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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목) 요셉은 그리스도인 신사였음
선교부  2017-10-30 13:11:00, 조회 : 124, 추천 : 61
요셉은 그리스도인 신사였음
목요일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전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
매”(창 39:21).

  요셉은 애굽 땅으로 팔려 간 것이 자기 생애에서 가장 큰 재앙이라고 생각했다.
아버지의 보호를 받고 있을 때에는 몰랐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해야 될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요셉은 하나님을 애굽 땅에 모시고 내려갔다. 슬픔 중에 취한
그의 명랑한 태도가 이 사실을 말해준다. 하나님의 법궤가 이스라엘에 평안과 번영을
가져다 주었듯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한 이 청년은 애굽 땅에 축복을 가져왔다. 이
사실이 너무나 뚜렷이 드러났기 때문에 보디발은 그가 받은 모든 축복을 그의 종 요셉의
공로로 여겼고 그를 종이 아닌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이름에 영광을 돌린 사람들에게
그 명예를 돌려 주시고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께 드려진 영광도 그들 위에 다시 반향되게
하시는 것, 이것이 곧 하나님이 뜻하시는 바이다. ―청년 지도자, 1897.3.11.

  이 모든 시련에도 불구하고 요셉의 신앙은 그의 성품을 부드럽게, 인간에 대한
그의 동정심을 강하고 따뜻하게 해 주었다. 정당한 취급을 받지 못하면 언어와 행동이
심술궂고, 편협하고, 괴팍하게 변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용기가 꺾이어
증오심을 마음에 품고 다른 사람들을 미워한다. 그러나 요셉은 그리스도인이었다. 감옥
생활에 들어가자마자 곧 요셉은 밝은 그리스도인 생활 원칙을 능동적으로 실천하였다.
그는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쓸모 있는 사람이 되게 하였다. 그는 같은 죄수들의 어려움에
동참하는 자가 되었다. 그는 그리스도인 신사였기 때문에 명랑·쾌활하였다. 이러한
훈련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요셉이 책임이 크고, 명예로운 지위, 유능한 사람이 앉아야
될 지위에 오르도록 그를 준비시키고 계셨다. 그는 즐거운 마음으로 배웠고, 주께서
그에게 가르치시고자 하시는 교훈을 기꺼이 받아 들였다. 그는 젊을 때에 멍에를 메는
법을 배웠다. …

  암울한 감옥 속에서 요셉이 해낸 그 역이 마침내 그에게 성공과 영예를 가져다
주었다. 하나님의 계획은 그를 높은 지위에 오르도록 준비시키기 위하여 유혹과 역경과
고난의 경험을 얻게 하는 것이었다. ―성경주석[E.G. 화잇 주석] 1권, 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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