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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안) "내가 다시 오리이다"
선교부  2017-12-03 10:31:37, 조회 : 17, 추천 : 4
"내가 다시 오리이다"

11 월 4일
안식일
일몰: 17시 31분


  “이리하여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요 14:3)리라고 제자들에게 하신
약속이 성취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기다린 사람들에게
영광과 존귀와 불멸의 면류관을 씌워 주실 것이다. 죽은 의인들이 무덤에서 일어날
것이며, 살아 있는 자들은 그들과 함께 끌어올리워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이 땅에서 들어 본 그 어떤 음악보다도 더 감미로운 다음과 같은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그대들의 싸움은 끝났다.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마 25:34). 제자들이 주께서 돌아오시리라는
소망으로 매우 기뻐한 것은 당연하였다.”(행적, 33-34)


영광 중에 오실 예수님을 선포한 에녹

1. 에녹은 그 시대에 대해 무엇을 보고 경고하였는가? 유1:14-15


(유 1:14-15 개역한글) 아담의 칠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스려 한 모든
강퍅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유 1:14-15 한글킹제임스) 아담의 칠 대 손 에녹도 이들에 대하여 예언하여 말하기를
"보라, 주께서 수만 성도들과 함께 오시나니 이는 모든 사람을 심판하시고 그들 가운데
있는 경건치 않은 모든 자가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아니한 행위와 경건치 아니한
죄인들이 주를 거슬러 말한 모든 거친 말에 대하여 정죄하시려는 것이라."고 하였느니라.

  “에녹은 죽은 자에 관하여 근심하였었다. 의인과 악인이 다 같이 흙으로 돌아가고
이것이 그들의 종말인 것같이 그에게는 생각됐었다. 그는 무덤 저편의 의인의 생애를 볼
수 없었다. 그러나 예언적 이상(異像)으로 그는 그리스도의 죽음에 관하여 가르치심을
받았으며 무덤에서 그분의 백성들을 속량하시려고 모든 거룩한 천사들이 수행하는
가운데 영광 중에 임하시는 것을 보았다. 그는 또 그리스도께서 두번째 나타나실 때의
이 세상의 부패한 상태를 보았다. 그는 이 세상이 유일하신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율법을 짓밟으며 속죄를 경멸하는 거만하고 참람되며 제멋대로 하는 세대가
될 것을 보았다. 의인이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는 것과 악인들이 주 앞에서 추방되어
불로 멸망당하는 것을 보았다. ”(부조, 85-86)


주님을 뵈올것을 믿었던 욥

2. 구속주가 올것이며 구속주를 보고 기뻐할 것이라는 굳은 확신을 가졌던 또다른 부조는
누구였는가? 욥19:25-27


(욥 19:25-27 개역한글)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내가 친히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외인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내 마음이 초급하구나
(욥 19:25-27 한글킹제임스) 이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고 훗날 그가 땅에 서실 것임을
내가 앎이라. 내 피부에 벌레들이 내 몸을 멸하여도 내가 내 몸을 입고 하나님을 보리라.
내가 친히 그를 보리니 비록 내 콩팥이 내 안에서 소멸된다 해도 다른 사람이 아닌 내 눈으로
보리라.
  “재림의 교리는 바로 성경의 근본적 주제이다. … 에덴 낙원에 거하던 시조로부터
불과 7대 자손에 해당하며 3백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했던 에녹은 오랜 후에 있을 구주의
재림을 바라볼 수 있는 특권을 받았다. 그는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으니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유 14, 15)라고 말하였다. 또 족장 욥은 그가
고통을 당하던 밤에 자신의 확고한 신앙을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 내가 친히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외인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욥 19:25-27).”(쟁투, 299)


불꽃 가운데 오시는 주님

3. 시편기자 아삽의 확고한 믿음은 무엇이었는가? 그는 장래에 있을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
를 어떻게 묘사하고 있는가? 시50:1-3


(시 50:1-3 개역한글) [아삽의 시]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발하셨도다 우리 하나님이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불이 삼키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시 50:1-3 한글킹제임스) 아삽의 시. 능하신 하나님, 주께서 말씀하셨고 해 뜨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완전한 아름다움인 시온에서 하나님께서 빛을 발하셨도다.
우리 하나님이 오셔서 잠잠하지 아니하시리니, 그의 앞에는 삼키는 불이, 그의 주위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만왕의 왕께서는 불꽃에 싸여 구름을 타고 내려오신다. 주님 앞에서 하늘은
두루마리처럼 함께 말리고 땅은 진동한다. 그리고 모든 산과 섬들은 제자리에서
옮겨진다.”(쟁투, 641)
  “예수님께서는 강한 정복자처럼 구름을 타고 오신다. 그분은 이제 수치와 저주의
쓴 잔을 마시기 위하여 “간고를 많이 겪”는 분으로서가 아니라 산 자와 죽은 자들을
심판하기 위하여 하늘과 땅의 승리자로 오신다.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 그를 따르더라”(계 19:11, 14).
거룩한 천사들, 수를 헤아릴 수 없는 큰 무리가 하늘의 노래를 부르면서 그분의 길에
수행한다. 하늘은 찬란한 천천만만의 천사들로 충만해진 것 같다. 그 광경은 사람의
붓으로 묘사할 수 없고, 사람의 마음으로 그 찬란한 모습을 가히 상상할 수 없다. “그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그 광명이 햇빛 같”(합 3:3, 4)도다.
그 살아 있는 구름이 점점 가까이 옴에 따라 각 사람의 눈은 생명의 왕을 보게 된다. 이제
그 거룩한 머리는 가시관으로 상해 있지 않고 찬란한 면류관이 씌어져 있다. 그분의
얼굴은 정오의 태양보다 더욱 찬란하게 빛난다.”(쟁투, 641)


성도를 모으심

4. 주께서는 충성의 언약을 맺고 지킨 성도들을 위해 무엇을 하실 것인가? 시50:4-6


(시 50:4-6 개역한글) 하나님이 그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여
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너의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 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셀라)
(시 50:4-6 한글킹제임스) 그가 위로부터 하늘들과 땅에까지 부르시리니,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려는 것이라. 내 성도들을 내게로 다 모으라. 그들은 희생제로 나와 언약을
맺은 자들이라. 하늘들이 그의 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은 재판장이심이라. 셀라.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땅은 그분 앞에서 진동할 것이며, 하늘은 종이 축처럼
말릴 것이며 각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기울 것이다. “우리 하나님이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불이 삼키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하나님이 그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여 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네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 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시 50:3-6). 하나님의 큰 날을 보면서 우리는 우리의 유일한 안전책이
모든 죄와 불의에서 떠나는 데서 발견될 것임을 알 수 있다. 죄악 가운데 계속 머무르는
자들은 정죄받은 자들과 멸망받는 자들 가운데서 발견될 것이다.”(믿음, 116-117)


떠나심을 알리시는 예수님

5. 예수께서는 당신을 체포하러 보내진 관원들에게 어떤 말씀을 하셨는가? 그분은 십자가에
못박히시기 바로전에 제자들과의 대화 속에서 그 기별을 어떻게 반복하셨는가? 요7:33-34;
13:33, 36


(요 7:33-34 개역한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조금 더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터이요 나 있는 곳에 오지도
못하리라 하신대
(요 7:33-34 한글킹제임스)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잠시 동안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가 나를 보내신 분께로 가노라. 너희는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또
내가 있는 곳에 올 수도 없느니라."고 하시니
(요 13:33 개역한글) 소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
터이나 그러나 일찍 내가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나의 가는 곳에 올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너희에게도 이르노라
(요 13:33 한글킹제임스) 어린 자녀들아, 아직 잠시 동안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나 내가 유대인들에게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올 수 없느니라.'고
말한 것처럼 이제 너희에게도 말하노라.
(요 13:36 개역한글)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의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 오리라
(요 13:36 한글킹제임스) 시몬 베드로가 주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기를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이
후에는 따라오리라." 하시니

  “사건의 추이를 근심스럽게 바라보고 있던 바리새인의 지도자들은 무리 가운데서
동정의 표시를 간파하였다. 그들은 급히 대제사장에게로 달려가 예수를 체포할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그들은 백성들 앞에서 감히 예수를 잡을 수 없었으므로 그가 홀로 계실
때 잡으려고 준비하였다. 다시 예수께서는 그들의 목적을 알고 계시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 주셨다. “내가 너희와 함께 조금 더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터이요 나 있는 곳에 오지도 못하리라”고 예수께서는
말씀하셨다. 그는 곧 그들의 조소와 증오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피난처를 발견하실
것이었다. 그는 아버지께로 올라가셔서 다시 천사들의 숭배를 받을 것이며 그 곳에는
그를 살해한 자들이 결단코 갈 수 없을 것이다.”(소망, 457-458)
  “ 곧 세상의 구세주께서는 원수의 핍박에서 피난처를 찾으실 것이다. 당신을
해할 원수들의 경멸과 증오는 힘을 잃을 것이다. 구세주께서는 다시 천사들의
경배를 받기위해 아버지께로 올라가실것이다. 구세주를 살해한 자들은 결코 갈 수
없다.”(예언의 신 2권, 343)


돌아오시겠다는 예수님의 약속

6.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떠나시겠다는 말씀만 하셨는가? 제자들의 믿음을 굳건히하고 위
로하시기위해 어떤 말씀을 더하셨는가? 요14:2-4


(요 14:2-4 개역한글)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요 14:2-4 한글킹제임스) 내 아버지 집에는 많은 저택들이 있느니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리라. 나는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마련하러 가노라.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내가 있는 그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어디로 가는지 너희가 알고 또 그 길도 너희가 아노라." 하시니

  “그분은 또한 소망과 용기를 주는 말씀을 그들에게 하셨다. …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요 14:1-4). 나는 그대들을 위하여 세상에 왔고,
그대들을 위하여 일해 왔다. 떠나간 후에도 나는 여전히 그대들을 위하여 열심히 일할
것이다. 내가 세상에 와서 나 자신을 그대들에게 나타냄은 그대들로 하여금 믿게 하려
함이었다. 나는 내 아버지 곧 그대들의 아버지께로 가서 그대들을 위하여 아버지와
협력하리라.”(행적, 21-22)
  “… 약속은 분명하다. 미구에 우리는 우리의 약속된 본향에 가게 될 것이다. 그 곳에서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강 가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우리의
품성을 완성시키시기 위하여 이 땅에서 우리로 겪게 하신 어두운 섭리들을 설명해 주실
것이다. 그 곳에서 우리는 회복된 에덴의 아름다움을 흐리지 않은 시력으로 보게 될
것이다.”(8증언, 254)


천사들에 의해 확증된 예수님의 재림

7. 예수께서 승천하실때 제자들은 어떤 좋은 소식을 들었는가? 그들이 들은바에 의하면 예
수님의 재림은 영적일 것인가 아니면 실제적인 사건일것인가? 행1:9-11


(행 1:9-11 개역한글)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행 1:9-11 한글킹제임스) 주께서 이런 일들을 말씀하신 후에 그들이 보는 데서 위로
들려올라 가시니 구름이 그들의 시야에서 주를 가리더라. 주께서 올라가실 때에 그들이
하늘을 주시하고 있는데, 보라, 흰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말하기를 "너희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너희는 하늘을 쳐다보고 서 있느냐? 너희를 떠나 하늘로
들려올라 가신 이 예수는 너희가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고 하더라.

  “제자들이 여전히 하늘을 열심히 쳐다보고 있었는데, 그 때에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행 1:10, 11)고
말하였다.
  제자들은 그리스도의 재림의 약속을 항상 새롭게 마음에 간직해야 하였다. 그들이
본, 하늘로 승천하신 그 예수는 이 땅에서 그분의 사업에 헌신한 사람들을 당신께로
데려가시려고 다시 오실 것이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고 말씀하셨던 바로 그 같은 음성으로 그분은 그들을 하늘 왕국에
있는 그분께로 환영한다고 말씀하실 것이다.”(행적, 33)


더 연구하려면

  “그리스도께서는 항상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자애를 주제(主題)로 하여
말씀하셨다. 그는 하나님의 품성과 율법이 얼마나 신성한가에 대하여 많이 논하셨다.
그는 사람들에게 당신 자신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다. 이러한 것들이
또한 그리스도의 종들의 논제가 되어야 한다. 예수께서 가르치신 진리를 전하라. 율법의
요구와 복음을 밝히 설명하라. 그리스도의 생애와 극기와 희생을 사람들에게 말해 주고
그의 겸손과 죽음과 부활과 승천에 대하여 이야기하라. 그리고 그가 지금 하늘 궁정에서
그들을 위하여 하시는 중보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요 14:3)하리라는 약속을
그들에게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된다.”(실물,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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