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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월) 그리스도의 보혈과 의가 우리의 예배를 정결시킴
선교부  2018-10-31 10:36:31, 조회 : 19, 추천 : 4
11월 12일(월) 그리스도의 보혈과 의가 우리의 예배를 정결시킴

“지금까지 말한 것들의 요점은 그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계시다는
것이라. 그 분은 하늘들에 계신 위엄있는 분의 보좌 오른편에 앉으셨으
니”(히 8:1)


  예수 그리스도는 제단 앞에 서서 순간마다 계속해서 세상 죄를 위한 희생제물
을 드리시는 분으로 표상되어 있다. 그는 “주께서 베푸신 것이요 사람이 한 것이
아닌 참 장막”에 부리는 자이다. 유대 성소 곧 상징적인 그림자는 더 이상 효험
이 없다. 매일 그리고 일년마다 드리는 표상적 속죄 의식을 더 이상 치를 필요가
없고, 죄가 계속 범해지기 때문에 중보자를 통한 속죄의 희생은 필수적인 것이다.
예수님은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이기 때문에 그가 흘리신 피를 하나님 앞에 내어
놓으시고 그 앞에서 중보자의 직무를 행하고 계신다. 예수는 죄인들의 모든 허
물과 잘못을 위하여 제물을 바치고 계신다. 우리의 중보자이신 그리스도와 성령
은 인간을 위하여 계속 중보하시지만, 성령의 사역은 그리스도의 중보사역과 같
지는 않다. 그리스도는 창세로부터 죽임을 당해서 흘리신 그의 피를 내어 놓고
중보하시지만, 성령은 우리의 마음에 역사하시고, 기도하게 하고, 회개와 찬양과
감사를 이끌어 내신다. 우리의 입술에서 흘러나오는 감사는 성령께서 심금을 울
리신 결과이며, 마음의 음악을 일깨우신 결과이다.

  예배와 기도와 찬양 그리고 회개하는 사람의 죄의 자복 등은 참된 신자들에게
서 하늘 성소로 향연처럼 올라가지만 그것들은 타락한 인간의 입술에서 나온 것
이기 때문에 매우 불결해서 보혈로 정결케 되지 않으면 하나님께는 아무 가치가
없는 것이 될 것이다. 그것들은 순결한 가운데 올려지는 것이 아니다. 만약 하
나님의 우편에 계신 중보자께서 그의 의로 모든 것을 정결케 하여 드리지 않으면
하나님이 가납하실 만한 것이 못 된다. 지상 장막에서 올라가는 모든 향연은 정
결케 하시는 그리스도의 핏방울에 적셔져야 한다. 그분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공로를 담은 향로를 갖고 계신다. 그 속에는 부패한 땅의 것은 흔적도 없다. 그
분은 이 향로에 그분의 백성의 기도와 찬양과 죄의 자복을 모아 그 위에다 그분
자신의 흠 없는 의를 첨부하신다. 그 향은 그리스도의 속죄의 공로로 향기롭게
하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온전히 받으실 만한 향으로 가납된다. 그 다음에 기
도의 응답이 있게 된다. 오, 우리 모든 사람의 순종과 찬양과 감사와 통회 이 모
든 것이 불타오르는 그리스도의 의의 불 위에 놓여야 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면
좋으련만! 이와 같은 의의 향연이 구름같이 시은소에 올라간다(SDA 성경주석
6권, 엘렌 G. 화잇 언급, 1077, 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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