨으나 부활승천
하심으로 승리하셨습니다.

그래서 독생자(독자)이셨다가 맏아들이 되심으로 우리의 맏 형님이 되심을
믿고 증거하신다면 아버지와 아들(맏아들)의 위상이 어떠한지 이해될겁니다.
그리고 요17장의 이 땅에서 하신 주님의 기도를 더욱 연구하십시요.
'일체'라는 심오한 말씀의 실체가 보일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간에,
주님과 제자간의 관계를 아시면 더욱 '성령'과의 관계를 알게 됩니다.

더군다나 '성소진리'를 아는 우리가 영광의 왕국이 서는 마지막 때에
하늘에 성소는 아버지와 아들이 성소임을 요한 사도가 증거하였습니다.
두 감람나무는 아버지와 아들의 표상이고 기름은 성령의 표상임도 다
아시고 계시겠지요?

더 이상의 기만에 빠지지 말고 "성경"을 연구하십시요. 작은 책인 증언을
중심하면 문제가 많음을 오늘의 말씀에도 잘 나와 있음을 이해하시지요?
--------------------------------------------------------------------------------

다니엘과 다른 선지자들과 같이 화잇선지자도 마지막 종말의 완성을
이루시는 선지자의 사명은 받지 않았음을 감지해야합니다.
결코 선지자가 아니며 틀렸다는 것이아니고, 그 시대별로 주시는 말씀이
점점 더 밝은 빛으로 시대에 맞는, 선택된 선지자를 통하여
계속하여 풍성히 주심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왜 주님의 말씀과 선지자의 글에서 더 이상의 선지자나 특별기별이 결코
없을 것이라고 하시지 않았을까요?
선지자가 없이 가나안이 정복 되지 않았으며, 더 이상 선지자가
필요 없다면 교단에 목자나 지도자의 사역이 아예 필요가 없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다만 종말에 거짓선지자를 조심하되, 그 기별이 우리가 예상하지 않는
이상한(?) 방법으로 오더라도 배척하지 말고, 오직 "성경" 말씀에 부합되는지를
연구하여 그 기별이 맞다면 따르라고, 주님과 화잇 선지자가 분명히
말씀하셨고 권유했음을 아신다면 그 말씀을 따라 개인적으로 연구 하십시요.

무조건 저의 말씀에 동조하고 따르라고는 다음에 하지요.
먼저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혼신의 성실함으로 성령께
간구하십시요.
절대-성령 하나님-이라고만 하지 마십시요.
"성령"께서 얼마나 황당하고 죄송하겠습니까?
요한 경배하려할 때 무엇이라고 했는지를
계시록에서 차자보십시요.

우리 다 같이 영생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
성령께 간구하는 오늘이 됩시다.

감사합니다.
2017-02-27
19:07:59
 


정성기
위에 올린 글에서 몇자의 오타가 있으나
문맥을 잘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7-02-27
19:11:18
 


박용진
자기 깨달은 지식이 최고인줄 착각하고
자꾸 엉터리논리로 고집 피우는 분들은 결국
자기지식과 고집에 망하게 될것입니다

다른 방법이 없어요
하나님께서도 그런사람은 한동안 놔두는 수밖에
없다고 했지요

자기가 택한길을 스스로 가게 될것입니다
2017-02-27
20:02:19
 


정성기
<소망99> 하나님의 아들 다음 가는 영예로운 지위의 천사가 하나님의 계획을 죄 된 인류에게 드러내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

하늘의 아들 다음가는 제3위의 존재인 천사장에게, 아버지 하나님의
거룩하시고 지고한 구속의 경륜과 우주질서의 회복을 위하여 계획
하신 섭리를, 죄 된 인류에게 드러내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말씀하신 선지자의 증언을 연구합시다.

일반적으로는 히브리서 말씀대로 모든 천사는 피조물로써 구원받은
자들을 위한, 즉 하나님의 존재들에게 부리는 영의 직분을 받았는데,
천사장에게는 아버지와 아들의 뜻 하신바 그 비밀을 통달케 하셔서
마지막 때 우리의 구속사역의 주체로 세우셨음을 놀라운 일이라고
선지자는 경탄해 마지 않는 모습에서 우리는 감사해야합니다.

이런 "성령"을 보좌에 앉으신 아버지와 아들하나님 만이 받으실 수
있는 영광을 피조물이 함께 받으실 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적그리스도적인 참람됨을 인식하셔야만 구원의 기초를 아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아무나 갖는 것이 아님을 "성경"말씀에서 분명히 증거
하시고 있습니다. 오직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만이 진리가 되지요.
아들께서도 아버지의 명령을 수행하시는 직분이라하셨고, 성령은
아버지의 모든 것을 통달 하시고 아들의 말씀을 증거하시는 거룩한
직무를 가지고 마지막 때 역사하시고 계십니다.

또한 구원은 조건적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서 성령을 통하여 점점
더 밝은 빛으로 인도 하심을 간구하고 주시는 기별을 깨달아만 합니다.
다음 증언을 상세히 연구하시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2017-02-28
11:11:48
 


박용진
아직도 이해를 못하시고 정신을 못차리시는군요

성령은?- 예수 다음가는 영예로운지위를 누구로 부터 얻는분아니라
(지위를 무슨 임의로 얻는것이 아니라 )
원래부터 세분은 하나님이라는것입니다
(그렇지만 속성이 같으므로 한분하나님으로 계심)

즉 인격(위격)으로 하면 '세 분'이라고 할 수 있고,
본질"을 나타내는 말로는 '한 분'이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본체(신성)안에 3위가 계시는 것입니다

(빌2:6)
그(예수님)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
고로 3위는
누구에게서 지위를 얻어서 3위하나님이 된것이 아닙니다

무슨말인지 아시나요
2017-02-28
11:49:20
 


정성기
<실물 415> 이와 같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도 성령을 통하여 어두운 이 세상에 빛을 비춰 주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빛이시며 그것을 받는 자의 생애를 변화시키는 능력이 된다. 성령은 그들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의 원칙을 심어 주심으로써 사람들 속에 하나님의 속성을 계발시켜 준다.
그분의 영광의 빛인 그분의 품성은 예수를 따르는 자들에게서 비춰 나와야 한다. 그리하여 저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집으로 가는 신랑의 길을 비춰 주며, 하늘 도성으로 가는 길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예식)로 가는 길을 밝혀주게 된다.
*** 오직 하나님(아버지)의 빛과 영광 그리고 그분의 품성을 말씀하심

신랑이 온 때는 가장 캄캄한 때, 즉 밤중이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의 재림도 이 지상 역사의 가장 캄캄한 시대에 있을 것이다. 노아와 롯 시대의 형편은 인자가 오시기 직전의 세상 형편을 잘 묘사하고 있다. 이 시대를 예언하는 성경절들은 사단이 모든 힘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살후 2:9, 10) 활동할 것을 말하고 있다.

그의 활동은 마지막 날에 급속도로 증가하는 어둠과 오류와 이단과 미혹으로 명백해지고 있다. 사단은 단지 세상을 사로잡을 뿐만 아니라 그의 속임수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라고 자처하는 교회들을 암암리에 부패시키고 있다. 큰 배도는 점점 격화되어 광선이 통과할 수 없는 총담같이 캄캄한 지경에 이르게 될 것이다.

*** 신랑되신 예수께서 오실 때는 깜깜한 밤중이라 했으며, 사단은 세상을
사로잡을 뿐만 아니라 그의 속임수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라고 자처하는 교회들을 암암리에 부패시키고 있으므로 하나님의 진리의 광선이 통과할 수 없는 총담같이 캄캄한 지경에 이르게 될 것임은 경고되었다.

415 그때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진리를 위한 시련의 밤이 될 것이며, 슬픔의 밤과 핍박의 밤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 어두운 밤으로부터 하나님의 빛이 비치게 될 것이다.

그는 “어두운 데서 빛이 비치”(고후 4:3)게 하신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창 1:2) 을 때에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창 1:3)었다.

이와 같이 영적으로 어두운 밤에 하나님의 말씀은 “빛이 있으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에게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사 60:1)고 하신다.

*** 그 어둠의 밤은 필히 도래하고, 하나님의 백성의 시련과 고난의 슬픔과 핍박은 엄청나겠지만 하나님의 빛이 임하시므로 어둠을 이기게 되고,
천지창조 때와 같이 흑암이 두르고 있었으나 빛이 있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여호와(아버지)의 영광으로 우리에게 나타내실 것이라 하셨습니다.

성경은 또 이렇게 말한다.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사 60:2)라.

이 세상을 덮고 있는 어둠은 하나님께 대한 오해의 어둠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품성에 대한 지식을 잃어버리고 있다. 하나님의 품성은 잘못 이해되고 그릇 해석되고 있다. 이러한 때에 하나님께서 주신 기별이 전해져야 한다.
이 기별은 광범위한 감화력과 구원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의 품성이 널리 알려지게 해야 한다. 이 어두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의 빛 곧 그분의 인자와, 긍휼과, 진리의 빛을 비춰 주어야 한다.

*** 이 세상을 덮고 있는 영적어둠은 하나님께 대한 오해의 어둠으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의 권위와 품성은 잘못 이해되고 그릇 해석됨으로
이러한 때에 하나님께서 주신 기별이 전해져야 한다고 말씀 하십니다.

이 기별이야 말로 셋째천사의 기별을 받아들인 우리가 최종적으로 전
해야할 마지막 완전한 기별임을 깨닫는 자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계속 말씀 드린대로, 아버지 하나님은 시작도 끝도 어미도 족보도 없으신
멜기세덱을 표상하며, 아들은 하늘과 세상에서 족보가 있고 시작이 있으며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는 분으로 표상되었음을 꼭 이해바랍니다.

이 사업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주신 다음의 말씀 중에 간단하게 요약되어 있다.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릴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사 40:9, 10).

*** 시온은 예루살렘성안의 망대요, 예루살렘은 증언의 말씀을 받은 sda
계통의 교단이고, 유다성읍은 개신교 전체를 아우르는 말씀이잖아요?
정녕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무리에게 "하나님을 보라!"고
하라 하십니다.
이 어찌된 일입니까? 라오디게아 교회는 주님이 계시지 않으며, 촛대가
떠나갔으며 닫힌문 앞에 예수님이 긴박하게 문을 두드리고 계신다는
말씀에서 그 이유를 깨닫게 됩니다. 부요하고 자만한 최상(?)의 무리가
하나니을 보지 않고 있다니!!! 이것이 오늘의 중요한 주제인 것입니다.

위의 지도자의 퉁명스러운 글을 보셨나요? 증언과 성경말씀으로 증거
하여도 엉뚱한 말로 돌려버리고 얼버버리고 마는 모습을 말입니다.
요17장을 연구하라는 부탁을 또 드립니다. "영생"이 무엇이라고 주님이
기도하셨나요? 깨달을 때까지 연구하셔야만 구원이 있습니다............

신랑의 오심을 기다리는 자들은 백성들에게 “너희 하나님을 보라”고 외쳐야 한다. 416 세상에 비칠 마지막 자비의 빛 곧 세상에 전파되어야 할 마지막 긍휼의 기별은 하나님의 사랑의 품성을 드러내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한다. 그들은 저희의 생애와 품성을 통하여 저희를 위하여 행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타내야 한다.

의의 태양 광선이 선행 곧 진실한 말과 거룩한 행실을 통하여 비춰지도록 되어 있다.

아버지의 영광의 광채가 되시는 그리스도께서는 영광의 빛으로서 이 세상에 오셨다. 417 그분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하여 오셨다. 그분에 대하여 성경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다. 그분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행 10:38),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었다.

그분은 나사렛 회당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눅 4:18, 19).
이것은 예수께서 당신의 제자들에게 맡기신 사업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4, 16)고 그분은 말씀하셨다.

이 일은 이사야 선지자로 말미암아 아래와 같이 묘사되었다.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아침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사 58:7, 8).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광이 영적으로 어두운 한밤중에 당신의 교회를 통하여 비춰짐으로써 낙담한 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슬퍼하는 자들을 위로해 준다.
*** 계속된 증언의 말씀에서도 아버지와 아들과의 관계와 직무를 깨달을 수 있지요.
세상에 비칠 마지막 자비의 빛 곧 세상에 전파되어야 할 마지막 긍휼의 기별은 하나님의 사랑의 품성을 드러내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한다. 그들은 저희의 생애와 품성을 통하여 저희를 위하여 행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타내야 한다

무궁하신 아버지의 사랑과 자비하신 은혜- 하늘의 무한 값으로 치루시는 속죄사업- 을 깨닫고, 구원받은 자녀들은 아버지의 영광을 나타내야 한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주 예수그리스도의 위상과 직무와 사역에 대해서도 구별하여 증언되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하여 오셨는데 그 영광의
빛은 아버지를 증명하신 것이고 제자들에게는,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는 당부로 오직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라 하셨지요.

우리가 늘상 암송하는 "주 기도문"과 같이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임을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계시록에도 보면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사단을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우편보좌에 앉아 있게하셨으며, 아버지가 아들에게 일시적으로 나라를
주시므로 당분간 아들이 불가불 왕노릇하신 후에 나라를 다시 아버지께
바쳐서 영원한 하늘나라의 통치권이 마버지께 있음을 분명히 기록하여
주심으로 오해가 결코 있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이 마지막 기별인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시는 말씀의 진리를 주신대로
이해하시고 받아들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성령"의 깨우치심과 인도를 간구하는 '월삭' 안식일의 예비일에
오늘의 말씀을 함께 연구하게 하심을 감사기도 드립니다.
2017-02-28
12: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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