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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안)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최선의 예절을 갖게 되기를 원하심
선교부  2017-10-30 13:08:21, 조회 : 22, 추천 : 7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최선의 예절을 갖게 되기를 원하심
안식일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고전 15:33).

  그리스도의 종교는 그 신앙을 받아들이는 자를 결코 타락시키지 않는다. 따라서
이 신앙은 인간을 거칠게 하거나 난폭하게 하지 않으며 무례하거나 거만하거나 또는
성미가 급하고 완고하게 하지 않는다. ―서신 134, 1901.

  여호와의 궁정에 적합하게 되기 위하여 해야 할 많은 일들이 있다. 거친 정신과
조잡한 말과 천박한 품성은 반드시 제거되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결코 하늘
베틀로 짠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을 수 없다. …

  그리스도의 교육을 받고 최고의 위치에 도달할 자들은 그들이 상급학교에 들어갈 수
있도록 모든 신령한 은혜를 받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품성이 하늘의 형상을 닮도록
힘쓰지 않는 자들은 천사들을 슬프게 하는데 그들은 하나님의 계획을 더럽히는 죗된
습관과 관습에 매달리기 때문이다. ―R & H, 1899.7.4.

  하나님께와 또한 피차에 정중한 태도를 취하라. 하나님께서는 그대들이 세상 앞에
그분을 영화롭게 하기 위하여 최선의 태도를 취하기를 바라신다는 것을 기억하라. 만일
그대가 이 세상에서 서로 사랑한다면 영원한 세대를 통하여 구속받은 자들과 함께 살게
될 것임을 기억하라. ―원고 21, 1903.

  이기심과 교만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들의 정신을 한데 묶는 순수한 사랑을
방해한다. 만약 이 사랑을 충실하게 계발하면 유한한 자들은 유한한 자들과 섞인
것이며, 따라서 모든 사람은 무한하신 분을 중심으로 삼을 것이다. 인간 사이에 연합이
있을 것이며, 결국 모든 사람이 무한하신 사랑의 마음으로 한데 뭉쳐질 것이다. 서로를
위하는 성화된 사랑은 성스러운 것이다. 이 큰 사업을 할 때 서로를 위하는 그리스도인
사랑 - 여태껏 보여준 것보다 휠씬 더 고상하고, 더욱 항구적이며, 더욱 예모 바르고,
더욱 희생적인 사랑 - 은 그리스도인의 사랑과 자비와 온유를 잃지 않게 보존해 주고
인간의 권리를 부여하신 하나님의 위엄을 인정할 때, 그 사랑은 하나님의 품 안에 있는
형제 사이를 감싸 준다. 이 위엄을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명예와 영광을 위하여 항상
길러 나가야 한다. ―서신 10, 1897.

  하나님의 아들과 딸로서 우리는 교만이나 자부심과는 상관이 없는 품성의 지각 있는
존엄성을 가져야 한다. ―R & H, 1888.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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