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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선교부  2017-12-03 10:19:40, 조회 : 49, 추천 : 13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10월 21일  안식일  
일몰: 17시 47분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인 멜기세덱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은 그리스도였다.
멜기세덱은 그리스도가 아니었으며 세상에 있는 하나님의 음성이었고 하늘 아버지의
대리자였다. 그리스도께서는 과거 모든 세대를 통하여 말씀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인도하셨고 세상의 빛이 되어 오셨다.”(1기별, 409)


살렘의 왕 멜기세덱


1. 성경은 멜기세덱에 대하여 무엇과 관련시키는가? 부조 아브라함과 이 유명한 왕과의 만
남은 언제 있었는가? 멜기세덱은 왕의 직분 이외에 다른 어떤 직분을 가지고 있었는가? 창
14:18-20


(출 14:18-20 개역한글) 내가 바로와 그 병거와 마병으로 인하여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 이스라엘 진 앞에 행하던 하나님의 사자가
옮겨 그 뒤로 행하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 편은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 편은 밤이 광명하므로 밤새도록 저 편이 이 편에 가까이
못하였더라
(출 14:18-20 한글킹제임스) 내가 파라오와 그의 병거들과 그의 기병들 위에서 영예를
얻고 나서야 이집트인들은 내가 주인 줄 알게 되리라.” 하시니라. 이스라엘의 진영 앞에
가던 하나님의 천사가 움직여 그들 뒤로 오니 구름기둥도 그들 앞에서 옮겨 그들 뒤에 서고
그것이 이집트 진영과 이스라엘 진영 사이에 이르러 그들에게는 구름과 어두움이 되었으나
이쪽에는 밤에도 빛을 주므로 밤새도록 저쪽에서 이쪽으로 접근하지 못하더라.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빌면서 여호와께서 그의 힘의 근원이요, 승리의
장본인임을 시인하였다. … 하나님께서 당신의 섭리로써 그 백성에게 말씀하시고
계셨으나, 이전의 모든 빛이 그러했던 것처럼 마지막 빛 줄기도 거절당하였다. ”(부조,
157)
  역사적 계산에 따르면 아브라함은 대략 기원전 1950년경에 태어났다고
명시하고 있다. 아브라함은 기원전 1875년(창12:4) 75세때에 하란을 떠났다. 기원전
1865년(창16:3) 85세때 하갈을 두번째 부인으로 취하였다. 성경은 10년 이내에
멜기세덱과 만남을 갖게되며 아브라함이 살았던 시기인 기원전 1875년-1865년 사이에
살렘왕을 만났음을 알려주고 있다.
  '살렘'에 대하여 화잇 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 이 부근에서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대한 자기의 충성을 입증해 보였다. …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 멜기세덱의 집이 있던 곳이다. 이 곳은 나라의 중앙부에 있는
높은 지대였고 주위의 산들에 둘러쌓인 요지였다.”(부조, 703)


멜기세덱의 거룩한 직분

2.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과 '살렘의 왕'에 대하여 어떤 다른 설명이 신약성경에 더
해졌는가? 예언의 신은 그분의 신분에 관한 몇가지 정보를 주고 있는가? 히7:2


(히 7:2 개역한글)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히 7:2 한글킹제임스) 아브라함이 전체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드렸더니, 그의 이름을
해석하면 첫째로 의의 왕이요, 그 다음은 살렘 왕이니, 곧 화평의 왕이라.

  “하나님께서는 지상에 증인을 남겨 놓지 않고는 결코 떠나지 않으신다. 한 때는
멜기세덱이 하늘 진리를 나타내 보이고 하나님의 율법을 영속시키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표상하였다(편지 190, 1905).”(화잇주석, 창 14:18-20)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 멜기세덱을 통하여 말씀하신 분은 그리스도이셨다.
멜기세덱이 그리스도는 아니었지만 그는 세상에 있는 하나님의 목소리였고 아버지
하나님의 대표자였다. 그리스도는 과거의 모든 세대 동안 말씀해 오셨고, 그의 백성을
인도해 오셨으며 세상의 빛이 되셨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진리의 대표자로 아브라함을
택하셨을 때, 그분은 그를 그의 나라와 친척들이 있는 곳에서 데리고 나와서 그를 따로
떼어 놓으셨다. 그분은 자신의 모형을 따라 그를 꼴짓고자 하셨고, 자신의 계획에 따라
그를 가르치시기를 원하셨다(리뷰 1890.2.18).”(화잇주석, 창 14:18-20)


알려지지 않은 계보 그리고 족보

3. 멜기세덱 계보에 대하여 무언가를 알 수 있는가? 이삭, 야곱 그리고 레위가 아직 태어나지
않았을 때 그는 레위족속에 속해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는가? 히7:3, 5-6


(히 7:3 개역한글)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 7:3 한글킹제임스)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으며, 계보도 없고 시작한 날과 생의
끝날도 없으니 하나님의 아들과 같이 되어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 7:5-6 개역한글) 레위의 아들들 가운데 제사장의 직분을 받는 자들이 율법을 좇아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난 자라도 자기 형제인 백성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라는 명령을
가졌으나 레위 족보에 들지 아니한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고 그 얻은
자를 위하여 복을 빌었나니
(히 7:5-6 한글킹제임스) 레위의 아들들 가운데서 제사장 직분을 받은 자들은 자기들의
형제인 백성들이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나왔을지라도 율법에 따라 그들에게서 십일조를
취하라는 명령을 받았으나 그들의 계보에 들지 않은 그는 아브라함에게서 십일조를 취하고
그 약속들을 받은 그를 축복하였느니라.
  레위인 제사장은 레위족속의 후손임을 증명함으로써 거룩한 직분을 수행할 수있었던
반면에(민3:9-10 스1:59-62), 멜기세덱의 계보가 성경에 나타나있지 아니하여 알려지지
않던 멜기세덱의 경우는 아니었다. 그러므로, 멜기세덱의 제사장 직분은 레위족속과
달랐으며 따라서 예수님의 제사장적 봉사에 적절한 상징인것이다.


그리스도의 제사장 직분에 대한 예언

4. 어떤 예언들이 언젠가 하늘 아버지께서 '낳다' 또는 제사장으로서 당신의 아들을 봉헌하
시겠다고 세기(世紀)전에 선포되었는가? 어떤 절차에따라 예수님은 제사장이 되셨는가? 시
2:7; 110:4


(시 2:1 개역한글)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시 2:1 한글킹제임스) 어찌하여 이방이 분노하며 백성들이 헛된 것을 꾀하는가?
(시 110:4 개역한글)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시 110:4 한글킹제임스) 주께서 맹세하셨으니 후회하지 아니하시리라. "너는 멜키세덱의
계열에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거룩하신 고난자께서 십자가에 달리실때 천사들은 당신 주위에 모여 당신을
바라볼때에 당신의 부르짖으심을 들었다. 천사들은 '주 여호와께서는 예수님을
구원하시지 않으실 것인가?'라고 격한 감정으로 질문하였다. 그때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라는 말씀이 발해졌다. 아버지와 아들은 영원한 언약의 조건들을
이행하겠다고 맹세하셨다.… 그리스도만이 홀로 당신의 위대한 희생을 치루신것이
아니었다. 이 세상의 근원이 놓여지기전에 그리스도와 당신의 아버지 사이에 만들어진
언약의 성취였던 것이다. 사단의 궤변에 의해 정복당할 경우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위한
보증이 되시겠다고 손을 움켜 쥐며 엄숙한 맹세에 들어가셨다. ”(믿음으로 살리라, 76)


예언을 설명하는 성경

5. 대제사장으로써의 예수님의 직분과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라는
문장의 관련성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라는 표현에 의하면 이
예언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히5:4-6


(히 5:4-6 개역한글) 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고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히 5:4-6 한글킹제임스) 이런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는 것이 아니라 아론과
같이 하나님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하느니라.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대제사장이
되려고 스스로 영화롭게 하지 않으셨고, 오직 그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라고 말씀하신 분께서 하셨느니라. 또 그가 다른 곳에서도 말씀하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계열에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라."고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아드님께서 시온의 거룩한 산에 왕으로 세워진 장소와 시편 2:6절과
관련되어 7절에는 '이날' 당신께서 '낳았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신약성경은 이 구절을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가? '낳았다'라는 용어를 어떻게 번역하고 있는가? 시편 2:7절은
적어도 세번 신약성경에 인용되어진다.(행13:33 히1:5; 5:5) 사도행전 13장 33절 한
곳에 예수님의 부활에 관하여 '낳았다'라는 단어를 적용하고 있다. 히브리서 5장
5절에는 대제사장으로서 지명되심에 대한 비유적인 언급이 있다. :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는 사람들에게 '한
아이가 태어났다' 또는 '낳았다', '한 아들을 주신바 된(사9:6)' 때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대제사장으로서 당신의 아들이 세워진 이 경우에는 아버지께서 인류에게
대제사장으로서의 새로운 역할로 당신의 아들을 주신것이다.

  그리스도의 제사장 직분은 여러가지 이유로 멜기세덱의 반차에 따라 되었다.

가. 현재의 제사장으로서 그리고 곧 오실 만왕의 왕으로 오실 예수님(히8:1-2 슥6:12-
13 계19:16)과 같이 정확하게 한 사람(히7:4)으로서의 멜기세덱은 왕이자 동시에 제
사장이었다. (창14:8)

나. 예수님께서 '여호와 우리의 의(렘23:6; 33:16 사11:5)'라고 불려지시는 것과 꼭 같이
성경은 멜기세덱을 의의 왕(히7:2)이라고 부르고 있다.

다.  예수님은 예언(사9:5)에서 평화의 왕으로 불리우신것 같이 성경은 멜기세덱을 평화
의 왕으로 정의하고 있다.(히7:2)

라.  멜기세덱의 제사장 직분은 개인적이었으며 예수님의 제사장 직분은 어느 한 족속에
있는 자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 구성되어 있다.(히7:23-24)

마.  레위 제사장들은 죽음으로 인하여 한시적이었다.(히7:23-24) 반면에 멜기세덱은 생
명의 끝에 대한 기록이 없으며 그리하여 끊임없는 제사장이 될 하나님의 아들의 표
상으로 표현되고 있다. (히7:3 시110:4 히7:15-17, 21)

바. 멜기세덱은 한 세기후에 살았던 레위 자손이 아니었으며 예수님 역시 레위 자손이
아니라 유다의 자손이셨다.(히7:13-14)

사. 멜기세덱은 예수님께서 행하셨던것과 꼭 같이 법(히7:15-16)을 따라서가 아니라 하
나님의 부르심에 의해 성소에 들어가셨다.(시110:4)
우리를 위한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 특별한 봉사에 얼마나 감사해야 하지 않
는가! (히8:1-2)


거룩한 약속

6. 대제사장이 되시기전 예수께서는 당신을 믿고 순종하는 자를 위하여 무엇이 되셨는가?
예수께서는 당신 자신을 이 위치에 스스로 지명하셨다고 생각할 수 있는가? 누가 예수님을 '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대제사장'으로 부르셨는가? 히5:9-10


(히 5:9-10 개역한글)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122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2017년 하반기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 5:9-10 한글킹제임스) 온전하게 되심으로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사람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고 하나님께는 멜키세덱의 계열에 따른 대제사장으로 칭함을
받았느니라.

  그리스도는 그가 위험에 처했을 때 위험에서 자신을 구해내고 흑암의 왕의 권세를
누르고 승리하기 위하여 그의 신성의 능력을 사용하고자 하는 경향성을 억누르기
위하여 그의 모든 힘을 다해야 하는 참으로 처절한 시련을 당하셨다. 사단은 인간의
마음이 약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그는 그리스도께서 입으신
인성의 약점을 이용하기 위하여 그의 최대의 힘을 기울였다(리뷰 앤 헤럴드, 1875년 4월
1일).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은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다. 하나님이 그를
제사장에 임명하셨다. 그는 모든 인간 가족들의 모본이 되어야 하였다. 그는 인류의
대표자일 뿐 아니라 그들의 대언자가 될 자격을 자신에게 부여하신 것이다. 이렇게 해서
모든 사람이 원한다면 하늘 궁전에 나의 친구가 있다고 말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는
우리의 연약함을 체휼하실 수 있는 대제사장이다(원고 101, 1897). ”(화잇주석, 히 5:5,6)


영원히 세워진 직분

7. 예수께서는 얼마나 오랫동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대제사장의 봉사를 수행하실 것
인가? 인류를 위하여 제사장이자 전신(前身)이신 예수께서는 어디로 들어가셨는가? 히5:6
6:19-20


(히 5:6 개역한글)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히 5:6 한글킹제임스) 또 그가 다른 곳에서도 말씀하시기를 "너는 멜키세덱의 계열에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라."고 하셨느니라.
(히 6:19-20 개역한글)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
(히 6:19-20 한글킹제임스) 우리가 이 소망을 혼의 닻같이 가졌으니 확실하고 견고한
소망이라. 이로써 우리 혼이 휘장 안에서 그 안으로 들어가나니 선두주자이신 예수께서도
우리를 위하여 그 곳으로 들어가시어 멜키세덱의 계열을 따라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셨느니라.

  “우리는 예수님을 통하여 훌륭한 소망을 갖고 있다. 그 소망은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간다. 그것은 고통 당할 때 위로해 주며, 고민할 때 기쁨을 주며, 우리
주위에서 우울한 것을 쫓아내 버리고, 우리로 하여금 불멸과 영생에 이르는 모든
것을 볼 수 있게 한다. …세상의 재물은 우리를 유혹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
소망을 품고 있는 동안에는 그것이 순간적인 세상의 재물보다 탁월한 불멸의 유업 곧
영원하고 썩지 않고, 더럽혀지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 재물을 붙잡게 해 주기 때문이다.
…”(마라나타, 303)
  “대제사장이라는 직분은 특별한 의미로 그리스도를 표상하기 위해서 고안된
직분이다. 그리스도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도록 예정되어
있었다. 이 제사장의 반차는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에게로 돌아가면서 하는 것도
아니고 갈리지도 않는다(구속: 그리스도의 초림 14).”(화잇주석, 히 7:17)


더 연구하려면

  “인류의 구원은 언제나 하늘에서 열렸던 회의의 토론 제목이었다. 자비의 언약은
창세 전에 만들어진 것이었다. 그것은 영세전부터 있었고, 그래서 그 언약은 영원한
언약이라고 불리운다.”(화잇주석, 히 13:20)
  우리의 대속주, 우리의 보증인으로서 인성을 쓰신 그분께서는 우리가 붙잡는
것만으로도 특권이 될 뿐 아니라 무한한 능력이 되는 바로 그 소망을 부여잡으셨다.
이렇게 하심으로 우리의 구주께서는 원수의 유혹들을 정복하셨고 승리를 얻으셨다.
누구를 위하여 그렇게 하셨는가? 인류 중 어떤 사람도 영생으로 인도하는 그 길에서
엎드러질 필요가 없도록 하시기 위해서였다. 우리 앞서 그 길을 통과하셨기 때문에
그분께서는 지면에 사는 각 영혼이 마주치지 않으면 안 되는 온갖 장애물과 모든 난관을
아신다. 그분께서는 이것을 아셨기에 … (그리스도인의 마음과 품성과 인격,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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