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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안) 꿈과 해석을 찾음
선교부  2018-04-01 08:29:09, 조회 : 57, 추천 : 22
꿈과 해석을 찾음

3월 31일 안식일 일몰: 18시 53분

“다니엘과 그 동무들이 바벨론 왕을 섬기려고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 우상 숭배자의 국가에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권능과 성실하심을
나타낸 사건이 일어났다. 느부갓네살이 한 놀라운 꿈을 꾸고 그로 인하여
“마음이 번민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였다. 왕의 마음이 비록 깊은 인상을
받기는 했으나 그가 깨었을 때에 꿈의 내용을 회상할 수가 없었다.”(선지,
491)


1. 느부갓네살이 위에 있은지 2년에 무슨일이 일어났는가? 그는 그가 본것을 어떻게
받아 들였는가?


(단 2:1-3) 느부캇넷살의 치리 제 이년에 느부캇넷살이 꿈을 꾸었는데
그의 영이 그것으로 인하여 번민하였고, 그가 잠을 이루지 못하였더라. 그때에 왕이 마술사들과
점성가들과 점쟁이들과 칼데아인들을 불러오도록 명하였으니 이는 왕에게 그의 꿈들을 알게
하려는 것이었더라. 그러므로 그들이 와서 왕 앞에 섰더라. 왕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그 꿈을 알고자 하여 내 영이 번민하였도다.” 하니
(단 2:1-3) 느부갓네살이 위에 있은지 이년에 꿈을 꾸고 그로 인하여
마음이 번민하여 잠을 이루지 못한지라 왕이 그 꿈을 자기에게 고하게 하려고 명하여
박수와 술객과 점장이와 갈대아 술사를 부르매 그들이 들어와서 왕의 앞에 선지라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꿈을 꾸고 그 꿈을 알고자 하여 마음이 번민하도다

  “느부갓네살 왕이 장래 일을 생각하고 있을 때에 이상한 꿈을 꾸고 그로 인해
크게 번민하여 “잠을 이루지 못”(단 2:1)하였다. 그러나 그 날 밤의 이상이 매우 깊은
인상을 마음에 남겼지마는 그 자세한 내용을 다시 돌이켜 생각할 수가 없었다. 그는
술객과 점장이들을 불러서 자신의 꿈을 말하고 또 그것을 해석해 주는 자에게는
큰 부귀와 영광을 주겠노라고 약속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왕이 그 꿈을 종들에게
이르시면 우리가 해석하여 드리겠나이다”(단 2:4)라고 말하였다.”(성화, 34)


자격이 없는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구함

2. 마술사, 점성가 및 점쟁이들은 왕에게 꿈과 그 해석을 말할 수 있었는가?


(단 2:4-6) 칼데아인들이 왕에게 시리아 말로 말하기를 “오 왕이여, 영원히
사소서. 당신의 종들에게 그 꿈을 말씀하소서. 그리하면 우리가 그 해석을 알려 드리겠나이다.”
하더라. 왕이 칼데아인들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그것이 내게서 사라져 버렸으니, 만일 너희가
그 꿈과 해석을 내게 알려 주지 아니하면 너희는 토막으로 잘려질 것이요, 너희 집들은 퇴비더미가
될 것이라. 그러나 너희가 그 꿈과 해석을 알려 주면 너희는 내게서 선물과 보상과 큰 명예를 받을
것이니라. 그러므로 내게 그 꿈과 그 해석을 알리라.” 하였더니
(단 2:4-6) 갈대아 술사들이 아람 방언으로 왕에게 말하되 왕이여
만세수를 하옵소서 왕은 그 꿈을 종들에게 이르시면 우리가 해석하여 드리겠나이다 왕이
갈대아 술사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명령을 내렸나니 너희가 만일 꿈과 그 해석을 나로
알게 하지 아니하면 너희 몸을 쪼갤 것이며 너희 집으로 거름터를 삼을 것이요 너희가 만일
꿈과 그 해석을 보이면 너희가 선물과 상과 큰 영광을 내게서 얻으리라 그런즉 꿈과 그
해석을 내게 보이라

  “왕은 만일 그들이 참으로 그 해석을 보일 수 있을 것이면 그 꿈도 역시 말할 수
있을 것을 알았다. 주님께서는 바벨론 박사들의 허식을 드러내기 위하여 당신의
섭리로 느부갓네살 왕이 이 꿈을 꾸고 그 두려운 인상이 그의 마음에 남아 있는 채로
꿈의 모든 세세한 내용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그 왕은 매우 노해서 주어진 시간 안에
그 꿈을 알리지 못하면 모두를 죽여 버리겠다고 위협했다.”(성화, 34-35)

3. 왕과 더 논의한 후에 바벨론 박사들은 어떤 결론을 내렸는가? 그 결과는 무엇
이었는가? 그들의 생명에 위험이 따랐는가?


(단 2:10-13) 칼데아인들이 왕 앞에서 대답하여 말하기를 “땅 위에는 왕의
그 일을 알려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나이다. 그러므로 어떠한 왕이나 주나 치리자도 그런 일들을
어느 마술사나 점성가나 칼데아인에게 물었던 자가 없나이다. 왕이 물으신 것은 드문 일이니이다.
육체와 함께 거하지 아니하는 신들 외에는 왕 앞에 그것을 알려 줄 자가 아무도 없나이다.” 하니
이 일로 인하여 왕이 노하고 심히 격노하여 바빌론의 모든 현자들을 멸하라고 명령하였더라. 그
현자들을 죽이라는 칙령이 나가니 그들이 다니엘과 그의 동료들도 죽이려고 찾더라.
(단 2:10-13) 갈대아 술사들이 왕 앞에 대답하여 가로되 세상에는 왕의 그

  일을 보일 자가 하나도 없으므로 크고 권력있는 왕이 이런 것으로 박수에게나 술객에게나
갈대아 술사에게 물은 자가 절대로 있지 아니하였나이다 왕의 물으신 것은 희한한 일이라
육체와 함께 거하지 아니하는 신들 외에는 왕 앞에 그것을 보일 자가 없나이다 한지라
왕이 이로 인하여 진노하고 통분하여 바벨론 모든 박사를 다 멸하라 명하니라 왕의 명령이
내리매 박사들은 죽게 되었고 다니엘과 그 동무도 죽이려고 찾았더라
  “느부갓네살은 꿈의 해석을 요구하였을 뿐만 아니라 꿈 자체를 말하도록
요구하였다. … 그들은 왕의 요구가 어떤 인간에게도 요구할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선언하였다. 왕은 분노하였고. 큰 권세와 제어할 수 없는 열정을 가진 모든
사람들처럼 행동했다. 그는 모든 박사들을 죽이기로 결정하였고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도 박사들의 일원이었으므로 그들도 역시 같은 운명을 당할 수밖에 없었다.
…”(아들과 딸, 216)


하나님께 답을 구함

4. 다니엘은 이 위험에 어떻게 대처했는가? 그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믿음의
친구들과 무엇을 했는가?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을 했겠는가?


(단 2:14-18) 그러자 다니엘이 바빌론의 현자들을 죽이려고 나간 왕의
경호대장 아리옥에게 권고와 지혜로 대답하였는데, 그가 왕의 경호대장 아리옥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왕이 내린 칙령이 어찌 그리 급하니이까” 하니 아리옥이 다니엘에게 그 일을 알려
주더라. 그러므로 다니엘이 들어가서 왕께 구하기를 왕이 자기에게 시간을 주면 자기가 왕에게
그 해석을 알려 주겠다고 하니라. 그리고 나서 다니엘이 자기 집으로 가서 자기의 동료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에게 그 일을 알려 주었더니 그들이 이 비밀에 관하여 하늘의 하나님께 자비를
바라더라. 이는 다니엘과 그의 동료들이 바빌론의 다른 현자들과 더불어 죽임을 당하지 않으려
함이었더라.
(단 2:14-18) 왕의 시위대 장관 아리옥이 바벨론 박사들을 죽이러 나가매
다니엘이 명철하고 슬기로운 말로 왕의 장관 아리옥에게 물어 가로되 왕의 명령이 어찌
그리 급하뇨 아리옥이 그 일을 다니엘에게 고하매 다니엘이 들어가서 왕께 구하기를
기한하여 주시면 왕에게 그 해석을 보여 드리겠다 하니라 이에 다니엘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서 그 동무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에게 그 일을 고하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이
은밀한 일에 대하여 긍휼히 여기사 자기 다니엘과 동무들이 바벨론의 다른 박사와 함께
죽임을 당치 않게 하시기를 그들로 구하게 하니라

  “우리 하나님은 계시고 그분은 당신을 부지런히 구하는 자들의 상급이시다.
다니엘은 바벨론 왕국의 모든 박사들이 왕의 심중에 있는 꿈을 말하지도
해석하지도 못하기 때문에 그들을 모두 죽이라는 명령이 내렸을 때 주님께
간구하였다. … 다니엘은 왕 앞에 나왔고 아무도 상고할 수 없는 왕의 결정이지만
이 문제를 우주의 최고의 법정 앞에 가져갈 시간을 달라고 탄원하였다. 그의 요구는
받아들여졌고 다니엘은 모든 문제들을 참된 하나님을 섬기는데 그와 연합되어
있었던 그의 동무들 앞에 내 놓았다. 문제가 충분히 검토되었고 그들은 무릎을 꿇고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그들의 큰 필요에 대응할 권세와 지혜를 그들에게 주실 수
있음을 탄원하였다. …”(아들과 딸, 216)
  “그들은 다 함께 빛과 지식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지혜를 간구하였다.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그곳에 있게 하셨고 그들은 하나님의 사업을 행하고 있으며 맡은
임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그들의 신앙은 강했다. 고통과 위험의
때에 그들은 항상 하나님께 지도와 보호를 구하였으며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즉각적인 도움을 주셨다. 이제 그들은 참회하는 마음으로 자신들을 새로 이세상의
재판장께 복종시키고 저희에게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이 때에 그들을 구원해
주시도록 그 분께 간구하였다. 그들의 탄원은 헛되지 않았다. 그들이 영화롭게
하였던 하나님께서 이제 그들을 영화롭게 하셨다. 주의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였고
다니엘에게는 “밤의 이상으로” 왕의 꿈과 그 뜻을 나타내셨다.”(선지, 493-494)

5. 주께서는 충실한 자녀들의 탄원에 어떻게 대답하셨는가? 다니엘은 지체하지
아니하고 무엇을 했는가?


(단 2:19-20) 그랬더니 그 비밀이 밤의 환상으로 다니엘에게 알려지더라.
그러자 다니엘이 하늘의 하나님을 송축하더라. 다니엘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의 이름은
영원 무궁토록 송축받으시리로다. 이는 지혜와 능력이 그 분의 것임이라.
(단 2:24-25) 그리하여 다니엘은 왕이 바빌론의 현자들을 멸하라고 지명한 아리옥에게로
들어갔으니, 그가 가서 그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바빌론의 현자들을 멸하지 말고 나를 왕 앞으로
인도하소서. 내가 왕께 그 해석을 알리리이다.” 하더라. 이에 아리옥이 다니엘을 황급히 왕 앞으로
인도하고 왕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내가 유다의 포로 가운데서 한 사람을 찾았나니 그가 왕께
해석을 알려 드리리이다.” 하니
(단 2:19-20) 이에 이 은밀한 것이 밤에 이상으로 다니엘에게 나타나
보이매 다니엘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다니엘이 말하여 가로되 영원 무궁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권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단 2:24-25) 이에 다니엘이 왕이 바벨론 박사들을 멸하라 명한 이리옥에게로 가서
이르매 그에게 이같이 이르되 바벨론 박사들을 멸하지 말고 나를 왕의 앞으로 인도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 해석을 왕께 보여 드리리라 이에 아리옥이 다니엘을 데리고 급히 왕의
앞에 들어가서 고하되 내가 사로잡혀 온 유다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얻었나이다 그가 그
해석을 왕께 아시게 하리이다

  “다니엘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감동을 받았으며 바벨론의 박사들이 죽임을
당하지 않도록 간구하였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은 하나님의 피조물을 괴롭히고
억울하게 하는 일을 기뻐하는 사단의 특성을 소유하지 않는다. 그들은 “내가 온
것은 잃은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고 말씀하신 그들의 주님의 정신을 가지고 있다.
  만일 다니엘이 오늘날 교회들에서 그처럼 쉽사리 불붙는 꼭 같은 종교적 열심을
가지고 자기들이 제정한 계획에 따라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자들을 괴롭히고
억압하며 멸망시키는 그런 정신을 소유했었다면 그는 아리옥에게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박사라고 주장하는 이 사람들은 왕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주장처럼 지식을 가진 자들이 아니므로 마땅히 죽임을 당해야
합니다. 그들은 하늘의 하나님께 욕을 돌리고 있으며 우상들을 섬기고 그들의
생애의 어떤 길에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들은
죽어야 합니다. 그러나 나를 왕 앞에 데려다 주시면 내가 왕에게 그 해석을 해
드리겠습니다.””(투쟁, 251)


모든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6. 왕 앞에 선 다니엘은 은밀한 일에 대한 지식에 관하여 무엇을 분명히 했는가?
  자신에게 향하는 주목을 돌리고 모든 신뢰와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향하게
하는것이 다니엘에게는 얼마나 중요했는가?


(단 2:26-28) 왕이 대답하여 벨트사살이란 이름을 가진 다니엘에게 말하기를
“내가 보았던 꿈과 그 해석을 네가 내게 알려 줄 수 있겠느냐?” 하니 다니엘이 왕 앞에서 대답하여
말하기를 “왕이 물으신 은밀한 것을 현자들이나 점성가들이나 마술사들이나 점쟁이들은 왕께
알려 드릴 수 없으며 오직 하늘에 계신 하나님뿐이시니, 그 분은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며 그 분이
느부캇넷살 왕에게 훗날에 있을 것을 알게 하시나이다. 왕의 꿈과 왕의 침상에서 머리에 떠오른
환상은 이러하나이다.
(단 2:26-28) 왕이 대답하여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얻은 꿈과 그 해석을 네가 능히 내게 알게 하겠느냐 다니엘이 왕 앞에 대답하여 가로되
왕의 물으신바 은밀한 것은 박사나 술객이나 박수나 점장이가 능히 왕께 보일 수 없으되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자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그가 느부갓네살 왕에게 후일에
될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왕의 꿈 곧 왕이 침상에서 뇌 속으로 받은 이상은 이러하니이다
“세계에서 가장 강대한 제국의 군주 앞에 선 조용하고 침착한 유다 포로를 보라.
그는 첫 말로 영광을 자신에게 돌리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모든 지혜의 근원으로
높였다.”(투쟁, 250)

7. 왕은 은밀한 일을 아시고 드러내시는 누구에게 영광을 돌렸는가? 다니엘이 꿈을
말하고 해석한 후에 어떤 일이 있었는가?


(단 2:46-49) 느부캇넷살왕이 엎드려 다니엘에게 경배하고, 그들로 예물과
향품을 그에게 바치도록 명령하더라. 왕이 다니엘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네가 이 은밀한 일을
나타낼 수 있음을 보니 너희의 하나님은 신들 중의 신이시요, 왕들 중의 주시며,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는 분이심이 분명하도다.” 하였더라. 그 후 왕이 다니엘을 위대한 인물로 세우고 그에게
큰 선물을 많이 주며 그를 바빌론 전 지방의 치리자로 삼고 바빌론의 모든 현자들을 주관하는
총독들의 우두머리로 삼았더라. 또 다니엘이 왕에게 청하니 왕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세워
바빌론 지방의 일을 다스리게 하였으며, 다니엘은 왕의 문에 앉았더라.
(단 2:46-49) 이에 느부갓네살 왕이 엎드려 다니엘에게 절하고 명하여
예물과 향품을 그에게 드리게 하니라 왕이 대답하여 다니엘에게 이르되 너희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의 신이시요 모든 왕의 주재시로다 네가 능히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었으니
네 하나님은 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자시로다 왕이 이에 다니엘을 높여 귀한 선물을
많이 주며 세워 바벨론 모든 박사의 어른을 삼았으며 왕이 또 다니엘의 청구대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세워 바벨론 도의 일을 다스리게 하였고 다니엘은 왕궁에 있었더라

  “사업적인 분야에 전도가 유망한 사람들은 철저한 연구와 훈련을 통하여
그들의 재능을 계발시키고 완전히 숙달시켜야 한다. 그들은 학생들처럼 올바른
사업의 원칙들과 방법들에 대한 지식을 신속하게 얻을 수 있는 곳에 그들 스스로를
두도록 격려되어야 한다. 오늘날 주님의 사업에 관련된 사업가는 한 사람도
무경험자이어야 할 필요가 없다. 만일 사업의 어떤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현명하고 유능해지기 위하여 그들의 기회를 활용해야 한다면, 그들은 바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그들의 재능을 활용하고 있는 자들이어야
한다. 우리가 이 지상 역사의 마지막에 매우 가까이 살고 있다는 사실에 비추어 볼
때, 더욱 방심하지 않고 깨어 기다리고 기도하고, 일함으로 활동에 있어서 더욱
철저해져야 한다. 인간 대리인은 이상적인 그리스도인이 되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완숙해지기 위하여, 완전을 얻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사업 분야에서
활동하는 자들은 잘못된 원칙과 방법들을 통하여 오류에 빠지지 않도록 모든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들의 기록은 바벨론의 궁정에 있던 다니엘의 기록과
같아야 할 것이다. 그의 모든 직무상 거래들이 가장 엄격한 심사를 받았을 때
하나의 결격 항목도 발견될 수가 없었다. 그의 공적 생애의 기록은, 비록 미완성의
것일지라도, 연구의 가치가 있는 교훈들을 간직하고 있다. 그것은, 사업가는 반드시
책략적이요 정책적인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드러내 준다. 그는 발걸음마다
하나님의 지도를 받은 사람이라 할 수 있다.”(7증언, 248)


더 연구하려면

  “다니엘은 기도의 사람이었으며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방종의 덫에 걸려
넘어트리려하는 모든 영향을 저항할 수 있도록 지혜와 결단성을 주셨다. 어린
시절에도 그는 전능자의 능력안에서 도덕적 위인이었다. …” (오늘날 나의 생애, 20)
  “인류 역사의 기록을 보면 모든 민족들의 발전과 모든 왕국들의 흥망은 마치
사람들의 의지나 용기에 좌우되는 듯이 보인다. 여러 가지 사건들의 생성은 그
대부분이 사람의 능력, 야심, 혹은 변덕에 의하여 결정되는 듯이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는 휘장이 열려 있어서 거기서 우리의 무대의 상부와
배후를 보며, 또한 인간의 이해 관계와 권력과 욕망의 일체의 승부를 통하여
자비심이 충만하신 하나님의 대리자들이 묵묵히 또 인내성 있게 하나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일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다.”(선지, 49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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