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MP3 설교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10월 28일(안) 주(主) 그리고 왕(王)
선교부  2017-12-03 10:26:54, 조회 : 70, 추천 : 21
주(主) 그리고 왕(王)

10 월 28일
안식일
일몰: 17시 39분


“하늘의 문들이 다시 들리며, 우리 구주께서 천천 만만의 거룩한 무리들과 함께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 나타나실 것이다. 여호와 임마누엘은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하나이실 것이요 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며”(스가랴
14장 9절),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요한계시록 21장 3절)실
것이다.”(보훈, 108)


왕이 되실 약속된 자

1. 앞으로 오실 메시야의 지위에 관한 가장 오래된 예언들의 하나에 어떤 기별을 포함하고
있는가? 다윗의 자손은 얼마나 오랫동안 다스릴 것인가? 창49:10 삼하7:12, 16


(창 49:10 개역한글)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치리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창 49:10 한글킹제임스) 홀이 유다에게서 떠나지 않을 것이며 실로가 올 때까지 입법자가
그의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니 그에게 백성의 모임이 있을지어다.
(삼하 7:12 개역한글)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자식을 네
뒤에 세워 그 나라를 견고케 하리라
(삼하 7:12 한글킹제임스) 네 연수가 차서 네가 네 조상들과 함께 잠들 때, 내가 네 몸에서
나올 네 씨를 네 뒤에 세우고, 그의 왕국을 견고하게 하리라.
(삼하 7:16 개역한글)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삼하 7:16 한글킹제임스) 네 집과 네 왕국이 네 앞에서 영원히 서리라. 네 보좌가 영원히
서리라.' 하라." 하시더라.

  “메시야는 왕의 혈통이어야 하였는데 이는 야곱의 예언 중에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치리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창 49:10) 고 말씀하셨기 때문이었다.
이사야는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사 11:1, 55:3-5).”(행적, 222-223)


2. 후기 선지자는 예수님의 선재(先在)와 왕권을 어떻게 분명히 확인해 주었는가? 또다른 선
지자는 구원을 가져오실 겸손하고 초라한 왕에 대하여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미5:2 슥9:9


(미 5:2 개역한글)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미 5:2 한글킹제임스) 그러나 베들레헴 에프라타야, 네가 비록 유다의 수천 가운데서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통치할 자가 너로부터 내게로 나오리라. 그의 나오심은 옛부터요,
영원부터였느니라.
(슥 9:9 개역한글)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슥 9:9 한글킹제임스) 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하라. 오 예루살렘의 딸아, 소리지르라.
보라, 네 왕이 네게 오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지니셨고, 겸손하시며 나귀를
타시니 나귀의 새끼인 어린 나귀니라.

  “우주의 통치자는 당신의 은혜로우신 사업을 홀로 행하지 않으셨다. 그분에게는
모든 존재들에게 행복을 주시려는 그분의 목적을 이해하고 당신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동역자 곧 동료 한 분이 계셨다. … 말씀이시요,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그리스도는
본성과 품성과 목적에 있어서 영원하신 아버지와 하나이셨으며 하나님의 모든 협의와
의도(意圖)에 참여하실 수 있는 유일하신 분이셨다.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사 9:6).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미 5:2).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은 당신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선언하신다.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잠 8:22-30)다. ”(부조, 33-34)


유대인 왕의 별

3. 박사들은 그들이 찾고 있던 아이에 대하여 무슨 말을 했는가? 어떤 즐거운 사건이 겸손의
왕께서 오심에 대한 예언에 주의를 불러일으켰는가? 마2:1-2; 21:4-5


(마 2:1-2 개역한글)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마 2:1-2 한글킹제임스) 이제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의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으니,
보라, 동방으로부터 현자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말하기를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신가?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 분께 경배드리러 왔노라."고 하니라.
(마 21:4-5 개역한글)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마 21:4-5 한글킹제임스)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은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라. 말하기를 "너희는 시온의 딸에게 말하라. 보라, 너의 왕이 네게
오시나니 그는 온유하여 나귀와 나귀 새끼인 어린 수나귀 위에 타셨도다" 하였더라.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시기 오백년 전에 선지자 스가랴는 이스라엘의 왕의
오심을 이와 같이 예언하였다. 이 예언은 이제 성취될 것이었다. 아주 오랫동안 왕의
영광을 거절해 오셨던 분께서 이제 다윗의 보좌의 약속된 후계자로서 예루살렘에
임하신다.”(소망, 569)
  “이들 박사들은 그리스도의 강림을 천한 목자들에게 전한 하늘 천사들을 감싼 빛으로
환하여진 하늘을 보았었다. …
  이 빛은 멀리 보이는 빛나는 천사들의 뭉쳐진 덩어리였는데 그것은 마치 빛나는
별처럼 나타났다. 그들이 전에는 보지 못하던 크고 밝은 별이 한 징조로 하늘에
이상스럽게 나타난 것은 그들의 관심을 끌었다. …박사들은 그 별이 그들을 인도한다고
생각되는 곳으로 향하였다.”(마라나타, 11)


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예수님의 나라

4. 예수께서 재판을 받으시는 동안 총독 빌라도는 예수님께 어떤 질문을 하였는가? 예수님
의 대답은 부정적이었는가 아니면 긍정적이었는가? 총독은 십자가 위에 어떤 글이 써진 패
를 달라고 명령하였는가? 요18:33, 36-37; 19:19


(요 18:33 개역한글) 이에 빌라도가 다시 관정에 들어가 예수를 불러 가로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요 18:33 한글킹제임스) 그때 빌라도가 다시 재판정으로 들어가서 예수를 불러 그에게
말하기를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고 하니
(요 18:36-37 개역한글)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다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하신대
(요 18:36-37 한글킹제임스) 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나의 왕국은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나의 왕국이 이 세상에 속한 것이라면 내 부하들이 싸워서 나를
유대인들에게 넘어가지 않게 하였을 것이라. 그러나 지금은 나의 왕국이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고 하시더라. 그러므로 빌라도가 주께 말하기를 "그러면 네가 왕이냐?"고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네 말이 옳도다. 내가 왕이니라. 이를 위하여 내가 태어났고, 이런
연유로 내가 세상에 왔으니 진리를 증거하려는 것이라. 진리에 속한 자는 누구나 나의
음성을 듣느니라."고 하시니
(요 19:19 개역한글) 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되었더라
(요 19:19 한글킹제임스) 또 빌라도가 명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였으니 '유대인의 왕
나사렛 예수'라고 쓰여 있더라.

  “십자가 위에 있는 죄패의 글을 보아라. 주께서 그것을 조정하셨다. 그것은
히브리어와 헬라어와 라틴어로 기록되었기 때문에 그것은 모든 인류를 위한
호소문이다. 곧 유대인과 이방인들, 야만인들과 스구디아인들, 종과 자유자들, 소망이
없고, 의지할 곳 없고, 멸망을 향해 가는 모든 사람을 오라고 부르시는 하나님의
호소이다. 그리스도는 사단의 능력에 아무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 그는 사단의
왕국의 기둥들을 굳게 붙드시고 그 투쟁의 길을 통과하셨고, 죽음의 권세를 가진 그를
파멸시켰다. 한 길이 이제 열리고 그 길을 통하여 자비와 진리가 함께 만날 수가 있었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다(원고 111, 1897).”(화잇주석, 마 27:37)
  “진리는 그에게 진리였으며 그의 손에서 결코 떠나지 않았는데 이는 그가 진리의
창시자였기 때문이었다. “이를 위하여” 라고 말씀하시고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다”고 말씀하셨다. … 그는 진리와
거룩함의 화신이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과 함께 앉으시고 영원한 하나님의 지성소에
계시던 분이 인간이 되셔서 그가 알고 있던 것을 말씀하고 계셨다.”(아들과 딸, 26)


만왕의 왕 그리고 만주의 주

5. 계시록 첫번째 장에서 예수님을 어떻게 기술하고 있는가? 그런즉 하나님의 아들께서는
당신의 시간에 어떤 영광스러운 역할을 맡으실 것인가? 계1:5; 17:14; 19:11-12, 16


(계 1:5 개역한글)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계 1:5 한글킹제임스) 신실한 증인이시며 죽은 자들 가운데서 첫째로 나시고, 땅의
왕들의 통치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우리를
사랑하시어 자신의 피로 우리의 죄들에서 우리를 씻기시고
(계 17:14 개역한글)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계 17:14 한글킹제임스) 이들이 어린 양과 맞서 싸우겠으나 어린 양이 그들을
이기시리라. 이는 그가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시며, 그와 함께한 자들은 부르심을 받았고,
택함을 받았으며, 신실한 자들임이라.”고 하더라.
(계 19:11-12 개역한글)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계 19:11-12 한글킹제임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흰 말이 보이더라. 그 위에
앉으신 분은 신실과 진실이라 불리며 의로 심판하고 싸우시더라. 그의 눈은 불꽃 같고
머리에는 많은 왕관이 있고 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 자신 외에는 아무도 모르며
(계 19:16 개역한글)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계 19:16 한글킹제임스) 또 그의 옷과 넓적다리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만왕의 왕, 또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그분은 이제 수치와 저주의 쓴 잔을 마시기 위하여 “간고를 많이 겪”는 분으로서가
아니라 산 자와 죽은 자들을 심판하기 위하여 하늘과 땅의 승리자로 오신다.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 그를
따르더라”(계 19:11, 14). 거룩한 천사들, 수를 헤아릴 수 없는 큰 무리가 하늘의 노래를
부르면서 그분의 길에 수행한다. 하늘은 찬란한 천천만만의 천사들로 충만해진 것
같다. 그 광경은 사람의 붓으로 묘사할 수 없고, 사람의 마음으로 그 찬란한 모습을 가히
상상할 수 없다. “그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그 광명이 햇빛
같”(합 3:3, 4)도다. 그 살아 있는 구름이 점점 가까이 옴에 따라 각 사람의 눈은 생명의
왕을 보게 된다. 이제 그 거룩한 머리는 가시관으로 상해 있지 않고 찬란한 면류관이
씌어져 있다. 그분의 얼굴은 정오의 태양보다 더욱 찬란하게 빛난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계 19:16).”(쟁투, 641)

6. 어느날 누가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드높일 것인가? 얼마나 많은 자들이 인자
이시며 주이신 예수님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경배할 것인가? 계5:11-13 빌
2:10-11


  (계 5:11-13 개역한글)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계 5:11-13 한글킹제임스) 내가 또 보니, 그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선
많은 천사의 음성을 들었는데, 그들의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권세와 부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시도다."라고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과 땅과 땅 아래와 바다에 있는 각 피조물과
그 안에 있는 만물이 말하기를 "보좌에 앉으신 분과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세가 영원 무궁토록 있을지어다."라고 하더라.
(빌 2:10-11 개역한글)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 2:10-11 한글킹제임스)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 위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있는 것이나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혀가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지금 그리스도께서는 영광의 왕으로서 인정을 받고 계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가 복이 있도다.”(마 21:9) 그의 신성에 관한 의문은 영원히 해결되었다. 그리스도를
빌라도의 법정으로 묶어간 자들과 그의 얼굴을 때린 자들과 그를 채찍으로 친 자와 그의
손과 발에 못을 박은 자들이 어디 있는가? 조롱한 자들은 그를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마 27:42)말하였다. 지금 예수님을 대적해서 올려질 조그마한
팔은 어디 있는가? 이제 그 모든 장면은 변하였다. 예수님의 이름 안에 모든 무릎은
꿇게 될 것이요 모든 혀는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주인이 되시는 그리스도이심을 시인할
것이다.” … (하늘에, 358)


만물을 다스릴 권세와 영광

7. 모든 통치, 위세, 영광 그리고 나라가 누구에게 속할 것인가? 평화와 의(義)의 나라는 얼마
나 오래 지속할 것인가? 단7:13-14, 27


(단 7:13-14 개역한글)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단 7:13-14 한글킹제임스) 내가 밤에 환상들을 보았더니, 보라, 인자 같은 분이 하늘의
구름들과 함께 오셔서 옛날부터 계신 분에게 오시니 그들이 인자 같은 분을 그 분 앞에
안내하였더라. 거기에서 그 분께 다스림과 영광과 왕국이 주어졌으니, 이는 모든 백성과
민족들과 언어들이 그 분을 섬기게 하려 함이더라. 그 분의 다스림은 사라지지 않을 영원한
다스림이며 그 분의 왕국은 멸망하지 않으리라.
(단 7:27 개역한글)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가 다 그를 섬겨 복종하리라 하여 (단 7:27 한글킹제임스) 그 왕국과 통치와, 온 하늘 아래 왕국의 위대함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성도들의 백성에게 주어지리니, 그 왕국은 영원한 왕국이며, 모든 통치들이
그 분을 섬기고 복종하리라.” 하시더라.

  “여기 묘사된 그분의 오심은 이 세상에 재림하심이 아니다. 그분께서는 중보자로서의
당신의 봉사를 마치실 때 당신께 주어질 나라와 영광과 권세를 받으시기 위하여
옛적부터 항상 계신 하나님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신다. 예언 중에 2300주야의 끝이 되는
1844년에 일어날 것으로 미리 알려져 있는 것도 이 때의 오심을 가리키는 것이요 재림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쟁투, 480)
  “하나님의 은혜의 왕국은 죄와 반역으로 충만해 있는 마음들이 그분의 사랑의 주권에
날마다 굴복함으로써 지금 건설 중에 있다. 그러나 그분의 영광의 나라의 완전한 건설은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재림하실 때까지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 에게 붙인 바”(다니엘 7장 27절) 될 것이다.
그들이 “창세로부터”(마태복음 25장 34절) 그들을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게 될
것이다. ”(보훈, 108)


더 연구하려면

  “나는 악인들을 살라버린 불이 모든 잡동사니를 불태워 지구를 정결케 하는
것을 보았다. 지구가 다시금 깨끗해지고 저주의 흔적은 완전히 없어진다. 황폐되고
울퉁불퉁하던 지구 표면이 평탄하고 넓은 평야처럼 보인다. 하나님의 온 우주는
정결해지고 대쟁투는 영원히 막을 내린다. 보는 곳마다 아름답고 거룩하며 노소와
대소를 막론하고 모든 구원받은 자들이 그들의 구주의 발 앞에 번쩍이는 면류관을 벗어
던지고 그의 앞에 엎드려 존경을 표하고 영원토록 사실 그분에게 경배한다. 아름다운
새 땅은 그 모든 영광과 함께 성도들의 영원한 유업이 된다. 그 왕국과 온 천하의 왕권이
지존자의 성도들에게 주어질 것이며 그들은 그것을 영원 무궁토록 누릴 것이다.”(초기,
295)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240
10월 20일(안) 가장 놀라운 초대  
 선교부 2018/10/18 0 0
239
10월 13일(안) 와 보라  
 선교부 2018/10/18 0 0
238
18년 10월 6일(안) 하나님의 선물  
 선교부 2018/10/01 1 5
237
9월 29일(안) 그리스도를 통해 얻는 승리  
 선교부 2018/09/25 1 5
236
9월 22일(안) 나는 어떤 군사인가?  
 선교부 2018/09/16 1 6
235
9월 15일(안) 전쟁터  
 선교부 2018/09/12 1 5
234
9월 8일(안) 전투전략  
 선교부 2018/09/04 1 6
233
9월 1일(안) 성령의 검  
 선교부 2018/08/27 2 9
232
8월 25일(안) 구원의 투구  
 선교부 2018/08/27 2 9
231
8월 18일(안) 믿음의 방패  
 선교부 2018/08/27 2 10
230
8월 11일(안) 복음의 신발  
 선교부 2018/08/27 2 9
229
8월 4일(안) 의의 흉배  
 선교부 2018/08/01 4 18
228
7월 28일(안) 진리로 허리띠를 두르고  
 선교부 2018/07/31 4 17
227
7월 21일(안) 주님의 군대  
 선교부 2018/07/16 5 19
226
7월 14일(안) 군대의 대장  
 선교부 2018/07/11 5 25
225
7월 7일(안) 믿음의 선한 싸움  
 선교부 2018/07/01 7 25
224
6월 30일(안) 믿는자들과 권세자들  
 선교부 2018/06/28 9 26
223
6월 23일(안) 그는 자유케 될 수 있었음  
 선교부 2018/06/21 11 34
222
6월 16일(안) 내게 기회가 있을때  
 선교부 2018/06/12 12 38
221
6월 9일(안) 잠잠한 쇠사슬  
 선교부 2018/06/08 16 38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