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오늘의 만나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7월 28일(금) 다니엘과 같은 용기로 죽음에 대처함
선교부  2017-07-16 08:54:32, 조회 : 102, 추천 : 29
다니엘과 같은 용기로 죽음에 대처함
금요일

“나의 열조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제 내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우리가 주께 구한 바
일을 내게 알게 하셨사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나이다 곧 주께서 왕의 그
일을 내게 보이셨나이다 하니라”(단 2:23).

  우리 하나님은 계시고 그분은 당신을 부지런히 구하는 자들의 상급이시다. 다니엘은
바벨론 왕국의 모든 박사들이 왕의 심중에 있는 꿈을 말하지도 해석하지도 못하기
때문에 그들을 모두 죽이라는 명령이 내렸을 때 주님께 간구하였다. 느부갓네살은 꿈의
해석을 요구하였을 뿐만 아니라 꿈 자체를 말하도록 요구하였다. … 그들은 왕의 요구가
어떤 인간에게도 요구할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선언하였다. 왕은 분노하였고. 큰
권세와 제어할 수 없는 열정을 가진 모든 사람들처럼 행동했다. 그는 모든 박사들을
죽이기로 결정하였고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도 박사들의 일원이었으므로 그들도 역시
같은 운명을 당할 수밖에 없었다. …

  다니엘은 왕 앞에 나왔고 아무도 상고할 수 없는 왕의 결정이지만 이 문제를 우주의
최고의 법정 앞에 가져갈 시간을 달라고 탄원하였다. 그의 요구는 받아들여졌고
다니엘은 모든 문제들을 참된 하나님을 섬기는데 그와 연합되어 있었던 그의 동무들
앞에 내 놓았다. 문제가 충분히 검토되었고 그들은 무릎을 꿇고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그들의 큰 필요에 대응할 권세와 지혜를 그들에게 주실 수 있음을 탄원하였다. …

“이에 이 은밀한 것이 밤에 이상으로 다니엘에게 나타나 보이매 다니엘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 나는 청년들에게 다니엘의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시며 어떤 어려움이 일어나도 다니엘이 “하늘의 하나님의 긍휼”을 구한 것처럼
그들도 구할 수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청년 지도자, 1894.11.22.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교회를 그 최대의 위기의 때에 버리시지 않으실 것이다.
―선지자와 왕, 538.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3735
12월 31일(일) 모든 것을 유업으로 받게 됨  
 선교부 2017/12/15 1 4
3734
12월 30일(안) 그리스도와 함께 그의 보좌에 앉음  
 선교부 2017/12/15 1 4
3733
12월 29일(금)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됨  
 선교부 2017/12/15 2 6
3732
12월 28일(목) 우리는 아버지 앞에 시인을 받음  
 선교부 2017/12/15 1 4
3731
12월 27일(수) 합당한 자로서 흰 옷을 입고 다님  
 선교부 2017/12/15 0 2
3730
12월 26일(화) 끝이 없는 생명이 주어짐  
 선교부 2017/12/15 1 3
3729
12월 25일(월) 만국을 다스릴 권능을 받음  
 선교부 2017/12/15 1 3
3728
12월 24일(일)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음  
 선교부 2017/12/15 1 3
3727
12월 23일(안) 나라를 상속함  
 선교부 2017/12/15 1 3
3726
12월 22일(금) 큰 무리가 하나님의도 성으로 들어감  
 선교부 2017/12/15 0 2
3725
12월 21일(목) 생명의 면류관을 받음  
 선교부 2017/12/15 0 2
3724
12월 20일(수) 모든 민족이 심판 받기 위해 모임  
 선교부 2017/12/15 1 3
3723
12월 19일(화) 끌어올려 항상 주와 함께 있음  
 선교부 2017/12/15 0 2
3722
12월 18일(월)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남  
 선교부 2017/12/15 1 3
3721
12월 17일(일) 땅의 충실한 자가 구원 받음  
 선교부 2017/12/15 1 4
3720
12월 16일(안) 그리스도께서는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심  
 선교부 2017/12/15 1 4
3719
12월 15일(금) 주께서는 우리를 혼인잔치에 초청하심  
 관리자 2017/12/03 1 8
3718
12월 14일(목) 은혜의 시기는 속히 끝나고 있음  
 관리자 2017/12/03 1 9
3717
12월 13일(수) 주께서 우리의 성소가 되실 것임  
 관리자 2017/12/03 1 11
3716
12월 12일(화) 주께서는 옹호자와 원한을 풀어주시는 분으로 재림하심  
 관리자 2017/12/03 2 12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1][12][13][14][15]..[187]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