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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월)게으름이 변하여 부지런하게 됨
박용진  -homepage 2017-04-16 10:55:51, 조회 : 150, 추천 : 42
4/17 게으름이 변하여 부지런하게 됨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롬 12:11).
질서와 규율을 극히 싫어하는 젊은 남녀들이 있다. …그들은 규칙적인 시간에
일어나고 잠자는 대신 밤 늦게 자고 아침에는 침상에 누워있다. … 밤에는 인공적으로
만든 불 밑에서 일하는 귀중한 시간으로 삼고 그 대신 낮을 밤 시간으로 삼아 누워있는
것이 잘하는 일인가? …


가능한 한, 오늘 하루 동안에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숙고하는 것이 좋다. 그대가
돌보아야 할 각각 상이한 의무의 비망록을 만들어서 그 각 의무를 수행하기 위한 얼마의
시간을 떼어놓아라. 모든 일을 철저하고 깨끗하고 신속하게 행하여라. 만일 그대가
침실의 일을 맡았다면 방이 환기가 잘 되어 있는지, 침구 덮개를 햇볕에 쬐였는지
살펴보아라. 그 일을 할 시간을 정하라, 그리고 그대의 눈을 끄는 잡지나 책을 읽기
위하여 일을 중단하지 말고 마음에 이렇게 다짐하라. “아니다, 나는 이 일을 할 만한
시간밖에 없다. 그리고 나는 제 시간에 내 일을 마치지 않으면 안 된다. …”


본래 동작이 느린 사람들은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롬
12:11)는 사도의 말을 기억하고 적극적이며, 민첩하며, 박력 있게 일하도록 힘써라. …
만일 그대가 식사 준비를 맡았으면 세심한 계산을 하여 음식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모든 시간을 바쳐서 질서 있게 또 정확한 시간에 식탁을 차려라. 그대가 정한 시간보다
5분 일찍 식사 준비를 마치면 5분 늦게 준비한 것보다 더 훌륭하다. 그러나 만일 그대가
느리고, 더딘 동작의 지배를 받고 있거나 게으른 습관을 가졌으면 그대는 짤막한 일을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로 만들 것이다. 그러므로 느린 사람들은 개혁하여 기민하게
되어야 할 의무가 있다. 만일 그들이 마음만 먹는다면 떠들어대며 꾸물거리는 습관을
극복할 수 있다. …


열렬하고 끈질긴 노력으로 승리의 자리를 차지할 것이니 이는 그리스도의 은혜로 그
은혜를 통하여 승리하고자 노력하는 자는 하늘의 깨우침을 받고 작은 일들을 수행하는
것에 얼마나 큰 진리가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고, 종교란 생애의 작은 일로부터 시작하여
큰 일을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청년 지도자, 189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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