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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안) 와 보라
선교부  2018-10-18 10:53:54, 조회 : 6, 추천 : 1

“와 보라”

일몰시간: 17시 58분

  "그대가 자기 자신의 의지와 자신의 지혜를 버리고 그리스도에 대하여 배울 때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허락을 받게 될 것이다. 그분께서는 전적이며 무조건적
인 항복을 요구하신다. 생애의 질서, 인격의 도야, 품성의 형성을 위하여 그대의
생애를 주님께 맡겨라. 그대의 목에 주님의 멍에를 메라. 주님의 인도를 받고 가
르침을 받기 위하여 복종하라. 그대가 어린아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배우라.”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 오직 그리스도께 속한 성품을 선택하여 주님의 관
심사들이 그대의 관심사들과 같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직 주님의 뜻을 닮고 그
뜻만을 이행하도록 주님 안에 거하라. 이러한 것들이 제자가 되는 조건들이며 이
조건들에 동의하지 않는 한 그대는 결코 쉼을 얻을 수 없다. 그 안식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며 주님을 떠나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1 기별, 110.


간증을 듣고 그분을 따르기로 결정 함

1. 침례요한이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가리킨 후 그의 두 제자는 어떤
깊은 관심을 보였는가? 그들이 주님이라고 부른 칭호는 무엇을 의미하는 말인가?


요 1:35-38. 그 다음 날 다시 요한이 자기 제자 두 사람과 함께 서 있다 가, 36
예수께서 거니시는 것을 보고 말하기를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하니, 37 두
제자가 그의 말하는 것을 듣고 예수를 따라가더라. 38 그때 예수께서 돌아서시어 그들이
따라오는 것을 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무엇을 찾느냐?”고 하시니, 그들이
말씀드리기를 “랍비여, (랍비는 해석하면 선생이라.) 어디에 거하시나이까?”라고 하니,

  “그들은 요한을 떠나서 예수를 찾으러 갔다. 둘 중의 하나는 시몬의 형
제 안드레였고 다른 하나는 전도자 요한이었다. 이들은 그리스도의 최초
의 제자들이었다. 항거할 수 없는 충동에 움직여 그들은 예수를 따랐다.
  이는 그와 더불어 이야기하기를 간절히 원하였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
들은 두려움과 침묵 속에서 “이분이 메시야인가?” 라는 중대한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이 자기를 따르고 있는 것을 아셨다. 그들은 예수께서 전
도하신 처음 열매들이었으므로 이 사람들이 그의 은혜의 초청에 응답하였
을 때에 하늘의 교사이신 예수의 마음은 기뻤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돌아보
시면서 “무엇을 구하느냐”고만 물으셨다. 예수께서는 그들이 돌아가거나 혹
은 자신들의 소원을 이야기하거나 간에 그들의 자유에 맡기실 것이었다.
그들은 오직 한 가지 목적만을 의식하고 있었다. 그들의 마음은 그분(메
시야)으로 가득 찼다. 그들은 “랍비여(당신은) 어디 계시오니이까” 라고
부르짖었다. 길가에서의 잠시 동안의 면담으로는 그들이 바라던 것을 받
을 수 없었다. 그들은 예수와 따로 만나서 그의 발 아래 앉아 그의 말씀
듣기를 원하였다.” - 소망, 138.


2. 그들은 얼마동안 예수님과 함께 있었는가? 부르심을 받지 않고도 예수님을
따른 자는 누구인가?


요 1:39,40.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와서, 보라.”고 하시더라. 그들이 가서
주께서 거하시는 곳을 보고, 그 날은 주와 함께 머물렀으니, 이는 그때가 제십시쯤 되었음이
라. 40 요한의 말을 듣고 주를 따라간 두 사람 가운데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 보라 그러므로 저희가 가서 계신 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라. 요한과 안드레가 제사장들과 관원들의 불신의 정신
을 갖고 있었더라면 예수의 발 아래서 배우는 자들이 될 수 없었을 것
이다. 그들은 예수의 말씀을 판단하는 비평가로서 그에게 나왔을 것이
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함으로 가장 귀한 기회의 문을 닫아버린다.
그러나 이 첫 제자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들은 침례 요한이 전도할
때에 성령의 부르심에 반응하였다. 그들은 이제 하늘의 교사의 음성을
알아보았다. 그들에게 예수의 말씀은 신선함과 진리와 아름다움으로 가
득 차 있었다. 하늘의 조명(照明)이 구약성경의 교훈을 비추었다. 진리
의 다방면의 주제들이 새로운 빛 속에서 솟아 올랐다.....
  제자 요한은 진실하고, 정이 깊으며, 열정적이었지만 사려깊은 사람이었
다. 그는 그리스도의 영광을 식별하기 시작하였으며 그것은 그가 이제까
지 사모하도록 가르침을 받아 오던 세상의 부귀와 권세가 아니라 은혜
와 진리가 충만한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요 1:14)이었다. 그는 놀
라운 그 주제를 명상하는 일에 몰두하였다.” - 소망, 139.


3. 예수께서는 이 들을 어떻게 여기셨는가? 안드레는 그 위대한 분을 만난 기쁨을
혼자 간직하고 있었는가? 아니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였는가?


요 1:41,42.그가 먼저 그의 형제 시몬을 만나 말하기를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고
하니 그것을 해석하면 그리스도라. 42 그리하여 그가 시몬을 예수께 데려오니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너는 요나의 아들 시몬이라. 너를 게바라 부르리라.”하시니
그것을 해석하면 돌이라.

“안드레는 그의 마음을 가득 채운 기쁨을 나누어 주려고 하였다. 그는
그의 형제 시몬을 찾으러 가서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고 소리쳤다.
시몬은 두번 말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았다. 그 역시 침례 요한의 전도를
들었었다. 그는 구주께로 급히 갔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를 주목해 보시
고 그의 성품과 생애의 역사를 읽으셨다. 그의 충동적인 성질, 그의 따
뜻하고 인정이 많은 마음, 그 야심과 자만, 그의 타락과 회개와 활동과
순교의 죽음의 역사 등 이 모든 것을 구주께서는 읽으셨다. 그러고는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 (게바는 번역하면
돌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 헌신한 모든 사람은 빛의 통로가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들을 당신의 대리자로 삼으시고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의 은혜의 부요함
을 전하게 하신다. 그는 이렇게 약속하신다. “내가 그들과 내 산 사면에
있는 곳들을 복이 되게 할 것이며 또 내가 때를 따라 소나기를 내리게
하리니 거기에는 복된 소나기가 있게 되리라.”(겔 34:26)” - 소망,
139, 141.


주님의 초대

4. 예수님은 그 다음날 개인적으로 찾아가셔서 그분을 따르고 그분의 제자가
되도록 누구를 초대하셨는가?


요 1:43,44. 그 다음 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가고자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시니, 말씀하시기를
“나를 따라오라.”고 하시더라. 44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의 성읍인 벳새다 출신이더라.
“빌립은 그 명령에 순종하였다. 그 또한 즉시로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었
다.” - 소망, 139.

  “가장 높은 지위에 서 있는 자들도 타락할 수 있다. 가장 현명한 자들도
과오를 범하고 가장 강한 자들도 비틀거리다가 넘어질 수 있다. 하늘로
부터 오는 빛이 끊임없이 우리의 앞길을 비춰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의
유일의 안전은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신 그리스도께 우리의 길을 절대
적으로 의탁하는 데 달려 있다.” - 부조, 556.
  “모든 인간은 똑같이 지음을 받지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의 회개하는 과
정도 같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을 감동시키시며 죄인은 다시 새
생애로 거듭나게 됩니다. 때때로 어떤 영혼들은 격렬한 회개, 마음을 찢
고 슬퍼하는 일 또는 양심의 가책으로 두려워하는 경험 등을 겪지 않고
그리스도께 이끌리는 때가 있습니다. 저들은 높이 들림을 받으신 구세주
를 바라봄으써 삶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들은 영혼의 필요를 느꼈으며
구세주의 충만하심과 주님의 주장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들은 “나를
따르라”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으며 저들은 일어나서 주님을 따랐습니다.
이러한 회개의 과정 역시 순수한 것이었으며 그러한 사람의 신앙 생애
는 어떤 격렬한 과정의 모든 번뇌를 겪은 사람들의 회개처럼 순수하고
결정적인 것이었습니다.” - 1기별, 177, 178.


5. 빌립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고 누구에게 위대한 분의 만난 기쁨을 전하였는가?
나다나엘은 그가 들었던 말씀을 받아들일 의향이 있었는가? 아니면 예수가 메시
야라고 믿는 것에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는가?


요 1:45,46. 빌립이 나다나엘을 만나서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는 모세가 율법에 기록했고,
또 선지자들이 기록한 그 사람을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라.” 하니 46 나다나엘이
그에게 말하기를 “나사렛에서 무슨 좋은 것이 나올 수 있느냐?”고 하니, 빌립이 그에게
말하기를 “와서 보라.”고 하더라.

  “예수의 생애는 하나님과 조화된 생애였다. 그가 어렸을 때에는 그의 생
각과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았다. 그러나 아무런 죄의 흔적도 그의
마음속에 계신 하나님의 형상을 손상시키지 않았다. 그러나 그가 시험에
서 면제된 것은 아니었다. 나사렛 사람들은 악하다는 평판이 있었다. 그
들이 일반적으로 받았던 낮은 평판은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요 1:46)는 나다나엘의 질문에서 엿볼 수 있다. 예수께서는
그의 품성이 시험을 받을 수 있는 환경에 처하셨다. 예수께서는 당신의
순결성을 보존하시기 위하여 항상 경계하셔야 할 필요가 있었다. 그는
우리가 당하는 모든 싸움을 싸우셨으니 이는 그가 아이 때나 청년 시대
나 장년 시대에 있어서 우리에게 본이 되기 위함이었다.” - 소망, 71.


주께서는 그분이 부르신 자들을 알고 계심

6. 예수님은 나다나엘의 반대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예수님이 어떻게 자신을
아시는지 이해하는 것이 나다나엘 자신에게는 얼마나 어려운 일이였는가?


요 1: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그에 관하여 말씀하시기를
“보라,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에게는 간사함이 없도다.”라고 하시니 48 나다나엘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주께서 언제부터 나를 아시나이까?”라고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었을 때 내가 너를 보았노라.”
고 하시니라.

  “나다나엘이 드린 기도는 그의 충심에서 나온 것이었으므로 주께서 들
으시고 응답해 주셨다. 주께서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시며 “정직한 자
의 기도는 그가 기뻐”(잠 15:8)하신다.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어 자기가
연약하고 무가치한 것을 진심으로 깨닫고 자기의 마음을 터놓고 드리는
기도를 하나님께서 더디 듣지 않으신다.“-복음, 257.
  “성경은 결코 기도가 없이 연구하지 말 것이다. 성경을 펴기 전에 먼저
성신이 우리 마음을 밝혀 주시기를 구할 것이니 그리하면 그렇게 하여
주실 것이다. 나다나엘이 예수께 나왔을 때에 구주께서 외치시기를 “보
라,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에게는 간사함이 없도다”(요 1:47)라
고 하셨다. 나다나엘이 “언제부터 나를 아시나이까”(요 1:48)하고 물었
을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 네가 무화과나
무 아래 있었을 때 내가 너를 보았노라.”(요 1:48)고 하셨다. 이와같이
우리가 진리를 알기 위하여 주께 빛을 구할 때에 그는 은밀한 기도의 장
소에 있는 우리를 보실 것이다. 광명한 세계에서 내려온 천사들은 겸손
한 마음으로 신의 지도를 구하는 자들과 함께 할 것이다.” - 정로, 91.


7. 나다나엘의 놀라운 고백은 무엇이었는가? 하나님의 아들을 따를 때 제자들의 믿음을
어떤 경험을 통해 확증할 수 있는가?


요 1:49-51. 나다나엘이 대답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랍비여, 주는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주는 이스라엘의 왕이시니이다.”라고 하더라. 50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보았다고 하니 네가 믿느냐? 네가 이보다 더 큰 일들을 보리라.”고
하시고 51 또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이
후로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인자 위에 오르내리는 것을 보리라.”고 하시더라.
“이 사다리는 지구와 하늘 사이의 연락을 개통시킨 그리스도를 대표한
것이었다. 타락한 인류를 위한 동정과 연민을 가지시고 인간이 맛볼 수
있는 재난의 깊은 저변에까지 내려오신 주님의 겸비한 정신은 사다리
한 끝이 땅에 닿았고 다른 한 끝은 하늘에 닿은 것으로 야곱에게 표상
되었으며 이 사다리는 무한하신 분의 능력을 붙잡고 그 능력으로 땅과
하늘을 연결시켜 유한한 인간을 무한하신 하나님과 결합시킨 그리스도
의 거룩한 능력을 표상한 것이었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연락이 개통되었다. 천사들은 타락한 인류에게 전할 사랑의 기별
을 가지고 하늘과 땅 사이를 오르락내리락하며 구원의 후사가 될 사람
들을 위하여 봉사할 것이다. 하늘의 사자들은 오직 그리스도를 통하여서
만 인간에게 봉사할 수 있다.” - 1기별, 280.
  “땅에 단단히 박히고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하늘에 도달하게 하는 것은
빛나는 빛의 사다리이다. 하나님은 사다리 위에 계시고 그분의 빛은 사
디리의 전체 길이를 따라 빛나고 있다. 이 사다리는 그리스도이시다. 그
대가 오르는 사다리의 모든 면은, 그대가 한 걸음씩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게 되고, 그분의 신성한 모습을 닮아간다. 하나님의 천사들은 이
영광스런 사다리를 끊임없이 오르락 내리락하고 있다. 사다리 꼭대기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에 눈을 고정 시키면 그들은 그대를 내버려 두지 않
을 것이다.” - 위를 향하여 보라, 256.


더 연구하려면

  “그리스도의 교회의 기초는 요한, 안드레, 시몬, 그리고 빌립과 나다나엘
을 부름으로 시작되었다. 요한은 자기 제자 중 두 명을 그리스도께로 인
도하였다. 그러고 나서 그 중 하나인 안드레가 그의 형제를 찾아 그를
불러 구주께로 인도하였다. 빌립은 부름을 받자 나다나엘을 찾으러 나갔
다. 우리는 이러한 실례에서 우리의 인척과 친구와 이웃에게 직접적인
호소를 하는 개인적인 노력의 중요성을 배워야 한다. 일생 동안 그리스
도를 안다고 고백하면서도 단 한 사람의 영혼도 구주께로 이끌기 위하여
개인적인 노력을 해 보지 않은 자들이 있다. 그들은 모든 일을 목사에게
맡겨 버린다. 목사는 자기의 부르심을 위해서는 자격을 잘 갖추고 있을
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교인들이 행하도록 맡기신 일을 할 수는 없다.
애정 있는 그리스도인의 마음의 봉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
다. 만일 이웃의 남녀 평신도들이 개인적인 노력을 하였더라면 구원받았
을 많은 사람들이 멸망의 나락으로 떨어졌다. 많은 사람들이 개인적인
전도를 받기 위하여 기다리고 있다. 우리가 생활하는 바로 그 가정과 이
웃과 도시에서 그리스도의 선교사로서 해야 할 사업이 있다. 우리가 만
일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사업은 우리의 기쁨이 될 것이다. 사람이 회개
하면 즉시로 예수가 자기의 귀중한 친구가 되었다는 사실을 남에게 알
려 주고 싶은 욕망이 마음속에 생긴다. 구원하며 성화시키는 진리는 마
음속에 가두어 놓을 수 없다.” - 소망,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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