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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안) 깨어 준비하라
선교부  2017-12-28 11:40:01, 조회 : 11, 추천 : 2
깨어 준비하라

12 월 23일 안식일
일몰: 17시 18분

  " 주님께서 곧 오시기에 나는 평화가운데서 그를 뵙기를 준비해야만 한다. 나는
이 세상이 마지막 대쟁투를 위하여 익어가고 있다고 확신한다. 나는 내 주위에 있는
자들에게 빛을 나누어 주기위해 전력을 다하기로 결심하였다. 나는 슬퍼하지 않고
명랑하며, 나는 항상 내앞에 주 예수님을 모시고자 한다. 그분은 곧 오실것이다. 우리는
그분의 나타나심을 기다리며 준비되어져야 한다. 오! 그분을 뵈옵고 그분의 공로로
구원받으면 얼마나 영광스럽지 않겠는가! … 마지막이 가깝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정력을 이 세상의 낮은 학교에서 하늘학교로 옮기기 위한 준비의 사업에 쏟아야 할
것이다."(원고 10권, 279)


우리가 모르는 것

1. 주께서는 당신의 재림에 앞서는 특별한 표적들을 주셨지만 그 영광스런 사건에 대한 정확
한 날짜를 주셨는가? 이에 대한 중요성은 무엇인가? 마24:36 막13:32


(마 24:36 개역한글)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 24:36 한글킹제임스) 그러나 그 날과 시간에 관해서는 아무도 모르나니 심지어는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나의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막 13:32 개역한글)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막 13:32 한글킹제임스) 그 날과 시간에 관해서는 아무도 모르나니, 정녕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며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그 날과 그 시는 오직 하나님께서 당신 자신의 권한에 두셨다.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러한 지식을 허락하지 않으셨는가? 그 이유는 주님께서 그 날과 그 시를
알려 주실지라도 우리가 그것을 올바르게 활용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백성들 가운데 이러한 지식으로 말미암아 초래될 전반적인 상태는 장차 올 큰 날에
하나님의 백성을 서게 할 준비를 갖추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업을 크게 지연시킬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나타내 보이지 않으신 그 날과 그 시에 관하여 쓸데 없는
낭설에 정신이 팔려서는 안 된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깨어 있으라고만
말씀하셨을 뿐 정확한 시간은 말씀해 주시지 않으셨다. 주님의 추종자들은 … 주님께서
재림하실 시간이 가까워 옴에 따라 깨어서 기다리며 기도하고 일하여야 한다. 그러나
“그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마 24:36)므로 그 시기가 언제 이를 것인지 한 사람도
정확히 예언할 수 없을 것이다. 그대들은 주님께서 1년, 2년 또는 5년 안으로 오실
것이라든지 주님의 재림의 시기가 10년이나 20년 후로 지체될 것이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 - 리뷰 앤 헤럴드, 1892년 3월 22일”(전도, 221)


만연하는 형편

2. 마지막 때에 어떤 형편들이 만연할 것인가? 노아의 때처럼, 사람들은 그들에게 다가오고
있는 것을 얼마나 자각하고 있는가? 마24:37-39 눅21:34-35


(마 24:37-39 개역한글)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마 24:37-39 한글킹제임스) 그러나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의 날들에 그들이 먹고 마시며 장가가고 시집가고 하기를 노아가 방주로 들어가던 날까지
하다가 홍수가 나서 그들을 모두 다 쓸어 버릴 때까지 그들이 알지 못하였던 것같이 인자의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눅 21:34-35 개역한글)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눅 21:34-35 한글킹제임스) 너희는 스스로 주의하라. 그리하여 어느 때라도 너희 마음이
방탕과 술취함과 이생의 염려로 무겁게 되어 그 날이 갑자기 너희에게 임하지 않게 하라.
이는 그 날이 온 땅에 거하는 모든 사람 위에 덫처럼 임할 것이기 때문이라.

  “노아의 때의 형편은 어떠하였는가?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창 6:5). 홍수 이전 세상의
주민들은 여호와를 떠나고 그분의 거룩한 뜻을 행하기를 거절하였다. 그들은 그들
자신의 거룩하지 못한 상상과 악한 생각을 따라 행하였다. 그들이 멸망당한 것은 그들의
죄악 때문이었는바 오늘날 세상도 같은 길을 따라가고 있다. 오늘날 이 세상에는
천년기적 영광으로 돋보이는 징조들이 없다.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는 자들이 세상을
죄악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 그들의 노름, 경마, 도박, 방탕, 음란한 행위, 억제할 수 없는
정욕들은 이 세상을 신속하게 난폭한 행위로 가득 채우고 있다.”(소망, 633)


운명을 결정하시는 하나님

3. 그러면 같은 가족내에서 조차도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마24:40-41 눅17:34


(마 24:40-41 개역한글)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마 24:40-41 한글킹제임스)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두 여인이 맷돌을 갈고 있다가,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눅 17:34 개역한글)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두 남자가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눅 17:34 한글킹제임스) 내가 너희에게 말하거니와, 그 밤에는 두 사람이 한 침상에
있다가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그래도 자리가 남았다. 또 명령을 주었다. “길과 산울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전에 청하였던 그 사람은 하나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하리라.” 주님의 초청을 거절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거절당한 부류가
여기 있다. 주께서 엘리에게 선언하셨다.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다.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저를 귀히 여기시리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신다.

  빛을 가진 자가 그것을 거절하거나, 따르기를 게을리하면 그 빛은 그들에게 흑암이 될
것이다.”(2증언, 40)


경고, 예비됨 그리고 준비

4. 예수님의 재림의 날과 시간이 알려지지 않았고, 영적 암흑과 유물론이 세상을 지배할 것
이라는 사실을 고려할때, 하나님의 자녀들은 끊임없이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마24:42-44
눅21:36


(마 24:42-44 개역한글)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마 24:42-44 한글킹제임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떤 시간에 너희 주께서 오실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그러나 이것을 알라. 만일 그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간에 올
것인지 알았더라면 그가 깨어 있어 자기 집을 뚫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였으리라.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너희가 생각하지 않은 시간에 인자가 올 것이기 때문이라.
(눅 21:36 개역한글)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눅 21:36 한글킹제임스) 그러므로 깨어서 항상 기도하라. 그래야 장차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피하고, 또 인자 앞에 서기에 합당하게 여겨질 것이라.”고 하시더라.

  “하나님께서는 아무에게도 그리스도의 강림이 5년 혹은 10년 혹은 20년 동안
지체될 것이라고 말할 권한을 주시지 않았다는 것을 확실히 믿으라.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 바로 이것이 우리들의
기별이며 공중에 나는 세 천사가 전파하고 있는 그 기별이다. 지금 해야 할 사업은
이 마지막 자비의 기별을 타락한 죄악 세상에 경고해 주는 일이다. 새로운 생명이
하늘로부터 내려와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그러나 교회 안에 분열이
있을 것이다. 두 무리가 형성될 것이다. 알곡과 가라지는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된다.”(2기별, 113-114)
  “깨어 기도하며, 부지런히 성경을 연구하고 마음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간직하는
것이 현재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백성들의 의무이며,…”(투쟁, 115)


활동적이며 충실한

5. 만연한 주변상황에 의해 주의를 빼앗기고 충격을 받는 대신에 선하고 충실한 종들은 최
후에 무엇을 할 것인가? 어떤 생각이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차지해야 하는가? 마24:45 막
13:34


(마 24:45 개역한글)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마 24:45 한글킹제임스) 그러면 그의 주인이 자기 집을 다스릴 자로 세워 정한 시기에
그들에게 양식을 나눠주게 할 신실하고 현명한 종이 누구겠느냐?
(막 13:34 개역한글)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막 13:34 한글킹제임스) 이는 인자가 마치 자기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가면서 그의
종들에게 권세를 주어 각자에게 일을 맡기고 문지기에게는 깨어 지키라고 지시하는 사람과
같음이라.

  “우리의 목사들 중 어떤 사람들은 증거해야 할 삶과 죽음의 기별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생기 없는 기별을 전하는 것을 생각할 때 나의 마음은 고민으로 충만해진다.
목사들이 졸고 있고, 평신도들도 졸고 있으며, 세상은 죄악 가운데 멸망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을 깨우셔서 그들이 마치 영원한 세계의 경계선에 서 있는
남녀들처럼 행동하고 일하게 해 주시기를 바란다. 미구에 무섭고 놀라운 일이 세상의
거민들에게 다가올 것이다. 갑자기 그리스도께서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실 것이다. 그
때에는 그분을 맞기 위해 준비할 시간이 없을 것이다. 지금이 바로 우리가 경고의 기별을
전해야 할 시간이다.
  우리는 주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돌보셨던 그분의 집사람들과 사업을 돌보도록
부재중이신 주께로부터 위탁을 받은 청지기들이다. 그분은 우리에게 책임을 지우고
하늘로 가셨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나타나심을 위해 우리가 깨어 기다리기를
기대하신다. 갑자기 그분께서 오실 때 우리가 잠자는 상태에서 발견되지 않도록 우리의
책임에 성실하자.”(8증언, 37)


남용, 학대 그리고 결말

6. 사람들의 기대가 총족되지 않을때 어떤 사악한 성향들이 사람들 마음가운데 일어날 경향
이 있는가? 동료 사람에게 고통을 가하는것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주변 상황들을 사용하는
모든 자들에게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가? 마24:48-51


(마 24:48-51 개역한글)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무들을 때리며 술 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 24:48-51 한글킹제임스) 그러나 만일 악한 종이 속으로 말하기를 '내 주인이 오시는
것이 늦어지리라.' 하고 자기 동료 종들을 때리기 시작하고 술주정뱅이들과 함께 먹고
마신다면 종이 예기치 아니한 날 그가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오리니 그러면
주인이 그를 갈라내어서 위선자들과 함께 그의 몫을 지우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고
있으리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오늘날 이렇게 영적으로 눈먼 상태에 처하여 있게 된 가장 큰
원인은 바로 그들이 고침을 받으려 하지 않기 때문임을 나는 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에게 주어진 책망과 경고를 멸시하였다. 이 기다리고 깨어 있어야 할 시기에
사단이 그들 위에 큰 능력을 행할 수 있게 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미지근한 상태를
참된 증인은 정죄한다. 이기적이고 교만하며 죄를 사랑하는 자들은 항상 의혹의 공격을
당한다. 사단은 의심을 품도록 암시하며 하나님께서 보내신 명백한 증언에 대하여
반대하는 계획을 세울 능력이 있다. 많은 사람들은 믿지 않고 이의를 제기하며 핑계하는
것이 덕이요 그들의 지성의 표라고 생각한다. 의심하고자 하는 자에게는 그렇게 할
여지가 많을 것이다. …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마음과 배우고자 하는 정신으로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할 증거를 제시하시며, 모든 사람들은 증거의 중요성에서 결정하여야
한다.”(3증언, 254-255)


충성의 보상

7. 하나님의 충실한 자녀들에게 어떤 은혜와 명예가 주어 질 것인가? 주께서는 그들에게 어
떤 보상을 주실 것인가? 마24:46-47 요12:26


(마 24:46-47 개역한글)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마 24:46-47 한글킹제임스) 그 주인이 와서 그 종이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보리니
그 종은 복이 있도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주인이 그를 그의 모든 재산을
다스리는 자로 세울 것이라.
(요 12:26 개역한글)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저를 귀히 여기시리라
(요 12:26 한글킹제임스) 누구나 나를 섬기고자 하면 나를 따라오라. 내가 있는 곳에는
나의 종도 거기에 있으리니, 누구나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높이시리라.

  “우리가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들과 나눔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분의 뜻에 순종하면 영혼은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보호함을 받게 될것이다. 그리스도와 하나님과 함께 여러분 자신을 동여 매시고
멸망받을 영혼들에게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라. 부주의하고 무관심해지도록 그들 자신을
허용한 자들에게 영혼이 개심 할 수 있도록 하자.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바라보는 눈으로
고통받는 인간을 바라보고, 그리스도의 명령에 유의한다면 '오늘 내 포도원에서 일하라,
…' “다른 사람을 도와서 이기는 자가 되게 하는 것처럼 어린 양의 피와 우리의 증거하는
말로써 우리도 이기는 자가 된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우리 속에 순종의 정신이
생기게 되고 하나님은 그런 정신에서 나온 봉사를 가납하신다. 오! 마지막 보상의 날에
우리 모두는 개별적으로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말씀을 들을 것이다.
우리 교회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인류에게 세상의 빛을 반영하는 모범을 보이려고
추구할 것인가?(리뷰 앤 헤럴드, 1909년 2월 25일)


더 연구하려면

  “의인들과 악인들은 지상에서 여전히 평범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농사하고 집을 짓고 먹고 마실 것인데, 모든 사람이 하늘 성소에서 선포된
변경할 수 없는 최후의 심판을 깨닫지 못할 것이다.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자
하나님께서는 그를 방주 안에 가두시고 불경건한 자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칠일 동안이나 그들의 운명이 결정된 것을 알지 못하고 그들의
부주의하고 쾌락을 사랑하는 생활을 계속하였고 박두한 심판의 경고를 조롱하였다.
구주께서는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고 말씀하신다. 각 사람의 운명을 확정하는
결정적인 시간 곧 죄인들에 대한 자비의 손길이 마지막으로 거두어질 때가 밤의
도적같이 소리없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이를 것이다”(리뷰 앤 헤럴드, 1905. 11. 9).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노가 나타남으로써만 일깨워질 치명적인 방심 상태로 신속히
빠져 들어 가고 있다(영문 시조, 1909. 12. 8).”(마라나타,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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