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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안) 그는 자유케 될 수 있었음
선교부  2018-06-21 15:35:46, 조회 : 28, 추천 : 10
그는 자유케 될 수 있었음


6월 23일 안식일
일몰: 19시 57분


  “주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모든 사람의 권리를 인정할 것을 요구하신다.
사람의 사회적 권리와 함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권리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로서 고상하고
신중하게 대하여야만 한다.
  그리스도교는 사람으로 신사가 되게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을
핍박하는 자들에게까지도 예의를 나타내셨다. 참으로 주를 따르는 자들은
그와 같은 정신을 드러낼 것이다. 여러 높은 관리들 앞에 끌려 나갔던
때의 바울을 보라. 그가 아그립바 왕 앞에서 행한 연설은 대적을 설득시킬
수 있었던 좋은 웅변인 동시에 참된 예의를 보여 준 한 실례이다. 복음은
세상에서 널리 행하여지고 있는 형식적인 예의를 장려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 속의 참 사랑에서 우러나는 예의를 장려한다.”(복음, 123)


1. 유대인들은 마음에 어떤 악한 계획을 가지고 재판을 위해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바울을 데려 오도록 베스도에게 요청했는가? 베스도는 이 요청에 동의 했는가?


(행 25:1-5) 이제 페스토가 관할 지역에 와서 삼일이 지난 뒤에 카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 대제사장과 유대인 지도자들이 바울을 고소하여 그에게 간청하며
호의를 구하기를, 그를 예루살렘으로 보내 달라 하였으니, 이는 길에서 매복하다가 그를 죽이려
함이더라. 그러나 페스토가 바울은 카이사랴에 갇혀 있어야 되며 그 자신도 곧 그 곳으로 가겠다고
대답하더라. 또 말하기를 "너희 중에 있는 유력한 자들로 나와 함께 내려가서 이 사람에게 무슨
잘못이 있으면 그를 고소케 하라."고 하더라.

(행 25:1-5) 베스도가 도임한 지 삼 일 후에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 대제사장들과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이 바울을 고소할새 베스도의 호의로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겨 보내기를 청하니 이는 길에 매복하였다가 그를 죽이고자 함이러라

  베스도가 대답하여 바울이 가이사랴에 구류된 것과 자기도 미구에 떠나갈 것을 말하고
또 가로되 너희 중 유력한 자들은 나와 함께 내려가서 그 사람에게 만일 옳지 아니한 일이
있거든 송사하라 하니라
  “이것은 유대인들이 원하던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저희가 이전에 가이사랴에서
패배한 것을 잊지 아니하였다. 사도의 침착한 태도와 능력 있는 논증과는
대조적으로 그들의 악의에 찬 정신과 근거없는 비난이 가장 밝은 빛 가운데 나타날
것이다. 다시 그들은 바울을 심문하기 위하여 예루살렘으로 내려와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나 베스도는 가이사랴에서 바울에게 공정한 심판을 베풀고자 하는 그의
목적을 고수하였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섭리로 베스도의 결정을 지배하셔서
사도의 생명이 연장될 수 있도록 하셨다.”(행적, 428-429)


베스도와 공회 앞에서의 바울의 변호

2. 유대인들이 가이사랴에 나타나 사도 바울을 사형시키기를 요청했을때 바울은
어떤 말을 했는가? 베스도는 사도의 변호를 듣고나서 어떤 진술을 했는가?


(행 25:10-12) 바울이 말하기를 "내가 카이사의 재판석 앞에 서 있으니 이
자리에서 재판을 받는 것이 마땅하니이다. 당신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나는 유대인들에게 어떤
불의한 일도 한 적이 없나이다. 만일 내가 무엇을 잘못했거나 죽을 만한 일을 했다면 죽기를 사양치
아니하리이다. 그러나 만일 그들이 나를 고소한 일이 사실이 아니라면 아무도 나를 그들에게
넘겨줄 수 없나이다. 내가 카이사에게 상소하나이다."라고 하니 페스토가 공회와 더불어 상의한
후에 답변하기를 "네가 카이사에게 상소하였으니 카이사에게로 가라."고 하니라.

(행 25:10-12) 바울이 가로되 내가 가이사의 재판 자리 앞에 섰으니
마땅히 거기서 심문을 받을 것이라 당신도 잘 아시는 바에 내가 유대인들에게 불의를 행한
일이 없나이다 만일 내가 불의를 행하여 무슨 사죄를 범하였으면 죽기를 사양치 아니할
것이나 만일 이 사람들의 나를 송사하는 것이 다 사실이 아니면 누구든지 나를 그들에게
내어줄 수 없삽나이다 내가 가이사께 호소하노라 한대 베스도가 배석자들과 상의하고
가로되 네가 가이사에게 호소하였으니 가이사에게 갈 것이라 하니라

  “고집과 독선에서 나온 증오 때문에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종은 이방인의 보호를
받을 수밖에 없었다. … 그리고 그 증오심을 이 시대에 살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도
당하여야 한다. 그리스도를 따르노라고 하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 그와 같은 교만,
형식주의, 이기심 그리고 유대인의 마음 가운데 그처럼 크게 자리를 잡고 있었던
그와 같은 압박의 정신이 있다. … 그들이 조만간 당면하게 될 큰 위기에 있어서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은 똑같은 무정함과, 똑같은 잔인한 결정과, 똑같은 완고한
증오심에 봉착하게 될 것이다.”(투쟁, 354)


3. 나중에 베스도는 가이사랴에 있는 바울을 방문한 아그립바 왕과 베니게에게
어떤 말을 했는가? 유대인과는 대조적으로 바울의 사건과 바울에 대한 그의 견해는
무엇이었는가?


(행 25:13-14) 며칠이 지난 뒤에 아그립파왕과 베니케가 카이사랴에 와서
페스토에게 문안하더라. 그들은 그 곳에서 여러 날을 머물렀는데, 페스토가 왕 앞에서 바울에 관한
일을 제시하고 말하기를 "펠릭스가 죄수로 가둬 둔 한 사람이 있는데

(행 25:25-27) 그러나 내가 알아보니 그는 죽을만한 일을 한 적도 없고 또 이 사람 스스로가
아우구스토에게 상소하였기에 나는 그를 보내기로 결정하였으나 그에 관해서 나의 주께 글을 쓸
만한 확실한 자료가 없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그를 여러분 앞에 특히 당신 앞에 데리고 왔으니, 오
아그립파왕이여, 이는 심문을 하고 나면 무엇인가 글을 쓸 만한 것이 있을까 함이라. 그에 대하여
죄목도 표시하지 않고 죄수로 보낸다는 것은 나에게는 도리에 맞지 않는 것 같도다."라고 하더라.

(행 25:13-14) 수일 후에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가 베스도에게 문안하러
가이사랴에 와서 여러 날을 있더니 베스도가 바울의 일로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벨릭스가
한 사람을 구류하여 두었는데

(행 25:25-27) 나는 살피건대 죽일 죄를 범한 일이 없더이다 그러나 저가 황제에게
호소한 고로 보내기를 작정하였나이다 그에게 대하여 황제께 확실한 사실을 아뢸 것이
없으므로 심문한 후 상소할 재료가 있을까 하여 당신들 앞 특히 아그립바 왕 당신 앞에 그를
내어 세웠나이다 그 죄목을 베풀지 아니하고 죄수를 보내는 것이 무리한 일인 줄 아나이다
하였더라

  “이제 바울은 여전히 수갑을 찬 채 모인 무리 앞에 섰다. 여기에 얼마나 뚜렷한
대조가 나타났던가! 아그립바와 버니게는 세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래서
그들은 세상의 총애를 받았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존중히 여기시는
품성의 특성이 없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범한 자들이었고 마음과 생활이
부패하였다. 그들의 행위는 하늘이 싫어하는 것이었다.파수병의 쇠사슬에 매인
늙은 죄수는 외모에 있어서 세상이 그에게 충의를 표할 만한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친구도, 재물도, 지위도 없이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그의 신앙으로 죄수가
된 이 사람에게 온 하늘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천사들이 그의 수종자들이었다.
만일 이 빛나는 사자들 중 하나의 영광이라도 비쳐 나왔더라면 왕의 화려함과
교만은 창백하여졌을 것이며 왕과 궁신들은 그리스도의 무덤 곁에 있었던 로마의
파수병들처럼 땅에 넘어졌을 것이다.”(행적, 434-435)

  “베스도는 논쟁중에 있는 문제는 전부 유대인들의 교리에 관계되는 것이요 바로
이해한다면 바울에 대한 비난에는 그를 사형에 처하거나 더 투옥할 만한 사실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행적, 429)


4. 헤롯 아그립바의 아들 아그립바 2세는 사도가 자기 앞에 나타났을때 그에게
무엇을 하도록 허용했는가? 사도의 변호는 단지 자신을 위한 변호였는가? 아니면
실제로 청중들에게 영감을 주는 기별이었는가?


(행 26:1) 그러자 아그립파왕이 바울에게 말하기를 “너를 위하여 말하는 것을
허락하노라.” 하니, 바울이 손을 펴며 변호하기를

(행 26:6) 지금 이 자리에 서서 재판을 받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에게 하신 약속에 대한
소망 때문이요.

(행 26:9) 사실 나도 나사렛 사람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여러 가지 일을 하여야 되는 줄로
생각하고

(행 26:19) 오 아그립파왕이여, 이때부터 나는 하늘에서 보이신 것에 불순종하지 아니하고

(행 26:21-22) 이러한 연유로 유대인들이 나를 성전에서 붙잡아 죽이려고 하였나이다. 그래도
내가 하나님의 도움을 받았으므로 이날까지 계속하여 견고하게 서서 낮은 자나 높은 자 앞에서
증거한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이루어지리라고 말하였던 것들 외에는 없으니

(행 26:1) 아그립바가 바울더러 이르되 너를 위하여 말하기를 네게
허락하노라 하니 이에 바울이 손을 들어 변명하되

(행 26:6) 이제도 여기 서서 심문 받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조상에게 약속하신 것을
바라는 까닭이니

(행 26:19) 아그립바 왕이여 그러므로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리지 아니하고

(행 26:21-22)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나를 잡아 죽이고자 하였으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내가 오늘까지 서서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거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 것밖에 없으니

  “바울은 완고한 불신으로부터 나사렛 예수를 세상의 구주로 믿게 된 그의 회개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바울은 처음에는 그를 말할 수 없는 공포심으로 가득 차게
만들었으나 후에는 최대의 위안의 근원임이 증명된 하늘의 계시, 곧 그가 멸시하고
미워했던 분, 그 때에 그가 그분의 추종자들을 멸하려고까지 했었던 그분께서 그
가운데 좌정해 계셨던 하나님의 영광의 계시를 묘사하였다. 그 때로부터 바울은
성실하고 열렬하게 예수를 믿는 새 사람이 되었으며 이와 같이 된 것은 변화시키는
은혜로 인하여 이루어진 것이었다.
  바울은 아그립바 앞에서 분명하고 힘있게 그리스도의 지상 생애와 관련된
중요한 사건들에 대하여 그 개요를 설명하였다. 그는 예언의 메시야가 이미
나사렛 예수라는 사람으로 나타나셨음을 증거하였다. 그는 어떻게 구약 성경이
메시야가 사람들 중의 한 사람으로 나타나시리라는 것을 선언하였으며 어떻게
예수의 생애에서 모세와 선지자들이 윤곽을 그린 모든 세목들이 성취되었는지를
보여 주었다. 잃어버린 세계를 구속하시려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아들은 십자가를
참으시고 치욕을 가볍게 여기셨으며 마침내 죽음과 무덤을 이기시고 하늘로
올라가셨다.”(행적, 435-436)


5. 베스도는 하나님의 종의 놀라운 변호를 듣고나서 무슨 말을 했는가? 바울은
참석한 사람들 중 누구에게 자신의 증언의 진실성을 증명하기위해 호소했는가?


(행 26:24-27) 바울이 이와 같이 자신을 위하여 변명하니 페스토가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바울아, 네가 미쳤구나. 많은 지식이 너를 미치게 하였구나."라고 하더라.
그러나 바울이 말하기를 "페스토 각하,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다만 진리와 분별 있는 말을 하고
있나이다. 왕께서는 이런 일에 관하여 알고 계시기에 나도 담대하게 왕께 말씀드리오니, 이는 이
일이 한쪽 구석에서 일어난 것이 아니기에 이 일에 관한 것은 조금도 왕께 감추어지지 않았음을
내가 확신함이니이다. 아그립파왕이여, 선지자들을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줄 아나이다."라고
하니라.

(행 26:24-27) 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하여 가로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 바울이 가로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정신차린 말을 하나이다 왕께서는 이 일을 아시기로 내가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이 일에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 줄 믿나이다 이 일은 한편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니로소이다 아그립바 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줄
아나이다

  “온 무리는 놀라운 경험에 대한 바울의 말에 넋을 잃고 귀를 기울였다. 사도는
그가 가장 좋아하는 주제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그의 말을 듣는 사람 중에
아무도 그의 성실을 의심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의 설득력 있는 웅변이 고조에
달하였을 때 바울은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고
부르짖은 베스도로 인하여 방해를 받았다.”(행적, 437)


헤롯 왕 아그립바의 확신

6. 베스도와는 달리 헤롯 왕 아그립바는 바울의 직접적인 물음에 어떻게 대답했는가?


(행 26:28-29) 그러자 아그립파가 바울에게 말하기를 “네가 나를 설득시켜
거의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라고 하니 바울이 말하기를 “당신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거의 그리스도인이 되었거니와, 이렇게 결박당한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바라나이다.” 하더라.

(행 26:28-29) 아그립바가 바울더러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 바울이 가로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노이다 하니라

  “아그립바는 깊은 감동을 받아 한동안 그의 회중들과 그의 직위의 위엄을
잊어버렸다. 그가 들은 진리만을 의식하고 하나님의 사신으로 그의 앞에 선
비천한 죄수만을 바라보고 아그립바는 무의식 중에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라고 대답하였다.”(행적, 437-438)

  “왕들과 치리자들은 그의 논리에 매혹되었으며 그가 성령의 능력으로 열심을
내어 예수를 전하고 그의 경험에 대한 흥미있는 사건들을 말할 때 저들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지 않을 수 없었다. 그들 중 어떤 이들은 바울이 하는 말을
듣고 놀라서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고
외쳤다. 그러나 그들 대부분은 이 다음에 저들이 들은 바를 다시 고려해 보겠다고
생각하였다. 사단은 이와 같이 하게 하므로 그들의 마음이 저들에게 열린 기회를
소홀히 하게 하였다. 그것은 영원한 손실이었다. 그들의 마음은 다시 굳어지게 된
것이다.”(초기, 207-208)


7. 바울의 회심 경험과 복음의 기별을 듣고 법정의 최종 결정은 무엇이었는가?
  법정이 바울을 석방시켜줄 수 있었으리라고 결정을 내렸을때, 바울이 죽어야
마땅하다는 유대인들의 주장이 어떻게 가능하였는가?


(행 26:30-32) 그가 이렇게 말을 하자 왕과 총독과 베니케와 그들과 함께 앉아
있던 사람들이 일어나 퇴정하면서 서로 말하기를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 만한 일은 전혀
하지 않았노라.”고 하더라. 그때 아그립파가 페스토에게 말하기를 “그가 카이사에게 항소하지만
아니하였다면 석방시켜 줄 수 있었으리라.”고 하니라.

(행 26:30-32) 왕과 총독과 버니게와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이 다 일어나서
물러가 서로 말하되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 만한 행사가 없다 하더라 이에
아그립바가 베스도더러 일러 가로되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호소하지 아니하였더면
놓을 수 있을 뻔하였다 하니라
  
  “아그립바는 유대인이었으나 바리새인들의 완고한 열심과 맹목적인 편견에
동참하지 아니하였다. 그는 베스도에게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호소하지
아니하였더면 놓을 수 있을 뻔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 사건은 높은 법정에
맡겨졌으므로 이제는 베스도와 아그립바의 재판권 밖에 있었다.”(행적, 438)
  “그러나 그 이후로부터 2년후, 그날의 소송 결과는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 소중한
생명이 구해진 것이다. 로마의 법에 근거한 이 사건에 대한 베스도 자신의 판단이
성전 보호자에 의해 유대인 입장에서 지지를 받았다는 것을 발견한 베스도는
죄수에게 법적 책임이 없음을 알리는 서한을 황제에게 보냈다. 잔인하고 부도덕한
네로황제는 루시아, 벨릭스, 베스도 그리고 아그립바가 죄없다고 선언하고, 또한
산헤드린에서 조차 정죄할 수 없었던 한 남자를 감히 죽이지 않았다.” (바울의 생애,
260)


더 연구하려면


  “베스도의 법정에서 복음의 진리를 깨달은 아그립바 왕이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행 26:28)라고 말하게 한 당시의
바울의 말을 들어 보라. 그는 그가 묶인 사슬을 가리키면서 “당신뿐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노이다”(행 26:29)라고 하였다.”(교육, 67)
  “모든 사람들은 주님께 아뢸 것이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축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함께 모이는 일을 폐하지 않고 서로 권면하는 자들은 기억책에
기록된다. 남은 무리는 어린양의 피와 그들의 증거의 말로 승리해야 한다.”(초기, 114)
“우리가 함께 모여 말없이 앉아 있어서는 안된다. 서로 함께 모여 주님의 영광과
존귀와 그분의 능력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사람들만을 주님께서 기억하신다.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축복과 새롭게 함을 받게 될 것이다.”(초기, 114-115)
  “우리는 자신을 축복의 통로 속에 세워 놓을 수 있는 모든 기회를 활용해야 한다. …
장막회와 같은 교회의 집회들, 가정 집회소의 모임들, 영혼을 위해 개인적 수고를 바
칠 수 있는 모든 일들은 이른비와 늦은비를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기회들이다.”(목사,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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