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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1월 13일(안) 적의(敵意)를 이기는 축복
선교부  2018-01-11 18:09:56, 조회 : 64, 추천 : 20
적의(敵意)를 이기는 축복


1월 13일 안식일
일몰: 17시 35분

  "만일 아브라함의 후손이 다른 민족으로부터 계속 구별되었다면
우상숭배의 유혹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다른 민족과 격리되어 있었다면
그들의 죄악적 습관과 하나님을 거역하는 큰 유혹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 주위에 있는 민족과 혼합되어 그들의 독특하고
거룩한 특성을 거의 다 잃어버렸다. 그들을 징계하시기 위하여 여호와께서
그 땅에 기근을 내리시자 그들은 생명을 보전하기 위하여 애굽으로
내려가게 되었다. 그러나 애굽에 있는 동안에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버리지
않으신 것은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 때문이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핍박을 받도록 허락하신 것은 저희가 고생 가운데서
하나님께 돌아가 그의 의롭고 자비로운 통치를 택하고 그분의 요구에
순종하도록 하시기 위함이었다."(살아남는 이들, 147)


1. 요셉이 아버지를 애굽으로 초청 했을때, 누가 야곱과 함께 왔는가? 얼마나 많은
사람이 가나안에서 새로운 나라로 이주 하였는가?


(출 1:1-5) 그때 이집트로 들어간 이스라엘의 자손들의 이름들은 이러하니,
모든 남자와 그의 가족이 야곱과 함께 왔더라. 르우벤과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요 잇사칼과
스불룬과 베냐민이요 단과 납탈리와 갓과 아셀이니 야곱의 허리에서 나온 모든 사람들이 칠십
명이었는데, 요셉은 이집트에 있었더라.
(출 1:1-5) 야곱과 함께 각기 권속을 데리고 애굽에 이른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르우벤과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스불론과 베냐민과
단과 납달리와 갓과 아셀이요 이미 애굽에 있는 요셉까지 야곱의 혈속이 모두 칠십
인이었더라

  “애굽의 왕은 요셉의 부친과 형제들에게는 세금을 전연 부과하지 않았고 또한
요셉은 마음대로 그들에게 양식을 후하게 공급하여 줄 특권을 허락받았다. 왕은
신하들에게 “우리가 이와 같이 풍부하게 양식을 공급받는 것은 요셉의 하나님과
요셉의 덕이 아닌가? 그의 지혜로 인하여 우리가 이처럼 풍부한 양식을 준비하지
않았는가? 다른 나라에서는 굶어 죽고 있는데 우리 나라는 넉넉하다. 요셉의
경영으로 우리 나라는 크게 부요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살아, 104)


이스라엘 자손들의 급속한 번성

2. 요셉과 그의 세대들이 죽은 이후 어떤 특별한 현상이 일어났는가?


(출 1:6-7) 요셉이 죽고 그의 모든 형제들과 당대의 사람들도 모두 죽었더라.
이스라엘 자손들은 다산하고 풍성하게 번식하며, 번성하고 심히 막강해져서 그 땅이 그들로 가득
찼더라.
(출 1:6-7) 요셉과 그의 모든 형제와 그 시대 사람은 다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이 중다하고 번식하고 창성하고 심히 강대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이스라엘 백성의 수효는 벌써 엄청나게 불어났다.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이
중다하고 번식하고 창성하고 심히 강대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다. 요셉의
돌봄과 그 당시 나라를 다스리던 왕의 총애 아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신속히 온
나라에 퍼졌다. 그러나 그들은 특별한 민족으로서의 특징을 지켰으며, 풍습이나
종교에 있어서 조금도 애굽인들과 같은 점이 없었다. 그리고 그들의 수효의 증가는
왕과 그 백성들에게 전쟁이 일어날 경우에 그들의 애굽의 원수들 편에 가담하지나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주었다. 그러나 애굽의 정책은 그들을 국외로 추방하는 것을
금했다.”(부조, 241-242)


3. 새 왕은 이스라엘의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는가? 이러한 성장을 늦추기 위해 그는 어떤 계획을 세웠는가?


(출 1:8-11) 그때 요셉을 모르는 새 왕이 일어나서 이집트를 다스리는데 그가
그의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보라, 이스라엘 자손의 백성이 우리보다 더 많고 더 강하도다. 오라,
그들을 지혜롭게 다루자. 그들이 번성하면 전쟁이 일어날 때 그들도 우리의 원수들과 합세하여
우리를 대적하여 싸우고 이 땅에서 나갈까 하노라." 하더라. 그리하여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관장할 공사 감독자들을 세우고 무거운 짐을 지워 그들을 괴롭히니라. 그들은 파라오를 위하여
국고 성읍들로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더라.
(출 1:8-11)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서 애굽을 다스리더니 그가
그 신민에게 이르되 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자 우리가 그들에게
대하여 지혜롭게 하자 두렵건대 그들이 더 많게 되면 전쟁이 일어날 때에 우리 대적과 합하여
우리와 싸우고 이 땅에서 갈까 하노라 하고 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로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

  “애굽의 새 왕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국가를 위하여 많은 일을 한 것을
알았다. 그중에 유능하고 지혜 있는 직공이 많이 있었으므로 왕은 그 노동력을
잃어버리려고 하지 않았다. 이 새 왕은 이스라엘 자손을 양떼와 육축과 토지와 및
자기 자신들을 나라에 판 노예 계급처럼 취급하였다. “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로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살아, 105)


4. 노예 생활과 노동 시간의 증가 그리고 노역의 무거운 짐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주님께 특별히 축복을 받았음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출 1:12-14) 그러나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힐수록 그들은 더욱더
번성하고 늘어나니,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들로 인하여 괴로워하더라. 이집트인들이 이스라엘
자손들로 엄격하게 섬기게 하여 그들의 생활을 고된 노예생활, 즉 흙 이기는 일과 벽돌 만드는 일과
들에서 섬기는 모든 일에서 더욱 힘들게 하더라.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들로 섬기도록 하는 모든
일이 엄격하더라.
(출 1:12-14) 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을 인하여 근심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역사를 엄하게 하여 고역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역사가 다 엄하였더라

  “이스라엘의 감독들은 이스라엘 여인들을 노예처럼 들에서 일을 시켰다. 그러나
그들의 숫자는 줄지 않았다. 왕과 그의 신하들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계속하여
번성하는 것을 보고 의논 끝에 매일 할당된 일을 강제로 시켰다. 저희는 힘든 일을
통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굴복시킬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실제로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의 수를 줄게 할 수 없고 또한 그들의 독립 정신을 무너뜨릴 수
없었으므로 분노하였다.”(살아, 105)


가혹한 조치

5.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의 인구증가를 제한하기 위해 어떤 잔인한 계획을
세웠는가? 인구 증가를 제한하는 데 얼마나 효과적이었는가?


(출 1:15-21) 이집트 왕이 히브리 산파들에게 말하니, 한 사람의 이름은
시브라이고 또 한 사람의 이름은 푸아인데 그가 말하기를 "너희가 히브리 여인들에게 산파 일을
수행할 때 출산대 위에 있는 아이들을 살펴 아들이거든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 주라." 하더라.
그러나 그 산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이집트 왕이 그들에게 명령한 대로 하지 않고 사내
아이들을 살려 주었더라. 이에 이집트 왕이 그 산파들을 불러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 이같이 행하여
사내 아이들을 살려 주었느냐?" 하니 그 산파들이 파라오에게 말하기를 "히브리 여인들은 이집트
여인들과 같지 않고 건강하여 산파가 그들에게 도착하기 전에 해산하나이다." 하더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 산파들을 선히 대하셨으며, 백성들은 번성하고 매우 강성해지더라.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였으므로 그 분께서 그들의 집안을 융성케 하셨더라.
(출 1:15-21) 애굽 왕이 히브리 산파 십브라라 하는 자와 부아라
하는 자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는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조산할 때에 살펴서 남자여든
죽이고 여자여든 그는 살게 두라 그러나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애굽 왕의 명을
어기고 남자를 살린지라 애굽 왕이 산파를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 이같이
하여 남자를 살렸느냐 산파가 바로에게 대답하되 히브리 여인은 애굽 여인과 같지
아니하고 건장하여 산파가 그들에게 이르기 전에 해산하였더이다 하매 하나님이 그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니라 백성은 생육이 번성하고 심히 강대하며 산파는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집을 왕성케 하신지라

  “이런 방법으로 저들의 목적을 달성하기에 실패하자 그들은 더 잔인한 방법을
고안해 냈다. 일의 성격상 명령을 수행해야 할 입장에 있는 산파들에게 히브리인의
남자 아이는 출생할 때에 죽이라는 명령이 내렸다. 사단은 이 일에 선동자였다. 사단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구원자가 나리라는 것을 알았으므로 왕으로 하여금 그들의
자녀들을 멸하도록 하여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바를 좌절시키고자 하였다. 그러나
산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감히 그 잔인한 명령을 수행할 수 없었다. 여호와께서
산파들의 이 같은 행동을 용인하시고 그들을 번영하게 하셨다.”(부조, 242)


6. 결과에 만족하지 못한 바로는 어떤 다른 잔인한 명령을 내렸는가?

(출 1:22) 그러나 파라오는 그의 모든 백성에게 명하여 말하기를 "태어난
아들은 다 강에다 버리고 딸은 다 살려 주라." 하더라.
(출 1:22) 그러므로 바로가 그 모든 신민에게 명하여 가로되 남자가 나거든
너희는 그를 하수에 던지고 여자여든 살리라 하였더라

  “애굽 왕은 자기의 명령이 집행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자 진노하였다. 왕은 더욱
넓은 범위에 걸쳐 긴급 명령을 내렸다.”(살아, 106)
  “왕은 그의 계획이 실패한 것을 보고 화가 나서 더욱 긴급하고도 광범위한 명령을
내렸다. 그는 전 국민들에게 속절없는 희생물들을 찾아내어 학살하도록 요구했다.
“바로가 그 모든 신민에게 명하여 가로되 남자가 나거든 너희는 그를 하수에 던지고
여자여든 살리라 하였”다. ”(부조, 242)


적의(敵意)가 대파(大破)됨

7. 노예생활의 어두운 밤과 고난에 이어서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개입하시어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셨는가?


(신 26:8) 주께서 강한 손과 편 팔과 큰 위엄과 표적들과 이적들로 이집트에서
우리를 인도하여 내셔서
(렘 32:21) 주께서는 표적들과 이적들과 강한 손과 펴신 팔과 큰 공포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으며,
(신 26:8) 여호와께서 강한 손과 편 팔과 큰 위엄과 이적과 기사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렘 32:21) 주께서 징조와 기사와 강한 손과 드신 팔과 큰 두려움으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애굽 사람들은 이스라엘 자손이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를 알고는 그들의
구원에 대한 희망을 비웃고 또한 하나님의 능력을 조롱하였다. 애굽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저희가 단지 노예의 민족이라는 처지를 잊지 말라고
모욕하였다. 그리고 “만일 너희 하나님이 그렇게 공의롭고 자비로우시며 또
애굽인의 신보다 더 능력이 있다면 왜 너희를 해방시키지 않느냐? 왜 하나님이
자기의 위대함과 권능을 나타내어 너희를 높여 주지 아니하느냐?”고 욕설을
퍼부었다.”(살아, 113-114)
  “이것이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해 내는 일에 나타난 그분의 목적이었다.
불타는 가시 떨기에서, 모세는 하나님께로부터 애굽의 왕에게 줄 기별 곧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 나를 섬길 것이니라”는 기별을 받았다(출 7:16). 강한 손과
편 팔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대군을 속박의 땅에서 인도해 내셨다. 하나님의
말씀 듣기를 거절한 원수들을 완전한 멸망으로 벌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이루신
구원은 놀라운 것이었다.”(6증언, 9)


더 연구하려면

  “바로는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을 자기 손에서 구원하는 것을 보았으면 좋겠다고
빈정거렸다. 바로의 이 말은 많은 이스라엘 백성의 소망을 꺾어 버렸다. 바로왕과
그의 고문관들이 하는 말이 이스라엘 사람에게는 심각하게 들렸다. 그들은 노예와
같은 대우를 받아야 하고 감독과 윗사람들의 압박을 견딜 수밖에 없는 줄로 알았다.
저희의 아들들은 색출되어 죽임을 당하였다. 저희들이 하나님을 믿고 경배하였으나
산다는 것 자체가 너무 무거운 짐이 될 뿐이었다.”(살아, 114)
  “처음에는 불과 몇 가족이 애굽으로 내려갔지만 그들은 번성하여 큰 무리가
되었다. 어떤 이들은 저희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율법을 세세히 가르쳤으나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상숭배하는 일을 수없이 보면서 하나님의 율법에 대해
혼란된 개념을 가지게 되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은 심령의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그들의 비참한 노예의 쇠사슬을 끊고 이 노예의 땅에서 나와 자유롭게
하나님을 섬기게 해주시도록 부르짖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사용하실 그릇으로 모세를 일으키셨다.”(살아,
147)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요, 단호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 우리가 어디 있든지 그곳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우리가 어디 있든지
품성의 힘을 나타내 보여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아니요,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여호와께
득죄하리이까?”라고.”(화잇주석, 창 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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