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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안) 믿는자는 복되도다
선교부  2017-07-30 07:38:58, 조회 : 98, 추천 : 25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7 월 22일
안식일
일몰: 19시 49분

  “도마를 다루신 일을 통해서 예수께서는 그분을 따르는 자들에게 한 가지 교훈을
주셨다. 예수님의 모본은 우리가 믿음이 약하고 의심을 많이 하는 자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는지를 보여 주신다. 예수께서는 비난으로 도마를 억누르지도 않으시고,
그와 시비하지도 않으셨다. 그분은 의심하는 자에게 자신을 나타내셨다. 도마는
자기의 믿음의 조건들을 요구하는 데 있어서 매우 분별이 없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당신의 관대한 사랑과 이해심으로 모든 장벽들을 무너뜨리셨다. 불신은 언쟁으로는
거의 정복될 수 없다. 그렇게 하면 도리어 자기 자신을 변호하고 새로운 구실과 핑계를
찾는다. 그러나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히신 구주로 나타내 주면
한때 원치 않던 많은 사람의 입술에서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라고 한
도마의 고백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소망, 808)


구세주의 공로

1. 예수께서 돌아가신 후, 믿는 자들은 여전히 동물을 제물로 바침으로 용서를 받을 수 있었
는가? 히10:4; 9:14


(히 10:4 개역한글)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히 10:4 한글킹제임스)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로는 죄들을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라.
(히 9:14 개역한글)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히 9:14 한글킹제임스)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하여 흠 없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죽은 행실에서 너희 양심을 정결케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뇨?

  “그러나 이러한 묘사보다 더욱 영광스러운 장면이 있다.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 질 것이요.” 이 사상을 맨 먼저 갖도록 하라. 잘못한 자를 위하여 노력할 때 모든
사람은 그의 눈을 그리스도께 향하도록 하라. 목자들로 주의 목장의 양떼들을 친절하게
돌보도록 하라. 그들로 잘못하는 자들에게 구주의 용서하시는 은혜를 말해 주도록 하라.
그들로 죄인을 회개시키고 죄를 용서하시는 예수님을 믿도록 격려하게 하라. 그들로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실 것이요”(요일 1:9)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선포하게 하라. 회개하는 모든 자들에게는 “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라”(미 7:19)는 보증이
있다.”(소망, 806)

2. 제자들은 어떤 이름으로 또는 누구의 공로로 예루살렘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회개와
죄 사함을 전파해야 했는가? 눅24:46-47 행4:12


(눅 24:46-47 개역한글)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눅 24:46-47 한글킹제임스) 또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리스도가 고난을 당하는
것과 죽은 자들로부터 셋째 날에 살아난다고 기록되었으며, 또 그렇게 되어야 마땅하니라.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민족 가운데 그의 이름으로 회개와 죄사함이 선포되어야
하리라.
(행 4:12 개역한글)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행 4:12 한글킹제임스) 그러므로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인간에게 주신 적이 없음이라."고 하더라.

  “이런 의미에서만 교회는 죄인을 용서할 권세를 가진다. 죄의 용서는 그리스도의
공로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어떤 개인이나 단체에도 영혼들을 죄로부터 자유롭게
할 권세가 주어지지 않았다.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을 명하여 모든 민족 중에서 당신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전파하도록 하셨으나 제자들 자신은 한 점의 죄도 사할 수 있는
권세를 받지 못했다. 예수님의 이름만이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 이름”(행
4:12)이다.”(소망, 806)


부재 그리고 상실

3. 예수께서 도마와 다른 제자들에게 언제 처음 나타나셨는가? 도마는 어떤 위대한 특권을
놓쳤는가? 요20:24


(요 20:24 개역한글) 열두 제자 중에 하나인 디두모라 하는 도마는 예수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요 20:24 한글킹제임스) 그러나 디두모라고 부르는 열둘 중에 하나인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 그들과 함께 있지 아니하였더라.

  “예수님께서 다락방에서 처음으로 제자들을 만나셨을 때에 도마는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도마는 다른 제자들의 보고를 듣고 예수께서 부활하신 데 대한 충분한
증거를 받았으나 그의 마음에는 어둠과 불신이 가득하였다. 도마는 부활하신 구주의
경이로운 출현에 대한 제자들의 말을 들었을 때 더욱더 깊은 절망에 빠져 들어갔다.
만일 예수님께서 참으로 죽음에서 살아나셨다면 문자 그대로 세상 나라에 대한 희망은
더이상 없을 것이다. 그런데 그의 주님께서 자기를 제외하고 다른 모든 제자들에게만
나타나신 것을 생각할 때 그는 자존심이 상했다. 도마는 믿지 않기로 결심했다. 한 주일
내내 그의 형제들이 희망과 믿음을 가진데 반해 그는 모든 것이 어둡게만 보이는 불행에
잠겨 있었다.”(소망, 806-807)


의심과 불신

4. 도마는 그 소식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부활을 믿을 준비가 되어 있었는가? 확
신하기 위해 무엇을 요구하였는가? 요20:25 막16:14 하단부


(요 20:25 개역한글)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가로되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요 20:25 한글킹제임스) 그러므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주를
보았다."고 하나 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주의 손에 있는 못자국을 보고, 또 내
손가락으로 그 못자국에 대어 보고, 나의 손으로 주의 옆구리에 넣어 보기 전에는 결코 믿지
않겠노라."고 하더라.
(막 16:14 개역한글) 그 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나타나사
저희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의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막 16:14 한글킹제임스) 그 후 열한 사도가 앉아 식사할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시어 그들의 믿음 없음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그들이 주께서 살아
나신 후 주를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그 동안 도마는 여러번 반복해서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가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고 말했다.
그는 그의 형제들이 눈으로 본 것을 인정하려 하지 않았고 그들의 증언을 믿으려 하지
않았다. 그는 주님을 열렬히 사랑했으나 그의 정신과 마음에 질투와 불신이 자리잡도록
놔두었다.”(소망, 807)

5. 일주일이 지나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예수께서는 도마에게 무엇을 하도록 권유하셨는
가? 요20:26, 27


(요 20:26-27 개역한글)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요 20:26-27 한글킹제임스) 팔 일 후에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있었는데 도마도 그들과
함께 있더라. 문이 잠겼는데 예수께서 오셔서 한가운데 서서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강이
있으라." 하시고 도마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나의 손을 보고 너의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하시니

  “어느 날 저녁, 도마는 다른 제자들과 만나기로 결심하였다. 자기의 불신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 좋은 소식이 참이었으면 하는 가냘픈 희망을 가지고 있었다. 저녁을 먹으면서
제자들은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 주신 예언의 증거들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셨다.
도마를 보시고 예수께서는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예수께서 도마의 생각과 그가 한 말을 잘 알고 계시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의심하는 제자는 자기 동료 중에 한 주일 동안 예수님을 아무도 보지
못했다는 것을 알았다. 제자들은 도마의 불신을 주님께 말씀드릴 수 없었다. 그는 자기
앞에 서 있는 분이 자기의 주님이심을 인정하게 되었다. 그는 더 이상 증거를 바라지
않았다. 마음에 기쁨이 충만한 그는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서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라고 부르짖었다.”(소망, 807)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6. 예수께서는 믿을 수 있는 증거들을 도마에게 보여주신후 어떤 말씀을 하셨는가? 우리가
도마와 같이 의심하는 자들이 되지 않기 위해 그리고 이와같은 꾸지람을 받지 않기 위한 어
떤 증언의 말씀이 우리에게 있는가? 요20:27 하단부 요일1:1-2


(요 20:27 개역한글)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요 20:27 한글킹제임스) 도마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나의 손을
보고 너의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하시니
(요일 1:1-2 개역한글)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자니라
(요일 1:1-2 한글킹제임스) 태초부터 계셨고, 우리가 들었으며, 우리 눈으로 보았고,
주목하여 살폈으며, 우리 손으로 직접 만졌던 생명의 말씀에 관해서라. (그 생명이
나타나시매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였으며 너희에게 그 영원한 생명을 보여 주었으니, 그
생명은 아버지와 함께 계셨으며 우리에게 나타나셨느니라.)

  "그대가 기쁘게 느끼든지 아니하든지 간에 하나님을 소망하고, 그분을 신뢰하고,
그분의 약속들에 의존하라. …말씀으로 나아와 하나님을 그분의 말씀 그대로
받아들이라. 조건들에 응하고 그분께서 그대를 당신의 자녀로 받으실 것을 믿으라.
믿음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
  “우리는 믿음으로써 더욱 많이 기도하여야 한다. 우리들은 기도하고 우리들이 응답을
받을까 무서워서 도망쳐서는 안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속이지 않으실 것이다.
우리들이 깨어 기도하면, 우리들이 구하는 것을 받을 줄로 믿는다면, 그리고 믿음을
지키고 믿음 가운데 인내한다면, 그는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실 것이다. 이것이
깨어서 기도하는 것이다. 우리는 기대와 희망으로써 믿음의 기도를 지키어야 한다.
우리는 불신이 아니요, 굳건한 믿음으로 그리고 확신 가운데서 이를 두루 지킬 것이다.
의인의 열렬한 기도는 결코 잃어버린 바 되지 않는다. 그 응답이 우리들이 기대한 것처럼
우리에게 이르지 않을지는 모르나, 하나님의 말씀이 이를 선언하셨음으로, 그 응답은 올
것이다”(높은 부르심, 134)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7. 도마는 예수님과 그분의 상처를 보고난 후 구세주께 어떤 고백을 하였는가? 우리가 도마
와 같이 행할때 복되는가? 아니면 주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신뢰할때 복되는가? 요20:28-29
벧전1:8 눅1:45


(요 20:28-29 개역한글)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요 20:28-29 한글킹제임스) 도마가 대답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시여."라고 하니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도마야, 네가 나를 보았으므로
믿는구나. 보지 않고 믿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고 하시니라.
(눅 1:45 개역한글) 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주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리라
(눅 1:45 한글킹제임스) 믿은 여자는 복이 있도다. 이는 주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신 것들이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라."고 하더라.

  “예수께서는 그의 고백을 받으셨으나 그의 불신을 부드럽게 책망하셨다.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만일 도마가 형제들의 증거하는
말을 듣고 기꺼이 믿었더라면 그의 신앙은 그리스도께 더욱 큰 기쁨이 되었을 것이다.
만일 지금 이 세상이 도마의 모본을 따른다면 한 사람도 믿어 구원에 이를 수 없을
것이다. 그 이유는 오늘날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모두 다 다른 사람의 증언을
통해서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의심하는 많은 사람들이 만일 저희가 도마가 그의 동료들에게서 받았던 그 같은
증거를 받는다면 저희는 믿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스스로를 변명한다. 그들은 저희가
그 증거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욱 많은 증거를 받은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도마와 같이
의심의 원인이 모두 제거되기를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의 바램은 결코 실현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점차적으로 불신에 굳어 버리게 된다. 자기 자신으로 하여금 어두운
면을 바라보고 불평과 원망을 하도록 하는 자들은 저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알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의심의 종자를 뿌리고 있으며 그것으로 인해 완숙된 의심의
수확물을 거두게 될 것이다. 믿음과 확신이 가장 필요한 때에 많은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바라고 믿는 일에 너무나 무력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소망, 807-808)


더 연구하려면

  “교회는 죄인의 회개를 감사에 넘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도록 하라. 회개한 사람을
불신의 어둠에서 인도해내서 믿음과 의의 빛 가운데로 들어가게 하라. 그의 떨리는 손이
예수님의 사랑의 손을 붙잡도록 하라. 이와 같은 용서는 하늘의 인정을 받는다.”(소망, 806)
“하나님께서는 결코 우리의 믿음의 기초가 될만한 충분한 증거도 주시지 아니하고
우리에게 믿으라고 요구하시지 않는다. 그의 존재, 그의 품성, 그의 말씀의 진실성들은
모두 우리 이성(異性)에 호소하는 증거로 말미암아 실증되나니 그 증거는 많이 있다.
… 우리의 믿음은 증거 위에 세울 것이요 실증 위에 세울 것이 아니다. 의심하고자 하는
자들은 그리할 조건이 있을 것이나 참으로 진리를 알고자 갈망하는 자들은 저희의
믿음을 세울만한 증거를 많이 찾게 될 것이다.
  생각이 유한한 인간으로는 무한하신 자 하나님의 품성과 그의 하시는 일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다. 아무리 명민한 지능을 가진 자나 아무리 최고의 교육을 받은 자라도
그들에게는 언제나 거룩하신 자는 신비에 싸여 있는 것이다.”(정로,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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