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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안) 왕후의 탄원
선교부  2018-04-30 21:12:43, 조회 : 39, 추천 : 7
왕후의 탄원

5월 5일 안식일  일몰 : 7시 25분

  “그 동안에 메대-바사 영토안의 사정은 신속히 변하고 있었다. 그의
통치하에서 유대인들이 크게 은총을 입었던 다리오 히스타스페스는 그의
왕위를 크세르크세스 대왕에게 계승시켰다. 도피하라는 기별을 무시한
유대인에게 무서운 위기가 크세르크세스 통치 기간에 있었다. 이제 그들은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도망할 길을 이용하기를 거절하였으므로 죽음에
직면하게 되었다.”(선지, 600)


온 백성에 대한 악의

1. 모르드개에 대한 하만의 부당한 증오가 어디까지 갔는가? 유다 백성들은
자신들에 대한 이러한 적대감이 증가되고 있음을 상상할 수 있었는가?


(에 3:6) 그가 모르드캐 하나에게만 손을 대는 것을 경히 여겼으니, 그들이 모르드
캐의 백성을 하만에게 알렸음이라. 그러므로 하만이 아하수에로의 온 왕국에 있는 유대인들을 멸하
려 하였으니, 즉 모르드캐의 백성이더라.

(에3:6) 저희가 모르드개의 민족을 하만에게 고한 고로 하만이
모르드개만 죽이는 것이 경하다 하고 아하수에로의 온 나라에 있는 유다인 곧 모르드개의
민족을 다 멸하고자 하더라

  “메대-바사에서 높은 지위에 있으면서 악한 일을 예사로 하는 아각 사람 하만을
통하여 사단은 이 때에 하나님의 목적을 방해하고자 하였다. 하만은 유대 사람
모르드개에 대하여 지독한 악의를 품고 있었다. 모르드개는 하만에게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고 다만 그에게 예배하는 자세로 경의를 표하지 아니하였다.
  하만은 “모르드개만 죽이는 것이” 경하다고 생각하고 “아하수에로의 온 나라에
있는 유다인 곧 모르드개의 민족을 다 멸하고자”(에 3:6) 음모하였다.”(선지, 600)


2. 왕의 승인으로 하만은 어떤 치명적인 조서를 내렸는가?

(에 3:7-10) 아하수에로왕 제 십이년 일월 즉 니산 월에 사람들이 하만
앞에서 날에서 날, 달에서 달로 풀, 즉 제비를 뽑으니 열두째 달, 즉 아달 월이더라. 하만이
아하수에로왕에게 고하기를 "한 백성이 왕의 왕국 각 지방들에 백성 가운데 흩어져 산재하고
있는데 그들의 율법이 온 백성과 달라서 그들이 왕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나이다. 그러므로
그들을 용납하는 것이 왕의 유익이 되지 못하나이다. 왕이 좋게 여기시거든 그들을 멸하도록
칙서를 내리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은 일만 달란트를 그 일을 맡은 자들의 손에 주어 그것을 왕의
보물창고에 들이도록 하겠나이다." 하니 왕이 그의 반지를 손에서 빼어 유대인들의 원수인 아각인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에게 그것을 주며

(에 3:7-10) 아하수에로 왕 십이년 정월 곧 니산월에 무리가 하만 앞에서
날과 달에 대하여 부르 곧 제비를 뽑아 십이월 곧 아달월을 얻은지라 하만이 아하수에로
왕에게 아뢰되 한 민족이 왕의 나라 각 도 백성 중에 흩어져 거하는데 그 법률이 만민보다
달라서 왕의 법률을 지키지 아니하오니 용납하는 것이 왕에게 무익하나이다 왕이 옳게
여기시거든 조서를 내려 저희를 진멸하소서 내가 은 일만 달란트를 왕의 일을 맡은 자의
손에 붙여 왕의 부고에 드리리이다 왕이 반지를 손에서 빼어 유다인의 대적 곧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에게 주며

  “하만의 거짓 진술에 속은 크세르크세스는 메대-바사 나라의 “각 도 백성중에
흩어져 거하는”(에 3:8) 모든 유대인의 대학살을 규정한 조서를 반포하게 되었다.
유대인들을 죽이고 그들의 재산을 몰수할 날을 정하였다. 왕은 이 조서를
발효(發效)함으로 일어날 큰 결과를 거의 깨닫지 못하였다. 그 음모의 숨은 선동자인
사단은 참 하나님께 대한 지식을 보존할 사람들을 이 세상에서 제거하고자
노력하였다.”(선지, 600-601)


3. 그러한 조서가 가나안으로 돌아가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상상할 수 있는가? 그들은 단지 애통해하고 슬퍼했는가? 아니면 진지하게
주님의 도움을 구했는가?


(에 4:1-3) 모르드캐가 행해진 모든 것을 알자,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옷을
입고 재를 쓰고 성읍 한가운데로 나가 대성통곡하며, 왕의 성문 앞까지 갔으나 굵은 베옷을 입고는
아무도 왕의 대문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였더라. 왕의 명령과 그의 칙령이 도착한 각 지방에서도
유대인 가운데 큰 애곡과, 금식과, 울음과, 통곡이 있었으며, 많은 사람이 굵은 베옷을 입고 재를
쓰고 누웠더라.

(에 4:1-4) 모르드개가 이 모든 일을 알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입으며
재를 무릅쓰고 성중에 나가서 대성 통곡하며 대궐 문 앞까지 이르렀으니 굵은 베를 입은
자는 대궐 문에 들어가지 못함이라 왕의 조명이 각 도에 이르매 유다인이 크게 애통하여
금식하며 곡읍하며 부르짖고 굵은 베를 입고 재에 누운 자가 무수하더라 에스더의 시녀와
내시가 나아와 고하니 왕후가 심히 근심하여 입을 의복을 모르드개에게 보내어 그 굵은
베를 벗기고자 하나 모르드개가 받지 아니하는지라

  "왕의 조명이 각 도에 이르매 유다인이 크게 애통하여 금식하고 곡읍하며
부르짖고 굵은 베를 입고 재에 누운자가 무수하더라”(에 4:3). 메대-바사의 법령은
취소할 수 없었으므로 분명히 희망이 없는 것 같았고 온 이스라엘은 멸망의 운명에
놓여 있었다. … “에스더가 직면한 위기는 신속하고도 열렬한 활동을 요구하였으나
그와 모르드개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하여 힘있게 일하지 아니하시면 그들 자신의
노력은 아무 소용이 없으리라는 사실을 깨달았다.”(선지, 601)


금식과 기도로 주님을 찾음

4. 왕후 에스더가 백성들을 위해 얼마나 큰 희생을 준비했는가? 수산궁에 살고 있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어떤 기별을 보냈는가?


(에 4:15-17) 그러자 에스더가 그들을 시켜 모르드캐에게 이런 회답을
보내도록 명하였으니, "가서 수산에 있는 유대인을 다 모으소서. 그리고 여러분은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삼 일 밤낮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와 나의 여종들도 마찬가지로
금식하리이다. 그리고 나서 내가 법을 어기고 왕에게 들어가리니, 내가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그리하여 모르드캐가 가서 에스더가 자기에게 명한 대로 행하였더라.

(에 4:15-17) 에스더가 명하여 모르드개에게 회답하되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로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모르드개가 가서 에스더의 명한 대로 다 행하니라

  “그러나 원수의 음모는 인간 위에 군림하는 능력에 의하여 패배하였다. 하나님의
섭리로 지극히 높으신 이를 경외하는 한 유대 여성 에스더가 메대-바사의 왕후가
되었다. 모르드개는 에스더의 가까운 친척이었다. 궁지에 빠진 그들은 저희 백성을
위하여 크세르크세스에게 호소하기로 결정하였다. 에스더는 중재자로서 위험을
무릅쓰고 어전에 나아가야 하였다. 모르드개는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에 4:14) 하였다.그리하여 에스더는 자기의 능력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교통할 시간을 가졌다.”(선지, 601)
  “그리하여 에스더는 그가 강의 물줄기를 돌리듯 그가 어디로든지 돌리도록
하기위해 자기의 능력의 근원이시며 이 세상 모든 통치자의 마음이 그분의 손에
있는 자이신 하나님과 교통할 시간을 가졌다.” (리뷰 앤 헤럴드, 1908년 1월 23일)


5. 에스더는 하만과의 두번의 초청과 저녁만찬을 가진 이후 왕에게 마음을 움직이는 어떤
기별로 호소했는가? 아하스에로 왕은 이러한 끔찍한 소식을 듣고 어떻게 느꼈는가?


(에 7:3-6) 왕후 에스더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오 왕이여, 만일 내가 왕의
목전에서 은총을 입었다면, 또 왕께서 기뻐하신다면, 나의 청대로 내 생명을 내게 주시고
나의 소원대로 내 백성을 내게 주소서. 이는 나와 내 백성이 팔려서 멸망당하고 죽임을 당하고
진멸당하게 되었음이니이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남자 노예와 여자 노예로 팔렸더라면,
비록 원수가 왕의 손해를 보상하지 못하였다 할지라도 내가 잠잠하였겠나이다." 하더라.
아하수에로왕이 왕후 에스더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감히 그런 일 행하기를 마음에 품은
자가 누구이며 그 자가 어디 있느냐?" 하니 에스더가 말하기를 "그 대적과 원수는 이 악한
하만이니이다." 하니 하만이 왕과 왕후 앞에서 무서워하더라.

(에 7:3-6) 왕후 에스더가 대답하여 가로되 왕이여 내가 만일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었으며 왕이 선히 여기시거든 내 소청대로 내 생명을 내게 주시고 내
요구대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나와 내 민족이 팔려서 죽임과 도륙함과 진멸함을 당하게
되었나이다 만일 우리가 노비로 팔렸더면 내가 잠잠하였으리이다 그래도 대적이 왕의
손해를 보충하지 못하였으리이다 아하수에로 왕이 왕후 에스더에게 일러 가로되 감히 이런
일을 심중에 품은 자가 누구며 그가 어디 있느뇨 에스더가 가로되 대적과 원수는 이 악한
하만이니이다 하니 하만이 왕과 왕후 앞에서 두려워하거늘

  “만일 생명에 대한 사랑이 단지 육신을 죽일 수 있는 이러한 일로 인하여 진실한
간구를 유발시킨다면, 육신과 영혼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기도는 얼마나 열렬해야 하겠는가! 우리의 친척들, 친구들 그리고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하겠는가! 우리가 높은
사람들에게 탄원할때, 우리는 그들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심지어
불만은 종종 억눌러져야 한다. 그러나 우리가 경건한 마음으로 왕중의 왕께 나아가갈
때 우리는 너무 많이 묻거나 기대할 수 없다. 비록 진노만이 우리의 운명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하고 요청할 수 있는 모든것 이상으로 풍부하게 넘치도록
할 수 있으시며 기꺼이 하실 수 있으시다.”(매튜 헨리 성경주석, 에 7:1-6)


사형 조서에 도전함

6. 백성들을 대신한 에스더의 탄원은 무엇이었는가? 유대인들을 죽음으로부터
구하고 이전 조서의 효력을 막기위해 아하스에로 왕은 모르드개에게 어떤 허가를
내렸는가?


(에 8:5-6) 말하기를 "만일 왕께서 기뻐하시고, 내가 왕의 목전에서 은총을
입었다면, 또 이 일이 왕 앞에 옳은 일이라 여겨지고 내가 왕의 눈에 기쁨이 된다면, 아각인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이 왕의 전 지방에 사는 유대인들을 멸하라고 쓴, 그의 계략에 의한 편지들을
번복하는 칙서를 쓰소서. 내가 어찌 내 백성에게 다가오는 화를 보고 견딜 수 있으리이까? 내가
어찌 내 동족의 멸망을 보고 견딜 수 있으리이까?" 하더라.

(에 8:8) 너희도 왕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좋은 대로 유대인들에게 칙서를 써서 왕의 반지로
인치라. 왕의 이름으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친 칙서는 아무도 번복할 수 없음이니라." 하더라.

(에 8:5-6) 가로되 왕이 만일 즐겨하시며 내가 왕의 목전에 은혜를 입었고
또 왕이 이 일을 선히 여기시며 나를 기쁘게 보실진대 조서를 내리사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이 왕의 각 도에 있는 유다인을 멸하려고 꾀하고 쓴 조서를 취소하소서 내가 어찌
내 민족의 화 당함을 참아 보며 내 친척의 멸망함을 참아 보리이까

(에 8:8) 너희는 왕의 명의로 유다인에게 조서를 뜻대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을 칠지어다
왕의 이름을 쓰고 왕의 반지로 인친 조서는 누구든지 취소할 수 없음이니라

  “하나님의 교회가 위태로워 졌을때 가장 진실해야할 시간이었다. 에스더
자신은 안전했지만 엎드려 백성들의 구원을 위해 간청하였다. 우리는 그녀 자신의
생명을 위한 간구에서 어떠한 눈물을 흘리지 않았으나, 그녀는 구원을 확신했지만
백성들의 구원위해 눈물을 흘렸다는 것을 읽는다. 애정어린 그리고 동정의 눈물은
가장 그리스도와 같은 것이다. 페르시아의 정부의 헌법에 따르면, 법이나 조서는
폐지되거나 무효화될수 없는것이다. 이것은 메대-페르시아의 지혜와 영예를
나타내기는 커녕 실상 그들의 교만과 어리석음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다. 결국
그들의 수치가 되었다. 이것은 모든것을 파멸시킨 저 옛날의 교만 곧 "우리가 신처럼
되자" 라는 그 말과 같은 성질의 것이다. 후회함이 없고 결코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없는 것을 말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특권이다. 이제 유대인 자신들을 보호하도록
그들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다른 조서에 의해 하나의 길을 찾게되었다 .”(매튜 헨리
성경주석, 에 8:3, 14)


비탄에서 기쁨과 감사로

7. 왕의 허락과 권위로 모르드개는 즉시 무엇을 했는가? 본래 유대인들은 공포와
멸절이 될 그날에 무엇을 했는가?


(에 8:9-10) 그러자 시완 월인 삼월 이십삼일 그때에 왕의 서기관들이
소집되고, 그 칙서가 모르드캐가 명한 모든 것을 따라, 인도로부터 에디오피아에 이르기까지
일백이십칠 개 지방의 유대인들과, 대신들과, 고관들과, 관원들에게 기록되었으니, 모든
지방에 그들의 글로, 모든 백성에게 그들의 언어로, 또 유대인들에게는 그들의 글과 언어대로
기록되었으며 그가 아하수에로왕의 이름으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친 칙서들이 말 탄 전달자들과,
노새와 낙타와 작은 낙타를 탄 자들에 의해 보내졌더라.

(에 8:14) 그리하여 나귀와 낙타를 탄 전령들이 나가되, 왕의 명령으로 서두르고 재촉하였으니,
그 칙령이 수산 궁에도 전해졌더라.

(에 8:16-17) 유대인들에게 빛과 즐거움과 기쁨과 영예가 있더라. 왕의 명령과 그의 칙령이
이른 곳은 어디든지, 모든 지방과 모든 성읍에서 유대인들에게 즐거움과 기쁨과 명절과 경축일이
있었으며, 그 땅 백성의 많은 사람이 유대인이 되었으니, 이는 유대인을 두려워함이 그들 위에
임하였음이더라.

(에 8:9-10) 그때 시완월 곧 삼월 이십삼일에 왕의 서기관이 소집되고
무릇 모르드개의 시키는 대로 조서를 써서 인도로부터 구스까지의 일백이십칠 도 유다인과
대신과 방백과 관원에게 전할새 각 도의 문자와 각 민족의 방언과 유다인의 문자와
방언대로 쓰되 아하수에로 왕의 명의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을 치고 그 조서를 역졸들에게
부쳐 전하게 하니 저희는 왕궁에서 길러서 왕의 일에 쓰는 준마를 타는 자들이라

(에 8:14) 왕의 명이 심히 급하매 역졸이 왕의 일에 쓰는 준마를 타고 빨리 나가고 그
조서가 도성 수산에도 반포되니라

(에 8:16-17) 유다인에게는 영광과 즐거움과 기쁨과 존귀함이 있는지라 왕의 조명이
이르는 각 도, 각 읍에서 유다인이 즐기고 기뻐하여 잔치를 베풀고 그 날로 경절을 삼으니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 되는 자가 많더라

  “하나님께서는 회개한 당신의 백성을 위하여 기이하게 일하셨으므로 저희
생명을 보존하라는 조서는 “왕의 명이 심히 급”함으로 인하여 군마를 탄 역졸들에
의해 나라 각 지방에 속히 전달되었다. “왕의 조명이 이르는 각 도, 각 읍에서
유다인이 즐기고 기뻐하여 잔치를 베풀고 그 날로 경절을 삼으니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 되는 자가 많더라”(에 8:14, 17).”(선지, 602)


개인적 질문

가. 아하수에로 왕에게 한 하만의 연설은 분명하고 아주 합리적 이었는가?
나. 다른 사람의 삶과 이득에 영향을 주는 인간의 계획들을 실천할때 우리의
책임은 얼마나 큰가?
다. 무엇이 그리스도인의 말와 행동에 특징 지어져야 하는가?

  “그리스도인이 하는 모든 것은 햇빛과 같이 투명해야 하다. 진리는 하나님께
속한 것이나, 무수한 형태를 가진 악은 모두 사단에게 속한 것이다. 따라서, 진리의
바른 노선에서 어떤 방법으로든지 떠나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악한 자의 권세
아래 내어 맡기는 것이다. 그렇다고 정확한 진실을 말하는 것이 쉽거나 용이한 일은
아니다. 진실을 알기 전에는 진실을 말 할 수 없다. 선입 관념과 편견, 불완전한
지식과 오판으로 얼마나 자주 우리와 상관된 문제들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는가!
우리의 마음이 진리이신 분의 인도를 끊임없이 받지 않는 한 진리를 말 할 수
없다.”(보훈, 68)


더 연구하려면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하여 내리게 될 조서는 에스더 시대에 유대인에 대하여
아하수에로가 내린 조서와 매우 유사할 것이다. 페르시아의 칙령은 모르드개에
대한 하만의 적의에서 생겼다. 모르드개는 그를 해치지 않았고, 오직 하나님께만
속하는 경외심을 그에게 보여 주기를 거절했다. 유대인에 대한 왕의 결정은 그
독특한 백성에 대한 오전(誤傳)을 통한 거짓 구실 아래 이루어졌다. 사단은 참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보존한 자들을 세상에서 제거해 버리기 위하여 그 계략을
획책했다. 그러나 그의 음모는 사람들의 자녀들 가운데서 다스리는 반대 세력에
의하여 분쇄되었다. 능력이 뛰어난 천사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보호하도록 명령을
받았다. 그리하여 그들의 원수들의 계획은 그들의 머리로 돌아갔다. 오늘날 개신교
세계는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적은 무리를 성문에 있는 모르드개로 본다. 하나님의
율법에 대하여 존경심을 나타내고 있는 그의 품성과 행위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을 버리고 그분의 안식일을 짓밟고 있는 자들에게 끊임없는 책망이 된다.
  환영받지 못하는 방해꾼은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제거되어야 한다.”(5증언,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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