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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10월 6일(안) 하나님의 선물
선교부  2018-10-01 07:47:52, 조회 : 8, 추천 : 2
하나님의 선물

일몰시간: 18시 09분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주신 선물은, 예수께서 세상에 주신 그 공로를 힘입어
우리에게 오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감격의 소리를 높이며 말한다. “이제 말로 표
현할 수 없는 그분의 선물로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노라.” 하나님께서는 그
리스도와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셨다. 다양하고 아름다운 향기가 나는 활짝 핀 꽃
봉오리는 우리를 향한 예술가이신 우리 주의 사랑을 표현한 작품이다. 하나님의
손으로 만드신 아름다운 것들을 보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자연의 사랑스러운 것들
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이 축복들과 연관 짓지 않는다. 그들의 아름다운 것들이
타락한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징표이고, 그것들을 그분께 친히 이끌시려는
그분의 노력이라는 것을 그들은 깨닫지 못한다. 주께서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감
사하고 기쁘게 하시고, 우리에게 그 선물을 주시려고 우리가 그리스도의 본을 따
라 그리스도의 모습을 완성할 수 있도록 얼마나 큰 노력을 하셨는가” - 시조,
1893년 6월 19일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

1. 인간이 하나님과 가까이 할 수 있는 띠는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은 무엇인가?


요 3:16; 4:10.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0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또 마실 물을 좀
달라고 너에게 말한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는 너에게
생수를 주었으리라.”고 하시니

고후 9:15. 이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분의 선물로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노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일시적인 유익을 주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영원한 복지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
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만일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또 마실 물을 좀 달라고 너에게 말한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그에
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는 너에게 생수를 주었으리라.’ 우리가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우리가 하나님의 선물이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제대
로 이해한다면 우리는 변함없는 인내심을 가지고 진심으로 그것을 찾았
을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이러한 탄원과 호소로 은혜의 선물과 우리
의 소망과 영혼의 갈급함을 만족시켜 주시기 위해 생명수를 주지 않으
실 수 없으시다. ‘만일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안다.’ 하나님의 선물을 안
다면 기도하지 않는 가정이 되지 않으며 돌과 같이 강퍅한 마음을 가지
지 않을 것이다.” - 시조, 1893년 6월 19일.


2. 어둠이 깊어지는 가운데서, 모든 양심을 밝게 하는 진리의 빛을 어디서 찾을 수
있겠는가?


요 1:4,9; 9:5.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시니라.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만이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다. 계속적으
로 그리스도의 살을 먹고 그분의 피를 마심으로써만 거룩한 성품의 참
여자들이 될 수 있다는 보증을 얻게 된다. 아무도 이 문제에 대하여 냉
담한 태도를 보이며 우리가 정직하기만 하다면 무엇을 믿어도 상관이
없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그대들은 그대들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을
즐겁게 하기 위하여 어떤 진리의 생명 있는 씨를 버리고 안전할 수 없
다. 십자가를 피하려고 애쓰지 말라. 만일 우리가 의의 태양이신 주님에
게서 아무런 빛도 받지 못한다면 우리는 모든 빛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접촉할 수 없으며 이 생명과 빛이 우리 안에 거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결코 구원받을 수 없다.” - 1기별, 299.


인간에게 자유를 주시기 위한 희생

3. 구주께서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대면하시고 고통스런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큰 희생을 하셨는가?


요일 3:5; 2:2.그분이 우리의 죄들을 없애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분 안에는
죄가 없느니라. 2 그는 우리의 죄들을 위한 화목제물이시니, 우리뿐만 아니라 온 세상의
죄들을 위한 것이니라.

  “예수 그리스도, 하늘의 왕을 세상에 주심으로 사람에게는 구세주요 구
원자로 나타나셨다. 하늘 거민들과 타락하지 않은 세계는 인간의 분별력
이 부족하여 감사할 줄 모르는 모습에 놀라서 바라본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선물을 증오하고 경멸하였다. 예수께서 그의 거룩한 신성을 인
성으로 입으시고, 우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셨고 우리는 그분의 가난하
심으로 우리를 부요케 하셨다. 죄에 의해 그슬려 손상되어 더러워진 모
든 자들을 위해 그분께서는 하늘 궁전을 떠나시고 이 세상에 오셔서 그
분께서는 자아부정하시고 자아희생하시며 우리가 받을 굴욕의 길로 점
점 내려 가셨다. 집과 땅을 소유하시므로 부유하셨는가?, 세속적인 명예
를 원하셨는가?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늘의 영원한 보물, 영광의 영
원한 중한 것을 가질 것이다.” - 시조, 1893년 6월 19일.


4. 죄를 지은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타날 수 있는가? 정죄와 죽음의
상태에서 용서와 의롭하심에 이른다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롬 5:15-17. 그 범죄와는 다르지만 그 값없는 선물도 그러하도다. 만일 한 사람의 범죄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다면 더욱더 하나님의 은혜와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풍성하였느니라.
16 또 그것이 범죄한 한 사람으로 인한 것과는 다르지만 그 선물도 그러하도다. 이는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지만 값없는 선물은 많은 범죄로 인해 의롭다
하심에 이르기 때문이라. 17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인하여
군림하였다면 더욱더 은혜의 풍성함과 의의 선물을 넘치도록 받는 사람들이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생명 안에서 군림할 것이니라.

  “인간은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였다. 그런데 구속주를 통하여 새롭고 선
명한 약속들이 다른 기초 위에서 이루어졌다. 모든 축복은 중보자를 통
하여 와야 한다. 이제 모든 인간 가족은 하나님의 손에 전적으로 맡겨져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것은 어떤 것이거나 간에, 그것이
금전의 선물이거나 가옥과 토지의 선물이거나 이성(異性)의 능력과 육체
적 능력과 지적 능력이거나 간에, 인간의 유익을 위하여 성실하게 쓰여
지도록 현실 생애와 미래의 생애의 축복 가운데서 하나님의 보화로서 우
리의 소유로 주어진다. 모든 선물은 십자가로 인쳐져서 예수 그리스도의
상(像)과 표제(表題)를 지니게 된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가장 작은 이득으로부터 가장 큰 축복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은, 하나의
통로, 곧 하나님의 아들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이었기 때문에 헤아릴
수 없는 가치를 지닌 피로 뿌려진 초인간적 중재를 통하여 흘러온다.” -
믿음, 22.


인간을 위한 중보

5.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분의 큰 고통과 희생에 이어, 예수께서 오늘날까지도 끊임없이
죄 많은 사람을 위해 어떤 봉사를 하시고 계시는가?


요일 2:1. 나의 어린 자녀들아, 내가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로 죄를 짓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그러나 만일 누가 죄를 지으면 우리에게 아버지와 함께 있는 한
변호인이 있으니, 곧 의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롬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분은 그리스도시라. 그분은 또한
하나님의 오른편에 계셔서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시느니라.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
라. ”(요 3:16). 여호와께서는 당신의 사랑으로만 둘러싸여 있는 동안
구원의 계획이 완성된 것으로 생각하지 않으셨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본
성으로 옷 입으신 한 대언자를 당신의 제단 곁에 두셨다. 우리의 중보자
되신 그리스도의 직분은 우리를 하나님께 당신의 아들과 딸로 소개하는
것이다. 그분은 당신을 받아들이는 자들을 위하여 중보하신다. 그분께서
는 당신 자신의 피로써 그들의 몸값을 치르셨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공
로의 덕으로 그들에게 왕족의 가족, 하늘 왕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
다.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그리스도의 친구들을 당신의 친구로 받아들이
고 환영하시므로 그리스도께 대한 당신의 무한한 사랑을 입증하신다.”
- 8증언, 177.


6. 하나님께서는 진정으로 당신의 아들을 믿는 자들에게 어떤 놀라운 선물을 주시
는가?


롬 6:23.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라.

요일 5:11,12.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다는 것이라. 12 그 아들이 있는 자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는 생명이 없느니라.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 1:4). 여
기에 기록된 말씀은 육신적인 생명을 의미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만
소유하고 계신 영원 불멸의 생명을 의미한 것이다. 말씀이 하나님과 함
께 계셨고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셨고 하나님께서는 이 생명을 갖고 계
셨다. 육체적인 생명은 인간 각자가 받는 어떤 것이다. 육체적인 생명은
생명의 시여자이신 하나님께서 다시 취하여 가시는 것이므로 영원하거
나 불멸하는 생명이 아니다. 인간에게는 자신의 생명을 지배할 힘이 없
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생명은 딴 데서 빌리신 것이 아니다. 아무도 그
에게서 생명을 취하여 갈 수 없다. 주님께서는 “내 스스로 그것을 내어
놓느니라”(요 10:18)고 말씀하셨다. 예수님 안에 있던 생명은 근본적인
것이었고 딴 데서 빌린 것이 아니었으며 딴 기원에서 유래된 것도 아니
었다. 그러나 인간은 본래 이러한 생명을 타고나지 못하였다. 인간은 오
직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생명을 소유할 수 있다. 인간은 수고의 값을 치
루고 그 생명을 얻을 수 없으며 다만 그가 그리스도를 자신의 개인적
구세주로 믿을 때에 값없이 주시는 선물로 받게 되는 것이다. “영생은
이것이니, 곧 사람들이 유일하시고 참 하나님이신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옵니다. ”(요 17:3). 바로 이것이 세
상을 위하여 개방되어 있는 생명의 샘이다.” - 1기별, 296, 297.
  “그리스도께서는 “복음을 통하여 생명과 불멸을 밝히셨”(딤후 1:10)다. 아무
도 주님을 떠나서는 독립적인 영적 생명을 가질 수 없다.” - 1기별, 297.
“사람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다면 그는 영원한 생
명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을 사랑하심 같이 그리스
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사람들을 사랑하신다. 정말로 하나님께서 당신
의 독생자를 사랑하신 것처럼 죄인을 사랑하실 수 있으실까? 물론 있으
시다.” - 1기별, 300.


7. 주님을 사랑하고 세상의 빛을 찾는 모든 사람을 향한 주님의 소망은 무엇인가?
구주의 양떼의 무리 속에 속하기를 원하는 자들은 누구를 따라야 하는가?


요 8:12; 10:27. 그때에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세상의 빛이라.
나를 따라오는 사람은 결코 어두움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고
하시더라. 27 내 양들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그리스도의 일은 사람을 거짓에서 거짓으로, 진실과 진실로 이끄는 것
입니다. ‘나를 따라오는 사람은 결코 어두움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
의 빛을 얻으리라.’ 우리가 '세상의 빛‘을 뒤를 따르는 동안 실수할 위험
은 없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일을 해야 한다. 우리는 그분의 봉사에 마
음과 영혼을 바쳐야 한다. 우리는 생명의 말씀을 찾아 다른 사람에게 보
여 주어야 한다.” - 그리스도인의 기초 교육, 128.
  “모든 은혜의 생명, 모든 약속의 생명, 모든 의식(儀式)의 생명 그리고
모든 축복의 생명이 되시는 분은 바로 예수님이시다. 예수님께서는 실체
이시며 영광과 향기가 되시고 생명 자체가 되신다.” - 2기별, 244.


생각해야 할 질문

· 그대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위대한 선물을 알고 있는가?
· 그대는 이 가장 큰 선물에 얼마나 깊은 감사를 표하는가?
· 예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더 연구하려면

  “예수 그리스도께 우리의 마음을 열것인가? 우리가 영혼의 전에 그분을
넣을 것인가? 우리의 우상을 버리지 않고 우리의 모든 것을 굴복할 수
있는가? 하나님께서는 꽃을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으로 만드실 능력을
가지고 계신다. 하나님은 온유함과 겸손함, 품성에 순결과 고귀함을 주
시고, 예수 안에서 우리를 완전하게 하실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계신
다. 우리의 사랑스러운 기질과 온유하고 조용한 정신은 하나님 보시기
에 가장 큰 것이다. 하나님의 귀중한 선물을 생각하고, 그분의 부드러운
자비를 생각하고, 우리의 모든 것을 그에게 맡겨서 감사함으로 가득 찬
마음, 사랑의 행위의 향기로 가득 찬 삶,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고 잃
어버린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자.” - 시조, 1893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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