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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1월 27일(안) 통과하도록 해달라는 요청
선교부  2018-01-31 14:39:15, 조회 : 64, 추천 : 18
통과하도록 해달라는 요청


1월 27일 안식일  일몰: 17시 50분

  “여호와께서 당신의 백성을 두번째 가나안 국경으로 인도하실 때에
당신의 능력의 증거를 이 이교 민족들에게 다시 한 번 나타내셨다.
이스라엘이 아랏 왕과 가나안 사람들에게서 얻은 승리와 뱀에 물려
죽어가는 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행하신 이적을 통해 그들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 하심을 보았다. 비록 이스라엘 백성들이 에돔 땅을
통과하도록 해달라는 저들의 요청이 거절당해서 홍해 곁의 멀고 어려운
길을 취할 수밖에 없었으나 그들은 에돔 땅을 지나 모압과 암몬을
여행하거나 진을 치는 일에 있어서 적의를 보이거나 그 나라 백성이나
그들의 소유에 대해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았다.”(부조, 434-435)


1. 주께서는 세일 산 주변에서 여러 해 동안 머물렀던 이스라엘 자녀들에게 어떤
명령을 하셨는가?


(신 2:1-3) 그 후 우리가 돌이켜서 주께서 내게 말씀하신 대로 우리의 여정을
택하여 홍해 길을 따라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가 여러 날 동안 세일 산을 돌았더니 주께서 내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이 산을 오래도록 돌았으니 북쪽으로 돌이키라.
(신 2:14) 카데스바네아를 떠나 세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38 년이었으며, 그때에는 주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바와 같이 모든 전사들의 세대가 그 군대로부터 다 소멸되었느니라.
(신 2:1-3) 우리가 회정하여 여호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홍해 길로
광야에 들어가서 여러날 동안 세일 산을 두루 행하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고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산을 두루 행한지 오래니 돌이켜 북으로 나아가라
(신 2:14) 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 세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38년 동안이라 이
때에는 그 시대의 모든 군인들이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진 중에서 다
멸절되었나니

  “약 40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들은 광야의 궁벽한 곳에 있어서 외부와의 소식이
끊어졌다. 모세는 “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 세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38년
동안이라 이 때에는 그 시대의 모든 군인들이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진 중에서 다 멸절되었나니”(신 2:14, 15)라고 말한다. ”(부조, 406)
  “이스라엘이 진을 친 가데스는 에돔 국경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었으므로
모세와 백성들은 모두 이 나라를 통과하여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기를 몹시
열망했다. 따라서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명하신 대로 에돔 왕에게 기별을
보냈다.”(부조, 422)


에돔 왕에게 요청함

2. 모세는 에서의 후손이며 친척인 에돔 사람들의 왕에게 어떤 설명의 서신을
보냈는가?


(민 20:14-16) 모세가 카데스에서 에돔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당신의
형제 이스라엘이 이렇게 말하더이다. 당신은 우리에게 일어났던 모든 고초를 아시나이다. 우리
조상들이 이집트로 내려가서 이집트에서 오래 거하였더니 이집트인들이 우리와 우리 조상들을
학대하였나이다. 이에 우리가 주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우리의 목소리를 들으시고 한 천사를
보내시어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셨나이다. 보소서, 우리가 당신의 경계 맨 끝에 있는 성읍
카데스에 있나이다.
(민 20:14-16) 모세가 가데스에서 에돔 왕에게 사자를 보내며 이르되
당신의 형제 이스라엘의 말에 우리의 당한 모든 고난을 당신도 아시거니와 우리 열조가
애굽으로 내려갔으므로 우리가 애굽에 오래 거하였더니 애굽인이 우리 열조와 우리를
학대하였으므로 우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우리 소리를 들으시고 천사를 보내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나이다 이제 우리가 당신의 변방 모퉁이 한 성읍 가데스에
있사오니

  “만일 백성들이 시련을 당했을 때에 하나님을 신뢰했더라면 여호와의 장관이
그들을 인도하여 에돔을 통과하게 하였을 것이며 그 땅의 거민들은 그들에 대한
공포심을 품고 적의를 나타내는 대신에 그들에게 호의를 나타냈을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신속히 행동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불평과 수군거리는 일로 황금처럼 귀중한 기회를 놓쳤다. 그러다가 마침내 그들이
에돔 왕에게 그들의 요구를 할 준비가 갖추어졌을 때 그 요구는 거절을 당했다.
  그들이 애굽을 떠난 이래로 사단은 꾸준히 그들의 길에 장애물과 시험을 던져
그들이 가나안을 유업으로 얻지 못하게 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들의 불신으로 여러 번 사단에게 문을 열어 줌으로 그로 하여금
하나님의 목적을 방해하게 하였다.”(부조, 422-423)


3. 모세는 그들에게 어떤 허락을 해달라고 요청했는가?

(민 20:17) 내가 당신에게 청하오니, 우리로 당신의 땅을 통과하게 하소서.
우리가 들을 질러 가거나 포도원을 질러 가지 않을 것이며 샘의 물도 마시지 아니하고 우리가
왕의 대로를 따라갈 것이며 당신의 경계를 통과할 때까지 오른편이나 왼편으로 치우치지
아니하리이다." 하였더니
(민 20:17) 청컨대 우리로 당신의 땅을 통과하게 하소서 우리가 밭으로나
포도원으로나 통과하지 아니하고 우물물도 공히 마시지 아니하고 우리가 왕의 대로로만
통과하고 당신의 지경에서 나가기까지 좌편으로나 우편으로 치우치지 아니하리이다 한다
하라 하였더니

  “구원의 기쁜 소식은 아직도 그것을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해져야 한다. 사단은
세상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그릇된 빛 가운데로 이끌고자 한다. 사단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생애가 결점을 나타내며 저들의 품성에 가증된 특성을 품고 있을
때 기뻐한다. 그는 자신의 일에 그와 같은 특성을 사용한다. 그는 그릇된 이론과 거짓
과학을 도입함으로써 하나님의 백성들을 항상 불확실한 상태 가운데 붙잡아 두려고
하며 하나님의 백성들을 아담과 하와를 속였던 방법대로 속이고자 한다. 그는 저들을
저들의 참된 상담자가 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떠나게 하여 자신의 강신론적인
궤변을 받아들이게 하고자 한다. 그는 빛의 의복을 씌운 그와 같은 궤변으로써 할
수만 있다면 택한 자라도 미혹하고자 한다.”(오늘도 하나님과 함께, 325 )


거절 그리고 추가 상세 요청

4. 에돔 백성들은 요청을 거절하며 자신의 형제인 이스라엘을 어떻게 위협했는가?
이러한 반응을 상상할 수 있겠는가?


(민 20:18) 에돔이 그에게 대답하기를 "너는 나의 곁을 통과하지 못하리라.
내가 나가서 칼로 너희를 대적할까 하노라." 하더라.
(민 20:18) 에돔 왕이 대답하되 너는 우리 가운데로 통과하지 못하리라
내가 나가서 칼로 너를 맞을까 염려하라

  “정중한 요청에 대해 이를 거절하는 위협적인 회답이 왔다. “너는 우리 가운데로
통과하지 못하리라 내가 나가서 칼로 너를 맞을까 염려하라.””(부조, 422)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치시는 교훈은 무엇인가? 그분께서는 우리가
믿음가운데 있는지 아닌지를 볼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면밀히 시험할 필요성을
보여 주려고 하지 않으시겠는가? 그분께서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시대의
주제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도록 이끌지 아니하시겠는가? 우리 주변에
성취되어지는 시대의 징조들은 모든 것이 끝에 다가왔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진지한 간절함이 우리가운데 있어야 한다. 우리의 잠자는 원동력은 끈질긴
노력으로 자극을 받아야 한다. 헌신한 일꾼들은 밖으로 나가서 이해심을 가지고
전진해야하고, 새로운 곳에서 승리를 얻으며 왕의 대로를 깨끗이 해야한다.”(출판
선교, 175)


5.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나라에서 어떠한 피해를 유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상세히
설명한 뒤에 에돔백성들은 마음을 바꾸었는가? 그들이 드러낸 적대감의 수준은
어떠하였는가?


(민 20:19-21) 이스라엘 자손이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대로를 따라
가겠나이다. 만일 나와 내 가축이 당신의 물을 마시면 내가 그 값을 치르리이다. 나는 다른 어떤
일도 행함이 없이 도보로만 통과하리이다." 하니 그가 말하기를 "너는 통과하지 못할 것이니라."
하고 에돔이 많은 백성과 강한 손들과 더불어 나와서 그에게 대적하였더라. 에돔이 이처럼
이스라엘로 그 경계를 통과하는 것을 거절하니 이스라엘이 그로부터 돌아서니라.
(민 20:19-21) 이스라엘 자손이 이르되 우리가 대로로 통과하겠고 우리나
우리 짐승이 당신의 물을 마시면 그 값을 줄 것이라 우리가 도보로 통과할뿐인즉 아무
일도 없으리이다 하나 그는 가로되 너는 지나가지 못하리라 하고 에돔 왕이 많은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강한 손으로 막으니 에돔 왕이 이같이 이스라엘의 그 경내로 통과함을
용납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이 그들에게서 돌이키니라


  “이 거절에 놀란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들은 “우리가 대로로 통과하겠고 우리나
우리 짐승이 당신의 물을 마시면 그 값을 줄 것이라 우리가 도보로 통과할 뿐인즉
아무 일도 없으리이다” 하는 약속과 더불어 왕에게 두번째 간청을 보냈다.
  대답은 “너는 지나가지 못하리라”였다. 벌써 무장을 갖춘 에돔의 군대들이 험한
길목에 배치되어 있어서 평화적으로 그 방면으로 전진하는 일은 불가능하게 되었고
또한 히브리인들에게는 무력에 호소하는 일이 금지되어 있었다. 그들은 에돔 땅을
돌아서 긴 여행을 해야만 하였다.”(부조, 422)


주님의 지시

6. 주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을 수 있는 어떤 갈등이나 자극을 피하기 위해
어떤 지시를 내리셨는가? 주께서는 그들이 무엇을 치러야한다고 지시하셨는가?


(신 2:4-6) 또 너는 백성에게 명령하여 말하기를 '너희가 세일에 거하는 너희의
형제 에서의 자손의 지경을 통과할 것이니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할 것이므로 너희는 스스로 아주
조심하고 그들과 다투지 말라. 내가 그들의 땅을 한 발자국도 결코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에서에게 세일 산을 소유로 주었음이니라. 너희는 돈으로 그들의 식량을 사서 먹도록 할
것이요, 너희는 돈으로 그들의 물을 사서 마시도록 할지니라.
(신 2:4-6) 너는 또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세일에 거하는 너희
동족 에서의 자손의 지경으로 지날진대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하리니 너희는 깊이 스스로
삼가고 그들과 다투지 말라 그들의 땅은 한 발자국도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세일 산을 에서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로라 너희는 돈으로 그들에게서 양식을 사서 먹으며
돈으로 그들에게서 물을 사서 마시라

  “에돔과 이스라엘의 조상은 형제간이었다. 그러므로 상호간에 형제다운 친절과
예절이 있어야 하였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 땅을 통과하려는 일이 거절당함으로
모욕을 받았지만 그 일에 대하여 그 때에든지 장래의 어느 때에라도 복수하는 일이
금지되었다. 그들은 에돔 땅의 어느 부분이라도 점령하려는 기대를 품어서는 안될
것이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선민이요 은총받은 백성이지만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가하신 제한에 대하여 유의하여야 하였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아름다운 유업을 약속하셨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만 세상에서
모든 권리를 가졌다고 생각하고 모든 다른 민족들을 밀어내려고 하지 말아야
하였다. 그들은 에돔인들과 더불어 나누는 모든 교제에 있어서 그들에게 불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그들은 그들로 더불어 통상하고 필요되는
물품을 사고 그들이 산 모든 물품에 대하여 신속히 돈을 지불해야 했다.”(부조, 424)


7. 사람이 거주하는 지역에 다다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인간의 너그러움이
완전히 거절되었다. 이런 상황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어떤 특별한 기회를 주었는가?
40년동안 기적적인 보호함을 받은 후 그들은 누구를 신뢰했는가?


(신 2:7-8)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너의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너에게 복을
주셨으니, 그가 이 큰 광야를 통과할 너의 행보를 아시고 이 사십 년 동안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하셨으므로 네가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었느니라.' 하라." 하시고 우리가 세일에 거하는 우리의
형제 에서의 자손들로부터 떨어져 지나서 엘랏과 에시온 가벨로부터 평지의 길을 통과하여 우리가
돌이켜 모압의 광야 길로 지나갔을 때
(신 2:7-8)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하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고 네가
이 큰 광야에 두루 행함을 알고 네 하나님 여호와가 이 사십 년 동안을 너와 함께 하였으므로
네게 부족함이 없었느니라 하셨다 하라 하시기로 우리가 세일 산에 거하는 우리 동족
에서의 자손을 떠나서 아라바를 지나며 엘랏과 에시온 게벨 곁으로 지나 행하고 돌이켜
모압 광야 길로 진행할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당신의 말씀에 순종하도록 격려하는
다음의 말씀으로 깨우침을 받았다.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하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고 … 네게 부족함이 없었느니라”(신 2:7). 그들은 에돔인들을 의지하지
않았으니 이는 그들이 자원이 풍부하신 하나님을 모신 까닭이었다. 이스라엘인들은
에돔인에게 속한 것은 무엇이든지 폭력이나 기만으로 얻으려고 하지 말아야 했다.
오히려 에돔인과의 모든 교제에 있어서 이스라엘인들은 “네 이웃을 네 몸과같이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율법의 원칙을 수범해야 했다.
   만일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이런 방법으로 에돔을
통과했더라면 그들의 통과가 자신들에게 뿐 아니라 그 땅의 거민에게도 축복이
되었을 것이다. 그렇게 했더라면 이 일은 에돔인들에게 하나님의 백성과 사귀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법을 배우는 기회가 되고, 야곱의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자들을 어떻게 번영케 하셨는지를 목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불신은 이 모든 것을 막았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요구에 응하여
백성들에게 물은 주셨으나 그들의 불신이 형벌을 받도록 허락하셨다. 그들은 다시
광야로 여행하여 그들이 하나님을 신뢰했더라면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았을 그
기적의 샘에서 갈증을 풀어야 했다.” (부조, 424)


더 연구하려면

  “하나님의 천사들이 우리를 위하여 일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동안에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신속히 행동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악한 천사들은 전진하는
매 발걸음마다 싸우려 하고 있다. 하나님의 섭리가 당신의 자녀들에게 앞으로
나아가도록 명령하고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일을 하시려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계실 때에 사단은 그들로 하여금 주저하고 지체하게 함으로 여호와를
불쾌하게 하도록 유혹한다. 사단은 투쟁의 정신을 불타게 하거나 불평과 불신을
일으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시려는 축복을 그들로부터 빼앗아 간다. 하나님의
종들은 민첩한 의용병이 되어 하나님의 섭리가 길을 열어 주실 때에 항상 재빨리
움직일 준비를 하여야 한다.”(부조,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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