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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1월 20일(안) 왕의 반대에 직면함
선교부  2018-01-11 18:14:52, 조회 : 66, 추천 : 18

왕의 반대에 직면함


1월 20일 안식일
일몰: 17시 42분

  “연이은 하나님의 모든 증거들을 바로가 완강히 거절하자 그 증거들은
계속해서 그로 더욱 강하고 완고한 하나님의 도전자가 되게 하였다.
이리하여 유한한 인간이 무한하신 하나님의 명시된 뜻에 대항하여 싸우는
일이 계속되었다. 바로의 이 경우는 성령을 거스리는 죄에 대한 분명한
예증이 된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주께서는
조금씩 조금씩 성령을 거두어 가셨다. 당신의 제어하시는 힘을 옮겨
가신 후에 하나님은 그 왕을 모든 폭군들 중 가장 포악한 자의 손에 그를
넘기셨다”(투쟁, 89)


1. 주께서는 어떤 위대한 사명을 모세에게 맡기셨는가? 바로가 이스라엘 민족의
해방 요청을 쉽게 받아 들일 것으로 기대 되었는가?


(출 3:10) 그러므로 이제 오라, 내가 너를 파라오에게 보내고 너로 하여금 내
백성 이스라엘의 자손들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게 하리라." 하시니라.
(출 3:18-19) 그리하면 그들이 네 음성에 귀를 기울이리라. 또 너, 곧 너와 이스라엘의 장로들은
이집트 왕에게 가서 그에게 말할지니 '히브리인의 주 하나님께서 우리와 더불어 만나셨나이다.
간구하오니 우리로 삼 일 여정으로 광야로 나가도록 허락해 주소서. 우리가 주 우리 하나님께
희생제를 드리리이다.' 하라. 내가 확실히 아노니, 어떤 강력한 손으로도 이집트 왕이 너희를 결코
가게 하지 아니할 것이나
(출 3: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출 3:18-19) 그들이 네 말을 들으리니 너는 그들의 장로들과 함께 애굽 왕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임하셨은즉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려 하오니 사흘 길쯤 광야로 가기를 허락하소서 하라 내가 아노니
강한 손으로 치기 전에는 애굽 왕이 너희의 가기를 허락지 아니하다가

  “모세는 제일 먼저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서 가장 고상하고 의로운 장로들 곧,
이스라엘의 속박을 인해 오랫동안 슬퍼해 온 장로들을 모아 하나님께서 보내신
기별과 구원의 약속을 그들에게 선포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 후에 그는 장로들과
함께 왕의 앞에 나아가서 … “모세는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가게 해달라는 간청을
거절할 것이라는 경고를 미리 받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종은 용기를 잃지 말아야
했다. 왜냐하면 여호와께서 이 기회에 애굽 사람과 당신의 백성들 앞에서 당신의
능력을 나타내실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내가 내 손을 들어 애굽 중에 여러 가지
이적으로 그 나라를 친 후에야 그가 너희를 보내리라.””(부조, 253)

2. 통치자로서 자신의 권위로 충만한 왕은 자신의 아집과 하나님으로부터의
독립심을 어떻게 표현 했는가?


(출 5:1-5) 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파라오에게 들어가 말하기를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나니 ‘내 백성을 가게 하여 그들로 광야에서 내게 명절을 지키게
하라.’ 하시나이다.” 하니 파라오가 말하기를 “주가 누구이기에 내가 그의 말을 복종하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주를 알지 못하며, 또한 이스라엘로 가게 하지도 아니하리라.” 하더라. 그들이
말하기를 “히브리인의 하나님께서 우리와 만나셨나이다. 간구하오니 광야로 삼일 여정으로 가게
하시어 주 우리 하나님께 희생제를 드리게 하소서. 그래야 주께서 전염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지
않으시리이다.” 하니 이집트 왕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어찌하여 모세와 아론, 너희는 백성들로
그들의 일들을 쉬게 하느냐? 너희는 너희 노역이나 하라.” 하더라. 또 파라오가 말하기를 “보라,
이제 그 땅의 백성이 많은데 너희가 그들의 노역에서 그들을 쉬게 하는도다.” 하고
(출 5:1-5) 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가서 바로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바로가 가로되 여호와가 누구관대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도 보내지 아니하리라 그들이 가로되 히브리인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사흘길쯤 광야에 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려하오니 가기를 허락하소서 여호와께서 온역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애굽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모세와 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으로
역사를 쉬게 하느냐 가서 너희의 역사나 하라 또 가로되 이제 나라에 이 백성이 많거늘
너희가 그들로 역사를 쉬게 하는도다 하고

  “히브리 사람들의 지도자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부터 온 기별을
가지고 왕의 앞에 섰을 때에 그가 “여호와가 누구관대 내가 그 말을 듣고…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라고 한 말은 참 하나님에 관한 무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에 대한 도전이었다. 바로가 하나님의 명령을 반대한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무지의 결과가 아니라 그분에 대한 증오와 도전의 결과였다.”(부조, 333)
  “성경의 역사에 기록된 모든 나라 가운데서 애굽처럼 대담하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실존을 부인하고 그분의 명령을 거역한 나라는 없다. 또한 애굽의
왕처럼 하나님의 권위에 대하여 노골적이고도 오만한 태도로 반항한 임금은 없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여호와의 이름으로 바로에게 기별을 보냈을 때 바로는
“여호와가 누구관대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도 보내지 아니하리라”(출 5:2)고 오만하게 말하였다.”(쟁투, 269)


하늘의 표적과 기적들

3. 주께서 애굽의 통치자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 시키도록 촉구하기 위해 어떤
표적을 주셨는가? 표적과 기적들에 대한 바로의반 응은 어떠 했는가?


(출 7:1-2)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너를 파라오에게 신이
되게 하였으며, 네 형 아론은 너의 선지자가 되리라. 내가 네게 명령하는 모든 것을 네가 말하면 네
형 아론이 파라오에게 말할지니, 그리하면 그가 이스라엘 자손들을 그의 땅에서 내보낼 것이니라.
(출 7:10-13) 모세와 아론이 파라오에게로 들어가서 주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파라오와 그 신하들 앞에 그의 막대기를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되더라. 그때 파라오도 현자들과
마술사들을 부르니, 이집트의 마법사들도 그들의 마법들로 이같이 행하더라. 그들이 각자 자기
막대기를 던져 그것들이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막대기가 그들의 막대기들을 삼켜 버리더라. 주께서
파라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시므로 그가 그들에게 듣지 아니하였으니,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였더라 .
(출 7: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너로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였은즉 네 형 아론은 네 대언자가 되리니 내가 네게 명한 바를 너는 네 형
아론에게 말하고 그는 바로에게 말하여 그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보내게 할지니라
(출 7:10-12)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그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졌더니 뱀이 된지라 바로도 박사와 박수를 부르매 그 애굽 술객들도
그 술법으로 그와 같이 행하되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다시 모세와 아론은 애굽 왕의 장엄한 궁전으로 들어갔다. 노예 민족의 대표자
두 사람은 이스라엘을 석방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듭 촉구하기 위하여, 높은
기둥들과 찬란한 장식들과 이교의 신들의 선명한 그림과 조각에 둘러싸여 그 당시 이
땅에 존재했던 최대 강국의 군주 앞에 섰다. 왕은 그들이 하나님의 사명을 받았다는
증거로 기적을 요구하였다. 모세와 아론은 이런 요구를 받을 경우에 어떻게 행할지를
지시받았기 때문에 아론은 이제 지팡이를 취하여 바로 앞에 던졌다. 지팡이는
뱀이 되었다. 왕도 “박사와 박수”를 불렀고 그들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켜”버렸다. 그 때에 왕은 전보다
마음을 더 강퍅하게 하여 그의 술객들도 모세와 아론과 같은 능력을 가졌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여호와의 종들을 사기꾼이라고 비난하면서 그들의 요구를
거절하여도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비록 그가 그들의 기별을 업신여기기는
했으나 하나님의 능력의 제지를 받아 그들을 해하지는 못했다.”(부조, 263)


4. 애굽에 네가지 재앙이 닥친 후 바로는 얼마나 기꺼이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들이고
그 백성에게 자유를 줄 수 있었는가? 자신의 의지를 포기하기를 거부하면 어떤
결과가 올지 예상할 수 있는가?


(출 8:32) 파라오가 이번에도 그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여 백성을 가게 하지
아니하더라.
(롬 2:5) 다만 너의 완고함과 회개하지 아니하는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과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이 계시될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을 뿐이로다.
(출 8:32) 그러나 바로가 이 때에도 마음을 완강케 하여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롬 2:5)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바로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절하는 자신의 고집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행하신 표적들을 무시할 어떤 구실을 찾고 있었다. …
그가 술객들을 통하여 행한 일로 모세와 아론은 박사와 박수에 지나지 않으며
그들이 가져온 기별이 지극히 높으신 분에게서 온 것처럼 존경을 요하는 것이
아니라고 애굽인들에게 나타나 보이도록 만들었다. 사단의 기만은 그 목적을
달성하여 애굽인들로 하나님을 담대히 반역하게 하고 바로의 마음을 굳게 하여
불신에 빠지게 하였다.”(부조, 264)

  “그(인간 대리인)은 의로운 원칙들로부터 스스로를 빼내기위해 스스로의 발명에
의해 산것처럼 사단에 의해 영감받고 조종받도록 선택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하나님께 봉사하기 위한 모든 능력을 쓸수 있었지만 이것을 하기를 거부하고
어둠의 힘의 검은 깃발아래 자리를 차지한 자로써 심판받게 될것이다. 그의 봉사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인정하기를 거부하고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였다면 할 수
있었던 선을 불이행함은 그가 하나님의 큰 자비와 사랑의 친절함을 경시하고 무시한
표시로써 그에게 불리하게 기록될것이다.”(팜플렛- 선교를 위한 호소, 28)


굴복하기를 완고히 거절함

5. 애굽에 아홉가지 끔찍한 재앙이 임한 후 왕의 태도는 어떠했는가? 모세에게 한
그의 말은 무엇을 보여 주는가?


(출 10:28-29) 파라오가 모세에게 말하기를 "내게서 물러가고 스스로
주의하여 내 얼굴을 다시는 보지 말라. 네가 내 얼굴을 보는 날에는 네가 죽으리라." 하더라. 그러자
모세가 말하기를 "당신께서 잘 말씀하셨나이다. 내가 다시는 당신의 얼굴을 보지 아니하리이다."
하더라.
(출 10:28-29) 모세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떠나가고 스스로 삼가 다시 내
얼굴을 보지 말라 내 얼굴을 보는 날에는 죽으리라 모세가 가로되 왕의 말씀이 옳으니이다
내가 다시는 왕의 얼굴을 보지 아니하리이다

  “한 순간일지라도 마음 속에 의심을 품는 것은 안전하지 못하다. 바로가
최초의 이적을 거절했을 때 뿌린 의심의 씨들은 자라나도록 허용되어 너무도
풍성한 수확을 거두게 되었으므로 그 후에 계속된 모든 이적들은 그의 태도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그에게 납득시킬 수 없었다. 그는 그의 태도를 계속적으로
고수하여 한 가지 차원에서 다른 차원의 의심으로 발전시켰다. 그리하여 그의
마음은 점점 더 완고해져서 마침내 그는 장자들의 싸늘하게 죽은 얼굴들을 보게
되었다.”(5증언, 274)


6. 마침내 무엇이 바로의 강철같은 의지를 무너트렸는가? 바로와 그의 백성에게
닥쳤던 재앙과 황폐를 피하기 위해 훨씬 일찍 자신의 생각을 포기하지 못하게
했던것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출 12:30-33) 파라오가 밤중에 일어났으니, 곧 그와 그의 모든 신하들과
모든 이집트인들이라. 이집트에 큰 울부짖음이 있었으니 이는 사람이 죽지 않은 집이 하나도
없음이더라. 파라오가 밤에 모세와 아론을 불러 말하기를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들은 일어나서 내
백성 가운데로부터 떠나 너희가 말한 대로 가서 주를 섬기라. 또한 너희가 말한 대로 너희 양떼와
소떼도 데리고 가고 나를 위해서도 축복하라." 하더라. 이집트인들이 백성들을 재촉하였으니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 모두가 죽은 사람이 되었도다." 하며 그 땅에서 그들을 속히 내보내려 하더라.
(출 12:30-33) 그 밤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큰 호곡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사망치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서 떠나서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너희의 말대로 너희의 양도 소도
몰아가고 나를 위하여 축복하라 하며 애굽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다 죽은 자가 되도다
하고 백성을 재촉하여 그 지경에서 속히 보내려 하므로

  “광대한 애굽 전토에 걸쳐 각 가정의 자랑거리인 장자가 죽어 넘어졌다. 슬퍼하는
자들의 비명과 통곡 소리가 온 하늘을 메웠다. 창백한 얼굴을 한 왕과 조신들은
사지를 떨면서 무서운 공포에 놀라 어찌할 바를 몰랐다. 바로는 자기가 한때 어떻게
  “여호와가 누구관대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도 보내지 아니하리라” 하고 외쳤던 일을 회상했다. 이제 하늘을
두려워하지 않던 그의 교만은 땅에 떨어졌고 그는 “밤에…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서 떠나서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너희의 말대로 너희의 양도 소도 몰아가고 나를 위하여
축복하라”고 하였다. 왕의 모사들과 백성들도 “우리가 다 죽은 자가 되도다 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그 지경에서 속히” 떠나라고 간청하였다.”(부조, 280)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를 기뻐함

7. 자만한 애굽 군주와 달리 하나님의 아들의 태도는 어떠했는가? 우리는 성경에
있는 이 놀라운 사건들의 기록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시 40:8) 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기뻐하오니, 정녕, 주의
법이 나의 마음 속에 있나이다.
(마 26:42) 다시 두 번째로 가셔서 기도하며 말씀하시기를 "오 나의 아버지시여,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다면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하시고
(엡 5:17) 이로 인하여 너희는 어리석게 되지 말고 주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라.
(시 143:10) 주의 뜻을 행하도록 나를 가르치소서. 이는 주께서 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니이다. 주의 영이 선하시니 나를 정직한 자의 땅으로 인도하소서.
(마 7:21) 나에게 '주여, 주여' 하고 부르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되느니라.
(시 40:8)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엡 5: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시 143:10)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케 하소서 주의 신이
선하시니 나를 공평한 땅에 인도하소서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주 예수는 나는 나의 아버지의 계명을 지켰다고 선언하신다. 어떻게
지키셨는가? 인간으로서 지키셨다.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유대인의 고소에 그분은 그분의 순결하고 덕스럽고 거룩한 품성을
가지고 나아와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고 도전하셨다.”(3기별, 138)
  “ 그리스도께서 당신 자신에 대하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시 40:8), “나의 원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요 5:30) 한다고 말씀하셨다. 또 성경은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요일 2:6)고 말한다.
때때로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의 유전과 후천적으로 이루어진 품성과 생활 습관
등과 충돌할 때가 있다. 그러나 그 좋은 마음 밭을 가진 청중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때에 계시된 모든 요구 조건을 다 받아들인다. 그러고는 그의 모든 습관과
관습과 행위를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시킨다. 그는 유한하고 허물 많은 인간의 말이
무한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비하면 전혀 보잘것이 없다는 견해를 갖게 된다. 그는
전심을 다해 오직 한 가지 일념으로 영생을 구하게 되고, 모든 손실과 박해와 죽음의
대가를 치르더라도 진리를 순종할 것이다.”(실물, 60)


더 연구하려면

  “각 재앙이 내리기 전에 모세는 그 재앙의 성질과 결과를 바로에게 설명해 주어서
그로 하여금 그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선택하도록 했다. 재앙 하나하나가
거절당할 때마다 한층 더 혹심한 재앙이 따르게 되어서 마침내 왕의 교만한 마음은
낮아져서 하늘과 땅을 지으신 그분을 참되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으로 인정하게
될 것이다. 여호와께는 애굽 사람들에게 그들의 위대한 사람들의 지혜가 얼마나
헛되고 여호와의 명령에 반대되는 일에 있어서 그들의 신들의 능력이 얼마나
보잘것없는가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실 것이었다. 여호와께서는 애굽 사람들의
우상숭배를 벌하시고 지각없는 신들에게서 축복을 받았다는 저들의 자랑을
침묵시키실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다른 국민들이 당신의 능력에 대한 소문을
듣고 당신의 능하신 행사에 대하여 떨게 하시고 당신의 백성들이 우상숭배로부터
돌아서서 당신께 순결한 예배를 드리게 하심으로 당신의 성호를 영화롭게 하실
것이었다.”(부조, 263)
  “자아의 법이 세워지고 인간의 뜻이 최고의 것이 될 것이며 하나님의
고상하고 거룩한 뜻이 순종과 높임과 영화롭게 되도록 제시될 때 인간은 그
자신의 길을 행하기를 원할 것이며 여기에서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전쟁이 있게
된다.”(그리스도를 나타냄,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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