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오늘의 만나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10월 31일(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함
선교부  2017-10-17 11:11:44, 조회 : 179, 추천 : 71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함
화요일

“나의 묵상을 가상히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로다”(시 104:34).

  자신을 예수의 손에 온전히 맡기라. 그의 크신 사랑을 깊이 생각하라. 그대가
자신을 부정하신 예수를 생각하고,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려고 우리를 위해서 그분이
치르신 무한하신 희생을 명상하는 동안 그대의 마음은 거룩한 기쁨과 잔잔한 평화,
그리고 필설로 다할 수 없는 사랑으로 충만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예수님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기도 중에 그의 이름을 부름으로써 그분이 우리의 개인적인 구주시요,
사랑의 구주시라는 확신은 더욱 강화될 것이요, 그의 품성은 점점 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분께 입양됨으로써 그분의 소유가 되었다는
사실을 온전히 믿으면 우리는 하늘을 미리 맛볼 수가 있을 것이다. 믿음으로 주를
섬기어라. 주는 기도 중에 있는 영혼을 이끄시고 우리들에게 그의 귀한 사랑을 느끼게
하신다. 우리는 그를 가까이 하여 그와 더불어 달콤한 교제를 즐길 수가 있다. 우리는
그의 부드러운 사랑과 동정에 관한 뚜렷한 견해를 갖게 되고 우리의 마음은 우리에게
주시는 그 사랑을 묵상함으로 깨어지고 녹아진다. 우리는 참으로 우리의 영혼 속에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느낀다. 그 약속들은 영혼 속으로 흘러넘치고 우리의 평화는 강과
같아서 영광의 파도는 계속 가슴에 와 부딪친다. 참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먹고
그리스도는 우리로 더불어 먹는 경지에 이른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실제적인
의미를 깨닫고 있으며 그의 사랑 안에 쉼을 얻는다. 그것은 어떤 말로도 묘사할 수 없는
지식에 넘치는 사랑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하나이며, 우리의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진다. 우리의 생명이신 그분이 나타나실 그때 우리도 또한
그와 함께 영광 가운데 나타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강한 확신을 가지고서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의 아버지라고 부른다.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의 것이다. 주의
영께서는 우리를 기질이나 성벽에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닮게 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대표한다. 그리스도께서 영혼 속에 거하시면 그 사실이 숨겨질 수 없은데
이는 그분이 영원한 생명이 샘솟는 샘물이 되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의 품성과
우리의 말과 우리의 태도에 있어서 그리스도의 모습을 대표할 수밖에 없으며 예수에
대한 깊고 내재하시고 증가하는 사랑을 다른 사람들 속에 생기게 하며 또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됨을 나타내게 할 것이다. ―서신 52, 1894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4100
12월 31일(월) 회개하는 모든 사람은 용서받고 용납받을 것임  
 선교부 2018/12/10 0 0
4099
12월 30일(일) 그리스도의 의로움의 옷은 회개를 위한 것임  
 선교부 2018/12/10 0 0
4098
12월 29일(안) 하나님의 율법이 참된 회개를 일으킴  
 선교부 2018/12/10 0 0
4097
12월 28일(금) 대속죄일 동안 필수인 회개  
 선교부 2018/12/10 0 1
4096
12월 27일(목) 모두가 잃어버린 자들을 위해 일해야 함  
 선교부 2018/12/10 0 0
4095
12월 26일(수) 하나님의 백성은 그분의 영광을 반사함  
 선교부 2018/12/10 0 0
4094
12월 25일(화) 예수께서 회개한 죄인들의 빚을 갚으심  
 선교부 2018/12/10 0 0
4093
12월 24일(월) 선한 일엔 부흥이 따름  
 선교부 2018/12/10 0 0
4092
12월 23일(일) 예수님의 사랑은 죄인이 회개하도록 인도함  
 선교부 2018/12/10 0 0
4091
12월 22일(안) 하나님은 회개하는 모든 사람을 영접하기 위해 기다리심  
 선교부 2018/12/10 0 0
4090
12월 21일(금) 하나님은 회개와 거룩한 삶을 요구하심  
 선교부 2018/12/10 0 0
4089
12월 20일(목) 그리스도의 선물인 회개와 용서  
 선교부 2018/12/10 0 0
4088
12월 19일(수) 품성 변화가 따라야 하는 회개  
 선교부 2018/12/10 0 0
4087
12월 18일(화) 성경적인 성화는 겸손과 지속적인 성장을 포함함  
 선교부 2018/12/10 0 0
4086
12월 17일(월) 대쟁투가 치열해짐에 따라 표준도 높이 세움  
 선교부 2018/12/10 0 0
4085
12월 16일(일) 예수님을 바라보면 승리하게 하실 것임  
 선교부 2018/12/10 0 0
4084
12월 15일(안) 죄인들을 회개하도록 인도함으로 왕국에 나아감  
 선교부 2018/12/10 0 0
4083
12월 14일(금) 하나님의 백성은 그분의 영적 성전의 다듬어진 돌임  
 선교부 2018/12/10 0 0
4082
12월 13일(목) 은혜로 그리스도의 이상에 도달할 수 있음  
 선교부 2018/12/10 0 0
4081
12월12일(수) 참된 회개는 죄의 가책과 용서를 포함함  
 선교부 2018/12/10 0 1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1][12][13][14][15]..[205]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