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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9월 23일 (안) 구세주
선교부  2017-09-14 22:03:57, 조회 : 124, 추천 : 34
구세주



9월 23일(안)
일몰 : 18시 28분

“우리가 한 면으로 그리스도를 세상의 구주로서 알고 있는데 이것은 그 이상을
의미한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개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가져야 하며,
그리스도의 체험적인 지식을 가져야 하고, 그분이 우리에게 어떤 분이시며, 우리는
그리스도께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것이 모든 사람이 원하는 경험이다. 이제,
나는 여러분 중에 어떤 사람을 위해서도 이것을 가질 수 없으며, 여러분들이 나를
위해 이것을 가질 수도 없다. 우리를 위해 행해져야 할 일은 사람들의 정신과 심령에
하나님의 영이 나타나심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심령은 깨끗해져야 하며 성화 되어야
한다.”(설교와 강연, 304)


구원의 약속

1. 주님께서는 인간의 심령에 기쁨과 소망으로 가득 채우시기 위해 수세기전 어떤 놀라운 약
속을 주셨는가? 사49:6; 56:1


(사 49:6 개역한글) 그가 가라사대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오히려 경한 일이라 내가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사 49:6 한글킹제임스) 그가 또 말씀하셨도다.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의 보존된 자들을 돌아오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이라. 내가 또한 너를
이방인들에게 빛으로 주리니 네가 땅 끝까지 나의 구원이 되리라.
(사 56:1 개역한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공평을 지키며 의를 행하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가 쉬 나타날 것임이라 하셨은즉
(사 56:1 한글킹제임스)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명령을 지키며 의를 행하라. 이는
나의 구원이 올 때가 가까우며 나의 의가 나타날 때가 가까움이라.

  “하나님께서는 영혼의 구원에 미치는 모든 문제에 관하여는 가장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말씀하셨다. ”(1기별, 162)
  ““내가 세상의 빛이라”는 말씀으로 예수께서는 자신이 메시야라고 선언하셨다.
연로한 시므온은 예수께서 지금 가르치고 계시는 성전에서 그에 대하여 “이방을
비취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눅 2:32)라고 말한 일이 있었다. 이
말씀으로 시므온은 모든 이스라엘에게 잘 알려진 예언을 예수에게 적용시키고 있었다.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성령께서는 다음과 같이 선언하셨다. “그가 가라사대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오히려 경한 일이라 내가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사 49:6). 이 예언은 메시야에 관하여 말한 것으로 일반적으로 이해되고
있었으며 예수께서 “내가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을 때에 백성들은 자신이 바로
약속되신 사람이라는 그의 주장을 깨달을 수밖에 없었다.”(소망, 465)


세상의 구세주

2. 주께서는 누구를 통해 구속의 위대한 사업을 성취 시키시는가? 예수께서는 이 세상에서
당신의 사명에 대하여 말씀하실때 어떻게 표현하셨는가? 눅19:10 요12:47; 3:17


(눅 19:10 개역한글)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눅 19:10 한글킹제임스) 인자가 온 것은 잃어 버린 자를 찾고 또 구원하려는 것이라."고
하시더라.
(요 12:47 개역한글)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요 12:47 한글킹제임스) 만일 누가 내 말을 듣고 믿지 아니한다 하여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내가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고 세상을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라.
(요 3:17 개역한글)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7 한글킹제임스)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하여 세상이 구원받게하려 하심이라.

  “그리스도께서는 접촉할 수 있는 범위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고자
오셨다. 갈바리의 십자가에서 그분은 잃어버린 세상을 위하여 무한한 구속의 대가를
지불하셨다. 그분의 극기와 자아 희생, 그분의 이기심 없는 활동, 그분의 굴욕,
무엇보다도 그분의 생명을 내어 주신것은 타락한 인류를 위한 그분의 사랑의 깊이를
증거한다. 그분께서 세상에 오신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기 위함이었다. 그분의
사명은 죄인들, 온갖 종류의 죄인들, 모든 방언과 족속에 속한 죄인들에 대한 것이었다.
  그분은 모든 사람을 속량하고, 그들을 당신 자신과 연합시키고 동정하기 위하여 그들을
위하여 값을 지불하셨다. 가장 그릇된 자, 가장 죄 많은 자들도 간과되지 않았다.
그분의 활동은, 그분께서 주시고자 오신 구원이 가장 필요한 자들을 위한 것이었다.
그들에게 개혁의 필요가 크면 클수록, 그분의 관심은 더 깊고, 그분의 동정은 더 크고,
그분의 활동은 더욱 열렬했다. 그분의 위대한 사랑의 마음은 상태가 가장 절망적인
자들과 변화시키는 그분의 은혜가 가장 필요한 자들을 위하여 마음 속 깊은 곳까지
움직였다.”(5증언, 603)
  “사람이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서 영접할 때 구원이 그 영혼에게 이르른다.”(소망,
556)


주님의 보혈로 구속받음

3.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속받았기에 금과 은보다 더욱 소중한것은 무엇인가? 엡1:7 벧전
1:18-19 계5:9


(엡 1:7 개역한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엡 1:7 한글킹제임스) 그 사랑하시는 이 안에서 우리는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를 통하여 구속 즉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
(벧전 1:18-19 개역한글)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벧전 1:18-19 한글킹제임스) 이는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너희가 너희 조상들로부터
전통으로 이어받은 너희의 허망한 행실에서 은이나 금같은 썩어질 것들로 구속된 것이
아니라 흠도 없고 점도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기 때문이니라.
(계 5:9 개역한글)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계 5:9 한글킹제임스) 그들이 새 노래를 부르며 말하기를 "주께서 그 책을 취하시며 그
봉인들을 열기에 합당하시니이다. 이는 죽임 당하셨던 주께서 하나님께로 각 족속과 언어와
백성과 민족 가운데서 우리를 주의 피로 구속하여

  “ 지금은 하나님의 구원의 날이다. 갈바리의 십자가에서 비취는 빛은 지금 분명하고
밝은 빛으로 빛나고 있으며, 우리의 죄를 위한 희생 제물이 되신 예수님을 드러내 주고
있다. 내가 당신 앞에 제시해 준 약속들을 읽을 때, 그것들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자비임을 기억하라. 무한한 사랑을 가진 위대한 마음은 끝없는 긍휼로써 죄인을 이끌고
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엡 1:7). 두말 할 것 없이, 하나님이 당신을 도우시는 분이심을
믿기만 하라. 그분은 사람 안에 그분의 도덕적 형상을 회복시키기를 바라신다. 당신이
고백과 회개로써 그분께 가까이 나아가면 그분은 자비와 용서로써 당신에게로 가까이
오실 것이다. 우리는 모든 것을 주님께 빚지고 있다. 그분은 우리의 구원의 주가 되신다.
당신이 두렵고 떨림으로 당신 자신의 구원을 이루게 될 때,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빌 2:13)
하신다.”(5증언, 635)


죄로부터의 구원

4.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하시는 은혜로 인하여 어떤 치명적인 질병인 전염병에서 치
유함을 찾을 수 있는가? 마1:21 요일3:5


(마 1:21 개역한글)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 1:21 한글킹제임스) 그녀가 한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들에서 구원할 것이기 때문이니라."고 하니라.
(요일 3:5 개역한글)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 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요일 3:5 한글킹제임스) 그분이 우리의 죄들을 없애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분 안에는 죄가 없느니라.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딛2:14) 당신께서는
모두가 완전함의 표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주님의 은혜를 통하여 그렇게 완전한 제물을
준비하셨다. 그분의 모본을 따르며 그분의 은혜를 받는 자들은 '그분안에서 완전함-
흠과 점이 없음'이라고 생명책에 기록될 것이다. ”(하늘에, 7)
  “예수의 무한하신 자비와 사랑, 우리를 위해서 치르신 그 크신 희생은 가장 심각하고
엄숙한 마음으로 명상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우리의 사랑하는 구주시요, 중보자이신
분의 품성을 깊이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구속의 경륜의 의미를 깨달아야 하며, 자기
백성들을 저희 죄 가운데서 구원하러 오신 그분의 사명을 명상해야 한다. 하늘에 속한
주제들을 계속 명상하면 우리의 믿음과 사랑은 더욱 강해지고 우리의 기도는 점점 더
하나님께 가납될 만한 기도를 하게 된다. ”(화잇주석, 시 19:14)


정죄함이 없음

5. 생애가운데 우리가 저지른 모든 죄와 과오에도 불구하고 주께서는 당신의 큰 자비 가운데
무엇으로부터 우리를 자유케 하시는가? 롬8:1 요5:24


(롬 8:1 개역한글)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 8:1 한글킹제임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행하느니라.
(요 5:24 개역한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 5:24 한글킹제임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정죄에 이르지 아니할 것이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느니라.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축복하시는 생애을 누리는 것이 각 사람의 특권이다.
우리가 언제나 죄의식과 흑암 아래 지내는 것이 하늘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머리는
숙이고 심중은 자아에 대한 생각으로 충만해 있으면 참된 겸손의 증거가 아니다.
우리는 예수님께로 나아가 깨끗하게 되고 율법 앞에 부끄러움과 가책 없이 설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롬
8:1)느니라.”(쟁투, 477)


사망에서 구원

6. 주께서는 당신께 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죄의 얼룩 그리고 뒤따르는 정죄 외에도 어떤 두
려운 결말로부터 자유케 하시는가? 시49:15 호13:14 고전15:54-55


(사 49:15 개역한글)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사 49:15 한글킹제임스) 여인이 자기의 젖먹는 아이를 잊을 수 있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에게 연민을 갖지 않겠느냐? 정녕, 그들은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호 13:14 개역한글) 내가 저희를 음부의 권세에서 속량하며 사망에서 구속하리니 사망아
네 재앙이 어디 있느냐 음부야 네 멸망이 어디 있느냐 뉘우침이 내 목전에 숨으리라
(호 13:14 한글킹제임스) 내가 그들을 음부의 권세로부터 속량하며 내가 그들을
사망으로부터 구속하리니, 오 사망아, 내가 네 재앙이 될 것이요, 오 음부야, 내가 네 멸망이
되리라. 회개가 내 목전에서 숨겨지리라.
(고전 15:54-55 개역한글)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고전 15:54-55 한글킹제임스) 이 썩을 몸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또 이 죽을 몸이 죽지
아니함을 입게 되면 "사망이 승리 속에 삼킨 바 되었느니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오,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오, 음부야!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자들을 당신의 것으로 주장하실 것이다.
죽을 육신 가운데 거하는 그리스도의 영의 소생케 하시는 능력은 모든 믿는 영혼들을
예수 그리스도에게 묶어 놓을 것이다. … 부활의 아침이야말로 얼마나 영광스러운
아침이 될까! 그리스도께서 믿는 자들의 추앙을 받게 되실 때에 얼마나 놀라운 광경이
전개될 것인가! 주님의 굴욕과 고난에 참여하였던 모든 자들은 주님의 영광에 참여하는
자들이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사망에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예수님 안에서
잠든 모든 믿는 성도들도 승리의 개가를 부르며 갇혔던 감옥에서 나오게 될 것이다.
부활한 성도들은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고전 15:55)고 외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망을 이기셨고 무덤의
속박을 끊고 나오셨으며 무덤 안에서 잠자는 모든 자들도 승리를 얻게 될 것이다.
정복자이신 주님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저들도 무덤을 헤치고 나오게 될 것이다.
…”(2기별, 272)


주께서는 다시 오실 것이며 당신의 자녀들을 구원하실 것임

7. 모든 축복들을 봤을때, 하나님의 자녀들의 관심과 소망은 어떤 놀라운 사건에 향하게 하
는가? 사25:9 요10:10 하단부, 28


(사 25:9 개역한글)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사 25:9 한글킹제임스) 그 날에는 "보라, 이 분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 분이 주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가
그의 구원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리라."고 말하리라.
(요 10:10 개역한글)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 10:10 한글킹제임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살인하며 멸망시키려고 오지만,
내가 온 것은 양들로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
(요 10:28 개역한글)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 10:28 한글킹제임스)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그들은 영원히 멸망하지 않을
것이며, 또 아무도 그들을 나의 손에서 빼앗지 못할 것이니라.

  “예수께서 오신다. … 아버지의 영광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실 것이다. 그 때에는 온
하늘이 텅 비겠고 기다리던 성도들은 마치 감람산 위에서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그분을
바라보던 갈릴리 사람들처럼 하늘로부터 오시는 그분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그 때에
오직 거룩한 자들과 겸손의 모본이신 그분을 온전히 따르던 자들만이 희열에 넘쳐
그분을 바라보며 “보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저를 기다렸으니 저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라고 외칠 것이다. 그들은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될
것이며 그 나팔 소리에 티끌 가운데서 잠자던 성도들은 깨어 일어나 영원히 죽지 않음을
옷 입고 “승리로다 사망과 음부를 이겼도다”라고 외치게 될 것이다.”(아들과 딸, 360)


더 연구하려면

  “우리는 우리의 노력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으나 그것을 얻기 위하여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버릴 만큼 깊은 관심과 백절 불굴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실물, 117)
  “ 여기에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라는 대단한 표현이 주어졌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든 영혼에게 이르러온 이 위대한 구원은 선지자들이 열심으로 탐구하고
연구해왔던 구원이었다. 우리 주께서는 사랑과 연민과 자비가운데 우리에게 곧 오실
것이다. 우리는 주님을 반가운 손님으로써 맞이해야 한다.”(로마린다 기별, 87)
  “그리스도의 품성을 명상하고 그분의 구원하시는 능력을 체험할수록 우리는 더욱
예민하게 자신의 연약함과 불완전함을 깨닫게 될 것이며, 그리스도를 더욱 진지하게
우리의 능력과 구속자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우리에게는 스스로 마음의 성전을
더러움에서 깨끗하게 할 아무런 능력이 없으나 하나님을 거스려 범한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의 공로를 힘입어 용서를 구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사랑으로 역사하시고 마음을
순결하게 하는 믿음을 나누어 주실 것이다.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율법에 순종하면
우리는 성화 될 수 있으며 이리하여 영광의 왕국에 있는 거룩한 천사들과 흰 옷 입은
구속받은 자들과 함께 살 수 있게 된다.”(성화,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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