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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끊임없는 불평은 찬송으로 변함
박용진  -homepage 2017-04-21 17:45:17, 조회 : 129, 추천 : 24
끊임없는 불평은 찬송으로 변함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지로다”(시
107:8).
우리는 하늘과 연결되고 우리 믿음의 매력적인 부분을 보여주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하늘 아버지의 집으로 가는 여행길에서 불구자들처럼 슬픔과 비애에 찬
음성으로 신음하며 걸어가서는 안 된다.
끊임없이 불평하는 한편, 즐거움과 행복을 죄처럼 생각하는 자칭 그리스도인들은
참된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다. 천연계에 있는 모든 우울한 장면에서 일종의
애상적(哀傷的) 쾌락을 즐기는 사람, 아름답고 싱싱한 꽃들을 따는 대신 죽은 잎들을
찾는 사람, 웅장한 산봉우리와 녹음(綠陰)이 덮여 있는 계곡에서 아름다움을 찾지
못하는 사람, 천연계를 통하여 들려주는 즐거운 음성에 대하여 감각의 문을 닫아버리는
사람, 그 모든 사람들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이 사물의 질서를 변경시킨다고 가정해 보라. …그대는 그대의 모든
축복들을 세어보려고 노력한다는 것을 가정해 보라. 그대는 받은바 축복이 너무
작다고 생각하고 계속 그렇게 생각하며, 상황이 바뀌거나 고통이 오면 슬퍼하고
하나님이 불공평하시다고 생각한다. 그대는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얼마나 적게
감사를 드렸는지를 회상하지 않는다. 그대는 감사를 드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지
않고 날마다, 해마다 그대에게 축복이 흘러 들어오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모든 축복을 받지만 받은바 축복을 감사하지 않는다. … 하나님의 축복은 우리
머리카락보다도 많고 바다 모래알보다도 많다. 하나님의 사랑과 돌보심을 명상하라.
그러면 그것은 시련이 가로막을 수 없고 고통이 침묵시킬 수 없는 사랑으로 그대를
감동시킬 것이다. ―청년 지도자, 1898. 8. 25.


만일 우리가 우리의 시련이나 불행을 불평하는 대신에 우리에게 닥쳐올 수 있었던
수많은 위험들로부터 거룩한 천사들이 우리를 얼마나 지켜 주었는지를 불수만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끊임없이 이야기할 것이다. ―청년 지도자, 1898.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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