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오늘의 만나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18년1월 12일(금) 그리스도의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을 반영하는 기도
선교부  2017-12-31 09:58:08, 조회 : 177, 추천 : 67
그리스도의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을 반영하는 기도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
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 : 32).

  죄지은 영혼들을 위해 십자가에 달려서 고통당하신 그리스도, 잃어버린 세상을
위해 그리스도가 겪으신 사랑을 그 누가 측량할 수 있을까? 이 사랑은 헤아릴 수
없으며 무한하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사랑이 죽음보다 강하다는 것을 보여
주셨다. 그분은 인간의 구원을 성취하셨다. 비록 그분이 흑암의 세력과 격심한 투쟁을
겪으셨다 하더라도 그 가운데서 오히려 그분의 사랑은 더욱 강해졌다. 그분의 팔이
구원을 이루셨다. 인간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 대가가 치러졌다. 최후의 투쟁 속에서 “다
이루었다”는 은총의 말씀이 나왔는데 그 소리는 온 천연계에 울려 퍼지는 것 같았다. 그
놀라운 사랑의 길이와 넓이와 높이와 깊이는 도무지 측량할 수 없다.

  우리의 마음은 구주의 무한한 사랑의 깊이를 명상하는 것으로 채워져야 하며, 영혼이
감동되어 마음이 녹고 애정은 세련되고 고상하며 품성은 완전히 변화해야 한다. 어떤
이들은 구속에 대해서 좁은 견해를 갖고 있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율법의
형벌 중에 적은 부분만을 위해 고통당하셨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진노가
사랑하는 아들에 의해 감지되었을 고통의 시간 동안에, 그분이 아버지의 사랑과 가납의
증거를 얻었다고 가정한다. 그분 앞에 있던 무덤의 입구가 밝은 희망으로 빛나고
있었으며, 앞날의 영광의 변함없는 증거를 갖고 있었다고 가정한다.

  여기 큰 실수가 있다. 그리스도의 가장 고통스런 고뇌는 당신의 아버지가 불쾌히
여기심을 느낀 것이었다. 이로 인한 그분의 영적 고뇌는 너무 심한 것이어서 인간이
그것을 깨닫기는 어렵다. 여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이 있다. 이것은 지식을
초월한다. 경건의 비밀은 크다. 우리의 영혼은 인간에 대한 아버지와 아들의 사랑의
주제에 의해 생기를 얻고, 고양되며, 매료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감사와
존귀와 영광과 권세가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에게 세세토록 있을지어다.”라고
찬양하는 일에 모든 구원받은 무리와 함께 동참하기 위한 준비로써 그 신비한 사랑을 이
땅에서 어느 정도 명상하기를 배워야 할 것이다(2증언, 212~215).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4100
12월 31일(월) 회개하는 모든 사람은 용서받고 용납받을 것임  
 선교부 2018/12/10 0 2
4099
12월 30일(일) 그리스도의 의로움의 옷은 회개를 위한 것임  
 선교부 2018/12/10 0 2
4098
12월 29일(안) 하나님의 율법이 참된 회개를 일으킴  
 선교부 2018/12/10 0 2
4097
12월 28일(금) 대속죄일 동안 필수인 회개  
 선교부 2018/12/10 0 3
4096
12월 27일(목) 모두가 잃어버린 자들을 위해 일해야 함  
 선교부 2018/12/10 0 2
4095
12월 26일(수) 하나님의 백성은 그분의 영광을 반사함  
 선교부 2018/12/10 0 2
4094
12월 25일(화) 예수께서 회개한 죄인들의 빚을 갚으심  
 선교부 2018/12/10 0 2
4093
12월 24일(월) 선한 일엔 부흥이 따름  
 선교부 2018/12/10 0 2
4092
12월 23일(일) 예수님의 사랑은 죄인이 회개하도록 인도함  
 선교부 2018/12/10 0 2
4091
12월 22일(안) 하나님은 회개하는 모든 사람을 영접하기 위해 기다리심  
 선교부 2018/12/10 0 2
4090
12월 21일(금) 하나님은 회개와 거룩한 삶을 요구하심  
 선교부 2018/12/10 0 2
4089
12월 20일(목) 그리스도의 선물인 회개와 용서  
 선교부 2018/12/10 0 2
4088
12월 19일(수) 품성 변화가 따라야 하는 회개  
 선교부 2018/12/10 0 2
4087
12월 18일(화) 성경적인 성화는 겸손과 지속적인 성장을 포함함  
 선교부 2018/12/10 0 2
4086
12월 17일(월) 대쟁투가 치열해짐에 따라 표준도 높이 세움  
 선교부 2018/12/10 0 2
4085
12월 16일(일) 예수님을 바라보면 승리하게 하실 것임  
 선교부 2018/12/10 0 2
4084
12월 15일(안) 죄인들을 회개하도록 인도함으로 왕국에 나아감  
 선교부 2018/12/10 0 2
4083
12월 14일(금) 하나님의 백성은 그분의 영적 성전의 다듬어진 돌임  
 선교부 2018/12/10 0 2
4082
12월 13일(목) 은혜로 그리스도의 이상에 도달할 수 있음  
 선교부 2018/12/10 0 3
4081
12월12일(수) 참된 회개는 죄의 가책과 용서를 포함함  
 선교부 2018/12/10 0 4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1][12][13][14][15]..[205]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