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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월) 언어와 감화력의 선물을 확실히 사용함
선교부  2018-03-17 19:50:57, 조회 : 101, 추천 : 43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
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 그리하면 내가 마땅
히 할 말로써 이 비밀을 나타내리라”(골 4 : 3, 4).

  하나님은 변덕스럽게 달란트를 주지 않으셨다. 모든 것을 아시는 그분, 각자를
잘 아시는 그분이 모든 사람에게 할 일을 주셨다. 그분에게서 많이 위임받은 자들은
자랑해서는 안 된다. 그들이 소유한 것이 그들 것이 아니며, 시험적으로 그들에게 빌려
준 것이다. 많은 재능을 가신 자일수록 많이 되돌려주어야 할 요구를 받는다. 매일
하나님께서는 남녀들이 가진 모든 것으로 그분을 시여자로 인정하는지를 보려고 그들을
시험하신다. 그들이 영원한 부요의 가치를 스스로 드러내는지를 보려고 그분께서
지켜보신다. 그들의 고귀한 천부의 재능을 사용하는 것에 따라 영원을 위한 운명이
결정된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에게 부여하신 모든 선물 중에 언어의 재능보다 더
커다란 복을 가져오는 달란트는 없다. 우리는 혀로 확신하게 하고 혀로 설득한다.

  우리는 그것으로 기도하며 그것으로 하나님을 찬양한다. 우리는 그것으로 구주의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전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주변 사람을 돕는 일에만 그런
말을 하며, 그분의 봉사에 이러한 재능을 바치라고 하신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우리 마음을 다스리신다면 우리의 말은 그분에 의해 형성되고 조성된 품성의 순결과
아름다움과 향기를 드러낼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적에게 안내를 받는다면 우리의
말은 그의 생각에 메아리를 울려 줄 것이다. 그대의 말을 아주 조심하라. 주님의
봉사에 그대의 언어 은사를 바쳐라. 그분께서 어느 날 그대의 손에서 그것을 요구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우리가 만나는 자들에게 감화력을 끼친다. 이 감화력은
하나님에게 받았으며 사용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

  하나님은 그것을 바른편에서 말하게 설계하셨다. 하지만 우리의 감화력이
순결하고 고양하게 하든지, 말라리아 병원균처럼 행하게 하든지는 각자의 선택에
놓였다. 하나님의 성품을 나누어 주는 자들은 감화력을 발휘하는 것이며 바로 그것이
그리스도와 같다는 것이다. 거룩한 천사들이 그들의 길에 같이 하며 그들이 접촉하는
모든 이에게 도움과 복을 베푼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은 다른 사람에게 선한 감화력을 끼칠 수 없다. 그것은 스스로 영생에 대한 소망을
접는 것이며, 자신들의 예증으로 다른 이들을 타락으로 이끈다. 그대의 감화력을 잘
간수하라. 그것이 주님 편에 있게 하는 “그대의 신뢰할 만한 봉사”이다(영문 시조,
1897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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