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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1월 6일(안) 현명한 조언을 받아들인 결과
선교부  2017-12-31 10:07:51, 조회 : 65, 추천 : 20
현명한 조언을 받아들인 결과


1월 6일 안식일
일몰: 17시 28분

“오직 순종하는 자에게만 축복과 지원 그리고 인도하심의 약속이 성취될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도록 하자.”(영문 시조, 1881년 12월 22일)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세상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는 명을 받았다. 그들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자녀가 된다는 약속, 왕의
가족이 된다는 약속을 받았다. 그러나 그들 편에서 조건이 맞지 않으면
약속의 성취를 이루지 않을 것이며, 이룰 수도 없다. 기독교를 공언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그분의 요구에 대한 참되고,
겸손하게 자원하는 순종은 그분의 입양된 자녀들, 은혜의 수혜자, 위대한
구원의 참여자임을 나타낸다.”(2증언, 441)


왕의 꿈

1. 주께서 애굽의 바로왕에게 주신 꿈들은 무엇인가? 이 꿈들은 그에게 어떤 인상을
주었는가?


(창 41:1-8 )"만 이 년 후에 파라오가 꿈을 꾸었는데, 보라, 그가 강가에 서 있더라.
그런데 보라, 잘생기고 살진 암소 일곱 마리가 강에서 올라와 풀밭에서 뜯어 먹고 또 보라, 그 뒤를
따라 흉하게 생기고 야윈 다른 암소 일곱 마리가 강에서 나와 강둑에서 그 암소들 곁에 섰더라. 그
흉하게 생기고 야윈 암소들이 일곱 마리의 잘생기고 살진 암소를 먹은지라, 파라오가 깨었다가
다시 잠들어 두 번째 꿈을 꾸었는데, 보라, 한 줄기에서 일곱 이삭이 나오는데 무성하고 충실하더라.
보라, 또 그 뒤를 따라 깡마르고 동풍으로 시든 일곱 이삭이 솟아 나오더니 그 깡마른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가득 찬 일곱 이삭을 삼켜 버린지라, 파라오가 깨었으니, 보라, 꿈이더라. 아침이 되니
그의 영이 불안하기에 보내서 이집트의 모든 마술사와 모든 현명한 사람들을 불러서 파라오가
그들에게 자기 꿈을 이야기했으나, 파라오에게 그것을 해석해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더라."
(창 41:1-8) 만 이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하숫가에 섰는데 보니
아름답고 살찐 일곱 암소가 하수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그 뒤에 또 흉악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하수에서 올라와 그 소와 함께 하숫가에 섰더니 그 흉악하고
파리한 소가 그 아름답고 살찐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그 후에 또 세약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그 세약한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로가
깬즉 꿈이라 아침에 그 마음이 번민하여 보내어 애굽의 술객과 박사를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 꿈을 고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더라.

  “어느 날 밤 애굽 왕이 꿈을 꾸었는데 그 꿈은 다 같은 사건을 가리키는 듯하였고
그것들은 어떤 큰 재난을 예고하는 징조인 것처럼 보였다. 왕은 그 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었으므로 그것들이 그의 마음을 끊임없이 괴롭혔다. 그의 영토
안에 있는 술객들과 박사들도 그 꿈을 해석할 수 없었다. 왕의 당혹함과 걱정은 점점
커지고 온 궁궐은 공포로 가득 찼다.”(부조, 219)


꿈의 해석

2. 주께서는 누구에게 왕의 꿈에 대한 빛을 주셨는가? 꿈의 의미는 무엇이었는가?


(창 41:25-32) 요셉이 파라오에게 말하기를 "파라오의 꿈은 하나니이다.
하나님께서 파라오에게 그 분이 하실 일을 보여 주셨나이다. 좋은 일곱 마리 암소는 칠 년이며 좋은
일곱 이삭도 칠 년이니 꿈은 하나니이다. 그들을 따라 올라온 마르고 흉하게 생긴 암소 일곱 마리는
칠 년이며 속이 비고 동풍으로 시든 일곱 이삭은 칠 년의 흉년이니이다. 내가 파라오에게 말씀드린
것이 이것이니, 즉 하나님께서 파라오에게 그 분이 행하실 일을 보여 주셨음이니이다. 보소서, 온
이집트 땅에 칠 년의 풍년이 오겠고 그 후에 칠 년의 흉년이 이르리니, 이집트 땅에서 모든 풍년은
잊어버리겠고 기근이 이 땅을 소멸시키며 뒤따르는 흉년 때문에 풍년을 이 땅에서 기억하지
못할 것이니, 이는 그 흉년이 매우 심할 것임이니이다. 그 꿈을 파라오께서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께서 그 일을 정하신 것임이니 하나님께서 곧 그 일을 일어나게 하시리이다.
(창 41:25-32) 요셉이 바로에게 고하되 바로의 꿈은 하나이라 하나님이
그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일곱 좋은 암소는 일곱 해요 일곱 좋은 이삭도 일곱
해니 그 꿈은 하나이라 그 후에 올라온 파리하고 흉악한 일곱 소는 칠년이요 동풍에 말라
속이 빈 일곱 이삭도 일곱 해 흉년이니 내가 바로에게 고하기를 하나님이 그 하실 일로
바로에게 보이신다 함이 이것이라 온 애굽 땅에 일곱 해 큰 풍년이 있겠고 후에 일곱 해
흉년이 들므로 애굽 땅에 있던 풍년을 다 잊어버리게 되고 이 땅이 기근으로 멸망되리니
후에 든 그 흉년이 너무 심하므로 이전 풍년을 이 땅에서 기억하지 못하게 되리이다
  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속히 행하시리니

  “궁궐 전체의 소요가 술 맡은 관원장의 마음속에 지난날 자기가 꿈꾸었던
일과 관련된 상황을 상기시켜 주었다. 그는 요셉을 기억하고 자신의 건망증과
배은 망덕을 크게 자책하였다. 그는 곧 왕에게 가서 사로잡혀 온 한 히브리인이
자기의 꿈과 떡 맡은 관원장의 꿈을 어떻게 해석해 주었으며 그 해석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아뢰었다.”(부조, 219)

3. 다가오는 풍년에 이어서 따라올 흉년을 고려하여 요셉은 왕에게 어떤 권면을
주었는가?


(창 41:33-36) 그러므로 이제 파라오께서는 신중하고 현명한 사람을 찾아서
이집트 땅을 치리하도록 세우소서. 파라오께서는 이 일을 행하시고, 그 땅을 치리할 관리들을
임명하셔서 칠 년의 풍년에 이집트 땅의 오분의 일을 거두게 하며 그 관리들로 다가올 풍년의 모든
식량을 거두고 그 곡식을 파라오의 수하에 쌓아 두어서 성읍들에서 식량으로 간직하게 하소서. 그
식량이 이집트 땅에 임할 칠 년의 흉년에 대비하여 땅에 저장되면 그 땅이 흉년으로 인하여 멸망치
않으리이다." 하니라.
(창 41:33-36) 이제 바로께서는 명철하고 지혜있는 사람을 택하여 애굽
땅을 치리하게 하시고 바로께서는 또 이같이 행하사 국중에 여러 관리를 두어 그 일곱 해
풍년에 애굽 땅의 오분의 일을 거두되 그 관리로 장차 올 풍년의 모든 곡물을 거두고 그
곡물을 바로의 손에 돌려 양식을 위하여 각 성에 적치하게 하소서 이와 같이 그 곡물을 이
땅에 저장하여 애굽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을 예비하시면 땅이 이 흉년을 인하여 멸망치
아니하리이다

  “그 해석은 매우 합리적이었고 모순이 없었다. 이 일에 대한 대비책으로 제안된
정책 역시 매우 건전하고 빈틈이 없으므로 그 정확성도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그러나 이 계획의 집행을 누구에게 맡겨야 하겠는가? 전 국민의 존망(存亡)이 이 한
사람을 선택하는 지혜에 달려 있었다. 그러므로 왕은 몹시 걱정이 되었다. 당분간
임명 문제를 연구해 보기로 했다. 술 맡은 관원장을 통해 그는 감옥을 관리하는 일에
나타난 요셉의 지혜와 신중성에 대하여 들었다. 요셉이 탁월한 행정력을 가졌다는
것이 명백해졌다. … 왕의 세밀한 조사가 그의 보고의 진실함을 증거해 주었다. 온
영토 안에서 그 나라를 위협하는 위협을 지적하고 그것에 대처하기 위하여 필요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진 사람은 요셉밖에 없었다.”(부조, 221)

4. 요셉의 제안은 합리적이었는가? 바로는 이 계획을 수행하도록 누구를 지명하고
임명하였는가?


(창 41:37-44) 그 일이 파라오의 눈과 그의 모든 신하들의 눈에 좋게
여겨진지라 파라오가 그의 신하들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이 사람과 같이 하나님의 영이 그 안에
있는 사람을 발견할 수 있으리요?" 하며 파라오가 요셉에게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여 주셨으니, 너와 같이 신중하고 현명한 사람이 없도다. 너는 내 집을 치리하라. 나의 모든
백성이 네 말에 따라 다스림을 받으리니 내가 너보다 높음은 오직 보좌뿐이니라." 하고 파라오가
요셉에게 말하기를 "보라, 내가 너를 이집트의 온 땅을 치리하도록 세웠노라." 하고 파라오가 자기
손에서 반지를 빼서 요셉의 손에 끼워주고 고운 세마포로 만든 조끼를 그에게 입혀 주고 금 사슬을
그의 목에 걸어 주더라. 파라오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둘째 병거에 그를 태우니 사람들이 요셉
앞에서 소리지르기를 "무릎을 꿇고 절하라." 하더라. 파라오가 그를 이집트의 온 땅을 다스리는
치리자로 세웠더라. 파라오가 요셉에게 말하기를 "나는 파라오라. 네가 없이는 아무도 온 이집트
땅에서 자기 손이나 발을 들어 올릴 자가 없으리라." 하며
(창 41:37-44) 바로와 그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 바로가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신에 감동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얻을 수 있으리요
하고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있는 자가 없도다 너는 내 집을 치리하라 내 백성이 다 네 명을 복종하리니 나는 너보다
높음이 보좌뿐이니라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로 애굽 온 땅을 총리하게 하노라
하고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사슬을
목에 걸고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로 애굽 전국을 총리하게 하였더라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나는
바로라 애굽 온 땅에서 네 허락 없이는 수족을 놀릴 자가 없으리라 하고

  “왕은 요셉이 제안된 계획을 수행하는 데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하신다는 증거였으며 아울러 왕의 관원들 중에 이
위기를 당하여 국사를 잘 지도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자가 없다는 증거이었다.
그가 히브리인이요 종이라는 사실은 그의 명백한 지혜와 건전한 판단에 비할 때
그다지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 요셉은 감옥에서 나와 온 애굽 땅의 통치자로
높임을 받았다. 그 직위는 높고 명예로운 것이었으나 어려움과 위험도 따르는
직위였다. 위험을 무릅쓰지 않고 높은 지위에서 견디어 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폭풍이, 골짜기에 피어 있는 나직한 꽃은 해치지 않으나 산꼭대기에 있는
높직한 나무를 뿌리째 뽑는 것처럼, 비천한 생활 중에서는 성실을 유지하던 자들이
이세상의 성공과 명예가 동반되는 유혹을 받고는 질질 끌려내려가다 구덩이에
빠질 수 있다. 그러나 요셉의 성품은 역경에서나 순경에서나 한결같이 시험을
견디어냈다. … 요셉을 통하여 애굽의 왕과 고관들이 참 하나님께 관심을 갖게
되었다. 비록 그들은 우상숭배를 고집하였으나 여호와를 경배하는 사람의 생애와
품성에 나타난 원칙들을 존중하기를 배웠다.”(부조, 221-222)


위기를 위한 준비

5. 칠년의 풍년 기간동안 무엇이 행해졌는가? 다가오는 기근의 때에 필요되는
식량을 비축하기위하여 어떤 대책이 취해졌는가?


(창 41:47-49) 칠 년의 풍년 기간에 땅은 많은 소출을 내더라. 그는 이집트
땅에 있는 칠 년 간의 모든 식량을 모아서 성읍마다 그 식량을 쌓아 놓고 각 성읍 주위에 있는 들의
식량도 성읍에다 쌓아 두었더라. 요셉이 곡식을 바다의 모래만큼 모았으나 너무 많아서 세는 것을
그쳤으니, 이는 그 수가 한이 없음이라.
(창 41:47-49) 일곱 해 풍년에 토지 소출이 심히 많은지라 요셉이
애굽 땅에 있는 그 칠년 곡물을 거두어 각성에 저축하되 각성 주위의 밭의 곡물을 그
성중에 저장하매 저장한 곡식이 바다 모래 같이 심히 많아 세기를 그쳤으니 그 수가 한이
없음이었더라

  “풍년이 든 첫해에 다가올 기근을 위한 준비가 시작되었다. 요셉의 지시에 따라
전국적으로 애굽 땅의 중요한 장소에 커다란 창고를 짓고 예상했던 수확량보다
과잉 생산된 곡식을 저장하기 위하여 충분한 조치를 취했다. 풍작이 들던 7년
동안에 똑같은 정책이 계속되어 마침내 저장된 곡물의 양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였다.”(부조, 224)

6. 1년 혹은 2년이 아니라 7년동안 끊임없이 기근의 고통을 당하는 나라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창 41:54-57) 요셉이 말했던 바와 같이 기근의 칠 년이 시작되어 그 기근이
온 땅에 있었으나 이집트의 온 땅에는 식량이 있었더라. 이집트의 온 땅이 굶어 죽을 지경에 이르니
백성들이 식량을 달라고 파라오에게 부르짖더라. 그러자 파라오가 모든 이집트인들에게 말하기를
"요셉에게로 가서 그가 너희에게 말하는 대로 하라." 하니라. 기근이 온 지면을 뒤덮으니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이집트인들에게 팔았으며 기근이 이집트 땅에 심해 가더라. 모든 나라에서
곡식을 사려고 이집트로 들어와 요셉에게로 왔으니, 이는 온 땅에 기근이 심함이더라.
(창 41:54-57) 요셉의 말과 같이 일곱 해 흉년이 들기 시작하매 각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애굽 온 땅에는 식물이 있더니 애굽 온 땅이 주리매 백성이 바로에게
부르짖어 양식을 구하는지라 바로가 애굽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요셉에게 가서 그가
너희에게 이르는 대로 하라 하니라 온 지면에 기근이 있으매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 백성에게 팔새 애굽 땅에 기근이 심하며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에 심함이었더라

7. 이 시점에서 요셉은 그의 이전 경험을 어떻게 보았는가? 많은 사람을 위해 좋은
충고를 받아들인 놀라운 결과는 무엇이었는가?


(창 45:7-8) 하나님께서는 땅에서 당신들에게 후손을 보존하시고, 당신들의
생명을 큰 구원으로 건지시려고 당신들 앞서 나를 보내셨나이다. 그러므로 이제 나를 여기에 보낸
것은 당신들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니, 그 분이 나를 파라오에게 아비가 되게 하시고 그의 온 집의
주가 되게 하시며, 온 이집트 땅의 치리자를 삼으셨나이다.
(창 45:7-8)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니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로 바로의 아비를 삼으시며 그 온 집의 주를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치리자를 삼으셨나이다

  “요셉은 애굽 땅으로 팔려 간 것이 자기 생애에서 가장 큰 재앙이라고 생각했다.
아버지의 보호를 받고 있을 때에는 몰랐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해야 될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요셉은 하나님을 애굽 땅에 모시고 내려갔다. 슬픔 중에
취한 그의 명랑한 태도가 이 사실을 말해준다. 하나님의 법궤가 이스라엘에 평안과
번영을 가져다 주었듯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한 이 청년은 애굽 땅에 축복을
가져왔다.”(화잇주석, 창 37:28,36)
   “요셉을 통해 성경의 종교가 이집트인들에게 소개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이 충성스런 증인은 왕궁에서 그리스도를 대표하였다. 그의 어린
시절에 하나님께서는 꿈을 통해서 요셉과 교제하면서 그가 앉게 될 높은 직분에
대한 암시를 주셨다. 요셉의 형제들은 그의 꿈의 성취를 막기 위해 그를 노예로
팔았다.”(너희가 권능을 받고, 256)


하나님의 권면을 따르는 자들을 위한 약속들

8. 왕에게 있어서 젊은 이방인 노예의 제안을 받아들인다는 것이 얼마나 특이한
일인가? 주께서는 요셉의 때에 바로가 했던것 같이 하나님의 권면에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 어떤 약속들을 주시는가?


(잠 19:20) 권고를 듣고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면 네가 말년에 지혜롭게
되리라.
(렘 23:18) 누가 주의 계획에 참여하여 그의 말을 알아 들었으며 누가 그의 말을 주의하여
들었느냐?
(시 73:23-24) 그럼에도 내가 항상 주와 함께하오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잡아 주셨나이다.
주께서는 주의 권고로 나를 인도하실 것이요, 후에는 나를 영광으로 영접하시리이다.
(잠 19:20) 너는 권고를 들으며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면 네가 필경은
지혜롭게 되리라
(렘 23:18) 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여 그 말을 알아들었으며 누가 귀를 기울여 그
말을 들었느뇨
(시 73:23-24) 내가 항상 주와 함께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하나님의 목적에서 벗어나서 그분의 뜻에 반대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때론
번영하는 듯이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일하시며, 누가 하늘과 땅의 통치자인지를 나타내실 것이다.” (너희가 권능을 받고,
256)
  “확실하고 분명하며, 풍부하고 완전한 약속들이 여기에 있다. 그러나 그것들은
모두 조건적이다. 당신이 만일 그 조건을 충족시키면 주님께 그분의 말씀을
이루어 주시도록 신뢰할 수 있지 않은가? 이 복스러운 약속들을 믿음의 골격으로
삼아 기억의 창고에 저장하도록 하라. 그것들 중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게 하라.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 모든 것을 이루실 것이다.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히
10:23)다.”(5증언, 630)


더 연구하려면

  “요셉이 어떻게 그같은 견인 불발의 품성과 정직하고 지혜로웠다는 기록을 남길
수 있었을까? 그는 유년 시절부터 자신의 경향을 따르기보다는 의무를 수행하는
데 충실하였다. 그의 어린 시절의 성실함과 단순한 신뢰심과 고상한 품성이 성인이
되어서 열매를 맺게 되었다. 순결하고 단순한 생활이 체력과 지력 양면의 왕성한
발전에 도움을 주었다.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계를 통한 하나님과의 교통과 믿음의
후사들에게 위탁된 대진리에 대한 명상은 다른 어떤 연구로도 도달할 수 없을 만큼
지력을 넓혀 주고 마음을 강하게 해주고 그의 영성을 높이고 고상하게 해주었다.
가장 낮은 곳으로부터 가장 높은 데 이르기까지 어떤 위치에서든지 자기의 의무에
충실한 것이 최고의 봉사를 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연마하는 것이 되었다. 창조주의
뜻에 일치되게 사는 사람은 가장 참되고 가장 고상한 품성을 계발하게 된다. “주를
경외함이 곧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다”(욥 28:28).
  생활의 사소한 일이 품성 계발에 끼치는 영향을 바로 아는 사람은 심히 적다.
우리가 해야 할 일 중에 참으로 하찮은 일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가 날마다 직면하는
여러 가지 환경은 우리의 충성을 시험하여 우리로 하여금 더 큰 책임을 질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한다. … 가장 귀중한 자질이라도 계발되지 아니하면 아무 가치가
없다. 고상한 품성을 형성하는 일은 일생을 통해 이루어지는 과업이며 부지런하고
꾸준한 노력의 결과로 얻어진다. 기회는 하나님께서 주시나 성공은 그 기회를
사용하는 데 달려 있다.”(부조, 22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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