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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안) 회복조서
선교부  2018-05-10 11:55:55, 조회 : 32, 추천 : 10
회복 조서

5월 19일 안식일
일몰: 19시 38분

  “스룹바벨과 여호수아의 지도하에 최초의 유랑자의 무리가 돌아간 지 약
70년 후에 아닥사스다 롱기마누스(Artaxerxes Longimanus)가 메대-바사의
왕이 되었다. 이 왕의 이름은 일련의 뚜렷한 섭리로 성경 역사와 관련을
맺고 있다. 그의 치세(治世) 동안에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살아서 봉사했다.
그는 주전 457년에 예루살렘의 복구를 위하여 세번째요 마지막 조서를 내린
왕이었다. 그의 통치 기간에 에스라의 인솔로 유대인의 한 무리가 귀환했고,
느헤미야와 그 동료들에 의해 예루살렘 성벽이 완성되었으며, 성전 봉사를
재조직하고 에스라와 느헤미야에 의하여 대종교 개혁이 시작되었다. 오랜
통치 기간을 통하여 그는 때때로 하나님의 백성에게 은총을 나타냈었고
그의 신임하고 아주 사랑하는 유대인 친구 에스라와 느헤미야를 특별한
사업을 위하여 하나님이 임명하신 사람들로 인정하였다.”(선지, 607)

1. 아닥사스다 왕 통치 7년에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온자는 누구인가? 그는
바벨론에서의 포로생활에서도 그의 가장 위대한 소망은 무엇이었는가?


(스 7:6-10) 이 에스라가 바빌론에서 올라왔으니, 그는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께서 주셨던 모세의 율법에 익숙한 서기관인데, 그에게 내린 주 그의 하나님의 도우심대로
왕이 그의 요구하는 것을 다 허락하였더라. 아탁세르세스왕 제 칠년에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인들과 노래부르는 자들과 문지기들과 느디님인들 중 얼마가 예루살렘으로 올라오니라.
에스라가 왕의 제 칠년 오월에 예루살렘으로 왔으니 첫째 달 일일에 그가 바빌론을 떠나 그에게
내리신 그의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에 따라 다섯째 달 일일에 예루살렘으로 왔더라. 에스라가
주의 율법을 찾고, 그것을 행하고, 규례들과 명령들을 이스라엘에게 가르칠 것을 마음으로
준비하였더라.

(스 7:6-10) 이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올라왔으니 저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바 모세의 율법에 익숙한 학사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도우심을 입으므로
왕에게 구하는 것은 다 받는 자더니 아닥사스다 왕 칠년에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과 느디님 사람들 중에 몇 사람이 예루살렘으로
올라올 때에 이 에스라가 올라왔으니 왕의 칠년 오월이라 정월 초하루에 바벨론에서
길을 떠났고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어 오월 초하루에 예루살렘에 이르니라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

  “바벨론에 남아 있던 유대인들과 같이 사는 동안에 에스라가 겪은 경험은 희귀한
것이었다. 그는 아닥사스다왕의 호의적인 주목을 끌었고, 그로 더불어 하나님의
권능과 또 유대인을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에 관하여
자유롭게 이야기하였다.
  에스라는 아론의 자손으로 태어나 성직을 위한 교육을 받았다. 그뿐 아니라
메대-바사 영토 안에 있는 술객과 점성가와 박사들의 책에도 정통하였다. 그러나
그는 자기의 영적 상태에 만족하지 아니하였다. 그는 하나님과 완전히 일치되기를
갈망하였고 하나님의 뜻을 성취시킬 지혜를 갈망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스 7:10)다. 이 일이 그로 하여금
선지자들과 열왕의 책에 기록된 바 하나님의 백성의 역사를 부지런히 연구하는 데
열중하게 하였다. 그는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예루살렘이 파괴되고 당신의 백성이
이방 나라에 포로로 잡혀 가도록 허락하셨는지를 알기 위하여 성경의 역사와 시(詩)를
연구하였다.”(선지, 607-608)


아닥사스다 왕의 조서

2. 아닥사스다 왕 통치 7년에 어떤 조서를 내렸는가? 이 조서에 의하면 에스라가
유다로 돌아오자마자 신경써야 했던 첫번째 일은 무엇이었는가?

(스 7:11-14) 아탁세르세스왕이 제사장이요 서기관 즉 주의 계명의 말씀과
이스라엘에게 주신 주의 규례의 서기관인 에스라에게 준 편지의 사본은 이러하니라. "왕 중의
왕인 아탁세르세스는 하늘의 하나님의 율법의 서기관인 제사장 에스라에게 완전한 화평이
화평의 때에 있기를 바라노라. 내가 칙령을 내리노니 나의 나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과 그의
제사장들과 레위인들 중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자 하는 모든 자는 너와 함께 갈지니라. 너는 네
손에 있는 네 하나님의 율법에 따라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하여 자세히 살펴보도록 왕과 왕의 일곱
의논자들로부터 보냄을 받았으니

(스 7:11-14) 여호와의 계명의 말씀과 이스라엘에게 주신 율례의 학사인
학사겸 제사장 에스라에게 아닥사스다 왕이 내린 조서 초본은 아래와 같으니라 모든 왕의
왕 아닥사스다는 하늘의 하나님의 율법에 완전한 학사 겸 제사장 에스라에게 조서하노니
우리 나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과 저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중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뜻이 있는 자는 누구든지 너와 함께 갈지어다 너는 네 손에 있는 네 하나님의 율법을 좇아
유다와 예루살렘의 정형을 살피기 위하여 왕과 일곱 모사의 보냄을 받았으니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위하여 능하신 일을 하시리라는 에스라의 믿음이
그로 하여금 아닥사스다왕에게 자신의 소망 곧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는 데 흥미를 일으키고 거룩한 도성을 복구하는 데 그의 동료들을
돕고 싶다는 소망을 고하게 하였다. 에스라가 하나님께서 충분히 자기 백성들을
보호하시고 돌아보실 수 있다고 믿는 그의 절대적인 신뢰를 말했을 때 왕은 깊은
감명을 받았다. 왕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호와를 섬기기 위하여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으나 그보다 에스라의 성실성에 대한 왕의
신임이 매우 컸으므로 왕은 그의 요구를 허락했을 뿐 아니라 성전 봉사를 위하여
값진 선물을 하사함으로 그에게 특별한 은총을 나타내었다. 왕은 에스라를 메대-
바사의 특별 대표자로 삼고 그의 심중에 있는 목적을 성취하도록 하기 위하여
광범위한 권세를 그에게 부여하였다.”(선지, 609-610)

3. 왕과 모사들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무엇을 드렸는가? 우리는 이 조서가 주님을 위한
헌물과 희생제물에 대한 조항이 포함되어 있음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스 7:15-20) 왕과 왕의 의논자들이 예루살렘에 거하시는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자원하여 드리는 은과 금을 가져가고 또 바빌론의 모든 지방에서 네가 얻을 수 있는 은과
금을, 백성과 제사장들이 예루살렘에 계신 너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기꺼이 바치는 자원하는
예물과 함께 가져가서 그 돈으로 속히 수송아지들과 숫양들과 어린 양들을 사서 음식제사와 술붓는
제사로 예루살렘에 계신 너희 하나님의 전의 제단 위에 드리고 그 은과 금의 나머지로는 너와 너희
형제들이 좋게 여기는 어떤 일이든지 너희 하나님의 뜻을 좇아 행할지니라. 네 하나님의 전을
섬기기 위하여 네게 준 기명들도 예루살렘의 하나님 앞에 드리고 네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필요한
것, 즉 네가 드려야 할 경우에는 무엇이든 더 왕의 보물창고에서 가져다 드릴지니라.

(스 7:15-20) 왕과 모사들이 예루살렘에 거하신 이스라엘 하나님께
성심으로 드리는 은금을 가져가고 또 네가 바벨론 온 도에서 얻을 모든 은금과 및 백성과
제사장들이 예루살렘 그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즐거이 드릴 예물을 가져다가 그 돈으로
수송아지와 수양과 어린 양과 그 소제와 그 전제의 물품을 신속히 사서 예루살렘 네
하나님의 전 단 위에 드리고 그 나머지 은금은 너와 너의 형제가 선히 여기는 일에 너희
하나님의 뜻을 좇아 쓸지며 네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일을 위하여 네게 준 기명은
예루살렘 하나님 앞에 드리고 그 외에도 네 하나님의 전에 쓰일 것이 있어서 네가 드리고자
하거든 무엇이든지 왕의 내탕고에서 취하여 드릴지니라

  “70 년간의 포로 기간이 끝난 이 후 세 번째로 내린 예루살렘의 복구와 건설에
대한 아닥사스다 롱기마누스의 조서는 하늘의 하나님께 대한 표현과 에스라의
학식에 대한 인정과 하나님의 남은 백성에게 허락된 자유로 주목할 만하다.
아닥사스다는 에스라를 “여호와의 계명의 말씀과 이스라엘에게 주신 율례의 학사인
학사 제사장”, “하나님의 율법에 완전한 학사”라고 언급한다. 왕은 그 모사들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하신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낌없이 드렸고 그 위에 그는 “왕의
내탕고에서”(스 7:11, 12, 15, 20) 지불하라고 명령함으로 많은 무거운 비용을 대처할
준비를 하였다.”(선지, 610)


4. 유브라테스 강 너머의 총독들은 에스라에게 무엇을 제공하도록 명령하였는가?
하늘의 하나님과 관련된 일에 대한 왕의 열망은 얼마나 진지했는가?


(스 7:21-23) 나, 즉 나 아탁세르세스왕이 강 저편에 있는 왕의 보물
창고지기들에게 칙령을 내리노라. 하늘의 하나님의 율법 서기관인 제사장 에스라가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신속하게 시행하되 은은 일백 달란트까지, 밀은 일백 말까지, 포도주는
일백 밧까지, 기름은 일백 밧까지 주고, 또 소금은 양을 정하지 말고 주라. 하늘의 하나님이 명하신
것은 무엇이든 하늘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열심히 행할지니라. 어찌하여 진노가 왕과 그의
아들들의 나라에 있게 하겠느냐?

(스 7:21-23) 나 곧 나 아닥사스다 왕이 강 서편 모든 고지기에게 조서를
내려 이르기를 하늘의 하나님의 율법의 학사 겸 제사장 에스라가 무릇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신속히 시행하되 은은 일백 달란트까지, 밀은 일백 고르까지, 포도주는 일백 밧까지,
기름도 일백 밧까지 하고 소금은 정수없이 하라 무릇 하늘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하늘의
하나님의 명하신 것은 삼가 행하라 어찌하여 진노가 왕과 왕자의 나라에 임하게 하랴

  “이와 같이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어” 에스라는 왕을 권고하여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뜻이 있는”(스 7:9, 13), 메대-바사 영토 안에 있는 모든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돌아가기 위한 많은 준비를 하게
하였다. 이리하여 흩어졌던 유대 자손들은 다시 그 이스라엘 집에 대한 언약과
관계되어 있는 소유의 땅으로 돌아갈 기회를 얻었다.”(선지, 611)


세금이 면제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

5. 그의 조서에는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어떤 면제와 조항이 포함되었는가?


(스 7:24-26) 또 우리가 너희로 알게 하노니, 제사장들과 레위인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과 느디님인들과, 이 하나님의 전에서 일하는 자들 중 누구에게도 도로세나 관세나
조세를 부과하는 것은 불법이니라. 너 에스라는 네 손에 있는 네 하나님의 지혜를 좇아 네 하나님의
율법을 아는 자들로 행정관과 재판관들을 삼아 강 저편에 있는 모든 백성을 재판하게 할지니라. 또
너희는 율법을 알지 못하는 자들을 가르치라. 네 하나님의 법과 왕의 법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누구라도 사형이든 추방이든 재산몰수든 투옥이든, 그에게 신속하게 재판을 행할지니라."

(스 7:24-2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제사장들이나 레위 사람들이나
노래하는 자들이나 문지기들이나 느디님 사람들이나 혹 하나님의 전에서 일하는 자들에게
조공과 잡세와 부세를 받는 것이 불가하니라 하였노라 에스라여 너는 네 손에 있는 네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네 하나님의 율법을 아는 자로 유사와 재판관을 삼아 강 서편 모든
백성을 재판하게 하고 그 알지 못하는 자는 너희가 가르치라 무릇 네 하나님의 명령과
왕의 명령을 준행치 아니하는 자는 속히 그 죄를 정하여 혹 죽이거나 정배하거나 가산을
적몰하거나 옥에 가둘지니라 하였더라

  “아닥사스다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돌아가도록 허락함에 있어서 모든
성직자들로 그들의 고대의 의식에 복귀하게 하고 그들의 특권을 회복하게 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명하였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제사장들이나 레위
사람들이나 노래하는 자들이나 문지기들이나 느디님 사람들이나, 혹 하나님의
전에서 일하는 자들에게 조공과 잡세와 부세를 받는 것이 불가하니라.” 그는 또한
유대인의 법전에 따라 공의로 백성을 다스릴 세속적 관리를 임명하였다. 그는
이렇게 지시하였다. “에스라여 너는 네 손에 있는 네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네
하나님의 율법을 아는 자로 유사와 재판관을 삼아 강 서편 모든 백성을 재판하게
하고 그 알지 못하는 자는 너희가 가르치라 무릇 네 하나님의 명령과 왕의 명령을
준행치 아니하는 자는 속히 그 죄를 정하여 혹 죽이거나 정배하거나 가산을
적몰하거나 옥에 가”(스 7:24-26)두라.”(선지, 611)


관대한 왕의 마음

6. 에스라와 백성들이 주님을 찾는데 헌신했을때, 그들은 왕과 모사들이 관대하게
베풀어 줄 준비가 되어 있음을 어떻게 알게되었는가?


(스 7:27-28) 왕의 마음에 이같은 일들을 두시어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아름답게 만들게 하신 우리 조상의 주 하나님을 송축할지로다. 주께서는 왕과 왕의 의논자들
앞에서, 왕의 모든 권세있는 고관들 앞에서 내게 자비를 베푸셨으며, 또 주 나의 하나님의 손이 내
위에 계시므로 내가 힘을 얻어 이스라엘에서 나와 함께 올라가는 우두머리들을 모았도다.

(스 7:27-28) 우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그가 왕의
마음에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아름답게 할 뜻을 두시고 또 나로 왕과 그 모사들의 앞과
왕의 권세 있는 모든 방백의 앞에서 은혜를 얻게 하셨도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손이 나의
위에 있으므로 내가 힘을 얻어 이스라엘 중에 두목을 모아 나와 함께 올라오게 하였노라
“이 조서는 에스라와 함께 당신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을 연구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큰 기쁨을 주었다.”(선지, 611-612)


7. 돌아올 유랑자들은 그들의 긴 여정을 시작하기 앞서 무엇을 했는가? 주께서는
그들이 전심으로 당신을 찾을때 어떻게 응답하셨는가?


(스 8:15) 내가 그들을 아하와로 흐르는 강가에 모았으며, 거기서 우리가 삼 일
동안 장막에서 기거하니라. 내가 백성과 제사장들을 살펴보았으나 거기에 레위의 아들들은 한 명도
없더라.

(스 8:21) 그때에 내가 거기 아하와 강가에서 금식을 선포하였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스스로 겸손해져서 우리와 우리 어린 것들과 우리의 모든 소유를 위하여 곧은 길을 그 분께
구하였으니

(스 8:23) 그러므로 우리가 금식하고 이것을 위하여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그 분께서
우리의 간구를 들으셨더라.

(스 8:15) 내가 무리를 아하와로 흐르는 강가에 모으고 거기서 삼 일 동안
장막에 유하며 백성과 제사장들을 살핀즉 그 중에 레위 자손이 하나도 없는지라

(스 8:21) 때에 내가 아하와 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 것과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

(스 8:23) 그러므로 우리가 이를 위하여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그
응낙하심을 입었느니라

  “아닥사스다에 의해 반포된 이 조서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나타나 있었다. 어떤 이들은
이것을 분별하고 매우 좋은 환경 아래서 기쁨으로 돌아가는 특권을 가졌다. ”(선지, 612)
“여정을 시작하기 앞서 그는 그의 동반자들 즉, 남자, 여자, 그리고 어린 아이들을
엄숙한 금식이 선포되고 사업에 대한 그의 축복을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던
'아하와 강가에' 모았다. … 그리고 이어지는 사건들은 다음과 같다.'그러므로
우리가 금식하고 이것을 위하여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그 분께서 우리의
간구를 들으셨더라. 그리고 나서 우리가 첫째 달 십이일에 아하와 강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우리 하나님의 손이 우리 위에 계셔 원수의 손과, 길에서
매복한 자들의 손에서 우리를 구해 주셨도다.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와서'(스 8:30-
32) ” (리뷰 앤 헤럴드, 1884년 1월 8일)

  “에스라와 그의 동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순종하며 그를 온전히
의지하기로 결심하였다. 그들은 하나님의 대적들의 도움이나 우정을 얻기 위하여
세상과 관계를 맺지 않았다. 그들의 숫자가 많든지 적든지 간에 성공은 오직
하나님에게서 오는 것이라는 진리를 그들은 알았다.”(화잇주석, 스 8:22)


더 연구하려면

선지자와 왕, 50장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

  “그러나 포로 기간이 끝난 후 세월이 흐름에 따라 형편은 변했고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에게는 새로운 많은 책임이 지워졌다. 예루살렘의 성전이 재건되고 재봉헌
되었으므로 그 봉사를 수행하기 위하여 더 많은 제사장들이 필요되었다. 백성의
교사로 일할 하나님의 사람들이 긴급히 필요 되었다. 거기에 또 바벨론에 남아
있는 유대인들은 종교 자유를 제한당하는 위험 중에 있었다. 그들이 최근 에스더와
모르드개의 어려운 시기 동안에 겪은 경험과 함께 스가랴 선지자를 통하여 메대-
바사에 있는 유대인들은 고국으로 돌아가라는 분명한 경고를 받았었다. 그들이
이교의 감화 가운데서 더 오래 거하기에는 위험한 때가 이르렀다. 이 상태의 변화를
보고 바벨론에 있는 제사장들은 이 조서의 발표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는
특별한 초청을 재빨리 분별했어야 하였다.”(선지, 61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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