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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회개
김수연  2018-02-02 16:36:37, 조회 : 278, 추천 : 59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대저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판단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중심에 진실함을 주께서 원하시오니 내 속에 지혜를 알게 하시리이다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나로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듣게 하사 주께서 꺾으신 뼈로 즐거워하게 하소서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도말하소서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그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피 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 내 혀가 주의 의를 높이 노래하리이다.  주여 내 입술을 열어주소서 내 입이 주를 찬송하여 전파하리이다  

주는 제사를 즐겨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않으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 아니하시나이다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주의 은택으로 시온에 선을 행하시고 예루살렘성을 쌓으소서.  그 때에 주께서 의로운 제사와 번제와 온전한 번제를 기뻐하시리니 저희가 수소로 주의 단에 드리리이다  (시편 5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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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본성적으로 죄로 기울어져 있고 우상숭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늘날의 우상숭배는 무엇일까요?
예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그 무엇.
돈, 권력, 명예, 지위, 쾌락...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신만의 우상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달라고
예수님께 매달려야 할 것 같습니다.

다윗과 같이 귀하게 쓰임받은 자도 깊이 타락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사단의 유혹에서 안전하지 못합니다.
실수할 수도 있고 아니 하나의 작은 죄를 허락함으로
점점 죄중에 빠져 사단의 먹잇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님
한사람도 낙오없이 본향에 함께 이르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참된 회개를 우리 앞에 모본으로 주셨습니다.

마지막을 향해 치닫는 세상에서
우리는 더욱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를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서 말이지요.

나의 본성의 연약한 곳으로 파고드는 사단으로 인해 죄중에 깊이 빠지게 된다면
우리는 자신을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분께로 달려가야 합니다.
바라고 기다리시는 그분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참된 회개를 바라시는 성령님의 세미한 음성에
귀를 더욱 기울이고 순종하는 믿음이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도하게 되네요..


선교부
아멘입니다. ^^ 2018-02-06
12:09:36
 


일곱째천사
"그가 힘찬 소리로 외쳤습니다. “무너졌다, 무너졌다, 대바빌론이! 바빌론이 마귀들의 거처가 되고 온갖 더러운 영들의 소굴, 온갖 더러운 새들의 소굴, 더럽고 미움 받는 온갖 짐승들의 소굴이 되고 말았다."(카톨릭 계18:2) 2019-02-08
09: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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