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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안) 전쟁, 황폐 그리고 도피
선교부  2017-12-03 11:03:19, 조회 : 68, 추천 : 19
전쟁, 황폐 그리고 도피

12 월 9일
안식일
일몰: 17시 14분

  “예루살렘의 멸망은 이 세상을 무너뜨릴 마지막 파멸의 상징이었다. 예루살렘의
멸망으로 부분적으로 성취된 예언들이 마지막 시대에는 더욱 직접적으로 적용된다.
우리는 지금 크고 엄숙한 사건 바로 앞에 서 있다. 세상이 한 번도 목격한 일이 없는
위기가 우리 앞에 와 있다. 하나님의 나라가 만유를 다스린다는 보증은 초기의
제자들에게와 마찬가지로 우리에게도 기쁨이 된다. 다가오는 사건들에 대한 계획이
창조주의 손에 쥐어져 있다. 하늘의 주권자께서는 당신의 교회에 대한 이해 관계와
마찬가지로 나라들의 운명도 친히 주관하신다.”(보훈, 120-121)


멸망의 가증한것에 대한 예언들

1. 예수께서는 당신의 청중들의 마음을 장래의 예루살렘으로 향하게 하시며 무슨 말씀을 하
셨는가? 선지자 다니엘은 여러 세기전에 무엇을 기록하였는가? 막13:14 단9:27 (단8:11-
13 참조)


(막 13:14 개역한글)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막 13:14 한글킹제임스) 그러나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했던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서 있는 것을 볼 때면 (읽는 자는 깨달으라.)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하라.
(단 9:27 개역한글)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페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단 9:27 한글킹제임스) 그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주 동안 언약을 확정하고 그 주의
중간에 그가 희생제와 예물을 금지시킬 것이요, 그는 가증함을 확산시킴으로 황폐케 하리니
진멸할 때까지 할 것이며, 정해진 것이 황폐케 한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더라.
(단 8:11-13 개역한글) 또 스스로 높아져서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 그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제하여 버렸고 그의 성소를 헐었으며 범죄함을 인하여 백성과 매일 드리는 제사가
그것에게 붙인 바 되었고 그것이 또 진리를 땅에 던지며 자의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 내가
들은즉 거룩한 자가 말하더니 다른 거룩한 자가 그 말하는 자에게 묻되 이상에 나타난 바 매일
드리는 제사와 망하게 하는 죄악에 대한 일과 성소와 백성이 내어준 바 되며 짓밟힐 일이 어느
때까지 이를꼬 하매
(단 8:11-13 한글킹제임스) 정녕, 그는 자신을 군대의 대장에게까지 높였으며, 그로
인하여 매일 드리는 희생제도 없어지고 그의 성소의 처소도 허물어졌도다. 한 군대가
그에게 주어져서 죄과로 인하여 매일 드리는 희생제도 반대케 하며 그 숫염소가 진리를
땅에 던지고, 마음대로 행하며 번성하였더라. 그때 내가 한 성도가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
말하였던 그 어떤 성도에게 또 다른 성도가 말하기를 "매일 드리는 희생제와 멸망의 죄과, 즉
성소와 군대를 내어 주어 발 아래 짓밟히게 하는 환상이 얼마나 오래 가겠느냐?" 하니
“오랜 포로 생활이 끝난 다음에 유대인들은 어떤 종류의 우상도 만들지 않았다.
로마의 깃발에 새겨진 형상도 그들은 가증한 것이라고 불렀고 특히 그것을 높은 곳에
세워 놓고 그들에게 존경을 나타내도록 할 때는 더욱 그러하였다. 유대인들은, 그들의
오랜 포로 생활 이후에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아야 했다. 로마의 국기나 군기의 형상을
그들은 혐오스러운 것으로 불렀으며, 특히 이 상징들이 그들이 존경을 표해야 할
현저한 곳에 서게 될 때 그리하였다. 그런 존중을 그들은 둘째 계명에 대한 위법이라고
생각했다. 로마 국기가 성전의 성소에 세워졌을 때, 그들은 그것을 가증한것으로
바라보았다.”(설교와 강연 2권, 182)

2. 이에 대하여 성경에 무엇이 기록되어 있는가? 마24:15 눅21:20

(마 24:15 개역한글)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마 24:15 한글킹제임스)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리니, (읽는 자는 깨달으라.)
(눅 21:20 개역한글)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눅 21:20 한글킹제임스) 예루살렘이 군대에게 포위되어 있는 것을 보거든 그때는 그
패망이 가까운 줄 알라.

  “마태복음 24장에서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재림과 세상 끝에 있을 징조에 관한
제자들의 질문에 대답하시면서 당신의 초림에서 재림에 이르기까지 교회와 세계의
역사에서 일어날 가장 중요한 사건들을 지적하셨다. 그분께서는 예루살렘의 멸망,…
사건들을 말씀하셨다. ”(쟁투, 393)
  “구주께서는 당신의 제자들 앞에, 그들이 꿈꾸어 온 것처럼 세속적 번영과 영광의
양지가 놓여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증오와 사단의 분노의 폭풍으로 얼룩진 흑암의
세월이 펼쳐져 있는 것을 보셨다. 국가적 분쟁과 파멸 속에서, 제자들은 발걸음이
위험에 휩싸이면서 때때로 마음이 공포로 압도당할 것이었다. 그들은 예루살렘이
황폐되고, 성전이 무너지고, 예배가 영원히 끝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황량한 해안에서
파선된 것처럼 모든 나라로 흩어지는 것을 볼 것이었다.”(보훈, 120)


위험에서 도망함

3. 당신의 자녀를 향한 예수님의 긴박한 명령은 무엇이었는가? 위험으로부터 도망함을 방해
받지 않도록 그들은 무엇을 남겨 두고 떠나야만 했는가? 마24:17-18


(마 24:17-18 개역한글)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질러 내려 가지 말며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질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마 24:17-18 한글킹제임스) 지붕 위에 있는 사람은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고 들에 있는 사람은 자기 옷을 가지러 돌아가지 말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듣고 있는 제자들에게 배역한 이스라엘에게 내릴
심판, 특히 메시야를 거절하고 십자가에 못 박은 일로 인하여 그들에게 내릴 보응의
징벌을 선포하셨다. 두려운 사건이 절정에 이르기 전에 먼저 분명한 징조가 있을
것이다. 그 무서워하던 시간은 갑자기 또한 신속히 이를 것이다. 구주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라고 경고하셨다. 곧 우상 숭배하는 로마의 군기(軍旗)가 예루살렘 성벽
밖 수마일까지 미치는 거룩한 땅(聖地)에 세워질 때에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은
도망하여 안전을 얻어야 할 것이었다. 경고하는 징조가 보일 때에 도망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지체없이 서둘러야 할 것이었다.”(쟁투, 25-26)

4. 주께서는 예루살렘에 있는 당신의 집에 경배하러 오라고 당신의 백성들을 부르셨을 때가
있었지만, 어떤 완전히 다른 명령을 하셨는가?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에게 어떻게 적용되는
가? 신12:5-6, 26 눅21:21


(신 12:5-6 개역한글)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너희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신 곳인 그 거하실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 너희 번제와 너희 희생과 너희의
십일조와 너희 손의 거제와 너희 서원제와 낙헌 예물과 너희 우양의 처음 낳은 것들을 너희는
그리로 가져다가 드리고
(신 12:5-6 한글킹제임스) 오직 주 너희 하나님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너희의 온 지파
가운데서 선정하실 곳, 즉 그 분의 처소를 너희는 찾을 것이요, 너는 그곳에 갈 것이며, 너희는
너희의 번제물과 너희의 희생제물과 너희의 십일조와 너희의 손으로 들어올리는 제물과
너희의 서원물과 너희의 자원제물과 너희의 소떼와 양떼의 첫태생을 그곳으로 가져와서,
(눅 21:21 개역한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눅 21:21 한글킹제임스) 그때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피하고, 도성 안에 있는
사람들은 시골로 가되, 시골에 있는 사람들은 도성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라.
“예루살렘은 물론이요, 온 유대 땅에서도 도망하라는 신호에 즉시 순종해야 할
것이었다. 그 때 지붕 위에 있던 사람은, 아무리 값진 보물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건지기
위해 내려가서 집 안으로 들어가지 말 것이었다. 밭과 포도원에서 일하던 사람들은 더운
날에 일하기 위하여 벗어둔 겉옷을 가지러 되돌아감으로 시간을 써서는 안 될 것이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멸망을 당하지 않기 위하여 한 순간도 지체하지 말아야 할
것이었다.”(쟁투, 26)


심판의 날

5. 큰 빛, 가르침 그리고 예언들 또한 거룩한 은혜와 긍휼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소중
히 여기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특별한 백성으로 선택하신 자들은 어떤 경험을 하게 될 것
인가? 눅21:22 신28:15, 25-26, 49 단9:26


(눅 21:22 개역한글)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눅 21:22 한글킹제임스) 이는 이 날들이 복수의 날들임이니, 모든 것을 기록된 대로
이루려 하는 것이라.
(신 28:15 개역한글)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신 28:15 한글킹제임스) 그러나 만일 네가 주 너의 하나님의 음성을 경청하지 아니하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 분의 모든 명령들과 그 분의 규례들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치리라.
(신 28:25-26 개역한글) 여호와께서 너로 네 대적 앞에 패하게 하시리니 네가 한 길로
그들을 치러 나가서는 그들의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할 것이며 네가 또 세계 만국 중에 흩음을
당하고 네 시체가 공중의 모든 새와 땅 짐승들의 밥이 될 것이나 그것들을 쫓아 줄 자가 없을
것이며
(신 28:25-26 한글킹제임스) 주께서 네 원수들 앞에서 너를 패하게 하시리니 네가 그들을
대적하러 한 길로 들어가서 그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할 것이며, 땅의 모든 왕국들로
옮겨지게 되리라. 또 너의 시체가 공중의 모든 새와 땅의 짐승들에게 먹이가 될 것이나
아무도 그것들을 쫓아 줄 자가 없을 것이니라.
(신 28:49 개역한글) 곧 여호와께서 원방에서 땅 끝에서 한 민족을 독수리의 날음 같이 너를
치러 오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그 언어를 알지 못하는 민족이요
(신 28:49 한글킹제임스) 주께서 한 민족을 땅 끝 멀리에서 독수리가 빨리 나는 것같이
너를 치려고 데려오시리니, 이는 네가 그 언어를 알지 못하는 민족이요
(단 9:26 개역한글) 육십이 이레 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단 9:26 한글킹제임스) 육십이 주 후에는 메시야가 끊어질 것이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요, 또 장차 올 그 통치자의 백성이 도성과 성소를 파괴하리니 그 끝은 홍수로 뒤덮일
것이요, 그 전쟁의 끝에는 황폐함이 정해졌느니라.

  “서로 적대적인 파당의 지도자들이 때때로 불쌍한 사람들을 박해하고 약탈하는 일에
결탁하였고, 다시 그들끼리 싸우고 무자비하게 살육하였다. 신성한 성전에서까지도
그들은 포악무도한 일을 행하였다. 예배하던 사람들이 제단 앞에서 죽임을 당하고,
성소는 그 시체들로 더럽혀졌다. …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은 최후까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그들의 원수들을 무찔러 주실 것이라는 신념을 꽉 붙잡았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거룩하신 하나님의 보호를 거절하였으므로 이제 그들에게는 아무런
방비가 없었다. 불행한 예루살렘이여! 내분(內紛)으로 찢겨지고, 피차의 손으로 죽임을
당한 자녀들의 피로써 거리는 붉게 물들어지고 그 요새(要塞)는 이방인들에게 파괴되고,
용사들은 죽임을 당한 불행한 예루살렘이여!
  그리스도께서 하신 예루살렘의 멸망에 관한 예언은 글자 그대로 성취되었다.
유대인들은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마 7:2)라고
하신 그리스도의 경고의 말씀이 진리임을 경험하였다.”(쟁투, 29)

6. 예루살렘 성전과 도시의 파괴 이외에 백성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었는가? 누가 거
룩한 도시인 예루살렘을 짓밟을 것인가? 마24:19 눅21:23-24


(마 24:19 개역한글)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마 24:19 한글킹제임스) 그 날들에는 아이를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 있으리라!
(눅 21:23-24 개역한글)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눅 21:23-24 한글킹제임스) 그 날에는 아이를 밴 사람들과 젖먹이는 사람들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그 땅에는 큰 고난이, 이 백성에게는 진노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 또 그들은
칼날에 쓰러질 것이며, 모든 민족들에게 사로잡혀 갈 것이요, 또 예루살렘은 이방인들의
때가 찰 때까지 이방인들에게 짓밟히리라.

  “만일 백성들이 당신을 받아들였다면 그리스도께서는 유대 민족의 운명을
돌이키셨을 것이다. 그들은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돌이킬 수 없었다. 그들은 나사렛
예수를 메시야로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심하였다. 그들은 세상의 빛을 거절하였고 그
후부터 그들의 생애는 밤중의 어둠과 같은 암흑으로 둘러싸였다. 예언된 운명이 유대
민족에게 이르러 왔다. 그들의 제재 받지 않은 맹렬한 감정이 멸망을 자초하였다.
그들은 맹목적인 분노로 서로를 멸하였다. 그들의 반역적이요 완고한 교만심은 정복자
로마인들의 분노를 일으켰다. 예루살렘은 무너지고 성전은 폐허가 되어 그 터는 밭으로
경작되었다. 유다 자손들은 가장 끔찍한 형태의 죽임을 당하였다. 수백만 명이 이방
나라에 종으로 팔려 갔다.
  하나님께서 선택된 국가인 이스라엘을 통하여 행하시려던 당신의 목적을 오늘날
세상에 있는 당신의 교회를 통하여 마침내 성취하실 것이다. ”(선지, 712-713)


도망 그리고 탈출

7. 그러한 끔찍한 대변동과 혼란에 비추어보면, 신실한 신자들은 무엇을 해야했는가? 그들
의 기도의 결과는 무엇이었는가? 막13:18 마24:20


(막 13:18 개역한글) 이 일이 겨울에 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막 13:18 한글킹제임스) 너희는 피난하는 일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마 24:20 개역한글)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마 24:20 한글킹제임스) 너희는 피난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 안식일을 제정하신 그리스도는 안식일을 폐지하지 않으셨으며 이것을 십자가에
못박지도 않으셨다. 안식일은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폐지되거나 무효가 되도록 제정되지
않았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지 40년 후에도 안식일은 여전히 신성한 것으로
간주되었다. 40년 동안 제자들은 그들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할 것이었다.”(소망, 630)
  “그리스도인은 예루살렘의 멸망 때 한 사람도 죽임을 당하지 않았다.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제자들에게 미리 경고하셨으므로 그분의 말씀을 믿은 모든 사람은 그 약속의
징조에 유의했다. … 약속된 징조가 기다리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졌다.
이제 구주의 경고를 순종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때가 절호의 기회였다.
하나님께서는 유대인이나 로마인을 막론하고 그리스도인들이 도망하는 일은 막을
수 없도록 사건들을 그렇게 조종하셨다. 세스티우스가 퇴각하는 것을 본 유대군은
예루살렘성에서 나와서 물러가는 적군을 추격하였다. 그리하여 두 군대가 교전하는
동안에 그리스도인들은 성을 빠져나갈 기회를 얻게 되었다. … 그들은 지체하지 않고
안전한 곳, 즉 요단강 건너편 베뢰아 땅에 있는 벨라성으로 피난하였다.”(쟁투, 30-31)


더 연구하려면

  “마태복음 24장은 모든 사람들이 주의하여야 할 중대한 성경 말씀임을 강조하기 의해
나에게 여러번 제시되었다. 우리는 지금 거기에 기록된 예언들이 전부 성취되어 가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므로, 목사와 교사들은 자기의 가르침을 받는 사람들에게
이 예언들을 자세히 설명할 것이며, 사소한 문제들에 대한 토론을 그치고 영혼의 운명을
좌우할 위대한 진리들을 소개할 것이다.
  이제 우리는 조금도 방심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복음
전파자들은 안식일에 관한 빛을 소개하여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능력과 큰 영광으로
재림하실 날이 임박한 것을 땅위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경고하여야 한다. 세상에
경고하여야 할 마지막 기별은 사람들로 하나님께서 중히 여기시는 율법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진리를 분명하게 소개하여 아무도 그것을 듣고
하나님의 율법에 복종하여야 할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였노라고 핑계하는 범법자가
없도록 할 것이다.”(복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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