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오늘의 만나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5월 13일(일) 안식일에 영혼 구원 사업을 함
선교부  2018-05-10 12:09:31, 조회 : 80, 추천 : 35

“내가 사람을 정금보다 희소하게 하며 인생을 오빌의 금보다 희귀하게 하리로다”(사 13 : 12).

  만일 다윗이 거룩하게 사용하기 위하여 구별해 놓은 떡덩이를 먹어서 자기의 허기를
채운 것이 정당하다면 제자들이 거룩한 안식일 에 곡식 이삭을 잘라 그들의 필요를
채운 것도 정당하다. 더욱이 성전 안의 제사장들은 다른 날보다도 안식일에 더 많은
일을 행하였다. 세속적인 사업에 그런 노동을 하면 그것은 죄가 될 것이었다. 그러나
제사장들의 일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행사였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대속하시는 능력을
가리키는 의식을 집전하였으며 그들의 노동은 안식일의 목적과 일치하였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친히 오셨다. 그리스도의 사업을 하던 제자들은
하나님의 사업에 종사하고 있었으며 안식일에 이 사업의 성취에 필요한 일을 행하는
것은 옳은 일이었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제자들과 원수들에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무엇보다도 으뜸임을 가르치고자 하셨다. 이 세상에서의 하나님 사업의 목적은
사람을 구원하는 일이었으므로 이 사업을 성취시킴에 안식일에 행할 필요가 있는 것은
안식일의 율법과 일치하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자신을 안식일의 주인, 곧 모든 문제와
모든 율법 위에 계신 분이라고 선언하심으로 당신의 논증의 마지막을 장식하셨다.

  이 무한하신 심판관께서 제자들이 범하였다는 바로 그 율법에 호소하심으로
그들에게 무죄를 언도하셨다. 또 어느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셨을 때에
그곳에 손이 마른 사람이 있는 것을 보셨다. 바리새인들은 예수께서 무엇을 행하시는지
주의깊게 살펴보고 있었다. 구주께서는 안식일에 병을 고치면 범죄자로 여김을 받을
것을 잘 아셨으나 주저 없이 안식일을 가로막은 유전적 요구의 벽을 무너뜨리셨다.
예수께서는 괴로워하는 사람에게 일어나라고 명하신 후에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라고 물으셨다.
  
  기회가 있었음에도 선을 행하지 않는 것은 악을 행하는 것이며 생명을 구출하기를
등한히하는 것은 죽이는 것과 같다는 말은 유대인 사이에 한 격언이었다. 이와 같이
예수께서는 랍비들이 견지하고 있는 입장에 대항하셨다. “저희가 잠잠하거늘 저희
마음의 완악함을 근심하사 노하심으로 저희를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막 3:4, 5)(소망, 285, 286).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4115
1월 15일(화) 하나님의 은혜는 생애를 변화시킴  
 선교부 2019/01/08 0 6
4114
1월 14일(월) 마음의 정화  
 선교부 2019/01/08 0 8
4113
1월 13일(일) 상호간의 계약  
 선교부 2019/01/08 0 8
4112
1월 12일(안) 하나님의 계시인 그리스도  
 선교부 2019/01/08 1 11
4111
1월 11일(금) 무한하신 능력  
 선교부 2019/01/08 0 2
4110
1월 10일(목)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구원하려 하심  
 선교부 2019/01/08 0 2
4109
1월 9일(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의  
 선교부 2019/01/08 0 1
4108
1월 8일(화) 가장 고상한 주제  
 선교부 2019/01/08 0 2
4107
1월 7일(월) 오직 한분이신 구세주  
 선교부 2019/01/08 0 1
4106
1월 6일(일) 자비에서 우러난 사랑  
 선교부 2019/01/08 0 3
4105
1월 5일(안)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  
 선교부 2019/01/08 0 2
4104
1월 4일(금) 측량할 수 없는 사랑  
 선교부 2019/01/08 0 1
4103
1월 3일(목) 그의 작품을 통하여 하나님을 배움  
 선교부 2019/01/08 1 2
4102
1월 2일(수) 하나님과 화목함  
 선교부 2019/01/08 0 2
4101
1월 1일(화) 하늘에-우리의 고귀한 특권  
 선교부 2019/01/08 0 1
4100
12월 31일(월) 회개하는 모든 사람은 용서받고 용납받을 것임  
 선교부 2018/12/10 4 19
4099
12월 30일(일) 그리스도의 의로움의 옷은 회개를 위한 것임  
 선교부 2018/12/10 4 14
4098
12월 29일(안) 하나님의 율법이 참된 회개를 일으킴  
 선교부 2018/12/10 2 16
4097
12월 28일(금) 대속죄일 동안 필수인 회개  
 선교부 2018/12/10 3 16
4096
12월 27일(목) 모두가 잃어버린 자들을 위해 일해야 함  
 선교부 2018/12/10 3 10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1][12][13][14][15]..[206]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totoru