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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안) 가장 놀라운 초대
선교부  2018-10-18 10:57:43, 조회 : 5, 추천 : 1
제 3 과  - 가장 놀라운 초대

일몰 : 17시 49분

  “그들은 원칙에는 강철처럼 조금도 굽힘이 없었고, 실패나 낙담을 모르며, 하나님
을 우러러 경건과 열성이 가득하여 고상한 목적과 포부를 가진 사람들이었다. 그
들도 본래는 오늘날 이 사업에 종사하는 자들과 마찬가지로 연약하고 무능한 자
들이었으나 전적으로 주님을 신뢰하였다. 또한 그들은 부요하였다. 그것은 마음과
영혼의 수양으로 이루어진 것이었다. 이 풍성함은 하나님을 모든 일에 처음과 나
중과 가장 최선으로 삼는 자는 누구나 누릴 수가 있다. 그들이 그리스도의 학교
에서 가르침을 받기 위하여 오랫동안 수고하였으나 헛수고가 아니었다. 그들은
모든 능력 중에서 가장 큰 능력과 결합하였으며, 이 궁핍한 세상에 진리의 보배
를 소개하는 일에 성공하기 위하여 영원한 진리를 더욱 깊고 높게 또한 넓게 깨
달으려고 항상 갈망하였다.” - 복음, 25.


1. 스불론과 납탈리 지경의 (이방인들이 영적 어두움에 싸여 있던 요르단과 갈릴리를
넘어서는 지역) 사람들을 구주께서 방문 하셨을 때 그들은 무엇을 보았는가?


마 4:13-16.나사렛을 떠나 스불룬과 납탈리 지경의 해변에 있는 카퍼나움에 가서 거하시니
14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것을 이루려 함이니, 말씀하시기를 15 “요단
강 저편, 이방인들의 갈릴리, 해변 길의 스불룬 땅과 납탈리 땅아, 16 흑암에 앉은
백성들이 큰 빛을 보았고, 또 죽음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셨느니라.
  “이 겸손한 어부들은 그리스도의 첫 번째 제자들이었다. 그분께서는 그들의
봉사에 대해 일정 금액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다. 그들은 그분
의 자아부정과 희생 동참해야 했다.” - 건강에 관한 권면, 317.
  “그리스도의 종교는 이기적인 종교가 아니다. 그리스도의 종교는 자물쇠
나 열쇠에 묶여 있어서는 안된다. 어둠속에 있는 자들에게 빛을 비추기
위해 모든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부터 시작되는 힘의 영향력이 되어야
한다. 참된 그리스도인과 연결된 모든 영혼이 더 나아질 것입니다. 우리
는 하나님의 빛을 가진 자가 되어 다른 이들에게 한결같이 하늘의 빛을
반사해야한다.” - 그리스도를 반사함, 205.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2. 예수께서는 어느 곳에서나 어떤 특별한 기별을 전하셨는가? 천국에 대한 기별은
무엇과 연결되어 있었는가?


마 4:17; 18:11. 그 때부터 예수께서 전파하기 시작하여, 말씀하시기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고 하시더라. 11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구원하려는
것이라.
눅 19:10 .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고 또 구원하려는 것이라.”고 하시더라.

  “예수께서는 산상 설교를 하시기 전 몇 개월 동안 이 지방에서 당신의
사업을 계속하셨다. 그분께서 갈릴리 전역에 선포하신 “천국이 가까왔
느니라”(마태복음 4장 17절)는 기별은 모든 계층의 사람들에게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저들의 열렬한 소망의 불길을 더욱 부채질하였다. 이 새
교사의 명성은 팔레스틴의 경계 너머까지 퍼져 갔다. 그리하여 성직자들
의 태도에도 불구하고, 이분이 오랫동안 기다리던 구원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기 시작했다. 많은 무리가 예수님을
따라 모여들게 되자, 사람들의 열기가 점점 고조되었다.”- 보훈, 2,3.
  “영혼은 갈보리 십자가의 빛 가운데서 죄인을 보게 될 때까지 하나님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가 절실히 필요로 할 때 그는 죄를 용
서하는 구주를 부르짖으면 하나님은 자비롭고 인자하시며 오래 참으시
며 선하심과 진리를 그에게 나타내신다. 그리스도의 사업은 구속하고,
회복시키고, 잃어버린 것을 구하고 구원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연결되어 있다면, 우리는 또한 거룩한 품성의 참여자이며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일꾼이어야 한다. 상처 받은 영혼을 감싸주어야 한다. 형제 나
자매가 잘못했다면 우리는 파괴하는 적과 합류하지 말고 그리스도와 협
력하여 온유한 정신으로 형제나 자매를 회복시켜야한다.” - 하늘에서,
291.


3.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해변가를 걷고 계셨을 때 누구를 만나셨는가? 그들이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마 4:18. 예수께서 갈릴리 해변을 걸어가시다가 두 형제를 보셨는데,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라. 그물을 바다에 던지고 있었으니, 이는 그들이 어부임이라.

  “그리스도의 말씀은 그분께서 하셨던 모든 일을 해야함을 나타내는 초
대장이었다. 그분의 말씀에는 강력한 영향력이 있었다. 긴 설명이 없이
도 그분이 말씀하시므로 힘을 얻으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겸손한 어부
들을 사단의 종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그리스도를 믿는 자로 만드셔서
하나님의 왕국에 관해 가르치셨다. 이 일에서 그들은 그분의 복음 전하
는 자요, 사람 낚는 어부가 될 것이었다.” - 우리 아버지의 돌보심,
226, 227.


4.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어떤 특별한 부름을 주셨는가? 그분께서는 그들의 삶에 어떤
큰 변화를 가져왔는가?


마 4:19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들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고 하시니,

  “하나님의 기별을 받아들이려고 마음들이 열리면 그분은 어디서든지 구
원의 길에 대한 진리를 공개하셨다. 그분은 제자들에게 이것을 하라 혹
은 저것을 하라고 명령하지 않으시고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다. 그분
은 그들을 도회지나 촌락으로 데리고 다니시며 그가 어떻게 백성들을
가르치는지를 보게 하셨다. 제자들은 그분과 이곳 저곳을 여행하였다.
그들은 그분과 소박한 음식을 나누어 먹기도 하였고, 때때로 같이 굶기
도 하였으며, 종종 피곤에 지쳤다. 혼잡한 거리, 호숫가, 적막한 사막에
서 그들은 그분과 함께 있었다. 그들은 생활의 모든 국면에서 그분을 보
았다.” - 행적, 17.


5. 그들은 열심히 일하고 있을 때 주님은 또 누구를 만나셨는가?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어떤 특별한 부르심을 주셨는가?


마 4:21 거기서 조금 더 가시다가 주께서 또 다른 두 형제를 보셨는데,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으로, 그들의 아버지 세베대와 함께 배 안에서 그물들을 깁고
있더라. 주께서 그들을 부르시자.

  “이전에 보았던 극기와 희생의 정신을 너무나 찾기 힘들다. 그러나 이
정신이야말로 참된 예수의 추종자들로 활동하게 하는 유일의 정신이다.
거룩한 주님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그 모본을 보여 주셨
다. 그리고 그는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
게 하리라”(마 4:19)하고 명령하신 사람들에게, 봉사의 대가로 규정된
얼마의 보수를 주지는 않으셨다. 그들은 주와 더불어 극기와 희생을 같
이 해야 하였다.” - 청년, 303.


부르심에 받을 준비가 됨

6. 시몬, 안드레, 야고보, 요한은 예수님의 부르심에 어떤 반을 보였는가? 이 네
사람은 주님을 따르기 위해 무엇을 남겨 두고 떠났는가?


마 4:20,22. 그들이 즉시 그물들을 버려 두고 주를 따라가더라. 22 그들이 즉시 배와
자기들의 아버지를 남겨 두고 주를 따라가더라.

  “이 사람들이 봉급의 약속도 없이 즉각적으로 의심 없이 순종함은 이상
한 듯하나, 그리스도의 부르시는 말씀에는 거역할 수 없는 능력이 있었
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비천한 어부들을 자기와 함께 사람들을 사단을
섬기는 데서 건져 내어 하나님을 섬기게 하는 방편으로 삼고자 하셨다.
그들로 이 일에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 사람의 전설이나 궤변이 섞이
지 않은 순수한 진리를 세상에 소개하며 주님의 덕을 실행하여 주님과
더불어 생애하고 일함으로써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는 자격을 구비하게
하셨다.
  이와 같이, 처음 제자들은 복음 전도자로 임명을 받아 삼 년 동안 구주
와 함께 일하면서 주님의 교훈을 듣고 병 고치는 이적과 실제 모본을
봄으로써 주께서 시작하신 그 사업을 계속 수행해 나갈 준비를 갖추었
다. 제자들은 단순한 믿음과 순결하고 겸손한 봉사로써 하나님의 사업에
대한 책임을 이행하는 법을 배웠다.” - 복음, 24.


7. 예수께서는 당신의 전도사업을 여러 다른 지역에서 어떻게 수행하셨는가? 무엇
이 사람들을 그분께 이끌었는가? 비록 그분께서는 많은 사람들을 그분의 제자가
되도록 부르시지 않으셨음에도 불구하구 많은 사람들은 무엇을 하였는가?


마 4:23-25.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시며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또
왕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가운데 모든 질병과 모든 허약함을 고쳐 주시더라. 24
주의 명성이 온 시리아로 퍼져 모든 병든 자, 즉 갖가지 질병과 통증으로 고통받는 자들,
마귀들에게 사로잡힌 자들, 정신병자들, 중풍병자들을 주께 데려오니, 그들을 고쳐 주시니
라. 25 그러자 갈릴리와 데카폴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 강 건너편으로부터 큰
무리가 주를 따르더라.
  “그리스도께서는 유대 나라의 가장 위대한 교사들 중에서도 가장 높은
자리에 앉으실 수 있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길을 선택하셨다. 주님께서 이곳 저곳으로 다니신 것은 대로와
소로에 있는 모든 자들이 진리의 복음의 말씀을 알려 주기 위함이었다.
주님께서는 오늘날 당신의 교역자들이 일하기를 바라는 그런 방법으로
일하셨다. 바닷가와 산기슭과 도성의 행길가에서 구약성경의 말씀을 설
명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다. 주님께서 설명하시는 방법은
서기관이나 바리새인들의 방법과는 너무나 달랐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
심이 집중되었다. 주님께서는 권세 있는 분처럼 가르치셨고 서기관들처
럼 가르치지 않으셨다. 주님께서는 분명하고 능력 있게 복음의 기별을
전파하셨다.” - 전도, 54.


생각할 질문

1· 내가 만약 제자라면 나는 기꺼이 예수님의 초대를 받아들일 것인가?

2· 나는 이 초대를 어떠한 망설임도 없이 바다와 그물과 직업을 버리고
제자가 되라는 이 초정을 기꺼이 받아 드릴 것인가?

3· 그들은 갈릴리의 주님에게서 누구를 보았는가?


더 연구하려면

  “이 악한 세상에 하나님의 왕국을 소개하는 일에 온전히 헌신하는 교역
자들이 오늘날 절실히 요구된다. 세상에는 생각하는 사람, 원칙적인 사
람, 또 계속해서 지식과 명철이 자라나는 사람이 필요하다. 또한, 여러
나라와 방언과 백성에게 진리를 신속히 전하기 위하여 출판물을 가장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인물들이 대단히 필요하다.” - 복음, 25.
  “그리스도의 사역의 특징을 표시해보라. 그분께서는 가장 단순하게 일하
셨다. 그분의 추종자들은 어부였지만, 일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랍비들
의 학교에 들어가라고 권고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제자들을 어부의 그물
에서 불러내어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들을 낚는 어부가 되
게 하리라.’말씀하셨다. 그분께서는 세금을 받는 일을 하는 마태를 부르
셔서 ‘나를 따르라’라고 말씀하셨다. 그들이 해야 했던 모든 일은 예수
님을 따르고, 그분이 명하신대로 행하며, 따라서 하나님께서 그들의 스
승이 될 수 있는 학교에 들어가는 것이다. 시간이 지속되는 한 우리는
학교가 필요하다. 교육은 항상 필요하다. 하지만, 교육이 모든 영적인
관심을 흡수하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 그리스도인의 기초 교육,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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