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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안) 품성의 준비
선교부  2017-12-03 10:53:42, 조회 : 62, 추천 : 17
품성의 준비

11 월 25일
안식일
일몰: 17시 16분

  “오늘날 교회에 특별히 중요한 것은 이 점에 대한 사도의 가르침이다. 대종말이 매우
가까운 때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바울의 다음 말은 현저한 능력을 가지고 임하여야
한다.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행적, 260-261)


축복받은 소망

1. 충실한 신자들에게 그리스도의 재림은 가까운 미래에 있을 중요한 교리인가? 아니면 소
중한 사건인가? 사도바울은 이를 무엇이라고 부르는가? 딤후4:8 딛2:13


(딤후 4:8 개역한글)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딤후 4:8 한글킹제임스) 이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마련되어 있어 의로운
재판관이신 주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내게 주실 것이며 또 나뿐만 아니라 그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이라.
(딛 2:13 개역한글)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딛 2:13 한글킹제임스) 복된 소망과 위대하신 하나님이시며 우리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박스터(Baxter)는 말하였다. “주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생각은 나에게 가장 큰
기쁨이요 즐거움이다.” “그분의 나타나심을 사모하고, 그 복된 소망을 바라보는 것이
성도들의 특성이요 믿음이다.” “부활할 때에 멸망되어야 할 최후의 원수가 사망이
되어야 한다면, 우리는 사망이 완전히 정복당하게 될 그리스도의 재림을 참으로
열렬하게 바라고 그 일을 위하여 기도해야 할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날은 마땅히
모든 신자들이 사모하고 바라고 기다려야 할 날이다. 왜냐하면 그날은 그들의 구속을
위한 모든 사업과 그들의 영혼의 모든 소원과 노력이 성취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오!
주여 그 복된 날이 속히 이르게 하소서.” 그 말은 사도 시대의 교회와 광야의 교회와 종교
개혁자들의 한결같은 소망이었다.”(쟁투, 303-304)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재림에 대한 복된 소망을 위하여
기다리고 바라며 기도하고 있는 순례자들이요 나그네들이다. 만일 우리가 이 사실을
믿고 실제적인 생활에 적응한다면 얼마나 활기찬 행동이 이 믿음과 소망을 고무시킬
것인가! 또한 얼마나 서로 열렬히 사랑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성화된 생애를
살려고 얼마나 신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인가! 또한 영원한 보상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우리들과 세상 사람들과의 사이를 뚜렷하게 구분하는 경계선을 얼마나 확실히
그어 놓았을 것인가! ― 원고 39, 1893년”(전도, 220)


준비된 적은자들

2. 노아가 세상에 홍수가 올것이라고 경고했음에도 얼마나 많은 자들이 노아가 경고하는 동
안에 이 사건을 위해 준비되어졌는가? 왜 이렇게 준비된자가 적은가? 벧후2:5 마24:37-39


(벧후 2:5 개역한글)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벧후 2:5 한글킹제임스) 또 옛 세상을 아끼지 아니하셨으나 여덟 번째 사람인 의의
전도자 노아는 구원하시고 경건치 않은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느니라.
(마 24:37-39 개역한글)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마 24:37-39 한글킹제임스) 그러나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의 날들에 그들이 먹고 마시며 장가가고 시집가고 하기를 노아가 방주로 들어가던 날까지
하다가 홍수가 나서 그들을 모두 다 쓸어 버릴 때까지 그들이 알지 못하였던 것같이 인자의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성경은 말세에는 사람들이 세속적인 사업과 오락과 돈 모으는 일에 열중하게 될
것이라고 선언한다. … 오늘날에도 그러하다. 사람들은 하나님도 없고 천국도 없고
내세도 없는 것처럼 재물과 이기적 방종을 추구하는 일에 여념이 없다. 노아 시대에
홍수에 대한 경고는 사람들로 하여금 저희 죄악을 깨닫게 해서 회개하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이와같이 그리스도의 강림이 임박했다는 기별도 사람들에게 그들이 세상
일에 너무 몰두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하여 주어진 기별이다. 이 기별은
사람들로 하여금 영원한 사물에 관심을 갖고 주의 잔치에 오라는 초청에 주의를
기울이게 하기 위한 것이다.”(실물, 228)


항상 준비됨

3. 주님의 그 큰날이 가까워지고 노아의 세대의 경험들을 알게되면, 주께서는 어떤 호소를
하실 것인가? 마24:42-44


(마 24:42-44 개역한글)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마 24:42-44 한글킹제임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떤 시간에 너희 주께서 오실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그러나 이것을 알라. 만일 그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간에 올
것인지 알았더라면 그가 깨어 있어 자기 집을 뚫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였으리라.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너희가 생각하지 않은 시간에 인자가 올 것이기 때문이라.

  우리는 주님께서 오시는 정확한 시간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 일이 올해에 있든지
다음 해에 있든지 아니면 여러 해가 지난 뒤에 있든지 그리스도께서는 당신께서 밤에
도적같이 오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께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깨어 있으라”고
하십니다. 너무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그분께서는 생각지 않던 시간에 오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파수꾼이 경계 태세를 갖추어야 할 때가 있다면 바로 지금일 것입니다. …
나팔은 분명한 소리를 울려야 합니다. 진리가 일시에 선포될 것이며 온 땅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환해 질 것입니다. 그러나 경건과 죄의 차이를 알고자 노력한 사람들만 그 빛을
깨달을 것입니다.”(하늘, 365)

4. 열처녀의 비유에서 그들 모두 신랑이 잔치에 오시기를 기대했지만 그들중 절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그러면 오늘날 주께서 경고하시는 것은 무엇인가? 마25:6-7, 10-13 눅
12:40 막13:37


(마 25:6-7 개역한글) 밤 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 새
(마 25:6-7 한글킹제임스) 한밤중에 소리가 나기를 '보라, 신랑이 오니 나가서 맞으라.'
하더라. 그때 그 처녀들이 모두 일어나서 각기 자기 등을 조절하는데
(마 25:10-13 개역한글)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 25:10-13 한글킹제임스) 그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으니, 준비하였던
처녀들만 그와 함께 혼인식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더라. 그 후에 나머지 처녀들도 와서
말하기를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주소서.'라고 하더라. 그러나 그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너희는 인자가 오실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라.
(막 13:37 개역한글)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막 13:37 한글킹제임스)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니 깨어
있으라."고 하시더라.

  아무도 어리석은 처녀의 본을 따르지 말 것이며 위기에 능히 설 수 있는 품성을
준비하지 않으면서 그 위기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지 말라.
손님들을 불러들여 조사하는 일이 진행될 때에 그리스도의 의를 찾고자 한다면 그것은
너무나 늦어 그렇게 할 수 없을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그리스도의 의 곧 그대로 하여금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들어가도록 자격을 갖추어 줄 예복을 입어야 할 때이다. 그 비유
가운데는 어리석은 처녀들이 기름을 얻기 위하여 애걸하였으나 얻지 못한 것이 나타난
바 되었다. 이것은 위기에 능히 설 수 있는 품성을 계발시킴으로써 자신을 준비시키지
못한 자들을 상징한다. …
  “품성은 남에게 전가시킬 수 없다. 그것은 사거나 팔 수 없으며 다만 스스로 얻어야만
한다. 주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의로운 품성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 그러나
주께서는 어떤 사람이 자기가 계발시킨 그 품성은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줄 수 있도록
길을 준비하지는 않으셨다. …”(그분을 알기 위하여, 350)


그의 나타나심에 기뻐함

5. 충실한 신자들은 예수님이 오시는 날에 얼마나 기뻐할 것인가? 충실한 신자들은 어떤 놀
라운 말로 예수님을 맞이할 것인가? 사25:9


(사 25:9 개역한글)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사 25:9 한글킹제임스) 그 날에는 "보라, 이 분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 분이 주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가
그의 구원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리라."고 말하리라.

  “그리스도께서 오신다! 인간이 당한 재난에 관한 소식에는 귀를 기울이지 말고,
죄인이 범한 죄를 고백하는 말들을 들으며 그분께 용서를 구하라. 죄 속에 살고 있는
자들은 영영토록 죄인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성소에서 자기 죄를 예수님께 고백하고
그분을 자기 친구로 삼고 그분의 나타나심을 사모해 온 자들은, 자신들의 기록된 죄
전부를 용서받게 된 것이다. 그리고 “진리를 순종함으로” 영혼이 정결케 된 그들은
영원히 순결하고 거룩한 채로 있을 것이다. …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라. 그분이 나타나시면 그 때는 기뻐서
‘보라 이분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그분을 기다렸고 그분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리라’ 고 외칠 것이다. 영원한 생명은 그대의 것이다. 그리고 그대는
그리스도와 함께 그분의 영광에 참여하는 자가 될 것이며, 그분께서 승인 하시는 영광의
음성까지도 들을 것이다. 그리고 사랑으로 충만한 그분의 형상도 볼 것이다.”(높임, 379)

6. 예수께서는 당신의 재림을 위해 준비되어있고 그들에게 위탁된 책임들을 적극적으로 수
행하는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하셨는가? 마24:46-47


(마 24:46-47 개역한글)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마 24:46-47 한글킹제임스) 그 주인이 와서 그 종이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보리니
그 종은 복이 있도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주인이 그를 그의 모든 재산을
다스리는 자로 세울 것이라.

  “때가 영원히 늦어 버렸을 때 잃어버린 기회 때문에 통곡하게 될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오늘날 우리는 재능과 기회를 소유하고 있지만, 이것이 얼마나 오랫동안
우리 수중에 있을지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아직 해가 있는 동안 일하도록 하자. 밤이 올
터인데,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기 때문이다.”(목사, 167)
  “우리는 깨어서 인자의 오심을 기다려야 하며 또한 부지런해야 한다. 기다릴 뿐만
아니라 일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이 둘은 연합해야 한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품성을 조화되게 하며 잘 계발되고 균형지게 할 것이다. 우리는 그 밖에 아무 일에라도
게을리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니 명상하고 연구하며 기도하는 일에도 그러할 것이다.
또한 소란함과 조급함과 벅찬 일로 인하여 개인의 경건성을 등한히 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기다리며 경계하고 일하는 것이 균형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 R.H. 1891. 9. 15.”(가정, 23)

7. 주께서는 모든 세대 가운데서 구속받은 사람들을 어떤 환영과 초청으로 맞이하실 것인
가? 마25:34


(마 25:34 개역한글)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마 25:34 한글킹제임스) 왕이 그의 오른편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오라, 내
아버지의 복을 받은 자들아,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그 왕국을
이어받으라.

  “이리하여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요 14:3)리라고 제자들에게 하신
약속이 성취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기다린 사람들에게
영광과 존귀와 불멸의 면류관을 씌워 주실 것이다. 죽은 의인들이 무덤에서 일어날
것이며, 살아 있는 자들은 그들과 함께 끌어올리워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이 땅에서 들어 본 그 어떤 음악보다도 더 감미로운 다음과 같은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그대들의 싸움은 끝났다.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마 25:34).”(행적, 33-34)

  “속량받은 무리들 앞에는 거룩한 성이 나타난다. 예수께서는 진주문을 넓게 여시고
진리를 지킨 백성들을 인도하여 들어가게 하신다. 거기서 그들은 하나님의 낙원, 곧
아담이 순결했던 시절의 본향을 본다. 그때 그들은 사람의 귀로 일찍이 들어본 어떤
음악보다 더욱 훌륭한 음성을 듣는다. “너희 싸움은 끝났다”,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쟁투, 646)


더 연구하려면

  “참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아무도 그분의 다시오심을 슬퍼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저들은 인자의 오심이 접근해 올 때, 참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기쁨의
소망으로 위를 바라보며, 저들의 영혼을 사랑하시고 저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돌아가신
분을 쳐다보게 되기를 갈망할 것이다.”(높임, 379)
  “품성의 모든 면이 특별한 시험으로 말미암아 나타나게 될 그 날은 이르러 오고
있으며 또한 매우 임박하였다. 원칙에 충실하고 마지막까지 믿음을 행사하는 자들은
그들의 은혜의 기간의 귀중한 시간에 시련과 시험 아래서도 진실함을 나타내고
그리스도의 형상을 따라 품성을 형성한 자들이다. 주님의 지혜와 은혜를 통하여 신성에
참여한 자들은 그리스도를 더욱 면밀히 알려고 한 자들이다. 그러나 어떠한 인간도
마음의 헌신과 고상한 정신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줄 수 없으며 그의 결함들을
도덕적인 힘으로써 채워줄 수도 없다.”(그분을 알기 위하여,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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