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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목) 오해를 받으시고 종종 홀로 서심
선교부  2017-05-15 22:02:25, 조회 : 292, 추천 : 94
오해를 받으시고 종종 홀로 서심
목요일

“만민 중에 나와 함께한 자가 없이 내가 홀로 포도즙 틀을 밟았나이다”(사 63:3).

  만일 육친의 형제들이 예수를 하늘에서 오신 자로 믿고 하나님의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그와 협력하였더라면 그리스도께서는 그들에게서 얼마나 든든함을 얻었을
것인가! 그들의 불신은 예수의 지상 생애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웠다. 그것은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마신 쓰디 쓴 질고의 잔의 일부였다. … 그들의 짧은 측량줄로는 예수께서
성취하시기 위하여 오신 사명을 측정할 수 없었다. 그러므로 시험 당하시는 예수를
동정할 수가 없었다. 그들의 거칠고 인식 부족한 말은 그들이 예수의 신분에 대한 참된
인식을 갖고 있지 못했다는 증거이며 신성이 인성과 혼합되었다는 것을 식별하지 못한
증거였다. 그들은 예수께서 자주 슬픔에 차 있는 것을 보았으나 그를 위로하기는커녕
저들의 생각과 말로 예수의 마음을 상하게 할 뿐이었다. …

  이런 일들은 예수의 가시는 길을 가시밭길로 만들었다. 가정에서의 몰이해로
너무 괴로우셔서 그리스도께서는 그런 오해가 없는 곳으로 가셔서 위안을 얻으셨다.
그리스도께서 즐겨 찾아가신 한 가정이 있었는데 그 가정은 나사로와 마리아와
마르다의 집이었다. 믿음과 사랑의 분위기 속에서 예수의 마음은 평안함을 얻으셨다.
그러나 예수의 거룩한 사명을 이해하고 인류를 위하여 지신 짐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한 사람도 없었다. 그는 종종 홀로 계셔서 하늘 아버지와 교통하실 때에만 위안을
찾으실 수 있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괴로움을 당하고 심지어 자신의 가정에서까지 오해와 불신을
감내해야 하는 자들은 예수께서도 그와 같은 고충을 겪으셨다는 생각을 함으로 위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신다. 예수께서는 당신 안에서
우정을 얻고, 하늘 아버지와 교통하시는 중에 얻으신 위안을 찾으라고 저들에게
분부하신다.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이는 자들은 고아처럼 인생의 시련을 홀로
견디도록 방임되지 아니한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하늘 가족의 일원으로 받으시며
당신의 아버지를 그들의 아버지로 부르도록 분부하신다. 그들은 하나님의 마음에
사랑스러운 자들이며, 가장 부드럽고 영속적인 끈으로 당신께 결합된 소자들이다.
하나님께서는 저들을 향하여 비상한 온정을 품고 계시는 바 마치 신적인 것이 사람보다
뛰어난 것처럼 육신의 부모가 무력한 우리에 대하여 느끼는 것보다 훨씬 더 뛰어난
온정을 품고 계신다. ―시대의 소망, 32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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