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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수) 죄를 그대로 죄라고 부름
선교부  2017-07-16 08:53:06, 조회 : 334, 추천 : 88
죄를 그대로 죄라고 부름
수요일

“여호수아가 아간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청하노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려 그 앞에 자복하고 네 행한 일을 내게 고하라 그 일을 내게 숨기지 말라”(수 7:19).

  아간의 역사는, 한 사람의 죄 때문에 하나님의 불쾌히 여기심이 그 죄를 찾아내어
벌하실 때까지 온 백성 온 나라에 머물 것이라는 엄숙한 교훈을 가르치고 있다. 치명적
문둥병에 감염된 한 사람은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그 부정을 옮겨 놓을 수도 있다. …
직위나 인기에 손상이 있지나 않을까하여 죄를 죄라고 감히 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죄를 책망하는 것은 무자비한 짓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종은 …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움이나 편애의 정신이 없이 제시해야 될 엄숙한
의무가 있다. 그는 죄를 죄라고 그 정당한 이름 그대로 불러야 한다. …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죄를 축소하게 하지 않는다. 그 사랑은 고백하지 않은 잘못을
결코 덮어 주거나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아간은, 하나님의 율법이 그 입법자와 같이
변함이 없다는 것을 너무 늦게서야 알게 되었다. 이것은 우리의 모든 행동과 사상과
감정과 관계를 갖고 있다. 이것은 우리를 뒤따라 와서 모든 행동의 은밀한 동기에까지
미친다. 죄에 빠지므로 인간은 하나님의 율법을 가볍게 여기게 된다. 죄를 자기 주위
사람들에게서 숨기고 스스로 그의 심중에 이르기를 하나님은 죄악에 주목하리만큼 엄한
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그분의 율법은 의의 큰 표준이다.
하나님께서 선악 간에 모든 은밀한 일을 심판하실 그날에 율법과 생애의 모든 행동을
반드시 비교해 보신다. 마음의 순결은 생애의 순결을 낳는다. 죄에 대한 모든 변명들은
부질없는 일이 된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쳐서 증거 하실 때 누가 그 죄인을 위해서
탄원할 수가 있겠는가? ―성경주석[E.G. 화잇] 2권, 996, 997.

  인류의 가장 큰 결핍은 인물의 부족이다. 그 인물이란 매매되지 않는 사람, 심령이
진실하고 정직한 사람, 죄를 그대로 죄라고 부르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마치
나침반의 바늘이 틀림없이 남북을 가리키듯이 양심이 그 의무에 충실한 사람, 비록
하늘이 무너질지라도 옳은 일을 위하여 굳게 서는 그런 사람들이다. ―교육,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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