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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안) 시리아의 공격으로부터 도망함
선교부  2018-02-25 10:15:21, 조회 : 45, 추천 : 16
시리아의 공격으로부터 도망함

3월 3일 안식일  일몰 :6시 27분


  “용기, 불굴의 인내, 믿음,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무조건 신뢰
하는 것 등은 순간적으로 주어지지 않는다. 이 하늘의 덕성들은 다년간의
경험에서 얻어진다. 거룩한 노력의 생애와 의에 대한 확고한 집착에 의하여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들의 운명을 인쳤다. 무수한 유혹에 둘러싸인 그들은
저항하지 않으면 정복당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다.”(5증언, 213)


포위당한 사마리아

1. 시리아의 벤하닷 왕은 기원전 854년과 842년 사이에 어떤 끔찍한 포위 공격을
하였는가?


(왕하 6:24-25 상단부) 이 일이 있은 후에 시리아의 벤하닷왕이 그의 모든
군대를 모아 올라와서 사마리아를 포위하니라. 그때 사마리아에는 큰 기근이 들었는데, 보라,
그들이 성읍을 계속 포위하였으므로
(왕하 6:24-25) 이후에 아람 왕 벤하닷이 그 온 군대를 모아 올라와서
사마리아를 에워싸니 아람 사람이 사마리아를 에워싸므로 성중이 크게 주려서 나귀 머리
하나에 은 팔십 세겔이요 합분태 사분 일 갑에 은 다섯 세겔이라


2. 포위 공격의 결과로, 그날 무엇이 부족하게 되었는가? 얼마나 심각한 상태가 되었는가?

(왕하 6:26-30) 이스라엘 왕이 성벽 위로 지나갈 때에 한 여인이 왕을
향해 부르짖으며 말하기를 "오 내 주 왕이여, 도우소서." 하자 왕이 말하기를 "주께서 너를 돕지
않으시는데 내가 어찌 너를 돕겠느냐? 타작마당에서 돕겠느냐? 포도즙틀에서 돕겠느냐?" 하고
또 왕이 그녀에게 말하기를 "너를 괴롭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니, 그녀가 대답하기를 "이 여인이
내게 말하기를 '네 아들을 내놓으라. 오늘은 우리가 그를 먹고 내일은 내 아들을 먹으리라.' 하기에
우리가 내 아들을 삶아 먹고, 다음 날 내가 그녀에게 말하기를 '네 아들을 내놓으라. 우리가 그를
먹으리라.' 하니 그녀가 자기 아들을 숨겼나이다." 하더라. 왕이 그 여인의 말을 듣자 자기 옷을
찢었으며, 그가 성벽 위를 지나갈 때 백성이 보니, 보라, 그가 그의 속살에 굵은 베옷을 입었더라.
(왕하 6:26-30) 이스라엘 왕이 성 위로 통과할 때에 한 여인이 외쳐 가로되
나의 주 왕이여 도우소서 왕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너를 돕지 아니하시면 내가 무엇으로
너를 도우랴 타작마당으로 말미암아 하겠느냐 포도주 틀로 말미암아 하겠느냐 또 가로되
무슨 일이냐 여인이 대답하되 이 여인이 내게 이르기를 네 아들을 내라 우리가 오늘날 먹고
내일은 내 아들을 먹자 하매 우리가 드디어 내 아들을 삶아 먹었더니 이튿날에 내가 이르되
네 아들을 내라 우리가 먹으리라 하나 저가 그 아들을 숨겼나이다 왕이 그 여인의 말을 듣고
자기 옷을 찢으니라 저가 성 위로 지나갈 때에 백성이 본즉 그 속살에 굵은 베를 입었더라

  “이와 같은 시련의 때의 주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잊어버리실까? 그분께서는 홍수
전 세상을 심판하실 때 충성된 노아를 잊어버리셨던가? 그분께서 하늘에서 불을
내려 평원의 도시들을 태워 버리실 때 롯을 잊어버리셨던가? 그분께서는 애굽에서
우상 숭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요셉을 잊으셨던가? 그분께서는 이세벨이
바알 선지자들의 운명과 같이 만들겠다고 엘리야를 위협하는 맹세를 했을 때 그를
잊어버리셨던가? 그분께서는 풀무불에 던져진 훌륭한 세 청년을 잊으시거나
사자굴에 들어간 다니엘을 잊으셨던가?”(쟁투, 626)


기근의 끝에 대한 예언

3. 불가능할것 같은 이런 상황속에서 왕의 사자들은 무슨 말을 했는가? 많은
사람들이 완전히 절망에 빠졌지만 선지자 엘리사는 왕과 사람들에게 어떤 거룩한
계시를 알게 했는가?


(왕하 6:33) 그가 아직 말하고 있는데, 보라, 그 사자가 그에게 내려와서
말하기를 "보소서, 이 재앙은 주께로부터 온 것이니 내가 어찌 주를 더 오래 기다리리요?" 하더라.
(왕하 7:1-2) 그때 엘리사가 말하기를 "너희는 주의 말씀을 들으라.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일 이맘 때 사마리아 문에서 고운 가루 한 되가 한 세켈에, 보리 두 되가 한 세켈에 팔리리라.'
하시느니라." 하니 왕이 그 손을 의지하는 한 귀족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보소서, 만일 주께서 하늘에 창문들을 내신들 이런 일이 있으리이까?" 한지라, 엘리사가 말하기를
"보라, 네가 네 눈으로 그것을 볼 것이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더라.
(왕하 6:33) 무리와 말씀할 때에 그 사자가 이르니라 왕이 가로되 이
재앙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왔으니 어찌 더 여호와를 기다리리요
(왕하 7:1-2)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을 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을
하리라 하셨느니라 그 때에 한 장관 곧 왕이 그 손에 의지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엘리사가 가로되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

  “이 일 후에 한동안 이스라엘은 아람 사람의 공격을 받지 아니하였다. 그러나
얼마 후에 강경한 왕 하사엘[이스라엘의 채찍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었던 하사엘의
손자]의 지휘 아래 아람대군은 사마리아를 포위하였다. 이스라엘이 이번 포위보다
더 큰 곤경에 빠진 적이 결코 없었다. 아비의 죄는 과연 자자 손손에게까지 보응을
받았다. 연속되는 기근의 공포로 인하여 이스라엘 왕은 절망 상태에 빠져 있었다. 그
때 엘리사는 다음날 구원을 받게 되리라고 예언했다.”(선지, 258)

4. 네명의 굶주린 문둥병자들은 무엇하기를 결심했는가?

(왕하 7:3-4) 그때 성문 입구에 문둥병자 넷이 있었는데 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어찌하여 우리가 죽을 때까지 여기 앉아만 있겠느냐?우리가 '성읍으로 들어가자.' 하여도
성읍에는 기근이 있으니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우리가 여기 앉아 있을지라도 역시 죽을
것이라. 그러므로 이제 가서 우리가 시리아 군대에게 항복하자. 그들이 우리를 살려 주면 우리가 살
것이요, 그들이 우리를 죽이면 우리가 죽을 뿐이라." 하더라.
(왕하 7:3-4) 성문 어귀에 문둥이 네 사람이 있더니 서로 말하되 우리가
어찌하여 여기 앉아서 죽기를 기다리랴 우리가 성에 들어가자고 할지라도 성중은 주리니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여기 앉아 있어도 죽을지라 그런즉 우리가 가서 아람 군대에게
항복하자 저희가 우리를 살려두면 살려니와 우리를 죽이면 죽을 따름이라 하고

  “그러나 하나님의 허락을 의심하고 그분의 은혜의 보증을 믿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께 욕을 돌리고 있다. 그러므로 그들의 감화는 다른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이끌어 주는 대신에 도리어 그분에게서 떠나가게 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멀리
그리고 넓은 범위까지 어두운 가지들을 뻗고, 다른 나무에 비칠 햇빛을 막아
버리므로 그 나무들을 찬 그늘 아래서 시들어 말라죽게 하는 열매없는 나무들이다.
  이런 사람들의 평생 업적은 그들에 대한 결코 지워버릴 수 없는 증거로써 나타날
것이다. 그들은 틀림없이 수확을 거두고야 말 의혹과 불신의 씨를 뿌리고 있다.
의심에서 벗어나기를 진정으로 희망하는 사람들이 취할 유일의 길이 있다. 그들은
그들이 이해할 수 없는 것에 관하여 의심하고 트집잡는 대신에 이미 그들에게
비추어진 빛에 유의해야 한다. 그리하면 그들은 더욱 큰 빛을 받게 될 것이다. 그들은
그들이 분명히 깨달은 모든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그리하면 그들은 현재 의문을
품고 있는 모든 것들을 이해하고 이행할 수 있게 될 것이다.”(쟁투, 527-528)


시리아 군대의 패주 원인

5. 주께서는 시리아 군대를 물러가게하고 기근을 끝내기 위해 폭력과 피 흘림없이
어떤 기적적인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왕하 7:5-6) 이에 그들이 땅거미질 때에 일어나서 시리아인들의 진영으로
갔는데, 시리아 진영의 맨 끝에 이르렀을 때, 보라, 그 곳에는 한 사람도 없더라. 이는 주께서 시리아
군대로 병거들의 소리와 말들의 소리, 즉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음이니, 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보라, 이스라엘 왕이 우리를 치려고 힛인들의 왕들과 이집트인들의 왕들을 용병하여 우리에게
오게 한 것이라." 하더라. 이에 그들이 땅거미질 때에 일어나서 도망하였으니, 그들이 장막들과
말들과 나귀들을 버리고, 즉 진영을 있는 그대로 두고 그들의 목숨을 위하여 도망하였더라.
(왕하 7:5-6) 아람 진으로 가려하여 황혼에 일어나서 아람 진 가에 이르러
본즉 그 곳에 한 사람도 없으니 이는 주께서 아람 군대로 병거 소리와 말 소리와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으므로 아람 사람이 서로 말하기를 이스라엘 왕이 우리를 치려하여 헷
사람의 왕들과 애굽 왕들에게 값을 주고 저희로 우리에게 오게 하였다 하고

  “다음날 아침 동이 트려고 할 때에 여호와께서 “아람 군대로 병거 소리와 말소리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으므로” 그들은 공포에 사로잡혀 “황혼에 일어나서
도망하되 그 장막과 말과 나귀를 버리고 풍부한 식량이 저장된 진을 그대로 두고”
떠났다. 그들은 “목숨을 위하여 도망하였으므로 요단강을 건너기까지 지체하지
아니하였다.””(선지, 258)

6. 문둥병자들은 풍부한 전리품을 발견했을때 그들 자신에 대해서만 생각했는가?
그들은 누구에게 이 놀라운 소식을 전했는가?


(왕하 7:8-11) 이 문둥병자들이 진영의 맨 끝에 이르자 장막으로 들어가 먹고
마셨으며, 거기서 은과 금과 의복을 가지고 나와서 숨겨 두고 돌아와서 다른 장막으로 들어가
거기서도 가지고 나가서 숨겨 두었는데 그때 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우리가 잘 하고 있지 않도다.
오늘은 기쁜 소식의 날인데 우리가 잠잠하고 있도다. 만일 우리가 아침이 밝을 때까지 지체하면
어떤 재앙이 우리에게 임할 것이니, 그러므로 이제 오라, 우리가 가서 왕궁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하자." 하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가서 성읍의 문지기를 부르고, 그들에게 고하여 말하기를
"우리가 시리아인들의 진영에 갔더니, 보소서, 거기에 아무도 없고, 사람의 음성도 없으며, 오직
말들과 나귀들만 매여 있고 장막들도 있던 그대로더이다." 하더라. 왕이 문지기들을 부르니 그들이
그것을 왕궁 안에 고하니라.
(왕하 7:8-11) 그 문둥이들이 진 가에 이르자 한 장막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거기서 은과 금과 의복을 가지고 가서 감추고 다시 와서 다른 장막에 들어가서
거기서도 가지고 가서 감추니라 문둥이가 서로 말하되 우리의 소위가 선치 못하도다
오늘날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어늘 우리가 잠잠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지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고하자 하고 드디어 가서 성
문지기를 불러 고하여 가로되 우리가 아람 진에 이르러 보니 거기 한 사람도 없고 사람의
소리도 없고 오직 말과 나귀만 매여 있고 장막들이 그대로 있더이다 저가 문지기들을
부르매 저희가 왕궁에 있는 자에게 고하니

  “아람 군대가 도망한 그 밤에 성문 곁에 있던 네 문둥이들은 굶주림으로 절망
상태에 빠져 있었다. 그들은 아람진을 찾아가 그들 자신들을 포위자들의 처분에
맡기고 그들의 동정심을 일으켜 양식을 얻어 보자고 제안하였다. 진에 들어가 “그
곳에 한 사람도없”는 것을 발견했을 때에 그들이 얼마나 놀랐으랴. 아무에게도
방해나 금지를 받지 않고 그들은 “한 장막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거기서 은과
금과 의복을 가지고 가서 감추고 다시 와서 다른 장막에 들어가서 거기서도 가지고
가서 감추니라 문둥이가 서로 말하되 우리의 소위가 선치 못하도다 오늘날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어늘 우리가 잠잠하고 있도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급히
그 기쁜 소식을 가지고 성읍으로 돌아왔다.”(선지, 258-259)


예언의 성취

7. 시리아인들이 남긴 모든 전리품으로 누가 축복을 받았는가? 만일 우리가
문둥병자들 처지에 있었다면 주님의 약속을 의심했겠는가 아니면 믿었겠는가?


(왕하 7:16) 그리하여 백성들이 나가서 시리아인들의 장막들을 약탈하였으니,
주의 말씀대로 고운 가루 한 되가 한 세켈에, 보리 두 되가 한 세켈에 팔리더라.
(왕하 7:16) 백성들이 나가서 아람 사람의 진을 노략한지라 이에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이 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
“약탈품이 매우 많고 양식이 어찌나 풍부했던지 그 전날 엘리사가 예언했던
것처럼 그날에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이
되”었다. 한 번 더 하나님의 성호는 이스라엘 나라에 있던 당신의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이방인 앞에 높임을 받았다(왕하 7:5-16).”(선지, 259)


더 연구하려면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람은 해마다 계속 일했다. 그는 충실한 봉사로 백성들에게
가까이 접근했고 위기의 때에는 왕들의 옆에 서서 현명한 고문으로 봉사했다. 오랜
세월 동안 통치자들과 백성들의 우상숭배로 인한 타락이 재난을 가져오고, 배도의
어두운 그림자는 여전히 도처에 드리워 있었으나 여기저기에는 확고 부동하게 서서
바알에게 무릎 꿇기를 거절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엘리사가 개혁 사업을 계속한 고로
많은 사람들이 이교에서 돌아와 참 하나님을 섬기는 기쁨을 배웠다. 선지자는 이
같은 하나님의 은혜의 이적으로 기뻐하였고 마음이 정직한 모든 사람과 접촉하기를
열망하였다. 그는 어디 있든지 의의 교사가 되고자 노력하였다.”(선지, 259)
  “만일 우리가 우리의 마음에 죄를 품든지, 알고 지은 죄를 버리지 아니할 것
같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실 것이다. 그러나 회오하고 통회하는 자의 기도는
언제든지 받으실 것이다. 모든 아는 죄를 바로잡은 후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실 것을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를 구원하는 것은 예수의
공로이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는 것은 그의 보혈이다. 그러나 우리로서는 주께서
받으시는 조건을 응하기 위하여 할 일이 있다.
  응답받은 기도의 또 하나의 요소는 믿음이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 예수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 11:24). 우리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그대로 믿는가?”(정로, 9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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