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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안) 큰 대제사장
선교부  2017-10-01 14:36:22, 조회 : 120, 추천 : 36
1 0 월 14일 안식일
일몰: 17시 57분


큰 대제사장



  “여러분이 소중이 여기는 독특한 죄들을 자복하고 회개하라 그리고 버리라. …
능하신 정복자께서 수고와 투쟁을 승리의 댓가로 제시했다. 면류관을 얻고자하는
자들은 십자가를 지고 높여야한다.…
  우리는 믿음으로 우리를 위해 하늘에서 중보하시는 대제사장 예수께 우리의 눈을
고정해야 한다. 태초에 죽임당하신 어린양에의해 전해졌거나 구원해 주신것 외에는
타락한 인류에게 다른 빛이 비춰진적이 없으며 비치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신
축복들을 다시한번 계수해야 한다. 우리는 축복들을 함께 모아서 기억의 창고에 걸어
두어야 한다.”(리뷰 앤 헤럴드 1889년 3월 26일)


매우 중요한 진리

1. 성소와 성소에서의 봉사들을 생각해 볼때 무엇이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가? 예수께서는
성소 어디에서 당신의 백성을 위해 봉사하시는가? 히4:14; 8:1-3


(히 4:14 개역한글)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히 4:14 한글킹제임스) 그러므로 우리에게 위대한 대제사장이 계시니, 곧 하늘들로
올라가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의 고백을 굳게 붙들어야 하리라.
(히 8:1-3 개역한글) 이제 하는 말의 중요한 것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
그가 하늘에서 위엄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성소와 참 장막에 부리는 자라 이 장막은
주께서 베푸신 것이요 사람이 한 것이 아니니라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 드림을 위하여
세운 자니 이러므로 저도 무슨 드릴 것이 있어야 할지니라
(히 8:1-3 한글킹제임스) 지금까지 말한 것들의 요점은 그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계시다는 것이라. 그 분은 하늘들에 계신 위엄있는 분의 보좌 오른편에 앉으셨으니 성소와
참성막에서 섬기는 분이시라. 그 성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모든 대제사장은 예물과 희생제물을 드리기 위하여 세움을 받았나니, 그러므로 이 분 역시
그 무엇인가를 드려야 할 필요가 있느니라.

  “지금 그리스도께서는 제사장으로서 아버지와 함께 보좌에 앉아 계신다(계
3:21참조). 영원하시고 자존하신 하나님과 함께 보좌에 앉아 계신 주님은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셨고,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므로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는 분이시다.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다(사 53:4; 히 4:15, 2:18; 요일 2:1). 그분께서는
당신의 무죄하신 생애와 상하고 찔림을 받은 몸을 가지고 중보하고 계신다. 그분께서는
상하신 손과 찔림을 받으신 옆구리와 상처난 발을 가지고 죄에 빠진 인류를 위하여
탄원하신다. 그들의 구속은 그처럼 무한한 값을 치르고 이루어졌다.”(쟁투, 416)


당신 자신의 피를 드리심

2. 예수님은 희생제사 제도 속에서 자신들의 것이 아닌 피를 드렸던 레위 제사장들과 같았는
가? 희생제사 제도 속에서 고통과 죽음을 결코 겪지 않은 레위 제사장들과 달리 가장 큰 희생
을 바치신 하나님의 아들의 경험은 무엇이었는가? 히9:11-12; 2:18


(히 9:11-12 개역한글)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 9:11-12 한글킹제임스) 그러나 그리스도는 다가올 선한 것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러한 건물이 아닌 더 크고 더 온전한 성막을 통하여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신의 피로 한번 성소에 들어가셔서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이루셨느니라.
(히 2:18 개역한글)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히 2:18 한글킹제임스) 그가 이 일에 친히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으므로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와 주실 수 있느니라.

  “바로 그 희생제물의 제도는 그리스도에 의해 세워진 것이었으며 또한 그것은 장차
오실 구세주를 표상하는 상징으로서 아담에게 주어진바 되었다.”(아들과 딸, 225)
“하나님의 아들의 피는 희생 제물의 피로서 표상되었고, 하나님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뚜렷하고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계셨다. 그 아들의 피를 흘림으로써만이
속죄가 될 수 있었기 때문에 피는 거룩하였다(사인즈 1880. 7. 15).”(화잇주석, 레 17:11)
“하늘로 가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우리의 크신 대제사장으로 모신 것을 인해
하나님께 감사하자. 자신의 피의 공로로 그분은 우리를 위한 영원한 구속을 얻으시고,
모든 사람을 위해 위에 있는 성소로 단번에 들어가셨다.(너희가 권능을 받고, 49)


표상적인 그리고 실제적인 매일의 봉사

3. 레위 제사장들의 매일의 봉사에는 무엇이 포함 되었는가? 하늘로 승천하신 이후 대제사
장께서는 어떤 상응하는 봉사를 행하시는가? 히9:6 민28:3-4; 15:27-28 히9:24


(히 9:6 개역한글)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를 행하고
(히 9:6 한글킹제임스) 이제 이런 것들이 그렇게 마련되어 있어서 제사장들이 언제나 첫째
성막 안으로 들어가서 하나님께 예배하는 일을 수행하나
(민 28:3-4 개역한글) 또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여호와께 드릴 화제는 이러하니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을 매일 둘씩 상번제로 드리되 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해
질 때에 드릴 것이요
(민 28:3-4 한글킹제임스) 또 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이것이 너희가 주께 드릴 불로
드리는 제물이니, 점 없는 일 년 된 어린 양 두 마리를 날마다 계속해서 번제로 드리되 어린
양 한 마리는 아침에 드리고 다른 한 마리는 저녁 때에 드릴 것이며
(민 15:27-28 개역한글) 만일 한 사람이 그릇 범죄하거든 일 년 된 암염소로 속죄제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 그릇 범죄한 사람이 그릇하여 여호와 앞에 얻은 죄를 위하여 속죄하여 그
죄를 속할지니 그리하면 사함을 얻으리라
(민 15:27-28 한글킹제임스) 만일 어떤 사람이 무지하여 죄를 지었으면 그때는 속죄제를
위하여 일 년 된 암염소 한 마리를 가져올 것이요 그러면 제사장은 무지해서 죄 지은 사람을
위하여 속죄할지니라. 그가 주 앞에서 무지로 범죄하면 그를 위하여 속죄하는 것이니
그리하면 그 죄가 그에게 사해지리라.
(히 9:24 개역한글)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히 9:24 한글킹제임스) 이는 그리스도께서 실물의 모형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 자체에 들어가셔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의 임재하심 가운데 지금
나타나 계시기 때문이라.

  “…제사장들은 매일 성소에서 봉사하였고, 대제사장은 매년 한 번씩 성소의 정결을
위하여 지성소에서 특별한 속죄의 봉사를 행하였다. 죄를 뉘우치는 죄인은 날마다 그의
제물을 성막의 문으로 가지고 와서 희생 제물의 머리 위에 자기의 손을 얹고, 그의 죄를
고백함으로 그 죄는 상징적으로 자기 자신에게서 흠없는 희생제물에게로 옮겨졌다.
그런 다음에 그짐승은 죽임을 당하였다. … 죄인의 빼앗긴 생명을 나타내는 피, 곧
죄인의 생명을 대신하는 그 희생 제물의 피는 제사장으로 말미암아 성소로 옮겨져서 그
휘장 앞에 뿌려졌는데, 그 휘장 너머에는 그 죄인이 범한 율법을 넣어둔 법궤가 있었다.
이러한 의식을 통하여 죄는 피를 통하여 상징적으로 성소에 옮겨졌다. ”(쟁투, 418)
우리의 구주께서는 승천하신 후에 우리의 대제사장으로서 그 곳에서 당신의 사업을
시작하시기로 되어 있었다. 바울은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신”(히 9:24)다고 하였다.


예수님 그리고 성소의 정결

4. 표상적인 봉사가운데서 대속죄일에 무엇이 정결케 되었는가? 다니엘 8장 14절의 예언대
로 2,300주야가 끝난 이래로 하늘성소에서 원형이신 대제사장께서는 어떤 거룩한 사역을
수행하고 있으신가? 레16:33 히9:7, 23 단8:14


(레 16:33 개역한글) 지성소를 위하여 속죄하며 회막과 단을 위하여 속죄하고 또
제사장들과 백성의 회중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레 16:33 한글킹제임스) 그는 거룩한 성소를 위하여 속죄하며, 회중의 성막과 제단을
위하여 속죄하고, 또 제사장들과 회중의 모든 백성을 위하여 속죄할지니라.
(히 9:7 개역한글)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 일 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히 9:7 한글킹제임스) 둘째 성막은 대제사장이 일 년에 한 번 혼자 들어가되 피 없이는
들어가지 아니했으니, 이 피는 자기 자신과 백성들의 잘못들을 위해서 드리는 것이라.
(히 9:23 개역한글)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케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지니라
(히 9:23 한글킹제임스) 그러므로 하늘들에 있는 것들의 모형들은 이런 것들로 깨끗케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것들 그 자체는 이것들보다 더 좋은 희생제물로 해야 하리라.
(단 8:14 개역한글) 그가 내게 이르되 이천삼백 주야까지니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함을
입으리라 하였느니라
(단 8:14 한글킹제임스)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이천삼백 일까지니, 그때에 성소가
깨끗하게 되리라." 하였더라.

  “고대에는 비유적으로 속죄를 위해 제물의 피로써 지상성소로 백성들의 죄가
전가되었을때, 사실상 우리의 죄도 그리스도의 보혈로써 하늘성소에 전가되었다.
그리고 표상적인 지상의 정결은 오염되어진 죄를 제거함으로써 성취되어지기 때문에
실제적인 하늘의 정결은 그곳에 기록된 죄들이 제거되거나 지워짐으로 성취될 수 있다.
죄의 회개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누가 그리스도의 속죄의 은혜를 받을
자격이 있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기록책을 조사할 필요가 있다. ” (믿음으로 살리라, 206)
  “ 믿음이 … 휘장안에 들어가신 우리의 대제사장 예수님 안에 있게하자. 구름이
하늘을 뒤덮을지라도 폭풍이 영혼에게 몰려올지라도 믿음의 닻은 굳게 붇들것이며
우리는 승리를 확신할 것이다.” (하늘에, 127)


크고 더 완전한 장막

5. 단지 표상이었던 지상장막과 예수께서 봉사하시는 하늘장막과 어떻게 비교될 수 있는가?
하늘봉사를 통하여 예수님은 무엇을 이루고 계시는가? 히8:5; 9:9, 11-12


(히 8:5 개역한글)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히 8:5 한글킹제임스)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들의 본보기와 그림자라.
모세가 성막을 지으려고 할 때에 하나님께 지시를 받은 것과 같으니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보라, 너는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여 준 모형을 따라 지으라."고 하셨느니라.
(히 9:9 개역한글)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히 9:9 한글킹제임스) 그것은 현재를 위한 모형이었으니, 그에 따라 예물과 희생제물을
드려도 양심에 관해서는 섬긴 자를 온전케 할 수 없었도다.
(히 9:11-12 개역한글)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 9:11-12 한글킹제임스) 그러나 그리스도는 다가올 선한 것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러한 건물이 아닌 더 크고 더 온전한 성막을 통하여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신의 피로 한번 성소에 들어가셔서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이루셨느니라.

  “이상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으로 행한 의식이었다. 그런데 지상 성소에서
모형으로 행한 일은 하늘 성소의 봉사에서 실제적으로 행해진다. 우리 주님께서는
승천하신 후 우리의 대제사장으로 당신의 사업을 시작하셨다. 바울은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앞에 나타나시고”(히 9:24)라 말한다.”(쟁투, 420)
“ “첫 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
…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 오직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히 12:24, 9:8-12).”(소망, 166)


전에 결코 없었던 대제사장

6. 고대 레위 제사장 직분을 예수님과 비교할때 분명한것은 무엇인가? 그러면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지고 은혜의 하늘 보좌에 나아가야 하는가? 히7:26; 4:15-16


(히 7:26 개역한글)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자라
(히 7:26 한글킹제임스) 그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적합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으며,
더러움이 없고 죄인들에게서 성별되시며, 하늘들보다 더 높이 되심이라.
(히 4:15-16 개역한글)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 4:15-16 한글킹제임스) 이는 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할 수 없는
분이 아니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시험을 받으셨지만 죄는 없으신 분이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아가자. 이는 우리가 자비를 얻고
필요한 때에 도우시는 은혜를 발견하기 위함이라.

  “ 성막과 후에 그것을 대신한 성소 봉사에서 백성들은 날마다 예표와 그림자라는
방법으로 구주시요 제사장이요 왕이신 그리스도의 오심과 관계된 큰 진리를 배웠고
매년 한 번씩 그들의 마음은 그리스도와 사단 사이의 대쟁투의 마지막 사건들과 우주가
죄와 죄인들로부터 정결함을 입을 최후의 사건으로 이끌어 갔다. 모세의 의문의 희생과
제물도 언제나 더 나은 예배 즉 하늘의 것을 지적하였다.”(선지, 684-685)
  “하나님의 자녀가 시은좌 앞에 나아가자마자 그는 위대한 옹호자의 고객이 된다.
용서를 위한 그의 참회와 호소의 첫마디가 발해 질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말을 받아들여서 자신의 것으로 삼으시고 그 간구를 마치 자신의 요구인 양 아버지께
드린다.”(6증언, 364)

7. 구세주의 신실하심과 사랑을 생각할때 우리는 누구에게 영원히 감사해야 할 것인가? 우
리를 대신하사 대제사장으로서 봉사하심을 아는 우리는 무엇을 느낄것인가? 히3:1-2; 6:19;
2:17


(히 3:1-2 개역한글)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저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으니
(히 3:1-2 한글킹제임스) 그러므로 하늘의 부르심에 참여하는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고백하는 바 사도이며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그는 자기를 세우신
분에게 신실하기를 마치 모세가 그분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으니
(히 6:19 개역한글)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히 6:19 한글킹제임스) 우리가 이 소망을 혼의 닻같이 가졌으니 확실하고 견고한
소망이라. 이로써 우리 혼이 휘장 안에서 그 안으로 들어가나니
(히 2:17 개역한글)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히 2:17 한글킹제임스) 그러므로 그가 모든 일에 마땅히 자기 형제들과 같이 되셔야
했으니, 이는 하나님과 관련된 일들에 자비롭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백성의 죄들을
위해 화해를 이루려 하심이라.

  “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다(요일 2:1). 그분께서
는 당신의 무죄하신 생애와 상하고 찔림을 받은 몸을 가지고 중보하고 계신다.”(쟁투,
416)
  “ 걱정과 시련이 어느 정도이든지 간에 그대의 사정을 주님 앞에 내어 놓으라.
그대의 마음에 참을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이며 곤경과 어려움을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 자신이 약하고 무력하다는 것을 알면 알수록 그대는 그리스도의 능력
안에서 더욱 강하여질 것이다. 그대의 짐이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그것을 짐지시는
그리스도에게 맡김으로써 더욱 편안한 안식의 축복을 얻을 것이다. ”(소망, 329)
“우리는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가 있다. 우리는 이것을 죄많은
인간에게 언제나 허락되어 있는 가장 귀중한 특권으로, 가장 큰 축복으로 여겨야
한다.”(화잇주석, 레 14:4-8)


더 연구하려면

  “우리의 크신 대제사장께서 성문 밖에서 고난을 당하셨을 때 자기의 희생 제물을
온전케 하셨다. 그래서 백성들의 죄를 위하여 온전한 속죄가 이루어진 것이었다. 예수는
우리의 대언자시요, 우리의 대제사장이시며, 중보자시다. 그러므로 우리의 현재 위치는
성소의 바깥 뜰에서 복스러운 소망을 기다리고 바라보면서 서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위치와 같다. 그 복스러운 소망은 우리의 주님이시요,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광스럽게 나타나시는 것이다. …
  여기에서 우리는 크신 중보자께서 그의 아버지께 간구를 올리는 것을 본다. 죄인과
그리스도 사이에 어떤 중재자도 끼어 들지 않았다. 거기에는 죽은 어떤 선지자도 없고
무덤에 있는 어떤 성자도 보이지 않는다. 그리스도께서 친히 우리의 대언자이시다.
아버지 하나님과 그의 아들과의 모든 관계는 아버지와 사람들과의 관계, 곧 인성을 쓰신
그리스도께서 대표하신 사람들과의 관계와 같다.
  그리스도는 그의 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아버지 하나님의 대표자로 행동하셨다. 그는
우리의 대속자와 보증인의 삶을 사셨다. 그가 고난을 당하사 죽으신 사람들,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치를 이기심없이 바르게 평가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그가 바란 것만큼 그도 열심히 일하였다(원고 128, 1897). ”(화잇주석, 딤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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