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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일)무례함이 품위 있게 변화됨
박용진  -homepage 2017-04-16 10:53:32, 조회 : 124, 추천 : 28
4/16 무례함이 품위 있게 변화됨
일요일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롬 12:9).
자주 반복되는 습관이 품성을 만든다. 그들 자신이 서로 버릇없이 말하고 가정에서
무례하게 행하도록 허용하는 자녀들은 내세에서 그들에게 붙어 다니는 습관을 형성하고
있으며 그것은 가장 극복하기 어려운 것이 될 것이다. 그들은 여호와를 경외함을
보여주지 않는다. 그들은 품성의 세련됨을 나타내지 못하며 그들의 태도는 정중함이
결여된 조잡함을 드러낼 것이며 이 모든 것이 가정 훈육을 반사하며 방문객들은 펼쳐진
책처럼 그 가정의 생애의 역사를 읽게 된다. 그들은 그 가정에서 행하지 않고 남겨둔
의무들을 읽으며 그들이 여호와를 경외한다고 하지만 사려의 결핍과 자아포기의 결핍과
다투고 초조하고 인내가 없는 모습을 그 가정에서 읽게 된다. 사랑이 깃든 가정, 평강이
있는 곳, 인내가 배양되는 곳, 생애의 작은 일에 관심이 주어지는 곳이 가정이며, 가족
식구들이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의무를 수행할 장소도 가정이다. …


그대들 모두가 하늘 가족의 일원이 되고자 준비하고 있는가? 그대들은 가정생활에서
주님의 가족의 일원이 되기에 적합하게 되도록 힘쓰고 있는가? 만일 우리가 우리 가정에
예수님을 모시기를 원한다면 친절한 말만이 말해지게 하라. 하나님의 천사들은 싸우고
다투는 가정에 머물지 않을 것이다. 사랑이 품어지게 하고 평강과 그리스도인 예절이
있게 하라. 그러면 천사들은 그대들의 손님이 될 것이다.


만일 어린이들과 청년들이 가정에서 친절하고 예의가 있기를 구한다면 자제하는
것이 습관이 될 것이며 날마다의 예절이 그들을 항상 예의 있게 만들 것이다. 가정은
가족들 각자에게 극기와 신중함을 실천하는 바로 그런 곳이며 이와 같이 되면 지상의
흩어져 있는 가족들은 하늘 가족과 다시 연합될 것이다. ―청년 지도자, 1886. 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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