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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수) 순종은 평화와 행복을 가져옴
선교부  2018-01-31 14:29:45, 조회 : 121, 추천 : 47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8).

  우리 앞에 그리스도와 같이 되는 놀라운 가능성, 즉 하나님의 율법의 모든 원칙에
순종하는 가능성이 주어진다. 그러나 우리 스스로는 절대 이 상태에 도달할 수 없다.
인간의 모든 선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겨난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언하시는 거룩함은,
우리가 진리의 성령의 제지하시는 감화와 훈련에 순복함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에
의한 결과요, 구원받기 전에 우리가 가져야 하는 거룩함이다. 인간의 순종은 오직 참된
순종의 모든 행위를 하나님의 향기로 가득 채우는 그리스도의 의의 향기에 의해서만
완전해질 수 있다. 그리스도인의 일은 모든 실수를 극복하는 데 전심전력해야 한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그들의 병든 영혼의 장애를 치료하기 위해 구주께 기도해야 한다.
사람들은 죽음을 극복할 지혜와 힘이 없다. 이런 것들은 주님께 속했으며, 그분께서는
깊은 겸비와 회개로 그분께 도움을 구하는 자들에게 이것들을 주신다. 예전에 구주를
알고 사랑했던 많은 자들이 지금은 그분을 멀리 떠나 어두움에 있는 이유는 그들이
가진 성향을 따른 자기 만족과 자기 신뢰 때문이다. 그들은 주님의 길, 즉 오직 평화와
행복의 길을 가지 않았다. 그들은 그분의 능력 안에서 순종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에 불순종하여 스스로 그분의 복을 잘라낸다.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를 열망하시는
하나님께서 베푸신 풍부한 증거는 하늘의 선물을 거절한 자들의 정죄가 될 것이다.

  마지막 크고 두려운 날에 모든 사람이 그들의 순종과 불순종에 따라 상을 받기도 하고
형벌을 받기도 할 그때, 갈보리의 십자가가 영원의 판결을 받을 이 땅의 모든 심판대
앞에 서 있는 자들 앞에 분명하게 나타날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타락한 인간들을
위해 나타내신 사랑이 어떤 것인지를 이해할 수 있다. 그들은 사단의 편을 선택하고
여호와의 율법을 경멸하면서, 계속해서 죄악을 행하는 것이 얼마나 크게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지 본다. 그들은 이 율법에 순종하는 것이 생명과 건강과 번영과 아울러
영원한 선물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것을 본다(R&H, 1906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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