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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안)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선교부  2017-12-28 11:44:33, 조회 : 41, 추천 : 11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12 월 30일 안식일
일몰: 17시 23분


  "마지막 큰 날에 결정될 것인데 많은 사람에게 깜짝 놀랄 만한 일이 될 것이다. 인간의
판단은 그때 내려지는 결정에 전혀 자리를 잡을 여지가 없다. 그리스도께서 모든 경우를
심판하실 것인데, 이는 모든 심판이 아버지에 의하여 주님께 위탁되었기 때문이다.
주님은 인간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에 의하여 봉사를 평가하실 것이다. 가장 은밀한
일들이 모든 것을 살피시는 주님의 눈앞에 환하게 드러날 것이다. 만민의 심판자께서
조사하실 때에 인간의 판단으로는 첫째 자리에 놓여졌던 많은 이들이 마지막 자리에
놓일 것이며, 인간들에 의하여 가장 비천한 곳에 놓여졌던 이들이 그 대열에서 취함을
받고 첫째 자리에 놓일 것이다."(리뷰 앤 헤럴드, 1900년 7월 31일)


차이 그리고 분리

1. 신자와 불신자, 신실한자와 신실하지 못한자가 평생동안 함께 살았지만, 구세주께서 영광
중에 나타나실때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마25:31-33


(마 25:31-33 개역한글)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마 25:31-33 한글킹제임스) 인자가 그의 영광 중에 오고, 또 모든 거룩한 천사들이 그와
함께 오면 그 때에 그가 그의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그 앞에 모든 민족들을 모아 놓고 마치
목자가 양들을 염소들에서 갈라 놓듯이 그들을 따로 갈라놓으리라. 그리하여 양들은 그의
오른편에, 염소들은 그의 왼편에 세워 두고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는 감람산 위에서 제자들에게 큰 심판의 날의 광경을
묘사하셨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그 판결이 한가지 점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민족들이 그리스도 앞에 모일 때에 두 부류로만 나누어질 것이며 그들의
영원한 운명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가난하고 고통받는 자들을 도와주었느냐 또는
도와주지 않았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그날에는 그리스도께서는 당신께서 그들을 구속하기 위하여 생명을 바치신 그 큰
일을 사람들 앞에 나타내지 않으신다. 그분은 그들이 당신을 위하여 행한 충성스러운
일을 나타내신다. ”(소망, 637)


하늘 왕국으로 환영

2. 믿음으로 구세주를 따르고 그분의 음성을 들은 자들이 그 큰날에 어떤 환영의 말씀을 들
을 것인가? 그분께서는 어떠한 영원한 나라에 초청하시고 상속 하실 것인가? 마25:34


(마 25:34 개역한글)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마 25:34 한글킹제임스) 왕이 그의 오른편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오라, 내
아버지의 복을 받은 자들아,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그 왕국을
이어받으라.

  “수고하는 자가 되는 일, 자아 부정의 노력을 요구하는 선행을 인내로 계속하는 일은
하늘이 미소를 보내는 영광스러운 일이다. 충실한 일은 열렬하고 가장 거룩하다고
생각되는 최상의 예배보다도 더 가납된다. 참된 예배는 그리스도와 함께 일하는 것이다.
기도와 권고와 도움말은 빈번히 나무에 매다는 값싼 열매이다. 그러나 선행 즉 곤핍한
자나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일은 좋은 나무에서 저절로 자라는 참된 열매이다.”(2증언, 24)
  “승리의 위대한 사업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도우시기를 기원한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승리자들에게 줄 면류관을 준비해 두셨다. 의인들을 위하여 흰 예복을 준비해
두셨다. 그분께서는 영광과 영애와 불멸을 희구하는 자들을 위하여 영원한 영광의
세계를 준비해 두셨다. 하나님의 도성에 들어가는 자는 모두가 개선자로서 입성하는
것이다. 그는 정죄 받은 죄수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로서 입성하게 될
것이다.”(절제, 114)


다른사람의 필요에 세심함

3. 그분의 기별과 약속들에 믿음을 가진것 외에, 예수께서 그분의 나라에 환영하시는 자들은
어떤 특징이 지워질 것인가? 마25:35-36


(마 25:35-36 개역한글)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 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마 25:35-36 한글킹제임스) 이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으며, 내가
목마를 때에 마실 것을 주었도다.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대접하였고 또 내가 헐벗었을
때에 입혀 주었으며, 내가 병들었을 때에 문안해 주었고,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에 찾아와
주었도다.' 하리라.

  “인생을 성공적으로 만드는 것은 세상이 “작은 일” 이라고 부르는 것들에 대하여
진지한 관심을 두는 것이다. 유익한 말 한 마디를 하고 작은 죄를 경계하면서 자신의
자그마한 행위와 자아 부정의 작은 행동을 하는 것,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교이다.
나날의 축복에 감사하고 날마다 기회를 슬기롭게 이용하는 것, 부여받은 재능을
부지런히 가꾸는 것, 이것들이 주께서 바라시는 것이다.
  작은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자는 큰 책임이 요구되는 일에 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
매일의 생애에 친절하고 예의바른 사람, 가족에게 관대하고 인내심이 많은 사람, 행복한
가정을 꾸미는 것이 자신의 목표인 사람은 주께서 부르실 때 제일 먼저 자아를 부정하고
자아를 희생한다.”(높임, 346)

4. 그들은 그들의 도움과 봉사를 얼마나 의식하고 있었는가? 자기 자신을 기도 가운데서 칭
송하려는 바리새인과 대조적으로 그들은 그들의 행실을 어떻게 바라보았는가? 마25:37-39
눅18:11-12


(마 25:37-39 개역한글)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마 25:37-39 한글킹제임스) 그때에 의인들이 주께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주여,
언제 우리가 주께서 굶주리신 것을 보고 잡수실 것을 드렸으며 목마르실 때에 마실 것을
드렸나이까? 언제 우리가 주께서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대접해 드렸으며, 헐벗으셨을 때
입을 것을 드렸나이까? 언제 우리가 주께서 병드신 것을 보았으며, 또 감옥에 갇히셨을 때
찾아 뵈었나이까?'라고 하리라.
(눅 18:11-12 개역한글)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눅 18:11-12 한글킹제임스) 그 바리새인은 서서 혼자 이렇게 기도하더라. '하나님이시여,
나는 다른 사람들, 즉 착취하고 불의하며 간음하는 사람들과 같지 아니하고, 또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일 주일에 두 번 금식하고 내가 얻은 모든 것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라고 하더라.

  “잘 되어져야 할 만한 일은 잘 되어야 할 가치가 있다. 그대가 하는 일이 어떠한 것이라
해도 그 일을 성실히 행하라. 작은 일에 관해서도 진실을 말하라. 날마다 사랑의 행동을
행하고 명랑한 말을 하라. 삶의 길목을 따라 웃음을 뿌리어라. 그대가 이런 식으로 일을
하면,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당신의 승인을 내려주실 것이며, 그리스도께서는 어느 날
그대에게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고 말씀하실 것이다.
  심판 날에 날마다의 생애에 신실했던 자는, 칭찬이나 이익을 생각지 않고 자신들의
일을 재빨리 살피고 그 일을 행한 자로서, 다음과 같은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높임, 346)


궁핍한자와 고통받는 자들을 신원하심

5. 실제로 그들은 누구에게 봉사하였는가? 주께서는 도움이 필요한자들을 어떻게 생각하시
며 궁핍한 자들에게 어떻게 구제하시는가? 마25:40


(마 25:40 개역한글)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 25:40 한글킹제임스) 그러나 왕이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하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기 내 형제 가운데 가장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니라.’
하리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풍성하게 베푸신 사랑과 자비하심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줌으로 우리는 빛을 비추어야 한다. 우리는 선한 열매를 맺고 가능한 최선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선물을 받아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바칠 수 있는 것 중에
그분의 것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으나 우리는 우리 주위에 있는 고통당하는 자들을 도울
수는 있다. 우리는 이 생의 일용품을 그들에게 주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을
이야기할 수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 우리가 당신의 고통당하는 자들을 섬김으로 당신을 섬길 수
있다고 명백히 말씀하셨다. …
  우리는 세상을 바로잡는 세력으로서 맛을 보존하는 소금처럼 세상에 있어야
한다. 불경스럽고 더러우며 우상적인 세대 속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은혜가 사람
속에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키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 보임으로 순결하고
거룩하게 되어야 한다. 우리는 구원의 능력을 세상에 발휘해야 한다.―성경 메아리,
1900.6.11.”(그리스도를 나타냄, 198)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

6.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은 가난하고 목마르며 이방인들과 죄수들과 같은 궁핍한자들에게
베품으로 봉사하였는가? 마25:41-43


(마 25:41-43 개역한글)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마 25:41-43 한글킹제임스) 그때에 왕이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도 말하기를 '너희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준비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지
아니하였으며 내가 나그네 되었을 때에 대접하지 아니하였고, 내가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으며, 병들고 감옥에 갇혔을 때에 문안오지도 아니하였느니라.' 하리라.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 중에 그들의 지상의 보화를 움켜 쥐고 있는 자들이 있다.
그것은 그들의 신이요 우상이다. 그들은 당신의 가난으로 그들을 부요케 하시려고
그들을 위하여 가난하게 되신 그들의 구주보다 그들의 돈과 농장, 집과 물건을 더
사랑한다. 그들은 이것들이 사람의 영혼보다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세상의
보화를 더 높인다. 이런 자들에게 “잘 하였도다”라고 하시겠는가? 아니다. 결코
아니다. “나를 떠나가라”는 돌이킬 수 없는 가공할 선고가 그들 위에 내려질 것이다.
그리스도는 그들에게 아무 소용이 없다. 그들은 동료 인간들이 흑암과 오류 가운데서
죽어가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맡겨 주신 재물을 쌓아 두고 있던 게으른
종들이었다.”(청지기, 123)

7. 그들은 그들의 주님을 궁핍하고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서 보았는가? 주님을 보살피지 않
으면 심판의 날에 그들은 무엇을 만날 것인가? 그들의 이기심의 결말은 무엇이 될 것인가?
마25:44-46


(마 25:44-46 개역한글) 저희도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치 아니하더이까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마 25:44-46 한글킹제임스) 그때에 그들도 대답하여 말하기를 '주여, 언제 우리가 주께서
굶주리신 것과 목마르신 것과 나그네 되신 것과 헐벗으신 것과 병드신 것과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돌보아 드리지 아니하였나이까?'라고 하리니 왕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이들 중에 가장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리라. 그러므로 이들은 영원한 형벌에 들어갈 것이라. 그러나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가리라."고 하시더라.

  “온 세상은 그 때 선고를 받을 것이다. 여러 질문들 중에서 “그대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며 죄와 의의 차이를 구별할 수 있도록 그분의 말씀을 열심히
공부하였는가”라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 나아와 모든 불의에서 깨끗함을
입지 않은 사람들의 운명은 슬프게 끝날 것이다. 그 때 죄인들은 하나님의 품성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된다. 저들은 또 영혼들을 그리스도에게서 분리시켜 반역의 깃발 아래 세운
다음 저들을 위해 자기의 목숨을 버리신 분을 대항하여 싸우게 한 죄의 악성도 보게 된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늘 아버지와 하나이시며 동등하셨기에 죄를 사해 주실 수
있으셨다. 그리고 죄 속에서가 아니고 죄로부터 인간을 구원하실수 있으셨다.”(하늘,
272)


더 연구하려면

  “심판 때에 그리스도께서 칭찬하실 자들은 신학이란 학문을 알지 못했을는지도
모르나 그리스도의 원칙들을 마음에 품고 있었다. 거룩한 성령의 감화를 통하여
그들은 주위에 있는 이들에게 축복이 되었다. 비록 이방인 가운데서일지라도 친절한
정신을 품고 있는 자들이 있으며 생명의 말씀을 듣기 전에라도 그들은 선교인들을
도와주었으며 저희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그들을 섬긴 자들이 있다. 이방인
가운데서 하나님을 모르고 섬긴 자들 즉 인간의 도움을 통하여 한 번도 빛을 받지
못한 자들일지라도 멸망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기록된 하나님의 율법은 알지
못하였으나 자연을 통하여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율법이 요구하는 일들을
행하였다. 그들의 행위는 성령께서 그들의 마음을 감화시킨 증거이며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을 받는다.”(소망, 638)
  “그대가 그리스도께 속한 가난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그대의 문을 열때에 그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천사들을 영접하는 것이다. 그대는 하늘 존재들의 동행을 청한다.
그들은 기쁨과 평화의 거룩한 분위기를 가져온다. ”(소망,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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