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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안) 혹독한 시험
선교부  2018-04-16 11:22:56, 조회 : 21, 추천 : 8
혹독한 시험


4월 21일 안식일 일몰: 19시 12분

  “다니엘에 대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그의 모든 업무처리 상태를
엄격하게 조사해 봤지만 단 하나의 흠이나 실책도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는 모든 사업가들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지를 보여 주는 하나의
표본이 된다. 그의 역사는 두뇌, 뼈, 근육, 마음 그리고 생명을 하나님의
사업에 바치는 사람이 어떤 일을 이룰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실물, 351)


1. 다니엘은 페르시아에서 어떤 권위있는 자리를 부여받았는가?

(단 6:1-4 ) 다리오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그 왕국에 일백이십 명의 고관들을 세워
온 왕국을 통치하게 하고 이들 위에 세 총리를 두었으니 그 중에서 다니엘이 첫째더라. 이는 고관들
로 총리들에게 설명하게 하여 왕이 피해를 당하지 않게 하려는 것이더라. 이 다니엘은 탁월한 영이
있으므로 다른 총리들과 고관들보다 뛰어나니 왕이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도록 구상하였더라. 그
러므로 총리들과 고관들이 왕국에 관하여 다니엘을 반대할 구실을 찾고자 하였으나, 그들은 어떤
구실이나 잘못도 찾아낼 수 없었으니, 이는 그가 너무 신실하여 아무런 실책이나 잘못도 그에게서
발견되지 않았음이더라.

(단 6:1-4) 다리오가 자기의 심원대로 방백 일백이십 명을 세워 전국을
통치하게 하고 또 그들 위에 총리 셋을 두었으니 다니엘이 그 중에 하나이라 이는 방백들로
총리에게 자기의 직무를 보고하게 하여 왕에게 손해가 없게 하려함이었더라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방백들 위에 뛰어나므로 왕이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고자
한지라 이에 총리들과 방백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소할 틈을 얻고자 하였으나 능히
아무 틈, 아무 허물을 얻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

  “사업적인 분야에 전도가 유망한 사람들은 철저한 연구와 훈련을 통하여
그들의 재능을 계발시키고 완전히 숙달시켜야 한다. 그들은 학생들처럼 올바른
사업의 원칙들과 방법들에 대한 지식을 신속하게 얻을 수 있는 곳에 그들 스스로를
두도록 격려되어야 한다. 오늘날 주님의 사업에 관련된 사업가는 한 사람도
무경험자이어야 할 필요가 없다. 만일 사업의 어떤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현명하고 유능해지기 위하여 그들의 기회를 활용해야 한다면, 그들은 바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그들의 재능을 활용하고 있는 자들이어야
한다. 우리가 이 지상 역사의 마지막에 매우 가까이 살고 있다는 사실에 비추어 볼
때, 더욱 방심하지 않고 깨어 기다리고 기도하고, 일함으로 활동에 있어서 더욱
철저해져야 한다. 인간 대리인은 이상적인 그리스도인이 되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완숙해지기 위하여, 완전을 얻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7증언, 248)


계략을 꾸밈

2. 다니엘을 최고의 위치에서 끌어 내리려고 시도한 관리들은 무엇을 찾았는가?
그들은 다리오 왕에게 어떤 제안을 했는가?


(단 6:5-8) 그러자 이 사람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그의 하나님의 율법에 관하여 다
니엘을 반대할 것을 찾지 못하면 우리는 이 다니엘을 반대할 어떤 구실을 찾아낼 수 없으리라." 하
더라. 그리하여 이 총리들과 고관들이 함께 모여 왕에게 나아와 그에게 이렇게 말하기를 "다리오왕
이여, 영원히 사소서. 왕국의 모든 총리들과 총독들과 고관들과 자문관들과 군대 대장들이 함께 의
논하여 한 왕령을 수립하여 확고한 칙령을 제정했사오니, 즉 누구라도 삼십 일 동안에 왕 외에 어떤
신이나 사람에게 청원하면, 오 왕이여, 그 사람은 사자굴에 던져 넣는 것이니이다. 오 왕이여, 지금
그 칙령을 수립하고 그 문서에 서명하시어 변경시킬 수 없는 메데인과 페르시아인의 법에 따라 고
치지 못하게 하소서." 하니

(단 6:5-8) 그 사람들이 가로되 이 다니엘은 그 하나님의 율법에 대하여
그 틈을 얻지 못하면 그를 고소할 수 없으리라 하고 이에 총리들과 방백들이 모여 왕에게
나아가서 그에게 말하되 다리오 왕이여 만세수를 하옵소서 나라의 모든 총리와 수령과
방백과 모사와 관원이 의논하고 왕에게 한 율법을 세우며 한 금령을 정하실 것을 구하려
하였는데 왕이여 그것은 곧 이제부터 삼십 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에 어느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굴에 던져 넣기로 한 것이니이다 그런즉 원컨대 금령을
세우시고 그 조서에 어인을 찍어서 메대와 바사의 변개치 아니하는 규례를 따라 그것을
다시 고치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매

  “그러나 이런 정신과는 대조적으로 하나님의 변화시키는 은혜가 그 종에게서
나타났고 그래서 그는 후에 은밀하게 다니엘의 생명을 끊으려는 계획을 세운
바로 그 원수들의 생명을 위하여 간절히 탄원하였다. 박사들은 다니엘이 왕과
귀인들에게 은총을 입고 바벨론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로 높임을 받았기 때문에
그를 시기하였다.”(투쟁, 251)


조서에도 불구하고 충성함

3. 왕이 제안한 조서에 서명하자마자 관리들은 무엇을 하기를 속행 했는가? 조서의
승인을 얻어낸것 외에 다니엘을 죽이기위해 또 무엇을 했는가?


(단 6:9-13) 다리오왕이 그 문서와 칙령에 서명하니라. 이제 다니엘이 그
문서가 서명된 것을 알았을 때 그의 집으로 가서 그의 방에서 예루살렘을 향해 창문을 열어 두고,
그가 전에 하던 대로 하루에 세 번씩 무릎을 끓고 기도하였으며 그의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렸더라.
그때에 이 사람들이 모였고, 다니엘이 그의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간구하는 것을 발견했더라.
그 후 그들이 나와서 왕의 칙령에 관하여 왕에게 고하기를 "오 왕이여, 왕께서 누구든지 삼십 일
이내에 왕 외에 어떤 신이나 사람에게 청원하면 사자굴에 던져 넣을 것이라는 칙령에 서명하지
않으셨나이까?" 하니, 왕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변경시킬 수 없는 메데인과 페르시아인의 법에
따라 그것이 사실이로다." 하더라. 그러자 그들이 왕 앞에 대답하여 말하기를 "오 왕이여, 유다의
사로잡힌 자들의 자손 중에 있는 다니엘이 왕과 왕의 서명하신 칙령을 존중하지 아니하고 하루에
세 번씩 자기 서원을 드리나이다." 하니

(단 6:9-13) 이에 다리오 왕이 조서에 어인을 찍어 금령을 내니라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그 무리들이 모여서 다니엘이 자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간구하는 것을
발견하고 이에 그들이 나아가서 왕의 금령에 대하여 왕께 아뢰되 왕이여 왕이 이미 금령에
어인을 찍어서 이제부터 삼십 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에 어느 신에게나 사람에게 구하면
사자굴에 던져 넣기로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왕이 대답하여 가로되 이 일이 적실하니 메대와
바사의 변개치 아니하는 규례대로 된 것이니라 그들이 왕 앞에서 대답하여 가로되 왕이여
사로잡혀 온 유다 자손 중에 그 다니엘이 왕과 왕의 어인이 찍힌 금령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하루 세 번씩 기도하나이다

  “그러나 그대가 이런 도움을 기대하기 전에 해야할 것이 있다. 깨어서 기도하는
것이다. 그대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이 이같이 되게 하라.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 하겠나이다.” 적어도 하루 세 번씩 특별기도의
시간을 정하라. 왕의 조서와 두려운 사자굴에도 불구하고 아침과 정오와 밤에
다니엘은 그의 하나님께 기도드렸다. 그는 기도하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하루에 세 번씩 창문을 열고 기도하였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충실한 종이 사자굴에 던진바 되었을 때 그를 잊으셨는가? 오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니엘과 같이 온 밤을 거기에서 지내셨다. 그분은 굶주린 사자들의 입을 막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기도의 사람을 해치지 못하였다.”(높임, 368)


4. 관리들의 동기를 알게되고 또한 다니엘의 무죄함을 온전히 깨달은 왕은 다니엘을
죽음에서 구원하기위해 어떤 시도를 했는가? 왕은 일어나고 있는 일의 형편을 보며
어떤 놀라운 믿음의 말을 다니엘에게 표현 했는가?


(단 6:14-17) 왕이 이 말을 듣고 심히 불쾌하였으나 다니엘을 구해 주려고
마음을 쓰며 그를 구해 주려고 해가 질 때까지 노력하였더라. 그때에 이 사람들이 왕 앞에 모여서
왕에게 말하기를 "오 왕이여, 메데인과 페르시아인의 법을 아소서. 왕께서 제정하신 칙령과 법규는
변경될 수 없나이다." 하더라. 그러므로 왕이 명령하니 그들이 다니엘을 끌어다가 사자굴에 던져
넣더라. 왕이 다니엘에게 일러 말하기를 "네가 늘 섬기는 네 하나님, 그 분이 너를 구해 내시리라."
하더라. 돌을 굴려다가 굴 입구를 막고, 왕이 자신의 인장과 그의 귀족들의 인장으로 봉하였으니,
이는 다니엘에 관한 그 목적이 변경되지 못하게 하려 함이었더라.

(단 6:14-17) 왕이 이 말을 듣고 그로 인하여 심히 근심하여 다니엘을
구원하려고 마음을 쓰며 그를 건져 내려고 힘을 다하여 해가 질 때까지 이르매 그 무리들이
또 모여 왕에게로 나아와서 왕께 말씀하되 왕이여 메대와 바사의 규례를 아시거니와 왕의
세우신 금령과 법도는 변개하지 못할 것이니이다 이에 왕이 명하매 다니엘을 끌어다가
사자굴에 던져 넣는지라 왕이 다니엘에게 일러 가로되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 하니라 이에 돌을 굴려다가 굴 아구를 막으매 왕이 어인과 귀인들의 인을
쳐서 봉하였으니 이는 다니엘 처치한 것을 변개함이 없게 하려 함이었더라

  “하나님과 밀접히 연결되어 있는 자들은 이 세상 일에서는 번영할 수 없을지
모른다. 그들은 자주 심한 시련과 고난을 당할 수도 있다. 요셉은 그의 덕성과
성실을 보존했기 때문에 중상과 핍박을 당하였다. 하나님의 택한 사자, 다윗은 그의
악한 원수들에게 맹수처럼 사냥을 당하였다. 다니엘은 하나님께 대한 그의 충절에
진실하고 양보가 없었기 때문에 사자들의 굴속에 던져졌다. 욥은 그의 세속적인
소유물을 박탈당하고 육체적으로 너무도 고통을 받았기 때문에 그의 친척과
친구들에게 멸시를 당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께 대한 충성과 성실을 유지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이 그의 입에 넣어 주신 말씀을 전하였다. 그의 솔직한 증언은
왕과 관원들을 분노케 하였으므로 그는 몸서리나는 구덩이에 던져졌다. 스데반은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달리신 그분을 전하고자 했기 때문에 돌에 맞았다. 바울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충성된 기별자였기 때문에 투옥되었고, 채찍과 돌에
맞았고, 마침내 죽임을 당했다. 사랑받는 제자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위하여 밧모 섬으로 추방당했다.”(4증언, 525)


소망과 믿음에 대한 보상

5. 다리오 왕은 무거운 마음과 금식함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고 밤을 보낸 후에 아침
일찍 어디로 갔는가? 그는 다니엘에게 부르짖으며 무슨 말을 했는가?


(단 6:18-20) 왕이 자기 궁으로 돌아가서 밤이 새도록 금식하며 자기 앞에
악기도 금지시키고, 잠도 자지 않았더라. 왕이 아침에 매우 일찍 일어나서 황급히 사자굴로 갔더라.
그가 굴에 와서 애통하는 음성으로 다니엘에게 부르짖었으니, 왕이 다니엘에게 일러 말하기를 "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네가 늘 섬기는 네 하나님께서 사자들로부터 너를 구해 주실 수
있더냐?" 하더라.

(단 6:18-20) 왕이 궁에 돌아가서는 밤이 맞도록 금식하고 그 앞에 기악을
그치고 침수를 폐하니라 이튿날에 왕이 새벽에 일어나 급히 사자굴로 가서 다니엘의 든
굴에 가까이 이르러는 슬피 소리질러 다니엘에게 물어 가로되 사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에게서 너를 구원하시기에 능하셨느냐

  “그러나 이 법령이 강요되는 까닭에 다니엘이 기도하기를 그쳤는가? 아니다.
  그때야말로 그에게 기도가 필요되는 때였다. 다니엘은 하나님께 대한 그의
충성을 감추고자 애쓰지 아니하였다. 그는 마음 속으로 기도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예루살렘을 향하여 창문을 열고 하늘을 향하여 큰 소리로 간구하였다. 그 때에
그의 원수들은 왕에게 고소하였다. 그리하여 다니엘은 사자굴에 던진 바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이 그곳에 계시었다. 왕이 아침에 와서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에게서 너를 구원하시기에 능하셨느냐??(단
6:20~22)라고 하였다.”(높은 부르심, 357)


6. 다니엘의 목소리를 들은 왕은 어떻게 반응 했는가? 왕은 즉시로 어떤 명령을
내렸는가?


(단 6:21-24) 그러자 다니엘이 왕에게 말하기를 "오 왕이여, 영원히 사소서.
내 하나님께서 그 분의 천사를 보내시어 그 사자들의 입을 막으셨으므로 그들이 나를 상하게 하지
못하였나니, 이는 그 분 앞에 무죄함이 내 안에서 나타났으며, 오 왕이여, 내가 왕 앞에서도 어떤
해로운 일을 하지 않았음이니이다." 하더라. 그러자 왕이 그로 인하여 매우 기뻐하며 다니엘을
굴에서 끌어올리라고 명령하였더라. 그러므로 다니엘을 굴에서 끌어올렸더니 그에게 아무런
상처도 보이지 않았더라. 이는 그가 그의 하나님을 믿었음이더라. 왕이 명령하니, 다니엘을
고소했던 그 사람들을 끌고와서 그들과 그들의 자녀들과 아내들을 사자굴에 던져 넣었더라.
사자들은 그들이 미처 굴 바닥에 닿기도 전에 그들을 움켜서 그들의 모든 뼈들을 산산조각 내어
부숴 버렸더라.

(단 6:21-24) 다니엘이 왕에게 고하되 왕이여 원컨대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치 아니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의 앞에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
하나님을 의뢰함이었더라 왕이 명을 내려 다니엘을 참소한 사람들을 끌어오게 하고 그들을
그 처자들과 함께 사자굴에 던져 넣게 하였더니 그들이 굴 밑에 닿기 전에 사자가 곧 그들을
움켜서 그 뼈까지도 부숴뜨렸더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원수들을 그들의 친구로 택하지 않을
것이다. 다음과 같은 질문이 주어진다. '왕께서 불경건한 자들을 도와 주시고
주를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함이 마땅하나이까?’(대하 19:2).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는 사람들이 세속인과 불충실한 사람의 회합을 좋아하겠는가? 그대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자신을 분리하고 가능한한 빛의 통로에서 자신을
멀리하려고 선택 할 것인가? 믿음과 성결의 분위기를 유지하고 그대의 품성의
원칙에 가져오기를 원하는 그대는 견고한 버팀목과 같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비
그리스도인의 공동체를 택하여 배양하지 않을 것이다. 만일 주께서 그대에게 요셉과
다니엘처럼 세상에서 특별한 지위를 주셨다면, 주께서는 그대를 유혹 가운데서
격려하시고 지키실 것이다. 그러나 그대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과도한 빛을 발견할
수 있는 곳에 결코 있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면 빛보다 어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행위가 책망을 받을까 두려워 빛으로 나아오지 않는 그들의 공동체를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하겠는가.” (그리스도인 교육의 기초, 295-296)


7. 다리오 왕은 이런 엄청난 기적을 경험한 후에 어떤 조서를 내렸는가? 다니엘의
생명과 영향력이 소실되는 대신에, 다리오와 고레스의 통치 기간동안 다니엘에게
무슨 일이 얼어 났는가?


(단 6:25-28) 그 후 다리오왕이 온 땅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민족들과
언어들에게 쓰기를 "너희에게 평강이 더할지어다. 내가 한 칙령을 내리노라. 내 왕국의 관할 하에
있는 모든 사람은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 떨며 두려워할지니, 이는 그 분이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치 않으시며, 그 분의 왕국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며, 그 분의 주권은 끝나지 않을
것임이라. 그 분은 구해 내시고 구출하시며, 또 하늘에서나 땅에서 표적과 이적을 행하시고
사자들의 힘에서 다니엘을 구해 내신 분이시니라." 하더라. 그리하여 이 다니엘이 다리오의 치리
때와 페르시아인 코레스의 치리 때에 번영을 누렸더라.

(단 6:25-28) 이에 다리오 왕이 온 땅에 있는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들에게 조서를 내려 가로되 원컨대 많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사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치 않으실 자시며 그 나라는
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자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니라 하였더라 이 다니엘이 다리오 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
왕의 시대에 형통하였더라

  “다니엘의 경우가 내 앞에 제시되었다. 비록 그는 우리와 동일한 성정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영감의 붓은 그를 흠없는 품성을 가진 사람으로 나타낸다. 그의
생애는 비록 이생에서도 사람이 하나님을 그의 힘으로 삼고 그에게 주어진 기회와
특권들을 현명하게 이용하면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분명한
모본으로 우리에게 제시된다. 다니엘은 지적 거인이었다. 그러나 그는 더 큰 지식,
더 높은 학식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었다. 다른 젊은이들도 똑같이 유리한
점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온 정력을 지혜-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의 업적에 나타난 그대로의 하나님을 아는 지식-를 구하는 일에 기울이지
않았다. 비록 다니엘은 세상의 위대한 사람들 중 하나였지만 그는 교만하지도
자만하지도 않았다. 그는 기도로써 그의 심령을 새롭게 할 필요를 느꼈으므로, 매일
하나님 앞에서 열렬하게 탄원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드러났다. 만일 그가 기도를
계속해야 한다면 그를 받아들이기 위해 사자굴이 열려 있는 때일지라도 그는 이
특권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었다.”(4증언, 569)


개인적 질문

가. 여러분은 다니엘의 생애, 충성, 목적에 대해 무엇을 말할 수 있는가?
나. 여러분은 다니엘의 생애 가운데서 어떤 놀라운 영감을 발견하는가?


더 연구하려면

  “다니엘은 진실하고, 고상하고, 관대했다. 그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롭게
지내고자 열망하는 한편, 어떤 세력도 그를 의무의 길에서 벗어나게 하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이었다. 그는 진리와 의를 따라서 행동할 수 있는 한, 그를
다스리는 자들에게 즐겨 순종하고자 했다. 그러나 왕들과 법령들도 그를 만왕의
왕에 대한 충성심에서 벗어나게 할 수는 없었다. 다니엘이 이교도의 왕궁에 가서
바벨론의 왕에게 봉사하게 된 때는 열여덟 살에 불과했다. 그가 젊었기 때문에
그릇된 것에 대한 그의 고상한 저항과 정의에 대한 그의 확고한 고수가 한층
감탄할만하다. 그의 고상한 모본은 오늘날일지라도 시련당하고 시험받는 자들에게
힘이 될 것이다.”(4증언,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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