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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안) 하나님 없는 계획
선교부  2018-02-21 18:19:23, 조회 : 66, 추천 : 18
하나님 없는 계획

2월 24일 안식일 일몰: 18시 20분

  “그와 같이 그들은 작은 산성에 있던 엘리사를 보호하였다. 주위의
언덕이 아람 왕의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들로 가득 찼을 때에 엘리사는
하나님의 군대들, 곧 여호와의 종의 주위를 두른 불말과 불병거로 덮여있는
더 가까운 언덕 비탈을 보고 있었다.”(소망, 240)
  “아합이 나라를 다스리던 때에 선지자의 직분에 부르심을 받은 엘리사는
오래 살면서 이스라엘에서 일어난 많은 변화를 보았다. 배도한 나라를 치는
채찍이 되도록 기름부음을 받은 하사엘이 아람을 통치하는 동안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연거푸 형벌이 내렸다.”(선지, 254)

1. 시리아 왕이 군대를 동원하려고 계획할때 정기적으로 누가 정보를 받았는가?
정보는 누구에게 전달 되었는가?


(왕하 6:8-10) 그 후 시리아 왕이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는데, 그의 신하들과
함께 의논하여 말하기를 "이러이러한 곳에 내가 진영을 두리라." 하였는데 그때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보내어 말하기를 "왕께서는 그런 곳을 지나가지 마소서. 시리아인들이 그 곳으로
내려왔나이다." 하더라.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고하여 경고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어 거기서 자신을 구한 것이 한두 번이 아니었더라.
(왕하 6:8-10) 때에 아람 왕이 이스라엘로 더불어 싸우며 그 신복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 하였더니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기별하여 가로되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곳으로
나오나이다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의 자기에게 고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어
방비하기가 한두 번이 아닌지라

  “하나님께서는 결코 당신의 택하신 사자를 버리지 않으셨다. 아람인의 침입이
있을 때 한 번은 아람 왕이 엘리사를 죽이려고 하였다. 그 이유는 그가 자기들의
계획을 이스라엘 왕에게 알렸기 때문이다. 아람 왕이 그의 종들과 의논하여 “우리가
아무 데 진을치”자 하면 이 계획을 여호와께서 엘리사에게 나타내시고 엘리사는
“이스라엘 왕에게 기별하여 가로되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하였다. 이리하여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고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어 방비하기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선지, 255-256)


원수의 계획을 드러내신 하나님

2. 왜 시리아 왕은 당혹 스러워 했는가? 누가 이스라엘 왕에게 시리아 왕의 계획들을
정기적으로 보고 하고 있었는가?


(왕하 6:11-12) 그러므로 시리아 왕의 마음이 이 일로 인하여 심히 분노하여
그의 신하들을 불러 말하기를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의 편인지 내게 알리지 아니하겠느냐?"
하니 그의 신하들 중 한 사람이 말하기를 "오 내 주 왕이여, 아무도 없나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에
있는 선지자 엘리사가 왕께서 침소에서 하는 말들을 이스라엘 왕에게 고하나이다." 하더라.
(왕하 6:11-12) 이러므로 아람 왕의 마음이 번뇌하여 그 신복들을 불러
이르되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의 내응이 된 것을 내게 고하지 아니하느냐 그 신복 중에
하나가 가로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이라도 이스라엘 왕에게 고하나이다

  “만약 여호수아의 눈이 도단에 있었던 엘리사의 종의 눈같이 열리었다면, 그리고
그 광경을 보고도 그의 시력이 견딜 수 있었다면 여호와의 천사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둘러 진치고 있는 광경을 보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잘 훈련된 천군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서 싸우려고 거기에 왔고 주의 군대 장관이 명령을 내리기
위해서 거기에 있었기 때문이다. 여리고 성이 무너질 때 사람들은 그 성벽에 손도
대지 않았다. 주의 천사들이 성채를 엎어 버리고 적의 보루 속으로 들어갔기
때문이다. 여리고를 취한 것은 이스라엘이 아니라 여호와의 군대 장관이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그들의 구원의 주를 믿는 믿음을 보이기 위해서 행동해야 할
그들의 맡은 분량이 있었다.”(화잇주석, 수 5:13,14)


3. 시리아 왕은 선지자 엘리사가 사는 곳을 찾았을 때 무엇을 했는가?

(왕하 6:13-14) 왕이 말하기를 가서 "그가 있는 곳을 정탐하라. 내가 보내어
그를 잡으리라." 하니 누군가가 고하여 말하기를 "보소서, 그가 도단에 있나이다." 하더라. 그러므로
그가 말들과 병거들과 큰 군대를 그리로 보내니,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싸니라.
(왕하 6:13-14) 왕이 가로되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나 보라 내가
보내어 잡으리라 혹이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엘리사가 도단에 있나이다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저희가 밤에 가서 그 성을 에워쌌더라
“선지자를 죽이기로 결심한 아람 왕은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나보라
내가 보내어 잡으리라”고 명령하였다. 선지자는 도단에 있었고 이것을 안 왕은
“그 곳으로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저희가 밤에 가서 그 성을 에워쌌더라
하나님의 사람의 수종드는 자가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 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을 에워쌌는지라.””(선지, 256)


한 사람을 잡기위해 수많은 군사를 보냄

4. 엘리사의 종은 어떤 끔찍한 장면을 보았는가? 하나님의 사람은 어떻게 그를 안심
시켰는가?


(왕하 6:15-17) 하나님의 사람의 종이 일찍 일어나 나가니, 보라, 군대가
말들과 병거들로 성읍을 에워싼지라, 그가 엘리사에게 말하기를 "아아, 내 주인이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자 그가 대답하기를 "두려워 말라. 이는 우리와 함께 하는 자들이 그들과 함께
하는 자들보다 많기 때문이라." 하더라. 그때 엘리사가 기도하여 말하기를 "주여, 내가 청하오니
그의 눈을 여시어 그로 보게 하소서." 하자 주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어 그가 보니, 보라, 엘리사를
에워싼 말들과 불병거들이 산을 가득 채웠더라.
(시 34:7) 주의 천사가 주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둘러 진치고 그들을 구해 내는도다.
(왕하 6:15-17) 하나님의 사람의 수종드는 자가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을 에워쌌는지라 그 사환이 엘리사에게 고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시 34:7)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
“공포에 질린 엘리사의 종은 그 소식을 가지고 엘리사에게 들어가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고 부르짖었다.
“하나님의 종과 무장한 원수의 대군 사이에는 일단의 하늘 천사가 둘러싸고
있었다. 그들은 강한 능력을 가지고 내려왔으나 그 군대를 멸하거나 그들의 충성을
강요하려는 것이 아니요 오직 연약하고 무력한 여호와의 사람들을 둘러 진치고
섬기려 함이었다.”(선지, 256-257)


원수들의 눈을 멀게 하심

5. 시리아 군대가 진격해 올때 엘리사는 무엇을 했는가? 주께서 선지자의 간구에
그들의 눈을 멀게하신 후 엘리사는 그들을 어디로 인도 하였는가?


(왕하 6:18-19) 시리아인들이 엘리사에게 내려오자 엘리사가 주께 기도하여
말하기를 "내가 간구하오니 이 백성을 치사 눈을 멀게 하소서." 하니, 주께서 엘리사의 말대로 그들을
치사 눈을 멀게 하셨더라. 엘리사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여기는 길이 아니요 여기는 성읍이 아니니,
나를 따라오라. 너희가 찾고 있는 사람에게로 너희를 인도하리라." 하고 그들을 사마리아로 인도하니라.
(왕하 6:18-19) 아람 사람이 엘리사에게 내려오매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원컨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그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 엘리사가 저희에게 이르되 이는 그 길이 아니요 이는 그 성도 아니니 나를
따라 오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의 찾는 사람에게로 나아가리라 하고 저희를 인도하여
사마리아에 이르니라

  “하나님의 백성이 궁지에 빠져 피할 곳이 없는 것처럼 보일 때에 하나님만이
그들의 의지가 되실 수 있다.
  아람 군대가 하늘 군대를 보지 못하고 담대히 진군할 때에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원컨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그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 엘리사가 저희에게 이르되 이는 그 길이 아니요 이는 그 성도
아니니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의 찾는 사람에게로 나아가리라
하고 저희를 인도하여 사마리아에 이르니라.””(선지, 257)


6. 언제 병사들의 눈이 열렸는가? 이스라엘 왕은 적의 군대가 선지자에게 인도된 후
선지자에게 무엇을 물었는가?


(왕하 6:20-21) 그들이 사마리아로 들어가자 엘리사가 말하기를 "주여, 이
사람들의 눈을 열어 그들로 보게 하소서." 하자 주께서 그들의 눈을 열어 주셨는데, 보라, 그들이
사마리아 한가운데 있더라. 이스라엘 왕이 그들을 보고 엘리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 내가
그들을 치리이까? 내가 그들을 치리이까?" 하니
(왕하 6:20-21) 사마리아에 들어갈 때에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여
이 무리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저희의 눈을 여시매 저희가 보니
자기가 사마리아 가운데 있더라 이스라엘 왕이 저희를 보고 엘리사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가 치리이까 내가 치리이까


친절한 행실 그리고 좋은 결과

7. 하나님의 선지자는 어떻게 대답했는가? 시리아 군대에 대한 친절한 대접에서
나온 결과는 무엇이었는가?


(왕하 6:22-23) 그가 대답하기를 "왕께서는 그들을 치지 마소서. 왕께서는
왕의 칼과 활로 사로잡은 자들을 치시겠나이까? 그들 앞에 빵과 물을 차려 주어 그들로 먹고 마시게
하고 그들의 주인에게로 가게 하소서." 하니 왕이 그들을 위하여 많은 음식을 마련한지라, 그들이
먹고 마신 후 그들을 보내니 그들이 자기들의 주인에게로 갔더라. 그리하여 시리아 군대가 더이상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아니하였더라.
(왕하 6:22-23) 대답하되 치지 마소서 칼과 활로 사로잡은 자인들
어찌 치리이까 떡과 물을 그 앞에 두어 먹고 마시게 하고 그 주인에게로 돌려 보내소서
왕이 위하여 식물을 많이 베풀고 저희가 먹고 마시매 놓아보내니 저희가 그 주인에게로
돌아가니라 이로부터 아람 군사의 부대가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못하니라

  “사단은 이스라엘을 우상숭배로 인도하기 전에 먼저 방탕으로 유인하였다.
그들 자신 속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모독하고 당신의 성전을 더럽히는 자들은
하나님께 욕을 돌리는 어떤 일이라도 주저 없이 행하여 그들의 부패한 마음의
욕망을 만족시킬 것이다. 육욕의 방종은 지력을 약화시키고 영혼의 가치를
저하시킨다. 동물적 기호의 만족으로 도덕적·지적 능력은 마비된다. 그리고 정욕의
노예가 된 자는 하나님의 율법의 신성한 의무를 깨닫고 속죄의 감사함을 알고
영혼에게 바른 가치를 부여하는 일이 불가능하다. 선과 순결, 진리와 하나님께 대한
존경심, 거룩한 사물에 대한 사랑 등 인간을 하늘의 세계로 연결시키는 모든 거룩한
애정과 고상한 소망은 색욕의 불에 타버린다. 그 영혼은 캄캄하고 황폐된 황무지와
악신들의 거처와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된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인간들이 짐승의 수준으로 전락된다.”(부조, 458)


더 연구하려면

  “그와 같이 각 시대에 천사들은 그리스도의 신실한 제자들 곁에 있어 온
것이다. 악의 대연합 세력이 이기고자 모든 사람을 대항하여 정렬하고 있으나
그리스도께서는 보이지 아니하는 존재들,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구출하기 위하여 그들 주위에 진치고 있는 하늘 군대를 우리가 바라보기를
원하신다. 천사들의 개입으로 말미암아 보이거나 혹은 보이지 아니하는 어떤
위험에서 우리가 보호함을 받아 왔는지는 영원의 빛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섭리를 볼 때까지는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그 때에 우리는 하늘의 온 가족이 이
곳 지상에 있는 가족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하나님의 보좌에서 온 사자들이
날마다 우리의 발걸음에 동행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소망, 240)
  “이 세상에는 신뢰의 정신뿐 아니라 불신의 정신도 있다. 말일에 어떤 이들이
미혹하는 영들과 마귀의 교리에 주목하여 믿음에서 떠날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조화되기를 거절하는 자들이 적대적인 요소로 발전하리라는 것을
예견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이 우리에게 해를 끼치리라고 생각하지 말
것이다. 우리는 우리를 반대할 수 있는 자들보다 우리를 찬성하는 자들이 더 많음을
기억해야만 한다. 이것이 나의 희망과 힘과 능력이다. 나는 하나님을 의뢰한다. 나는
내가 의뢰하는 분을 안다. 나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남은 교회에 주신 기별을 믿는다.
나의 어린 시절부터 나는 하나님께서 내게 행하라고 주신 일에 대한 믿음을 강하게
하여 준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3기별,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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